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48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면접(질문) 피해야 할 회사
1. 채용 글과 실제 연봉과 다른 경우 +상승은 오케이 -감소는 피하기 2. 아부지 뭐하시노? 나 자신을 면접보러 갔는데, 아부지 뭐하시노? 3. 정수기 없이 생수통(말통)으로 사용하는 회사 남자라면 말통교체는 내 몫 필터도 교체안함(관리 안함) 4. 면접실(회의실)이 없어 사장실에서 다 같이 보는 경우 혹은 창고나 복도에 마련한 테이블에서 봄 5. 회사왔는데 아무도 모른척 할때 6. 이상한 질문과 이상한 것을 시킬때 행여 특기 물어보고 즉석 시킬때(노래/춤) 체력 좋다( 팔굽혀펴기/스쿼트) 7. 담당업무가 뻔히 있는데 우리회사 오면 화분에 물주기/상사 쓰레기통 비우기/화장실 청소/강아지 먹이주기/ 사장님 운전비서/사장님 아파트 매입 정보 관리등 8. 과거 경력을 비하 제대로 한게 없네요(연봉 깍기/ 경력 인정 해주기 싫음) 걍 지원자 맘에 안 들면 끝내고 안뽑으면 그만 9. 성희롱 발언 첫 경험은 했나요?/뽀뽀는 해봤나요? 애인과 진도는 어디까지? 남자는 말야/여자는 말야~ 이래야 합니다 10. 우리가 당신을 왜 뽑아야 하죠? 반문) 그럼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나요? 회사는 사람이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불렀잔아요. 아닌가요? 11. 사장님(가족)과 일대일로 일하는데 괜찮은가요? 다혈질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러워요. 재떨이 날아갑니다. 여자니까 손찌검은 없을 겁니다. 12. 내일 당장 출근하세요. 체계없는 회사 13. 운전 잘하나요? 운전기사 활용 14. 술 잘 먹나요? 나랑 술친구 및 술 접대할 자신 있어? 15. 기술직도 아닌데 직무 면접하는 경우 회계팀 지원자인데 매모리카드 작동원리나 공정관리 원리는요?
폴리싱
21년 03월 19일
조회수
2,491
좋아요
8
댓글
16
[밥벌이 꿀팁.9] 퇴사를 하는 4가지 이유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퇴사 사유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오늘도 게시판에 올라가 있는 사직서 파일을 컴퓨터 바탕화면에 저장해놓고, 몰래 열었다가 누가 볼까 급히 닫는다. 마음 같아서는 대충 써서 내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마지막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사직서에 부서명과 이름을 작성하고 나면 퇴사 사유라는 난관에 봉착한다. ‘퇴사 사유 : 너 때문에’ 라고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며 처음 입사할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입사지원서에 썼던 입사 사유는 어느 회사에 내더라도 회사이름만 바꿔서 내면 되었다. 오히려 지원동기를 1,000자로 쓰라는 요구는 '돈 때문에' 라는 4글자를 1,000자까지 억지로 늘려야 한다는 생각에 심히 부담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사직서의 퇴사사유는 입사사유와는 반대로 어느 회사에서 퇴사를 하더라도 같은 이유는 없다. 퇴사사유는 10,000자 이상도 쉽고 길게 쓸 수 있는데, 100자 이내로 구체적으로 쓰라는 요구는 마지막까지 날 곤란하게 했다. 더욱이 모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는 입사지원서와 달리 사직서는 아는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과 같다. 대놓고 읽는 사람 얼굴에 침을 뱉는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더 어렵다. 그래서 나는 결국 퇴사 사유를 '일신상의 사유' 라 적고 함구해버렸다. 입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퇴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다 벌었기 때문에’ 가 옳다. 그런데 이런 퇴사사유는 아직까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그렇다면 최소한 '다른 회사에서 더 많이 준대요.' 라고 적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퇴사를 하는가? . ​ 퇴사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사람이 미워서다. 회사원들끼리는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각자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없는 가족과는 태생부터 다른 집단이다. 그런데 근본부터 다른 회사의 인간관계에서 가족 같은 친절함과 아름다움을 기대했다면 그것은 당신의 욕심이다. 회사가 먼저 가족 같은 분위기의 회사라고 홍보 할수록, 경험상 그렇지 않은 분위기인 경우가 많았다. 