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59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시 입사시기
이직 시 입사시기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근로계약서는 1달 후 퇴사가능인데.. 이게 법적 효력이 있고 실제로 사례가 있을까요?
월급올려주세요
21년 03월 10일
조회수
840
좋아요
0
댓글
3
협업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화면 캡쳐를 해봅시다~
다른 동료들과 일할때 직접 자료들을 보면서 설명을 해야될때가 많습니다. 간단히 캡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 윈도우 : 윈도우키 + Shift + S - 맥 : shift + command + 4 위 단축키를 누르면 캡쳐할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필요한 부분만 캡쳐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10일
조회수
582
좋아요
1
댓글
0
코스닥 상장한 회사
중소에서 이직하고싶어알아보는데 상장여부가 좋은 회사(크고 탄탄한)의 지표가 될수있는지 궁금해서요~
멘붕중
21년 03월 10일
조회수
539
좋아요
0
댓글
5
이직이 고민입니다
현재 사립대학교 교직원입니다 이직이 정말 고민입니다 연봉 3천인데 인상률은 적고.. 무엇보다 업무량이 어마무시하네요 다른 부서는 전혀 안그런데 저희 부서는 매일이 전쟁입니다 부서 전화 말고도 휴대폰으로 업무전화가 오는게 오전만 20통이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업무시간에는 전화 받고 그때그때 터진 일 대처만 하고 실질적인 업무는 돈도 안나오는 야근 때 하는게 일상이 돼갑니다. 29살에 4년제 국립 대학 인문계열 쪽을 나왔는데.. 실무는 자신이 있지만 지금 코로나 상황, 자격증도 없는 제 스펙 무엇도 이직에 대한 자신감을 딱히 심어주진 않네요 거기에 직장이 미래 비전을 딱히 가지고 있진 않구요 경남쪽 지방 대학이라 버티자는 생각인거 같더라구요 이번 달에 2년 채우는데 이직이 계속 고민입니다 다른 곳을 가고는 싶은데 사립교직원 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할만큼 집안이 넉넉하진 않은데 일반 회사에서 사립교직원 경력이 도움이 될 지 궁금합니다
시크퐁퐁
21년 03월 10일
조회수
1,030
좋아요
0
댓글
6
[밥벌이 꿀팁.3] 출근길 똥이 마려울 때, 리스크 헷징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이번에 내리실 역은 강남, 강남역 입니다. 내리실 문은..."​ 이제 한 정거장만 가면 회사에 도착하는 순간이었다. 난 이른 아침부터 출근을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상태는 누구보다 더 빨리 출근을 하고 싶었다. 조급한 마음에 발끝이 저렸고 제대로 서있을 수 조차 없었다. 손은 이미 식은땀으로 흥건했다. 가빠지는 호흡을 라마즈 호흡법으로 다스리면서, 지하철 문 옆에 붙어있는 은색 손잡이를 꽉 붙잡고 힘겹게 서있었다. “스크린 도어가 열립니다.” 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남들 사정 볼 것 없이 미친 듯이 뛰어서 계단을 올라가고 싶었지만 다리에 힘이 풀릴까봐 뛰지도 못했다. 엉거주춤 한걸음씩 겨우겨우 떼어서 회사 빌딩에 도착했다. 1층 로비 인포메이션에 계신 직원 분께서 인사를 하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인사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결국 사무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까지 타지도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1층 화장실 변기에 겨우 앉아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나는 매일매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지병을 앓고 있다. 언제부터 이 지병이 시작되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그 역사를 따져보자면 아마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즈음이었다.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대변을 본다는 것은 내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겠다는 선언과도 다를 바 없었다. 그래서 난 주로 학교 옆에 있었던 교회에 자주 갔었다. 다행히 그 교회 화장실은 항상 열려있었고, ​​그때마다 난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면서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예수님의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했다. 아멘 문제는 중학생이 되면서부터였다. 중학교는 버스를 타고 약 40분을 가야 하는 곳에 있었다. 통학버스가 있었지만 통학버스도 입학하고 한달 밖에 타지 못했다. 통학버스 안에서 배가 아프면 도대체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등교를 위한 통학버스는 타는 친구들만 있었고, 내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만약 배가 아파서 내린다면 그것은 100% 놀림감이었다. 결국 중학교 시절 동안 나는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시내버스를 이용해야만 했다. 시내버스를 올바르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나가는 주요 정류장 주변에 있는 건물의 화장실 위치를 모두 파악해야 했다. 