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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래닛, 크레*잡 관리하는 회사
40명쯤 되는 회사인데 올해만 6명인가 나갔고 퇴사하겠다고 말한 사람도 3~4명쯤 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썩 좋은 상황은 아니겠죠 여러모로 퇴사자들이 기업리뷰 올린 걸 회사에서 싹싹 지워버리네요 저런데에 돈시간 쓸 바엔 왜 직원들이 자꾸 나가고 나가면서 저렇게 말하고 나가는지 고민을 왜 안할까요? 디지털 장의사? 이런 사람들이 기업리뷰도 돈 받고 지워주더라고요 ㅋㅋ 어차피 거의 일년내내 구인공고가 떠있어서 괜찮은 이력서 안 들어온지는 한참일텐데 심지어 퇴사자들한테 잡플에 리뷰 안 쓰겠다는 각서 쓰고 나가라는 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리뷰가 너무 적은 회사도 주의해야겠어요
기획잡부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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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텀벙] 조직문화 쇄신이 잘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잡설
1. 안보이는 곳에서 되도록 일을 안하는 분. 2. 창의성 = 곧 개사료! (Dog나 줘버려) 마인드 소유자 3. 일상의 챗바퀴 속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다람쥐가 되는 분. 4. 본인의 일은 남에게 넘기거나 아랫사람에게 지시하는 분. 5. 성품은 착한데 업무적 성과와 노력은 등한시하는 분. 6. 책임질 일과 말은 절대 안하고 윗사람이 Yes 할 때 더 큰 소리로 초코파이와 쌍벽(?)을 이루었던 그걸 이렇게 외치는 분. "오예스~" 이러한 조직의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다보면 속도 상하기도 하고 회사는 도대체 뭐하는 밥통이냐(?)며 원망을 하곤 합디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그 유명한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 선생이 주장한 8:2 비율의 위대함이 경탄스러울 정도이니깐요. ㅋ 이러한 분들에게 보이는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성향! 그것은 바로! "아르센뤼팡을 뛰어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 월급루팡(?)이 되리라." 우리의 똑똑한 CEO 님께서 그 현상을 목도하고 고심끝에 지시하십니다. "어서 빨리 조직풍토를 쇄신할 기깔나는(?) 아이디어를 내어 놓거라.!" 허나 망국을 향한 부채질 하기에 바쁜 승상들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 조직에서 ~ 정상적으로 내부 결재라인을 타고 승인을 득하는 건 저 머나먼 안드로메다 우주공화국에서나 볼 법한 일이겠지요. 결국 개선안이라고 해봐야 인적 구성원의 일부 교체 또는 사내에서 펼쳐지는 'OO 운동' 등 눈가리고 아웅식의 정책들이 시행되다가 결국 흐지부지 되곤 합디다. 조직풍토를 쇄신하고 올바른 조직으로 거듭나려면 일단 핵심 철학이 필요한 법이죠. 이에 대해 옛 선헌들이 이렇게 말하곤 합죠. "얘야 일단 줄을 다 풀고 다시 묶어 보거라." 그건 바로 해현경장(解弦更張 : 시위를 풀어놓고 고쳐 베풀다.)! 사전적 의미는 거문고의 줄을 바꾸어 맨다라는 뜻으로, 느슨해진 것을 긴장(緊張)하도록 다시 고치거나 사회적(社會的), 정치적(政治的)으로 제도(制度)를 개혁(改革)하는 것을 말함... 이라고 합디다. ㅡ.ㅡ;; 기타를 연주하며 음정이 안맞으면 줄을 교체하고 다시 묶는 조율작업이 필수인데 이를 기타 튜닝이라고 하죠? 조직도 같습디다. 좋은 소리를 얻을려면 일단 줄을 풀고 시작하듯 혁신적인 CEO 분들께서 조직쇄신을 위해 일단 모든 줄을 풀어내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지 아니하고서야. 그것은 결국 빛 좋은 개살구!!! 일 뿐입니다. 시간이 잠시 허하여 늘어놓은 개인 잡설입니다. ㅋㅋㅋ
물텀벙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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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 사용기록
인감증명서 사용기록을 법무팀에서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이미 여기저기 검색해본 상태입니다
왈왈 게속 짖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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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삶은 행복 그자체
퇴사하고 자기 계발하면서 타업종 취업원서 쓰고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이게 사람사는 삶 인듯합니다.. 건설업 종사하면서 어린나이?에 돈을 많이 벌긴했지만... 6시 30분 출근, 9시 퇴근... 을 버리고 퇴사했어요! 돈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과 더 늦기 전에 즐기면서 할 수있는 일을 하자, 일을 못즐기면 일끝난 후 삶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살자면서 나왔습니다! 건강도 되찾고 무엇보다 인상 펴고, 허리 펴고 다녀서 너무 좋아요 😍
32차부리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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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혈관 질환의 심각성을 모르시는거 같아요ㅠ 뇌혈관, 심혈관 등으로길가다가도 쓰러지거나 죽을 수 있는 무서운 질환으로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어요 요즘은 20,30대 젊은 사람들 가리지 않습니다 신체의 한 쪽을 못 쓰는 예전의 중풍이란 병으로 고생하는 뇌졸증 환자들이 병원가보면 엄청 많습니다 문제는 환자 당사자들도 힘들지만 가족 전체가 그로인해 풍지박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거 맞구요 특히 고지혈증,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약만 드셔도 어느정도 예방은 됩니다 건강할때 건강 챙기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 힘내세요!