더욱이 회사의 대표님께서 당신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회사의 이익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베풀 듯 직원들에게 즉시 배분해 주거나, 당신이 무언가 잘못해도 어머니처럼 책임을 덮어주고 보듬어 주진 않으니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 퇴사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그 조직에서 자신이 발전하는 것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슬로우의 인간의 욕구 단계로 설명된다. 이 욕구에 따르면 인간의 자아실현의 욕구는 그 하위욕구인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인 4가지의 욕구가 충족된 상태에 발현된다. 이 욕구를 현실에 반영해서 계산해 보면 회사생활은 인간의 5가지 욕구 중 4가지가 달성된, 비율로 계산하자면 80점짜리 행복한 상황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화장실을 못 가게 한다거나, 책상 옆에서 폭탄이 터지고, 상사가 빵 셔틀을 시키며 사원증을 뺏는다거나, 당신이 과장인데 대리라고 부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회사 안에서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가 이미 대체적으로는 충족되고 있다. 결국 당신이 불만인 것은 마지막 한 가지의 행복인 자아실현을 하겠다는 욕구 때문이다. 그러나 회사의 목적은 당신의 자아실현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회사의 목표달성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이러한 회사의 생태와 현실을 알지 못하고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더 이야기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자아실현은 내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 돈을 쓰면서 해야 가능한 일이다. ... 퇴사를 하는 세 번째 이유는 내가 회사에 있으면 회사와 팀에 민폐라고 생각하는 아주 순진하고 낭만적인 이유도 있다. 당신의 업무가 회사에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매일 혼나고 실수만 하기에 부끄러워서 그만두고 싶은 것이다. 당신이 없으면 다른 동료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회사가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다. 그러나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과 잘 안 되는 괴리에서 나타난다. 또한 주위 사람들의 무책임한 질책과 조직원의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업무분장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 당신 혼자 잘해서 회사의 매출이 급등하지 않듯이 회사의 매출이 급감하는 것은 당신 혼자 못해서가 아니다. 만약 잘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놔두면 된다. 당신 혼자 잘한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닌데, 굳이 잘해야 된다는 욕심이 죄책감을 낳고, 그것은 결국 퇴사를 야기한다. .... 퇴사를 하는 마지막 이유는 당신이 번아웃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고, 일이고, 이꼴 저꼴 보기 싫고, 삶의 이유도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없으며 무언가 성취를 해도 전혀 보람이 없다. 돈도 싫고,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며 잠이 들더라도 악몽에 시달린다. 노래 가사처럼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을 정도인데, 회사에 안 나오거나 야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이러한 번아웃 상태는 지속기간이 길고, 상대방 뿐만 아니라 본인도 알아채기 힘들어서 해결이 쉽지 않은 최악의 상태다. 모든 욕심이 사라지고, 돈도 명예도 싫은 이 상황이 제일 어렵다. 다른 사람들이 충고하길 친구도 만나고 취미를 갖거나 연차를 쓰라고 하지만 그냥 이 상태는 친구도 싫고, 쉬어도 하고 싶은 것이 없으며, 방에 조용히 처박혀서 잠만 자고 싶다. 만약 당신이 번아웃 상태라면, 당신은 지금 욕심조차 초월한 상황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당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당신은 앞서 말한 모든 욕심의 정점에 서있다. 회사에서 사람도 돈도 명예도 더욱 더 욕심을 부리다 보면 번아웃까지 도달하게 되어서 퇴사를 하는 것이다. 당신의 그 욕심들 때문에 당신이 회사에서 그나마 갖고 있던 80점짜리 행복까지 스스로 잃고 0점이 되는 꼴이다. ..... 욕심을 버리고 당신의 깜냥에 맞게 적당히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게 당신과 당신 가족을 위한 길이며, 역설적으로 당신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지속하며 회사를 오래다니는 것이 회사를 위한 길이기도 하다. 🍯
밥벌이
21년 03월 19일
조회수
2,905
좋아요
19
댓글
7
주식에 개미가 있듯 이런 사람 창업 말린다 있을까요?
