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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인가봐요
저희는 기업의 오프라인 마케팅 및 브랜드 컨설팅을 담당하는 회사에요 작다면 작은데... 또 맡는 프로젝트는 BMW. CJ . 재규어 랜드로버. 나이키 등 다양한데... 요즘 코로나때문인지 프로젝트도 줄어들고 수주도 적어지고 일은 하는데 성과도 안나오고 다들 갈수록 힘이 엄청빠지는거 같아요... 몇몇은 업계를 떠났고.. 뭐 코로나때문에 우리만 힘든가 아니라지만.. ㅠㅠ 이런저런 생각하는데 엄청 빡시네요.. 다들 코로나 지나면 막 행사나 팝업스토어 다양한 프로젝트 할거라는 기대감에 버티는데 오늘도 500명 나왔다는 소리듣고 다들 한숨만 쉬면서 씁쓸해하고잇어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호짱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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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호회 시작하시나여?
저희회사에는 동호회가 있긴한데.. 게임..볼링..독서..종교..골프..등등 많습니다. 근데 코로나 시대 이후로 이러한 모든게 없어졌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아직은 다시 시작들안하시죠? 하루 빨리 동호회 활동 하고 싶네요.
딸랑구하나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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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돈좀 빌려달라는데..
아무리 동료지만 돈을 빌려주는건 아니겠죠? 100만 빌려달라고 하는데... 100정도면 그냥 개인이 마이너스 통장만들면되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냥 싫어~라고 말해도 괜찮겟죠?
세상엔내가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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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연차 쓰는게 이렇게 눈치 보이나요..
5일쓰는것도 아니고.. 집에 공사가 있어서 2일 정도..연차를 쓸려고 물어봤더니.. 아내가 집에 있고 넌 회사 나오면 되잖아? 이게.............할말인가여..? 순간 벙져서....할말을 잃을뻔햇네요.
슝슝슝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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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들었는데 주4일근무?
에** 인가..주4일 일하는 회사 라고 막 광고하는데. 옛날에는 일주일내내 일하고. 그다음에는.. 격주 토요일.. 이제는 토요일은 일안하는 날로 되었네요. 주4일로 일하는 회사가 많은가여? 궁금합니다.
파워쟁이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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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야근....지칩니다..
정말 월급도 적은데 너무 지치네여.. 윗분은 일시키고 집에 들어가시고.. 물어보고 싶어도 못물어보고.. 같이라도 있음 물어라도 보지....다음날 숙제검사하는것도 아니고..ㅠㅠ
잼잼잼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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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금 모자라는 나의 무능
정규직으로 1989년 대기업을 입사후 순탄한 20년 직장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야심차게 사업이라는 원정길에 올라섰지만 무능의 무지의 원천인지는 모르지만 언제나 조금 모자라는 결과로 10여차례 쓴 고배를ᆢ 직장인으로서의 만족함이 가장편한 한시대였슴을 알리고자 몇자적습니다 치밀하고 효용가지있는 더우기 자본력이 없는 창업은 초기성황이 결과적으로 타인에게 자료만 제공하는 결과임에 숙고하시어 창업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종우 | 정대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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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벌써 회사동료 집 구매자가 있나요?
제 주위에는 집을 산사람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30대 중반인데 다들 집을 구매햇네요. 물론 대출도 끼고 했지만...다들 금수저는 안되도. 은수저 동수저인지..다들 결혼 하고 집을 구매하네요.
