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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2년차 연봉은 어느정도인가요
동생이 이직 고민을 많이하더라구요 단순이 연봉만으로 비교할순 없지만 상여나 보너스, 복지가 전무한 수준의 중소기업 2년차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회계 재무관련 직종입니다   저한테도 물어보는데 저도 4년차라...ㅋㅋ 명쾌히 알려줄수 없어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머리가땡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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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직무였다면 상사가 짜증나도 버텨야 할까요?
본인은 계속 인터넷 쇼핑, 여행계획, 또는 타 팀장과 수다....가 하루의 기본 4할이에요.... 저는 일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고 주시는건 중요/급한건에따라 계속 일만하는데 부서장님이 지시한 팀 과제업무도 저에게 지시하시네요...(빡세게 하는거 보시면서...참..허허) 이성적으로 업무얘기를 해도(지금 할당된 업무가 많다, 방금 주신건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 등) 알겠다고 하면서 업무를 계속 주는....ㅎㅎ.....ㅠ ㅠ 저랑 팀장 2명인데.. 저 나가도 본인이 힘드신건데..왜이러실까요...?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한거라 경력쌓으려고 참고 있는데(이제 4개월차). 제가 더 참고 일해야 하는 걸까요...ㅠ ㅠ
hznvvnzh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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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욕 많이 하는 직원
대표 욕을 많이 하는 직원이 있어요 이해가 가는데 근무 사기가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이럴땐 어떻게햐야할까요?
와우아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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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생각보다 직장생활, 조직생활이 참... 프리랜서로 오래 살다가 사원증 한번 매고 직장다녀보자라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그저 '참 쉽지 않구나'라는 말 밖에는 뭐라 정확히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날그날 매순간 좀 더 나은 선택을 하려고 하면서 정말 하루살이처럼 살아갑니다.
지금 이 순간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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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담하기..(건설업)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상 가보면 업무별, 파트별로 부서를 나누고 일도 나눠서 하고있는 것 같은데, 다니는 회사는 그런 모습으로 나누고 싶어도 자신이 하는일이 뭔지 잘 모르고 그냥 닥치는대로 하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떤식으로 업무파트를 나눠서 하고계시나요?
난대학생Jun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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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개의 상황이,,
몇달간 구직 준비 하면서 얘기 주고 받던 회사에서 지원했던 포지션 입사일 정할 미팅 잡기 직전에 회사 사정상 채용 홀딩 상태로 바껴 몇달이 지났습니다 심적으로 지쳐있기도 해서 다른 일 하면서 기다렸어요 몇달 지나면 자리 생길거 알기도 했고 몇달 전 저를 긍정적으로 검토했던 상황이라 따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진 않았어요 근데 몇달이 지나 이제 본격 채용 진행할 상황인데 저 외로도 내부 직원들의 추천 후보자를 보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시네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곤 하지만 다른 후보자 정보를 보니 경력도 저보다 출중하시고 제가 면접관이라면 저는 무조건 후순위로 밀려날 각일 느낌이 들어서 전의상실하게 되네요,, 주변에서 혹시 모르니 다른 곳도 같이 준비하라던 말을 지친 마음에 안일하게 듣고, 그저 시간만 흘러 보내서 지금은 기회비용을 다 잃어버린 기분이라,, 어리석었단 생각도 들면서 너무 속상해요,,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곤 하는데 후보자들이랑 다시 경쟁할 생각 하니까 힘이 안나서 거의 포기하고 다른데 찾고 싶단 마음이 들기도 해요 속상해서 울기도 했는데 이 몇달의 시간이 씁쓸한 경험이 되긴 할 것 같습니다🥲
holiday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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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생일 어디까지 챙기세요?
팀동료, 팀 직속상사, 동기 등등 어느 범위까지 생일을 챙기시나요?
짱2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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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vs 공기업 인턴
안녕하세요 현재 5개월밖에 안된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공기업에 인턴을 신청했는데 몇일뒤에 최종결과가 나오고 2일후에 임용채용일입니다. 그래서 만약 인턴이 된다면 회사에 어떻게 말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회사에 말을해야할까요? 또 인턴이 안된다고해도 지금 여러가지 사정으로 현재 회사에서 2년을 버틸 자신이없어요. 다른 직원분들도 저와 같이 회사에 회의감이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가족들은 어차피 2년 정도 못해서 경력을 못쌓을거면 내일채움공채같은거 생각하지말고 타회사나 공부해서 공기업에 지원하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제 입장에선 너무 죄송해서 퇴사하고싶다고 선뜻 말을 못하겠고.... 걱정이 많아지내요 어쩌다보니 신세한탄하게 되었는데 많은 사회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수월영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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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백신 성공 노하우
제목이 너무 거창한가요? 50대 초반인데 오늘 잔여백신 신청해서 얀센 맞고옴 과정은 다음 참조(음슴체 양해바래요~~~) 어제 하루 실패후 작전변경 네이버앱과 카카오톡 동시 이용하고 양쪽에 일람 5개씩 설정해봐야 소용없음 결국 카카오톡 #만으로 집중 잔여백신지도에서 주변 병원 현황나오는거 왼쪽하단 '잔여백신 있음' 체크 그러면 지도상에 현황표기 없어지고 가능 병원없다는 메세지 나옴 이때부터 지도 범위를 축소해서 좀 넓게 하고 지도이동을 사무실이 있는 서초역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천천히 조금씩 이동 20분간 금천구쪽 5번, 관악구쪽 5번, 구로인근 2회뜸 그러나 역시나 실패하던 찰라 동작구에서 떠서 클릭 아스트라제네카 2개 얀센 4개 안내메뉴에서 얀센선택후. 확인 접종예약완료뜨고 카톡으로 해당 병원 예약현황이 옴 동시에 질본에서 문자옴 병원 점심시간 끝나는 2시에 방문 사전 문진표작성 세번째로 진료실 들어감 얀센접종 확인 후 이런저런 안내설명해줌 백신주사 맞음 독감예방주사와 별반 다르지 않음 대기실에서 15분 앉아있다가 나옴 돌아오는길에 질본에서 접종확인 문자옴 결론 카톡 #잔여백신에 30분간 집중해서 지도이동 및 리플레쉬 지속 클릭하여 기회 잡음 2시 좀 넘어 접종했는데 현재 밤 10시가 다되어 가는데 아직 아무런 이상없음 타이레놀 사뒀는데 별탈없이 지나길 빌며....