물리면 힘드니까요 창업 결사반대하는 유형 뭐가 있을까요? 한 번쯤 사장이 되고싶어하나 매출낼 묘수가 없이 일단 개척해보자 안되면 어쩔수 없고- 이러면 무책임한 건가요? 돈은 잘 버는 것 같은데 동종업계에서 비방과 부정을 감시하는 상황은 어떠세요? 약간 종교식처럼 대중을 나름 규모있게 모으는 회사였는데, 비판 분쟁 상황에 대해, 그저 잘 나가는게 배아파서 비난하는 거라고 팔로워들에게 얘기를 하고요. 돈 못버는 것보다 나으니 약간 트릭을 쓰더라도 돈만 잘 벌면 될까요? 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인생, 가족 생계가 걸려있는데 어떤 사람이 대표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걸까요? 창업 권하는 시대에 일단 창업하고 본다고 생각하고 뛰어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볼까? 싶었다가도 어떤 면에서는 이해관계자들의 눈치를 가장 많이 보고,몸 상해가며 걱정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가는 많은 대표님들도 떠오르네요. 창업을 권하고 싶다면 이런 사람은 꼭, 절대 창업 말리고 싶다면 이런 분은 절대 하지말길 경험이나 관찰에서 들려주실 케이스 있을까요? 저는 문제발생시 책임져야할 당사자는 그대로 두고, 가장 직급 낮은 사람에게'만' 잘못했다고 하고 내보내는 경우에 가장 분노가 크고, 저런 경우는 무책임의 끝판왕이다-리더든 대표자격없다 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한편으론 본인이 나갈수는 없으니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진실은 대부분 구성원들은 알지만요. 최대한 빠른 탈출이 답인 조직이겠죠? 언젠가는 그 대상자가 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한줄 요약 : 이런 사람 제발 창업 말린다 있을까요? (이 글은 어떤 경우 어떤 입장에서는 불편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바쁘신데 복잡하게 느껴지시면 의도를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 떠오르면 댓글 써주시고, 불편하시면 그냥 넘겨주세요. )
와우멤버에요
21년 03월 18일
조회수
4,676
좋아요
21
댓글
45
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팅
지금 회사에 약간 정이 떨어지려는 차에 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업종은 완전히 다른 분야이긴한데 회사정보를 조금이지만 찾아보니 욕심이 나네요;; (물론 면접을 통과해야하겠지만) 새벽에 미국 증시 와장창하는 거 보면서 속앓이하다가 모처럼 들렀습니다 ㅎ휴ㅠㅠ 제안이 온 곳에 붙는다는 전제하에(=행복회로 풀가동ㅋㅋㅋ) 혹시 여러분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1. 현직장 - 집과 가까움 (차량으로 도어 투 도어 20분) - 연봉 영끌하면 5,000정도 - 자유로운 연차사용 - 업계 전망 불투명 - 워라밸은 반년 정도 엄청 바쁘고 반년은 최상 (=월급 루팡...까진 아니지만 쌓인 휴가 사용 등으로 얼추 지나감) 2. 제안 온 직장 (붙는다는 전제하에...ㅎㅎ) - 집에서 멀어짐. 대중교통과 차량으로 왕복 3시간 정도. - 연봉은 현 직장대비 20% 정도 상회하는 듯 (추정) - 업계 탑 (독보적) - 외국계 한국지사 - 지금 직장보다는 워라밸 낮아질 가능성 농후 (통근 및 업무강도 등)
호호홍
21년 03월 18일
조회수
1,470
좋아요
0
댓글
11
신입사원 꿀팁
1. 호칭 외우기 흔히 사원, 대리, 과장, 부장이라고 하는 ‘직무상의 위치’를 직위라고 해요. 반면 직책은 PM, 팀장, 실장, CEO는 ‘직무상의 책임’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권한에 따라 붙여지는 이름이기 때문에 직위가 오르더라도 직책은 그대로인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인사는 밝게 하자 신입사원다운 패기를 보여주기 위해 아무 때나 큰소리로 인사하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은데요. 인사를 받기 민망할 수 있는 화장실에서나, 자주 보는 상사들한테는 미소와 간단한 목례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퇴근할 때도, 인사를 잘해야 하는데요. 모두 정시에 퇴근한다면 상관없겠지만, 상사들이 야근하는 상황에서 먼저 퇴근할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하겠죠? 그럴 때는 정중하게 ‘먼저 퇴근해보겠습니다.’ 등의 표현이 좋은데요. ‘수고하세요’라는 표현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3. 회식자리에서는 적당히 치고 빠지고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정도만 마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괜히 상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주량보다 많이 마실 경우, 더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적당히 마시면서도 즐길 건 적극적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시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분위기도 띄우면서 잘 놀 줄 아는 신입사원한테 더 눈이 가겠죠?  4. 배우고자 하는 열정  처음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어색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죠. 그래서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또한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는 업무가 많이 없을 수도 있어요. 팀원들도 많이 바쁘다 보면 신경을 제대로 못 써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눈치껏 행동해야 하는데요. 일이 없다고 앉아서 쇼핑이나 게임을 하면 안 되겠죠.    5. 항상 겸손하게 상사가 칭찬을 한다고 우쭐대고 하다가 거만한 이미지를 심어둘 수 있어요. 항상 겸손하게 사람들과 대하면서 지내신다면 언젠가 본인의 능력을 인정해줍니다.
