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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좋은점 싫은점
직장생활 하시는 분 기준이니 오해없으시기를 바라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좋은점 > ㆍ 술먹는 시간과 횟수가 줄었다 ㆍ 불필요회의와 회의시간이 줄었다. ㆍ 경비(집 지출비용)가 줄었다 ㆍ 만나기 싫은 사람과의 핑계가 생겼다. ㆍ off line 이 줄고 on line이 많아졌다 < 싫은점 > ㆍ 이상한 업무지시가 생겼다 ㆍ 업무 단톡방이 생겼다. ※ 자영업과 매출감소로 인한 기업대표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올립니다.
YSG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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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도 팀원들로 인해 성장합니다.
팀장이라면 스텝들에게 목표를 공지하고, 업무지시와 체크를 하며, 주로 상사에게서 업무를 배울것 같은데 생각보다 팀원들로부터 배우는 경우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막내스텝이 제가 진행하던 방법 말고 새로운 방식을 과감히 제안해서 잠깐 멈짓했는데 직접 해보니 꽤 효율적이었습니다. 제가 이 업무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퇴근하는 길에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본인이 어렵게 습득한 내용을 저에게 공유해준 직원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iveybd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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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소재로 글쓰기
개인적으로 글쓰기가 꿈인데요 그렇다고 소설이나 작가까진 아니지만.. 요즘은 개인블로그뿐아니라 브**같은 플랫폼을 통해서 글을 쉽게 써서 책으로까지 출판해주는 다양한 어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근데 회사생활을 소재로글을쓰는경우 너무 미화해도 문제고 너무 깍아내려도 문제고.. 물론 없는 시간내서 글을 쓰는분의 개인적인주관(?)이라 반박하고싶진않지만 그 글이 조직 전체를 잘못 대변한다거나 마치 본인이 아는게 다인것처럼 써놓은경우나 작은집단의 경우를 전체가 다 그런것처럼 쓴 경우등등은 읽다보면 막 반박을하고싶어지더라구요 특히 그 회사생활을 처음하려는 사람들은 알려진 그 글의 내용을 무척이나 신뢰하게되는데 저같은경우도 민간에서 이직해서 공공기관으로 온 경우인데 서로의 생활에 대해 잘못알고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회사생활소재글쓰기 언제 어디까지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 참 어쨋든 시간내서 글 쓰시는 분 존경스럽습니다
코알라91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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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집단, 마스크를 안써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큰 회사지만 저희는 한 방에 5명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5명 밖에 안되기도 하고 대부분은 2~4명이 모여있는 경우가 많고 5명이 함께 있는 경우는 없긴합니다. 4평 남짓한 굉장히 작은 공간에 다섯이서 모여 앉아 있는데 동료 한명이 절대 마스크를 안써요ㅠㅠ 전에 한번 이야기한 적도 있는데 5인이상 집합금지인데 우리는 최대가 4명이기도 하고 사적인 자리도 아니고 일때문에 공적인 자린데 뭐가 문제냐는 식이더라구요ㅠㅠ 제가 강요할 일은 아닐까요?ㅠ
judith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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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담의 고충
전직원의 급여를 알기에 연봉상승 or 인센티브 등의 작업을 할때마다 자괴감 혹은 솟아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억누르느라 포커페이스에 실패해보신적은 없으신지요. . . 경영진의 결정사항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쓰린속만 달랬던 경험들 있으셨나요?? 저는 인담으로서 내공이 부족한듯 하네요. 10년 이상의 경력이 무색한만큼 매년 한번씩 쓰린속을 달래며 연봉조정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점점더 증상이 심해지는듯. . 암걸릴듯 합니다.ㅠㅠ
인사솔루션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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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되고 현직 회사에 가려는 회사를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까?
