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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일로 나를 기대감에 흥분시킬지~~~
끝없는 바이어들의 상담과 R&D연구과제등 회사의 발전을 공감하고 발전시키는 나의 능력에 다시한번 내가하는 일이 좋은방향 설정을 하고 가고있는지~~~~
유니온66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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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
여러분의 회사에서는 어떤 커피를 제공해주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커피머신, 드립커피, 커피믹스, 카누 정도입니다.
topoftop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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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벚꽃놀이 다녀오셨나요?
매년 따로 벚꽃놀이를 가지 않더라도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잠깐씩이라도 회사 근처에 있는 벚꽃나무 많은 곳을 찾아서 벚꽃놀이를 즐겼는데.. 올해는 출입을 통제하기도 하고, 코로나로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보니 그나마도 못 즐겼더니, 그새 벚꽃이 다 떨어져 버렸네요 ㅠㅠ 다들 올해 벚꽃 구경 좀 하셨는지요?
평생막내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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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볼때 구글드라이브보다 드롭박스가 좋나요?
개인적으로는 고객들과 용량이 기가단위로 큰 소프트웨어 파일을 공유하느라고 구글드라이브를 애용해왔습니다. 유료결제도 고려하고있는데요 마냥 클라우드 드라이브로서 파일 보관하고 공유할거 공유링크 뽑아내서 메일보낼때 공유하는정도로만 쓰고 있거든요 드롭박스가 그렇게 좋다던데 용량은 좀 적지만 장점이 많다고해서요 개인적인 용도 외에 업무시에 강점이 있을까요? 유튜브나 블로그에 나오는 일반적인 장점이라는게 크게 다가오지 않아서요 고수님들의 경험담이나 지혜로운 사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꼬리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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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취향 차이^^
요즘 커피 믹스가 워낙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보통 회사에 비치된 것들은 윗분들 성향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맥* 화이트골드나 카* 라떼가 제 입맛에는 잘 맞는 것 같은데.. 회사에서는 주구장창 맥* 모카골드만... 윗분들은 그게 제일 맛있다고 하시네요ㅠㅠ 이번에 원두커피 머신이 생겨 아메리카노를 내려 먹을 수 있게 되었는데도.. 힘들 때는 믹스 커피 한잔이 땡기는 것을 보면 한국사람이 맞나 봅니다^^ 요즘은 다양한 종류의 커피믹스를 잘 갖춰주는 것도 회사 복지라던데... 저희 회사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해주면 좋겠네요.
캔버스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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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감사로 인하여 운전경력증명서 제출
회사에서 감사한다고 임직원 모두의 운전경력증명서 제출하라고 합니다. 음주운전 등 확인하려고 하는 의도는 한편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개인정보 동의 등 적절 조치에 의한 요청사항인지는 궁금합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어떠하신지요?
bio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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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2개월 밀리고 3개월차로 접어들었는데...
급여가 2개월 밀리고 3개월차 접어들었는데 2가지 선택지를 주더군요 권고사직할것인지 힘들어도 버티면서 같이 헤쳐나갈것인지... 1차로 다음주 급여 다는 못주고 인당 백정도 주고 다다음주도 어느정도 주고 이번달에 다 지급가능할거라는데 고민입니다
돌아온앙마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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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첫 출근입니다.
2약 한달여 간의 구직기간을 갖고 이직을하는데요. 오랜만의 출근이라 긴장도 되고. 이 직장서 오리 일힐 수 있을지 두려운 마음도듭니다. ㅎㅎ 차선의 회사라 마음에 걸려서인지도 모르겠어요.
용용용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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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인한 2주 전 퇴사 통보, 현 회사와 깔끔하게 이별할 방법은 없을까?
제목 그대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어제 1차면접 보고왔는데, 그룹면접 때 느낌은... 좋습니다. 2차면접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합격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네요. 다음주에 최종합격 통보를 받게되면, 입사예정일은 5월 3일입니다. 다시 말해 현 회사에서 인수인계 등의 퇴사 절차를 밟을려면 2주 정도의 시간 밖에 없는거죠. 사실 인수인계는 어렵지 않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맡고 있는 업무도 전임자가 퇴사하기 5일전에 부서 옮겨서 인수인계 받았으니까요. 문제는... 현 회사랑 이별을 할 때 아주 안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보통 1달 전부터 절차를 거치는 것이 국룰인데 그게 안 될뿐더러, 이 회사가 쿨하지 못합니다. 협회라는 곳 특성 때문에 엄청 보수적인데, 10명대 인원에서 제가 입사하고서 4명이 나갔으니까요. 심지어 전임자도 퇴사 1달전부터 이야기를 했음에도, 부장부터 시작하여 전무까지 모두 '갈궜거든요'.... 오죽하면 저는 2주마다 사수랑 면담, 부장이랑 면담 등등을 합니다. 맨날 저보고 오래다닐 상이라는데... ㅋㅋㅋㅋ 웃기기도 한데 참 안쓰러워요. 그럴 에너지가 있으면 조직의 매력도를 높이는데에 대한 고민을 하면 좋겠는데, 전혀 그럴 생각들이 없고 인간적으로 잘해주면 되는 줄 아는가봐요. 아무튼. 이런 상황입니다. 이직 확정되면 정공법대로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게 좋을지, 아님 다른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렌지5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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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투표시간 보장?
오늘 보궐선거 일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보궐선거 투표시간을 보장하길 권장합니다. 혹시 회사에서 공통으로 단체휴가를 부여하시나요?