벽화그리는남자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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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물경력 되고, 이 협회만 다니는거 아닐까 걱정됩니다.
이제 서른이고, 직장에서 만 4년을 다녔습니다. 직종은 협회. 직무는 인증 사업 기획, 정책 관련 전략 커뮤니케이션 담당. 전공은 행정학 / 정책학 석사. 지난 8월부터 지원해보고 있는데, 계속 떨어지기만 바쁘네요. 기껏해야 면접 3번 본게 전부. 물론 면접 본것도 크긴 합니다. 공공쪽만 바라보는 거 아닐까 싶어서, 민간도 찾아보고 싶은데... 무엇을 지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합니다. 민간 기업이면 관련 분야 직무라도 찾아서 지원하는데, 너무 특수한 경력이다보니... 쉬운게 아니네요 ㅜ 협회 직종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아니, 수구라고 해두죠)인 곳이다보니, 이렇게 있다가는 그냥 협회에만 있다가 퇴직할 운명일 듯 싶습니다. 물론 급여나 처우가 나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지금 연봉을 4천 중반을 받으니까요. 하지만 향후의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은 걱정, 과연 내가 회사와 분리했을 때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어쩔 때는 안정적일지언정, 협회에 들어온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비슷한 고민들이 있으셨거나 이를 해결했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곳 계약직이라도 들어가서 새로이 경력을 쌓아야 하나 생각도 들고요.
오렌지5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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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다고요?"
리멤버 커뮤니티 런칭 1년, 습관처럼 접속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티마님도 그런 유저 중 한 명입니다. 리멤버 팀이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과의 인터뷰 전문 리멤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티마: 올해 14년차로, 증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리멤버: 미국에 계신 거군요. 해외에서는 리멤버를 많이 쓰진 않을 텐데요. 티마: 그렇죠. 저도 미국에 와서는 명함 교환할 일이 적어져서 잘 안 썼어요. 커뮤니티 아니었으면 한동안 안 들어갔을 거예요. 리멤버: 지금은 오직 커뮤니티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계신 거군요. 티마: 오히려 명함 관리만 할 때보다 훨씬 자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티마: 뭐랄까.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화하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리멤버: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티마: 아무래도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금융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또 제가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전략,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댓글을 답니다. 리멤버: 자극이란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티마: 지적 자극입니다. 자기보다 박식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받는 자극 있잖아요. 네트워킹도 종종 이뤄지고요. 리멤버: 네트워킹이라 하면? 티마: 인맥이죠. 여기서 대화하다가 소통이 쌓여 이메일도 주고 받고, 그렇게 더 깊은 대화를 하는 관계요. 스타트업에서 10년 넘게 일하시는 분께 해외 MBA 정보를 드린 적도 있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과 긴 대화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리멤버: 지적 대화와 네트워킹이 모일 수록 티마님껜 자산이 되겠군요. 티마: 그렇죠. 리멤버: 사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준 높은 대화를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나 00 커뮤니티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은데요. 티마: 익명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갖출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리멤버: 리멤버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다는 말인가요. 티마: 여기는 좀 더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렇게 느껴집니다. 리멤버: 선의로 가득찬 분위기란게 어떤 건가요. 티마: 도움을 청하는 질문이 많고, 질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종의 동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커리어를 잘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끼리의 동질감. 리멤버: 30만 명 넘게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을 수가 있나요. 티마: 물론 본 적 있습니다. 별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온 것 같은데… 얼마 못 가 댓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다른 걸 느낀 거겠죠. 리멤버: 최근 유명인들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어땠나요? 티마: 네 토스 이승건 대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이 참 좋았습니다. 유명인과 그 정도의 현장감있는 소통은 하기 힘들죠. 참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38725 리멤버: 처음에는 리멤버 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섭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분들도 나서시더군요. 티마: 더 많은 사람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높은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마: 리멤버만이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이런 차별점을 만들어낸 것 아닐까요. 리멤버는 명함 기반으로 프로필을 생성해야하고, 이 명함으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많고 내 명함을 등록한 사람들도 많잖아요. 리멤버: 명함 기반 프로필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말이군요. 티마: 커뮤니티에 참여한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니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가짜로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거나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없죠. 그런 인식이 모여 수준높은 직장인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리멤버: 분위기가 충분히 잡힌 것 같나요? 티마: 아직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자부심도 있습니다. 역사의 시작을 함께 하는... 👇 티마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증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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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문이 아닌 다른질문을 자주 하는 직원
질문이 많은 직원 좋아하나요???? 물론 업무적인 질문입니다
굿이브닝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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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미활동을 하시는지요?