특히 이른 아침에 상가들은 화장실이 잠겨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장인들이 출근해서 있을 법한 사무실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 대학교 시절부터는 이러한 위기에서 조금 자유로워졌다. 대학교의 좋은 점은 화장실을 들렀다가 지각을 해도 혼나지 않았으며, 등교시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왜 지각을 했는지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난 오랜시간 동안 지병을 다스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리스크 헷징 방안을 생각해왔다. 특히 지하철로 출근을 하면서 리스크가 곧 발생할 것이라는 신호가 올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 첫째, 내 대장의 능력치와 한계치를 체크하기 위해 과거를 돌아본다. 어제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음식을 먹었다면 배가 아파도 조금 더 참고 출근을 강행할 수 있다 그렇지만 평소와 다르게 어패류나 날것, 기름진 음식 그리고 여러 종류의 주류를 섭취했다면 당황한 내 대장은 리스크 대처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둘째, 중간에 내리면 출근시간에 지각을 하게 되는지 미래의 시간을 계산해 본다. 중간에 내려서 플랫폼에서 화장실까지 왕복 5분, 화장실 사용시간 10분, 혹시 모를 화장실 변기 앞 대기시간 5분, 도합 20분의 시간을 여분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출근 시간에 지하철 화장실에 가보면 많은 고객분 들께서 리스크를 헷징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 셋째, 시간 계산을 해본 결과 지각을 할 것 같다면 현재 배변 리스크에 따른 기회비용을 분석해 본다. 내가 하루 동안 버는 일급여가 십만원 정도라면 거꾸로 십만원을 받고, 지금당장 리스크가 발생하여도 되는지 따져본다. 조금 더러운 상상이지만 이렇게 분석해보면 돈을 버는 것보다 당장의 리스크 헷징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결국 초대형 리스크가 어느 정도 예측이 된다면 리스크가 지금 당장 폭발하기 전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화장실에 가서 빨리 현재의 리스크를 감소시키는 것이 몸과 정신건강에 이롭다. 슬프게도 이러한 리스크가 자주 발생하는 나 같은 사람이라면 매일 아침 30분 일찍 출근하면 언제든 리스크 헷징이 충분히 가능하다. ...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의 의사결정도 더럽게도 앞서 말한 배변 활동과 비슷하다. 우리는 일을 진행함을 판단할 때 미래의 수익만 바라보고 판단하거나 과거의 업적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현재 당신만 알고 있는 현재 당신의 내부에 감추어진 리스크는 남들의 눈에 보이거나 계산될 수 없기 때문에 당신 이외의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힘들다.​ 만약 당신의 배 속과 같은 회사 내부에서 당신만 알고 있는 상당히 큰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면 과거고 미래고 따져 볼 것 없이, 재빨리 프로젝트라는 지하철에서 내려야 한다. 그래야 초대형 불상사를 막을 수 있으며, ​다음차를 마음 편하게 탈 수 있다. ​ 이번 판은 중간에 내렸다고 너무 걱정을 하지 말지어다. 조금 늦었다고 상사에게 혼나도 좌절하지 말지어다. 조금만 기다리면 지하철은 금방 또 온다. 🍯
밥벌이
21년 03월 10일
조회수
2,942
좋아요
8
댓글
12
업무에 유용한 툴 소개
안녕하세요. 이미 많이 알고들 계시겠지만 몇 가지 업무에 유용한 툴 소개 남깁니다. 혹시 풀네임 기재가 문제가 될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갑니다! *박대리가 가장 젊으니 영상에 자막 좀 넣어줘. 기왕이면 편집도 좀 하구!! -> 노답이지만 답정너 상황이라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한 줄기 빛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프리미어 프로를 다룰 줄 아는 건 아니니까요...ㅋ 1. Vrew: PC와 아이폰에서 돌아갑니다. 영상을 옮기거나 자르면 편집점이 바뀌고 음성인식 기반이라 자막 칠 때도 매우 훌늉. 위에 말씀드린 상황 외에도 급히 영상에 자막 쳐내야 하는데 외주 내보내기 어려운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https://vrew.voyagerx.com/kr 2. Caption Studio 웹 기반으로 영상에 자막치기 딱 좋습니다. html5 이 널리 쓰이면서 덩달아 vtt 형태의 자막 파일들 (서식을 먹인다든지에 유용)이 필요할 때 최곱니다. http://caption.devco.kr *언제부턴가 동료들로부터 날아오는 파일 압축 확장자명이 .alz ...도란??! -> 알집은 회사에서 사용하시면 자칫 라이센스 관련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이센스 프리인 반디집 사용을 권장합니다. #반디집 라이센스별 비교(프리버전 사용으로도 어지간한 회사에선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bandisoft.com/bandizip/help/edition-comparison/ *박대리, 이거 기획안 오타 수정 좀 해줘. -> 급히 날아든 상사의 지시사항. 근대 파일이 .pdf ... 아크로뱃 프로 쓰는 것고 아니고 당황하신 적 있으시다면 SmallPDF에서 간단하게 처리해보세요. https://www.smallpdf.com 모두의 정신건강에 안녕을 기원합니다.