폴리싱
21년 03월 18일
조회수
966
좋아요
13
댓글
0
쿨럭 klug 써보신분? 승모에 도움되나요?
리서치 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데요. 집중만 하면 어깨가 긴장을 하고 있더라구요. 년차가 찰수록 승모근도 점점 올라오길래.. 쿨럭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어깨도 좁은데 승모만 점점 대각선으로 올라오니... 핸드백을 걸면 전에 비해 더 잘 떨어지는 것 같아요. 쿨럭 가격이 싸지도 않던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5년차
21년 03월 18일
조회수
539
좋아요
0
댓글
9
공유 오피스 경험해 보신 분 어떠세요?
분명 장단점이 있을 텐데 사장님 말고 직원 입장에서 장점 대비 단점이 궁금합니다. 공유 오피스 있어서 장점은 가구 살 비용 SAVE 외에 뭐가 있을까요? 공유오피스에서 근무하면 잘 나가는 회사처럼 보이나요?
와우멤버에요
21년 03월 18일
조회수
471
좋아요
0
댓글
8
김포쪽 살면서 강남이랑 판교출근 어떤가요?
관악구 주민인데 전세만기가 다가와서 이사가려구요.. 이사가는 시점에 이직도 할 예정이라 여쭤봅니다. IT계열이라 강남이랑 판교쪽에 회사가 많은듯해서요! 집세가 여기보다는 조금 싼듯해서 알아보고있습니다. 출퇴근시간이 1시간정도 남짓하는거같은데 다닐만 한가요? 현재 회사까지 30분거리에 살고있어서 겁나네요
웅쓰이
21년 03월 18일
조회수
1,507
좋아요
0
댓글
11
1인 법인 집에서 가능한가요 ?
직장생활 그만두고 개인회사 차렸던 사람입니다. 세무소에 가서 기본양식에 회사명과 집주소와 간단하게 업종을 컨설턴트로 해서 신분증 주면 오분내에 사업자등록증 줍니다. 물론 매출은 제로였지만 명함도 만원주고 만들었다가 법인으로 하려고 하니 정관.주주명부, 감사 등 복잡해서 법무사갔습니다. 사무장님이 약 오십만원 든다고 하네요. 종목을 도소매, 무역업, 컨설팅, 출판등으로 하려는데 업종에 따라 사무실이 있어아 한다고 해서 세무소에 전화하니 업종은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하네요. 도소매나 출판은 사무실이 있어야 할것같다고 심사팀업무라고 하네요. 혹시 큰돈(500,000원) 안들이고 사무실없이 가능한 사례나 좋은 방법 조언부탁드립니다. 출판은 만화책 전자책으로 만들 예정이라 사무실 없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도소매는 사무실이 필히 있어야 한다고 하면 뺄 예정입니다. 조언바랍니다. 법인설립시 필요서류 :인감증명과 인감도장, 주민등록초본 각 1통(대표와 감사용 별도 구비) 통장잔액증명서, 법인도장입니다
YSG
21년 03월 18일
조회수
8,502
좋아요
19
댓글
41
문서 찾을 때 에브리띵 프로그램 쓰시나요?
문서 찾을 때 에브리띵(everything) 프로그램 쓰시나요? 유형별로 폴더트리를 만들어 놓아도 결국엔 아 그때, 분명히 지금 해야하는 일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것 같은데, 파일명과 저장폴더가 기억이 안난다 싶을 때 써보니 좋더라고요!