장호원똥쟁이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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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 저만 그런가요?ㅠㅠ
요즘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등.. 주변에서 다들 투자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도 하고.. 너는 하고 있냐고 많이 물어보고 하는데.. 저는 그런 쪽에서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고.. 그리고 투자는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나마 이제 펀드는 그냥 적금이라 생각하고 조금씩 하게 되긴 했는데.. 주식이나 비크코인은 너무 무섭기도 하고 잘 몰라서 전혀 못하겠더라구요. 요즘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들리니까 괜시리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괜히 걱정되고 ㅠㅠ 저처럼 주식이나 비트코인에 관심 없고, 그냥 열심히 저축으로만 모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죠? ㅠㅠ
평생막내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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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부모의 같지만 다른 고민
아이가 무난하게 쉬지않고 대학졸업과 동시에 공기업에 취직했지만, 하는 일이 고객민원상담과 총무성 업무라 퇴사하겠다고 난리이다. 객지에 혼자 떨어져 사택에서 근무하는데 생각하기에 따라 급여도 아주 좋고 꿀보직일수도 있지만 세가지가 고민이다. 첫째, 오지는 아니지만 교통편이 불편 둘째, 커리어개발의 한계 셋째, 공기업특성상 지역 순환근무 여기에 흔히 친구들은 휴학에 바로 취직도 안했는데 본인은 쉬지않고 했다는 상대적 심적 박탈감이 추가. 솔직히 관두라고 하고 싶은데 나와 아내는 말한다. 다른 곳에 합격하고 옮기라고. 아이는 벌써 3년차이지만 요즘 스트레스로 피골이 상접해있다. 아이에게 너의 인생은 본인 몫이라고 수도 없이 말해왔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
YSG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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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의 권한! 상사의 의무! 쫄지 말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직을 생각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첫 이직을 주로 언제 하는지 통계를 찾아봤는데요. 첫 이직을 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 <첫 이직은 언제 주로 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1,024명을 대상으로 올해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직장인들이 첫 이직을 가장 많이 한 시기는 '입사 후 1년 이상 2년 미만'(20.5%)이었어요. 그다음은 '입사 후 6개월 이상 1년 미만'(19.9%) 그다음은 '2년 이상 3년 미만'(16.3%)으로 나왔어요. ​ 연령대가 점차 낮아질수록 첫 이직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20대 직장인 70%는 입사 1년 내 이직을 시도한다고 나왔어요. <처음 이직을 하게 된 이유는?> 처음 이직을 하게 된 이유도 조사했는데 1위는 '업무 과다 및 야근으로 개인 생활을 누리기 힘들어서'가 약 40%로 가장 많았어요. 2위는 '낮은 연봉', 3위는 '회사의 비전과 미래에 대한 불안', 4위는 '상사와 동료와의 불화', 5위는 '커리어 관리를 위해서'라고 답했어요. ​ 재미있는 건 근무하는 기업유형별로 첫 이직 사유가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에요. 대기업 직장인들은 '업무 과다'가 약 절반을 차지했어요. 중소기업 직장인들은 '낮은 연봉'이 약 40%를 차지했고요. 공기업 직장인들은 의외로 '업무 과다'가 30% 이상이었고 '상사, 동료와의 갈등'이 25%를 차지해서 다른 기업 근무 직장인들에 비해 높은 편으로 나왔어요. ​ 제가 작년에 건설회사에 다닐 때 직급이 낮은 편인 공무원분들을 많이 상대했었는데요. 업무 강도가 절대로 만만하거나 여유 있는 수준이 아니었어요. 요즘 공무원분들 일이 정말 많다고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공무원 하면 왠지 일이 적고 여유 있다는 생각은 이제 옛날 얘기인 거 같아요. <팀장님이 나가라고 눈치를 줘요...> 입사한지 한 달도 안 된 내담자분께서 저에게 상담을 신청하셨는데요. 팀장님이 그만 나오라는 식으로 계속 눈치를 준다는 내용이었어요. ​ 내담자 : "제가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업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처음에 조금 걸렸거든요. 