치즈에막걸리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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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맞고 저승까지 다녀왔네요ㅎㅎㅎ
14일 15시 백신접종 얀센. 맞을때 독감처럼 좀 뻐근한 느낌 저녁먹고 아이들과 치킨시켜먹음. 21시 급 오한이 오기시작 딱 몸살과 같은 증상이 나기 시작 타이레놀 2알 원샷 계속 아픔 잠을 잔건지 만건지 머리카락까지 아픔 15일 07시 뒤척이다 온몸이 아파서 깸 온몸이 젖었음 출근 못한다고 통보 8시 집사람이 죽사다줘서 죽 먹는데 특별히 입맛이 없거나 하진않음 아침 먹고 또 취침 몸살기가 좀 없어짐 점심 집에 혼자뿐이어서 빵먹음 저녁 막 배고파서 뜨거운 갈비탕에 밥 두공기 때려박음 땀이 거의 사우나 수준으로 남 18시 오한기 없어짐 약간의 근육통만 있음. 여전히 땀은 많이나고있음 3줄요약 1.백신맞고 6시간 후 몸살기운 2.26시간만에 오한 없어짐 3.근육통 여전함. 음,슴체 양해부탁드려요. 아직 손가락이 떨리네요. 두번은 못 맞겠어요. 다행히도 유급휴가 이틀 있네요 저승 문턱까지 다녀왔습니다.
하트리알라뷰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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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유튜브
직장 다니면서 유튜브 하시는분 많으신가요? 처음에 혼자 시작할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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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칭찬? 성희롱?
여직원이 옷을 신경써서 입고왔거나 머리스타일을 바꿨을때 아는 척을 하기 어려운 세상이네요. 저는 너무 아무말 없는 것도 정 없게 느껴지거든요. ㅎㅎ 회사에서 왜 정을 찾느냐, 누구한테 잘 보이려 하느냐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생머리였다가 펌을 하든 다이어트로 살을 10키로 감량하든, 안입던 원피스를 입고왔든 저희 회사 남자 직원, 동료, 상사는 젠틀하게 무시합니다ㅎ 그 동안 못 알아봤거나, 전혀 관심이 없구나 생각했는데 오해의 소지가 생길까 아예 말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사람에게 잘보이려고 일부러 꾸민건 아니지만, 서로 기분좋게 주고받을 수 있는 인사 수준의 대화는 어느 정도일까요? 저는 그래서 가끔 누군가 머리스타일을 바꾼 경우 등은 일부러 아는척 해주려고 하는데, 오~ 펌하셨어요? 잘 어울리시네요 ~ 오 책임님 머리 이발하셨네요~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싶은건 이정도 .. 오~ 오늘 스타일 좋으신데요 불금이에요? 등등 이 정도로도 기분 나쁜 사람이 있을까요? 자칫 실수할 수 있으니 남녀 동성 떠나서 직장에선 외모 관련된 얘기는 일체 하지않는 것이 좋은걸까요?
도가니탕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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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충원
한명의 to가 비어요. 인원충원 팀장이 안해줘요, 회사가 어수선하니 두달정도 두고 보자는데 일이 많아서 화가납니다. 어떤식으로 충원 받아내야할지요. 예전 인원으로도 겨우 돌아갔는데, 실무자들만 화납니다
현재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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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더 좋은 선택인지 판잔하기 어렵네요..
현재 회사 다닌지 1년 반 된 27살입니다 개발자로 전향하려고 고민 중인데 확실히 독학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합숙 프로그램을 신청하려고 하니 몇 가지 고민이 되는 게 있네요. 1. 다니고 있는 회사가 it계열이긴 한데 컨설팅 직무여서 개발자 커리어에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나중에라도 it 관련 기획이나 다른 직무를 생각한다면 지금 일한 경력이 의미가 있을 수도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회사에서의 근무 기간이 2년도 안 된다면 안 좋은 인식이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현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 3. 내일채움공제가 내년(2022년) 3월 만기가 됩니다. 지금까지의 시간은 기회비용으로 보고 10개월을 더 일하면 추가로 1,300만원이 들어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10개월을 더 다니고 난 후에 개발자 준비를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 당장 그만두고 전력으로 준비하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씩 준비하려고 했는데 사정상 독학으로밖에 못 하다 보니 속도가 너무 늦어서 사실상 전념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성장이 안 됩니다
뚜르르따땁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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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설문조사 참여하려고 했는데
5천원을 받으려는게 아니고 우리회사 이름을 검색해도 안나오는것이 슬프네요 ㅠㅠ 설문에 참여하고 싶다구요 ㅎ
도가니탕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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