호호홍
21년 03월 09일
조회수
1,002
좋아요
12
댓글
6
잊지말아야 합니다
기브앤테이크 요즘 불평 불만이 많은 세대들에게 드리고 픈 말입니다. 서로 이용해 먹는겁니다. 명심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부장현
21년 03월 09일
조회수
472
좋아요
1
댓글
1
코로나 시국에 해외출장 많이들 다니시나요?
자가격리의 번거로움은 둘째치고 의료서비스도 못받는 외국으로 출장갈 생각하니 불안하네요.
FIRE하자
21년 03월 09일
조회수
718
좋아요
0
댓글
11
통근거리 멀어진 회사 이직해야할까요?
8년차 연봉을 받고 있는 소기업 재직중인 임신준비 맘입니다. 1번째회사 5년 2번째 반년 현재 2년 2개월 연봉협의를 한지 얼마안됐고 승진도 함께 해서 책임이 막중 한 자리 에 있습니다. 스트레스야 뭐 다들 받으시는만큼 있는 회사구요 여튼 연차는 연 5개가 기본인 회사이구 대표님들도 막힌분들도 아니고 여자비중이 높고 출산후 복직한 직원도 1명있고 해서 열심히 다니려고 했으나 최근이사로 인해 통근거리가 25-30분에서 60-70분(지옥철 탑승필수) 늘어났습니다. 이직을 하려니 출산 계획도 있고 올린지 얼마 안된 연봉도 걸리고 고민되네요 지금 회사 장점 1.임신하고 돌아올수 있음 2.연봉 만족 지금회사 단점 1. 통근 멀어짐 이직 단점 1.이직했는데 회사와 맞지않아 퇴사할 가능성 있음 2. 연봉을 다운 시켜야 할 수 있음 이직 장점 1. 가까운곳을 고를수 있음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을 다녀서 제 몸이 편했으면 한다고 이직을 권유 하는데 ...... 커리어 욕심과 라이프 밸런스 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는 상황인지 ....
돈벌기팟팟하다
21년 03월 09일
조회수
13,472
좋아요
19
댓글
126
제2외국어 선택
영어가 어느정도 유창하다고 하였을때 현직에 재직중이신 글로벌회사(한국오피스) 분들이 보셨을때 (그나마) 필요한 제2외국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중국어 (부통화) 2. 일본어 3. 스페인어 4. 독어 5. 베트남어 6. 기타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3월 09일
조회수
1,135
좋아요
2
댓글
15
신입, 경력자에 모두 중요한 영업 교육의 필요성
교육을 통한 리플레시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수 받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하는데로 교육 받은 효과가 나온다면 더좋겠죠. 매너리즘에 빠진 영업맨이라면 교육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고 그동안 본인의 영업 방식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경력자는 신입의 열정이 사라졌고 신입은 경력자의 경험이나 능숙함이 없기에 모두에게 필요한게 교육이라 생각됩니다.
타이거스타즈
21년 03월 09일
조회수
393
좋아요
2
댓글
0
껄끄러운 고객은 통화시 자동 녹음 기능 이용
일부 고객중에는 결정된 부분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못들은 척 하면서 자기 주장만 하는 고객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말을 하고 결정을 해도 나중에 뒤집을 경우를 대비해서 특정 번호는 통화내용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휴대폰 기능을 사용합니다. 솔직이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듣는다는건 거의 그 고객과는 문제가 생겨서 시시비비를 가릴때 사용하긴 하지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내가 덤터기를 쓰는 경우가 있을 경우를 대비합니다.