이제 파악해서 속도 좀 낼 참이었는데요" ​ "아, 뭔가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속도가 안 났나요?" ​ 내담자 : "네, 그래도 어떻게든 정해진 틀에 맞추려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이제 속도 좀 붙으려고 하는데 팀장님은 이미 표정이 썩어 있어요" ​ "헉, 그렇다고 벌써 나가라고 눈치를 줘요?" ​ 내담자 : "팀장님이 신입인 저에게 좀 물어보고 이런 게 있으면 좋은데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 "그렇다고 나오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다니, 그런 분 밑에서 굳이 고생 안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내담자 : "첫 출근 때는 팀장님이 안 계셔서 다음 날 자리에 가서 인사드렸어요. 그리고 이름 확인해보고 이름 맞으시냐고 물어보니까 '불만 있어요?'라고 하시더군요" ​ "... 팀장님이 당황하셨나?" ​ 내담자 : "그리고 그 후부터 대화를 안 했어요. 인사만 하고요" ​ "아, 막내가 이름 좀 물어봤다고 석연치 않게 생각하는 상사라니, 제가 다 답답하네요" ​ 내담자 : "저는 그래도 확인하는 게 예의인 거 같아서요. 그 뒤로는 궁금한 거도 자세하게 못 물어보겠고요" ​ "정해진 틀에 맞추려다 보니 속도가 늦어진 점을 당시에 팀장님께 구체적으로 말씀드렸어요?" ​ 내담자 : "아, 자세하게 얘기했어야 하는데 그냥 좀 오래 걸린다고만 얘기했어요. 곧 빨라질 거 같아서 자세히 얘기 안 했거든요" ​ "다음에는 팀장님에게 사유를 처음부터 다 얘기해 주세요. 그러면 서로 방법을 찾으면서 오해도 풀리고 소통도 더 많아지거든요. 그런데 직원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보일 정도로 정말 냉정한 곳이네요. 새로 온 직원에게 이유도 물어보고 가이드도 좀 해줘야지 벌써 나가라는 눈치나 주고. 이상한 회사네요" ​ 내담자 : "근로계약서 작성도 미루고 있는 걸로 봐서는 나가라는 거 같아요" ​ "계약서 작성도 안 하고 일을 시키다니 꼼수 부리는 회사네요. 이런 곳에 굳이 버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얼마든지 ㅇㅇ님을 필요로 하고 잘 알려주면서 일할 회사는 많아요" ​ 내담자 : "처음에는 말을 좀 안 해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제가 팀장님에게 표현을 좀 더 많이 했어야 했는데 그게 어렵네요" ​ "저도 적극적으로 멘토링 해주시는 분이 있기 전까지는 정말 힘들고 아무도 저를 필요로 하지 않았을 때도 있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늦거나 미숙해도 이해해 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생기면서 성장했어요. ㅇㅇ님도 이런 과정을 거치면 분명히 잠재력을 발휘하실 수 있어요" ​ 내담자 : "네, 말씀 듣고 보니까 여기는 채용공고가 거의 한 두 달에 한 번씩 있던데 이유가 있었던 거 같아요" ​ "네, 이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는 곳이니 인사 관리가 너무 미흡한 회사네요. 이런 곳에서 청춘의 열정을 낭비할 필요 없어요" ​ 저는 무조건 이직하는 걸 찬양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을 너무 쉽게 자르려 하고 육성하려는 자세도 없는 회사라면 굳이 버티면서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알아서 잘 해오길 바라는 상사는 부하직원을 데리고 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알아서 신속하게 잘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어요. 팀이 존재하는 이유는 시스템을 통해 누가 일을 해도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서잖아요. 그런데 상사가 그게 귀찮아서 방치하는 거죠. 사람은 편한 걸 좋아하는 게 본능이니까요. ​ "너는 왜 알아서 잘 하는 게 하나도 없냐? 나 때는 말이야,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았어" ​ 이런 얘기 많이 하는 분들에게 한 마디 할게요. 당신이 하나를 알고 열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회사의 사장님이나 당신의 상사가 예전에 시스템을 그 정도로 잘 구축해 놓은 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잘 하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지원을 해준 거고요. 이제 당신이 예전에 도움받았던 것처럼 후배들을 도와주면 돼요. ​ 아, 그리고 부하직원들이 이거 하나만은 꼭 자주 해야 될 게 있어요. "내가 지금 '어떤 업무 때문에 힘든지, 무엇이 불안한지, 이렇게 하면 되는지' 최대한 어필하세요!" 부하직원이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 물어보는데 되려 뭐라고 혼내거나 알아서 해야지 왜 이런 걸 나한테 물어보냐는 식이면 더 높은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은 물어볼 권리가 있어요. 상사는 알려줄 의무가 있고요. 그걸 마치 상사의 권한이고 일급비밀인양하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잘못된 분이니 과감하게 패스하고 더 높은 분께 물어보세요. "당신이 걱정돼서 물어보고 헤매는 것은 절대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미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지 않은 회사의 잘못이에요. 당신은 이걸 고치려는 아주 훌륭한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직장생활읽어주는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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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팀장이랑 갈등이 너무 심하네요 힘듭니다....