2차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느낌은 좋은데. 다음주 주중에 합격 통보 받으면, 회사에도 퇴사 관련해서 이야기하고 협의해야할듯 합니다. 제가 이직 경험이 처음이다보니 궁금합니다. 1. 이직하려는 회사를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까? 지금 회사는 가족같은 회사여서, 휴가 갈때도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아마 어디로 가게 되었는 지등을 분명히 물어보려 할텐데, 그냥 헤드헌터 이야기를 하며 가려는 회사 이야기하지 않아야 하나 고민도 들고... (아, 경쟁 업체 이런거 아닙니다. 공공쪽이어서요.) 팁 있을까요? 2, 이직 때 꼭 챙기고 나와야 할 것이 있을까요? 경력증명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은 꼭 발급받고 나오는게 나을 것 같고... 이직 경험 팁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5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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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질내는 부장님에게 들이댄 썰
정말 기름통붓듯이 들이받은 건 아니고요^^; 무조건 성질부리는 사람들을 이해하려하면 너무 기빨리고 피곤한 경험 많이 해보셨잖아요? 그래서 이해하지말고 현명하게 들이대보라고 후배에게 조언해줬어요. 그런데 제가 알려준 방법대로 실제로 들이대보고 그 결과를 알려줬는데 답답한 게 많이 풀렸다고 하더군요. 영상으로 한번 찍어봤어요. 다른 현명한 방법이 있으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s://youtu.be/-M9dScRuEZ8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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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고과)평가에 대하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늘 본인이 받는 성과평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 있으실겁니다 잘받아서 연봉이 오를때는 기분이좋고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못받을때느 내 상사가 나를 미워하나? 내 잘못이 아니고 우리팀이 잘못한건데.. 연공서열에 의해서 어쩔수없이 그런거야 등등 나름 합리화를 위한 별생각을 합니다 정성ㆍ정량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해서 이의제기를 한다해도 받아들여질지모르겠지만 이의제기를 한다해도 또 찍히는(?)것이 두려워 해야할까싶기도하고.. 성과(인사고과)평가제도 모두만족하시나요?
코알라91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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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발명보상 어떻게들 받으시나요?
계약서에 모든 직무발명에대한 권리가 사용자측에 있고 어떠한보상도 요구할수 없다고 되어있다면 이에 사인해도될까요 제가알기론 발명진흥법상 종업원에게 권리가 귀속 되게 되어있는 걸로아는데 연봉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은데 고민되네요
다리가이
2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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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받고 이직 안하면 욕 먹을까요?;
헤드헌터에게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이직할 생각은 없고요. 다만, 제가 이직을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이직절차가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이력서는 넣어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합격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마인드로 이력서를 넣는건 역시나 실례려나요... 그리고 혹시 합격하고 안가면 욕먹나요...?; +)많은 고견들에 고맙습니다. 맘 편하게 넣는걸로 정했습니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조언 잘 새기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특허상표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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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잘 지키지 않는 직장 동료..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네요. 요즘 회사내 분위기를 보면 당연한 현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사생활까지는 당연히 간섭할 수 없는 것이지만.. 최소한 그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고 다니지는 말아야 할 것 같은데.. 친구들이랑 클럽이나 노래방 다녀왔다느니.. 5명 이상 식당을 가면 4명씩 따로 입장해서 옆에 테이블에 앉으면 된다느니.. 그런 이야기들을 마치 자랑처럼 굳이 회사에 와서 다른 사람에게 해야 되는지.. 물론 위험에 대한 성향은 사람마다 다른 것이지만.. 최소한 강제적인 지침을 위반한 것을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캔버스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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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납품 근무
안녕하세요 전남 지역에 농자재 근무하는 청년입니다 27에 와서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이직을 해야하나 좀 그렇네요 자재과에서 근무중입니다
ㅇㅇㅇㅇ1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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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다들 이직 준비? 이직 어떻게 하시나요? 역으로 헤드헌터한테 제가 원하는 포지션에 To가 있는 지 물어봐도 되나요? 이직해도 똑같은 헬이겠지만 월급이나 더 많이 받고싶습니다..
uka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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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열로 치료중이면 직장에 이야기해야하나요??
예전에는 고열증상은 영유아들에겐 일상다반사같은 증상이었는데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만 열이 나도 조심스럽네요~~ 병원에서 독감검사는 했는데 독감은 아니고, 해열제 처방해주고 주사 정도 맞았습니다. 먼저 코로나 검사 이야기는 안하는데, 괜시리 보호자 입장에서 먼저 이야기꺼내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혹시라도 회사에 피해주는건 아닌지 조심스럽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 고민 올려봅니다.....
smartjy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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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입는 옷에 대해서 뒷담 하는 직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보통 회사에 어떤거 입고 다니시나요? 저희는 복장자유라서 교복마냥 편한거로 몇개 돌려가면서 입는데(편한옷이라고 해봤자 무지맨투맨에 청바지나 검정면바지 같은거) 제가 너무 편하게 다닌다느니 꾸밀줄 모른다느니 뒷담하는 직원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관계가 있는 곳이니 모든 사람이 다 절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살지만 별걸다 트집이라는 생각에 어이가 없네요.
호이와둘리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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