싱싱파파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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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생각날때
저도 곧 이직 예정입니다만, 결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보상도 많이주고 책임자급이지만, 임원들이 쉽지 않아서 주인이 외국인인 회사의 스탭으로 옮기려구요. 안에서 해답을 찾을 수 없을때는 결국 외부에서 답을 찾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언제 이직 생각하시나요? 진짜 이직해야겠다 결심하고 실행시키게 되는 계기가 궁금합니다.
열쩡구락부
억대연봉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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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of 극곰 팀원과의 관계
안녕하세요, 제 하나밖에 없는 팀원 분이, 곰 중에 극곰 스타일이라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선 팀장님께 자주 혼나다보니, 혼나는걸 두려워해서, 어떤 일을 하든지 팀장님 눈치만 보며 시키는 대로만 합니다. 팀장님이 순간적으로 착각하셔서 완전 잘못된 디렉션을 줘도 그대로 하고, 그저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편입니다. 사실 업무를 할 때에도 답답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부분이 가장 힘든 부분인데요. 자신이 주도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때도, 본인 의견을 Clear하게 피력하지 못합니다. (계속 눈치보며 말합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그대로 하자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치가 빠른 스타일도 아니고, 극소수의 몇몇 직원과만 관계를 맺는 스타일이라, 사내 소식 및 정보도 늦게 접하는 편입니다. 사실 저보다 연차도 조금 더 많으신데, 항상 반박자 내지 한박자 늦은 액션과 수동적인 업무 태도에 답답함이 큰 상황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선배 분들의 귀한 조언을 구해봅니다.
Posivive
억대연봉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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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5] 회사에서 매일 점심메뉴를 고민하는 이유는?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도대체 왜 내 말을 안 듣는 거냐고!!! 꽤액!!!" 오늘도 이사님은 책상을 두들기며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었고, 고함소리는 이사님의 방문을 너머 사무실을 흙먼지처럼 뒤덮었다. 사막의 모래 폭풍처럼 이사님의 고함은 오랫동안 지속되었고, 얼마 뒤 팀장님은 문을 열고 나와서 본인의 자리에 털썩 앉았다. 파티션 너머 팀장님의 ‘탁탁탁탁’ 하는 키보드 소리는 폭풍이 떠난 고요한 사무실을 채웠다. 눈치를 보면서 화장실도 가지 못하는 팀원들에게 팀장님은 파티션 너머로 웃는 눈을 보여주시더니 입을 열었다. "허허허 다들 무슨 문제 있나? 전혀~ 아무렇지 않습니다. 허허허. 다들 편하게 업무 하세요" . 직장에서 나에게 화내는 사람은 주로 고객이나 상사 등 나보다 높은 지위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분 들이다. 그들은 화를 내면서 본인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화를 내는 본인의 행동이 본인의 권한이자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직장은 한정된 인간의 노동력을 투입해서 최대의 수익을 내야하는 곳이므로, 이러한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감정들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업무에 대한 대화를 하다가 상대방으로 인해서 더 이상 업무가 아닌 ‘분노’라는 감정으로 번지게 되면, 나도 철처히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그래야 감정 소모가 덜하기 때문에 다음 업무에 빨리 집중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회사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면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혹은 '어제 축구가 참 재밌었지' 와 같은 시시콜콜한 생각으로 머리속을 채운다. 그러면 상대방의 고함 소리는 어느 순간부터 '삐이이이~' 하는 이명 소리처럼 바뀌고, 내 눈동자의 초점은 흐릿해지며 마음이 평온해진다. .. 회의실에서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누군가 한명이 화를 내는 상황은 더욱 재밌게 대처할 수 있다. 누군가가 화를 낸다면 (분명 최고 상사겠지만) 최대한 미안한 얼굴로 받아 적을 노트를 편다. 그리고 그 사람이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을 그대로 적는다. 그리고 화내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서 나중에 그 분 없을 때 표정을 따라해 본다. 특히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일수록 특정한 단어나 표정을 반복한다. 예를 들면 화를 낼 때 책상을 치는 행동, 손을 만지는 행동, 말을 더듬는 행동들이 자주 목격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회의가 끝난 후 그분이 화내는 주요 행동을 따라해보면 다 같이 마음 졸였던 모두의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풀어줄 수 있다. 물론 반드시 그분이 없는 자리에서 활용해야 한다. 회사에서 나에게 누군가 화를 낼 때 가족이나 돈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누군가 던지는 화를 받아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진다. ‘먹고 살기 위해서 난 이 비참한 감정을 참고 받아야 돼’ 라고 생각할수록 내 감정의 배터리가 방전되기 때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상대방의 ‘화’를 엉뚱한 곳으로 반사하거나 아예 절단해야 한다. '화'는 '행복'보다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는 속도가 빠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옆 사람이 행복해 하면 저 사람은 왜 행복할까 생각하지만, 옆 사람이 화를 내면 우리는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쫄기부터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중간에 화를 끊어주지 않으면 우리 팀원 모두가 불행하고 힘들어진다. ... 난 오늘도 회사에서 ‘오늘 점심을 뭐 먹을지’ 와 ‘어제 본 축구’에 대해서 한 두 시간씩은 정기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밥벌이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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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콜 앱이 악성?
핸펀 검사해 보니 악성이라는데요? 리멤버콜이 편해서 쓰는데 악성이라니... 맞나요?이뮤가 뭘까요?
비니애비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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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캠퍼스 활용법
해피캠퍼스에 독후감이나 대학교 다닐때 썼던 리포트를 등록해놓으면, 판매가 될때마다 50%의 수수료를 떼고, 수입이 창출됩니다!^^
달빛요정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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