영업인입니다
21년 03월 18일
조회수
849
좋아요
8
댓글
4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의 상호 보완적인 효과
직장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들을 얻고 급여소득으로 안정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개인사업에서 보다 폭넓은 가능성과 직장에서의 제한된 경험을 확대하고 급여소득외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삶 전체를 대상으로 소득구조를 생각했었고 급여소득의 일반적인 패턴을 보완하는 소득을 만들어서 퇴직 이후에도 현금흐름이 계속 이어지도록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봤었죠. 급여소득외 수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계획들이 필요합니다. 개인사업은 자신의 재능을 상품이나 서비스로 시장에서 거래하는 활동입니다. 팔고싶다고 팔리지 않죠. 팔릴 상품이나 서비스이냐가 중요하죠.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또 은퇴가 가까워지신 분들께 급여소득외 수입을 설계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급여소득곡선을 급여소득외 수입곡선이 추월하는 시점을 목표로 정하시고 다양한 도전을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다행히 그 교차점이 은퇴 전에 달성된다면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고 만족스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지구별여행자
21년 03월 18일
조회수
506
좋아요
3
댓글
1
연봉협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슬슬 1년까지 5주밖에 남지않은 사원입니다. 다들주변에서 연봉협상이야기를 꺼내는데요. 보통 제가 먼저 대표님이나 인사분들한테 이야기를 꺼내나요? 아니면 대표/인사팀에서 따로 부르나요? 현직장이 좀 많이 힘들어서 다른곳도 알아봤는데 아는 일반사무에 초봉 2900준다는 곳이 있어서 생각중입니다. 연봉협상시 이직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까요? 협상시 못해도 2800까지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회사내규에 의해 지금 2400입니다.
1달야근수당
21년 03월 18일
조회수
1,260
좋아요
2
댓글
7
뭔지 모를 무기력감이 올 때....
요즘 봄이 오니 아침에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고 여러모로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난 겨울은 일 관련 주변 상황이 혹독했는데 참 잘 이겨냈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아주 자주 왠지 모를 무기력감이 몸을 휘감아서 아침에도 정말 겨우 일어나서 세수도 안하고 재택 근무하고, 무기력감에 저녁만 되면 멍해져서 매일 하던 운동도 띄엄띄엄 했는데 봄이 오고 지난 겨울에 괴롭혔던 일이 잘 풀려서인지 이제는 정말 살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무력감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ㅋㅋ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3월 18일
조회수
743
좋아요
2
댓글
5
[밥벌이 꿀팁.8] 망해가는 회사의 3가지 징조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결국 능력 없는 사람들만 회사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진짜 이러다 회사 망하겠어요" 결재를 받으면서 한바탕 혼나고 나온 동료가 말했다. "걱정마요. 생각보다 회사는 쉽게 안 망해요." 나는 먼저 동료의 마음을 안정시켰고 말을 이어갔다. "우리도 아직 이 회사에 다니고 있잖아요? 같은 시각으로 보면 당신과 나도 역시 능력이 없어서 이 회사에 남아 있는 걸로 보일수도 있어요" 잠시 안정을 찾던 동료는 내 두 번째 대답에 다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흥분했다. 내가 보기에 이 동료는 사실 회사가 망할까봐 걱정하는 게 아니라 차라리 회사가 망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 조직은 한두명이 나간다고 쉽게 망하지 않는다. 통상 유능해 보이는 한두명이 빠져서 조직이 망하는 경우는 특별한 유형이다. 예를 들어 그 한두명이 회사가 연계된 거액의 사기를 치고 나가거나, 신사업을 벌이기 위해 회사의 고정비를 과하게 투자한 상황에서 이에 해당하는 신사업을 핵심 인력 한두명이 통째로 들고 나가는 경우다. 위의 두 사례는 법적으로 처벌이 되는 행동이므로 당연히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그리고 위의 한두명처럼 한 조직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지간히 눈에 띄게 똑똑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반대로 겉으로 보기에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조직은 의외로 빨리 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조직의 조직원들은 최대한 현실에 안주하려 하고, 변화와 혁신을 몸서리 칠 정도로 싫어한다. 아니 싫어한다 라는 표현보다 더 강하게 혐오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를 지는 행동을 하지 않고, 신사업도 추진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조직원들이 무능해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특별하거나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한두명이 회사 좌지우지 하는 사람이 없이 전 직원들에게 균형 있게 업무분장이 잘 되어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도 있다. 