최근 우울증이 와서 치료받는 중에 무언가 취미활동에 집중하는것도 좋다고 해서 문득 어떤 취미활동들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두가지 취미가 있는데 낚시와 골프입니다. 그런데 낚시는 시간이 많이 들고, 골프는 돈이 많이 드네요. 둘중에 하나만 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감초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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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화
여러분들이 선호하시는 기업 문화, 업무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햄릿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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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직장생활이냐
재택만 주구장창.. 어언 이년인데 팀원들 얼굴은 잘 몰라, 이게 뭐하는건지 참.. ㅋㅋ 코로나가 무섭긴 하네요 업계들도 점점 다들 변하고 망하고 새로 생기고.. 우리나라도 점점 변해가는게 느껴지는 시국이네요
E밀러공
쌍 따봉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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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퇴근 안하는 곳에서 정시퇴근ㅠㅠ
새로운 직장이 초한국적 수직적인 관계고 비즈니스적인 마인드인게 강해보이는데 칼퇴를 다들안합니다. 이전 직장은6시에 바로 나갔는데 여긴 20-30분에 간다고하더라구요. 많이 늦은것도 아니지만 멀리사는 저는 칼퇴안하면 늦게 도착하기도하고 아이들도 케어가 안되서 바로 6시에 나오려하는데 이럼 찍힐까요? 1주일동안은 눈치보다 팀장님이 20분쯤에 가라고하면 왔다가 2주째되던날부터 바로 퇴근했습니다... 아직 수습이라 본격적인업무를 하고있지 않아서 남아있는것도 웃긴상황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멘붕중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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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해당업계 내 인지도 있는 외국계기업(중소) 연봉 평균 혹은 평균 이하 전체 재택근무, 주 1회 출근 (출근시 편도 1시간) 연봉인상률 평균2%, 승진 시 연봉인상없음 업무압박 실적압박 없음 생각없이 다니면 좋은회사 해당업계 진입한 국내 중견-대기업 연봉 현 직장 대비 10-15% 인상 출퇴근 편도 1시간20분-30분 중견기업 급 복지 업무 내용과 직책 등이 비슷하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규모있고 시스템있는 회사를 다녀본적은 없어서, 고민이 되긴 합니다
포디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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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만 버티면..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4월이 끝나네요. 4월 보다는 왠지 5월이 더 신나고 기대되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어릴 때부터 생긴 습관 같은 것 같아요. 아마도 어린이날 때문에 생긴 습관이겠죠^^ 물론 4월보다 5월이 휴일이 더 많아서 그렇기도 한 것 같구요. 다들 내일 하루만 더 힘내시죠~ 홧팅입니다^^
평생막내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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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처벌 강화
얼마 전에 200만원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하고 자살한 연기자 지망생 분의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대출 사기, 다단계 사기 등등 우리 나라에 이렇게 사기범이 판을 치는 이유는 약한 처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죄 수익에 대해서는 적발 확률 개념을 적용해서 얻은 이익에 몇십배 몇백배의 추징금을 부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해당 범죄가 100번 중에 1번 정도 적발된다면 100배를 추징하는 것이죠. 그리고 돈이 없다고 하면 노역을 시키고, 노역의 단가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해서 그 추징금을 갚을 수 있을 때까지의 기간을 복역기간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반대로 계산해서 1일 몇 백만원씩의 황제 노역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데..이 말은 그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로 인해 피해자에게 발생한 피해를 다 보상하고 벌을 받은 뒤에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사기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주길...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인권과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캔버스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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