하아ㅠㅠ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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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제일 싫어하는 요일은?
바로 이거랍니다.
우왕좌왕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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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그만 두시나요, 아님 무조건 버티시나요?
사회 초년생입니다. 갈만하다 재밌겠다 싶은 곳의 공고를 보면 최소 2,3년 이상의 경력직을 바라는데, 어떻게 보면 2,3년의 직장생활. 어떻게 보면 누군가에겐 장기근무도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런 경력조차 쌓기가 너무 벅차네요. 완벽한 회사를 바란게 아닌데... 주는 돈은 당연히 최저고 업무(주니어에게 시니어급 업무수준, 이를 당연히 여기고 윽박지름 본인들도 알고 있음), 대우(막내니까 혹은 여자니까 사무실 청소해라 등), 사람, 대표~상사~동료의 갑질 혹은 사옥환경 등등이 심하게 별로라든지... 회사를 정말 조금밖에 다니진 않았지만 심하게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네요. 이럴 때, 다들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나와서 바로 다른 곳 가시나요 아니면 버티셨나요? 아니라면 다들 첫 회사부터 만족할 만한, 혹은 버틸만한 괜찮은 곳이셨나요? 제 요인 중 하나는... 지원한 곳 면접 바로 불러주고 가자마자 붙여줘서 바로바로 다닌 때문도 있을 듯 합니다. 이제는 이런 곳은 거르고 있지만요... 어떻게 다들 오래 다닐 만한 곳을 찾으셨나요? 저는 차라리 나올걸 애매하게 이런것도 경험이리라 죽기살기로 버티다가 아 내가 죽겠다 싶어지면 나와서 더 경력 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오래 다닐 회사 찾고 싶어서 회사생활 선배님들의 경험 듣고 싶어요. 회사원 뉴비라 이것저것 질문이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닭가슴살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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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매각
안녕하세요 저는 한회사에서 17년간 근무 하고 지금은 이직 한 상태 입니다 제가 17년간 다닌 회사는 입사당시 설립 4년차에 사장님 이하 다섯분이 계셨지요 그때는 회사의 성장에 나의 미래를 대입시키며 힘들지만 희망을 가지고 버티며 지냈습니다 사장님은 항상 이회사의 이익을 전직원과 나눌것이라 공표 하셧고 어떻게 나눌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고민은 5년 10년 15년이 지나도 고민의 단계에서 머물러 있었고 다행히 회사는 성장했지만 작년에 다른회사에 매각 되었으며 사장님과 전무님은 막대한 회사 매각 대금을 챙기고 함께 고생한 장기근속 직원들은 아무런 보상도 없더군요 심지어 제가 퇴사할 당시 회사내 저의 업무의 필요성이 없어져 부서의 해산을 하는 상황 이었으나 회사매각에 영향이 있을것을 우려하여 해고처리 되지 않아 실업급여도 못받게 되었읍니다 그 오랜 시간 마주보며 같이한시간이 가족 이상으로 긴 세월인데 본인의 이득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서글프고 화가나네요 보통 다른 회사들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새옹지마라
2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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