이런 조직은 혁신과 변화는 기대하기 힘들고 발전 또한 상당히 느리지만 구조조정도 느리기 때문에 적체가 심하고 답답하다. .. 적어도 그 간의 경험상 조직이 기울어지는 징조는 유능한 한두명이 그만두거나 혹은 정말 정말 미안하게도 당신이 그만둬서가 아니다. 물론 나 역시 스스로 생각하기에 유능한 내가 조직을 나가면 조직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가 스스로 조직을 무너뜨릴 정도로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최소한 당신의 조직이 무너지고 있는 징조는 먼저 알아야 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쥐들이 재빠르게 몸을 숨기는 것을 보고 태풍이 올 것을 알 듯이, 우리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위험을 미리 알고 피해야 한다. 무너져버린 회사의 조직원으로 남게 된다면 임금 체불은 물론이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첫째, 최근 3년간 재무상태를 보고 조직의 견고함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당기손익과 부채비율을 보아야 한다. 회사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다. 즉, 회사의 자금이 여유가 있고 이익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은 회사의 본 목적에 잘 맞춰 가고 있는 것이다. 공시자료에 잘 나와 있으니 당신 회사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둘째,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업의 상태를 보고 그 가능성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 사업이 사양 산업인지, 시장점유율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에 대한 독점권 혹은 주요 거래처 또한 특허권이 있는지 찾아본다. 그리고 시장에서 그 회사가 영위하는 동일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할 가능성이 있는 유능한 경쟁상대가 있는지 찾아보자. 셋째, 조직도를 보고 집단의 지속성을 확인한다. 한참 일을 해야 할 관리자 이하의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 중인지, 팀과 본부가 계속 소멸되거나 합쳐지는지, 팀장이 차장인데 팀원이 부장인 팀이 많은지, 대표이사의 재임기간이 몇 년인지 등을 찾아보자. 위 세 가지 징조에 적신호라고 판단이 된다면 언제가 그 회사는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피해야 된다. 만약 당신이 세 가지 징조가 적신호라고 판단되어 당신의 회사를 혼자의 힘으로 의적 임꺽정처럼 그 조직을 바꿔보려 한다면 그 용기와 시도는 역사에 무용담처럼 길이길이 전해지겠지만 현실은 조직에 대한 한 개인의 반역이다. 그 행동은 마치 도망가야 할 작은 쥐 한마리가 거대한 태풍을 막으려는 것과 같다. 물론, 당신이 홀로 외롭게 받아야할 엄청난 고통과 피해도 감수해야 한다. ... 다들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 왜 회사에 남아있나 싶고, 다들 노는 것 같은데 나만 일하는 것 같고, 다들 별일도 아닌데 심각하게 오버 하는 것 같다면 지금 당신 눈에 보이는 현상을 배제하고, 위의 세 가지 징조를 먼저 확인해보자. 그리고 이러한 팩트에 대해 동료들과 고민을 해보자. 그럼 다른 동료들이 당신의 말을 듣기 시작할 것이다. 🍯
밥벌이
21년 03월 17일
조회수
19,558
좋아요
50
댓글
10
직장인이 알면 좋은 엑셀 함수 or 기능
설명은 네이버가 해줄테니 함수 or 기능 1. vlookup (젤루 사랑하는 함수) 2. 피벗테이블 (raw-data가 왜 중요한지 알게되죠) 3. if / sumif / countif (엑셀이 재밌어지죠) 4.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 (뭔가 고급져보여요 ㅋㅋ) 5. 이름만들기 (목록과 같이 활용하면 참 좋죠) 6. indirect (목록/이름만들기와 함께 프로그래밍) 7. 아이콘 중에서 [카메라] (표 여러개 붙일 때 좋아요.) 8. 정렬 (설마 이걸 모르려고 ㅡㅡ;;) 9. 필터 (잘 사용하면 세상 편하죠) 10. left / right / mid / & / “문자” (아기자기) 11. 텍스트나누기 (왜 사람들이 _(언더바)를 쓰는지 알죠) 12. f5 - 공백 (잘 활용하면 넘 좋아요) 13. f4 - 이전에 한 작업을 반복해줘요. 14. 수식에서 f4 (묶어주는 기능인데 잘 쓰면 세상 편해요) 15. alt (단축키를 표시해줘요) - alt d+s (정렬) - alt d+p+엔터3번 (피벗) - ctrl+t (표 만들기) - shift+spacebar (열 선택) - ctrl+spacebar (행 선택) 16. 키보드 스페이스바 옆에 있는 서류그림 키 - 누르면 마우스 우클릭 했을 때의 메뉴가 나와요. 짱 편함! 17. 선택하여 붙여넣기 (값, 수식을 참 많이 써요.) 18. round / roundup / rounddown (숫자 다룰 때 좋죠) 19. average (평균 구할 때 좋아요) 20. ctrl+; (오늘 날짜) 마우스를 사용하는 빈도를 줄일수록 작업 속도는 빨라져요. 단축키를 많이 알면 속도도 빨라지지만, 엑셀 버전이 달라져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기타 유용한 수식들이나 기능들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용~!!
범고래
21년 03월 17일
조회수
25,408
좋아요
525
댓글
13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