아론
21년 03월 09일
조회수
335
좋아요
0
댓글
0
잘 모르는 품목에 대한 업체비딩 시 꿀팁(?) ^^
일하다 보면 업무 매뉴얼이 없어서 많이 곤혹스러울 때가 있죠. ^^ 비딩의 경우도 그러한데, 회사마다 다르겠으나 제가 경험한 회사들은 모두 주먹구구로 일하거나, 담당자의 주관적 평가가 업체선정의 핵심이 되기도 하여 이 글을 작성 합니다. (시스템이 있다면 시스템에 순응하세요. ^^) 비딩은 통상 3개 업체 이상 진행하시면 좋은데요. 일단 마구잡이로 3개 업체의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이 때 가장 확률이 적어보이는 업체와 제일 먼저 미팅을 하시는게 좋아요. 마음 편하게 모르는걸 마음껏 물어보세요. 귀사 제품의 장점은 무엇인지, 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귀사만의 강점은 어떤 것인지, 시장에서 귀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지 등 기초적인 것들을 우선 물어보시구요. 좀 대화가 이루어져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되면, 제품의 단가를 구성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경쟁사라 할 만한 곳은 어디인지 등 민감한 정보도 파악하세요. 첫 거래이고, 잘 모른다는 걸 구체적으로 밝히셔도 돼요. 그렇게 첫번째 미팅으로 알게된 정보를 숙지하시고, 두 번째 업체 미팅을 하게 되면, 처음과는 다른 대화를 하게 되실거에요. 업체 담당자도 날 판단 할 때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상세한 내용으로 대화가 이뤄질 확률이 커요. ^^ 하지만, 두 번째 미팅에서도 디테일은 좀 부족함을 느끼실거에요. 괜찮아요. 편하게 미팅을 하세요. 첫번째 미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비교를 해보세요. 어떤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지 등을 스스로 파악해 보세요. 그렇게 두 번째 미팅이 끝나면 이제 비용을 구성하는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실거에요. 이제 비교표를 만드세요. 가장 확률이 높은 업체를 마지막에 두셨을테니 비교표와 정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미팅을 하세요. 체크리스트에 있는 내용을 하나씩 물으시고, 본인이 파악한 시장에 대한 내용을 살짝 공유하시며, 서로 정보를 나누는 형태로 천천히 하나씩 파악하세요. 이제 업체 담당자는 나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을거에요. 꽤나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할 거에요. ^^ 미팅이 매우 구체적이 될 것이고, 매우 생산적인 미팅이 가능하실 겁니다. 실제로 네고가 될 수도, 조건에 대한 협의를 할 수도 있죠. 자. 이제 저는 수박 겉핥기라도 준전문가가 되어 있을거에요. ^^ 근데 고민이 깊어지죠. 처음 미팅한 업체에게 아무래도 정이 가요. 혹은 제게 가장 양질의 정보를 준 업체 담당자에게 끌리죠. 그럼 2차 미팅을 진행하세요. 체크리스트와 정보로 무장한 채 다시 담당자를 만나면 이제 그 담당자도 놀랄거에요. 이젠 업체와 전문적인 대화가 가능해지고,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세 개 업체 중 두 개 업체를 선택하시고, 취합된 정보로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어 채점을 하시면 됩니다. 비딩의 목적에 따라 요율은 달라지지만, 저의 경우 통상 비용(60%), 서비스퀄리티(20%), 영업태도(10%), 업무담당자평가(10%)으로 지정합니다. 상황에 따라 회사의 규모나 동종업계 거래경험 등도 평가사항에 넣기도 하구요. ^^ 위의 내용으로 비딩을 하고, 그 평가근거를 가지고 보고를 하시면 통상은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실거에요. ^^ 그럼.. 안녀엉~~~ 범고래 올림. https://blog.naver.com/liongg
범고래
21년 03월 09일
조회수
2,298
좋아요
8
댓글
1
사람일은 모르는것
절대 아무리 귀찮고 싫고 미워도 적당한 관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 갑이 내일 을이 될수도, 오늘 을이 내일 갑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니가가라
동 따봉
21년 03월 09일
조회수
457
좋아요
5
댓글
1
구매 또는 영업 분들 통화녹음
구매또는 영업 분들 커뮤니케이션이나 협의 사실확인 때문에 고생한적 많으시죠? 저는 한번 고생한 이후로 통화 자동녹음 하고 있습니다 꼭 하십시요 갤럭시설정 해서 하시면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식품md
21년 03월 09일
조회수
558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