일을 억척스럽게 하고 나면, 등허리 곳곳이 쑤셔오기 일쑤입니다. 특히 특정 부위의 근육을 단시간에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소위 '담'이라고 하는 병이 오기도 하는데요. 허리의 경우 종종 파스로 통증을 해소하곤 했었는데, 등(날갯죽지 안쪽)의 경우 팔도 잘 닿지 않아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선 약으로 해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간단하게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봅니다. 등 근육 사이에 베개보다 얕은 쿠션이나 인형 등을 놓아두고 누우면 허리 윗부분이 살짝 들리고 머리도 뒤로 젖혀지게 됩니다. 목이 뻐근하신 경우 평소보다 얕은 베개나 쿠션을 대어 살짝 머리를 대고 누우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올바른 자세로 하늘을 보고 누워서 최소 1시간 이상 등을 움직이시면서 마사지를 하시거나 혹은 밤잠을 청하시다가 새벽에 평소대로 옆으로 누워서 잠을 청하시면, 통증이 한결 가벼워지시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 다년간 경험으로 공유 드리며, 다른 분들의 더 좋은 방법 있으시면 함께 공유 부탁 드립니다.
회사생활🎁
나쁜 자세로 인한 등근육 통증 해소법..
21년 03월 15일 | 조회수 372
유
유아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