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계속 인터넷 쇼핑, 여행계획, 또는 타 팀장과 수다....가 하루의 기본 4할이에요.... 저는 일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고 주시는건 중요/급한건에따라 계속 일만하는데 부서장님이 지시한 팀 과제업무도 저에게 지시하시네요...(빡세게 하는거 보시면서...참..허허) 이성적으로 업무얘기를 해도(지금 할당된 업무가 많다, 방금 주신건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 등) 알겠다고 하면서 업무를 계속 주는....ㅎㅎ.....ㅠ ㅠ 저랑 팀장 2명인데.. 저 나가도 본인이 힘드신건데..왜이러실까요...?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한거라 경력쌓으려고 참고 있는데(이제 4개월차). 제가 더 참고 일해야 하는 걸까요...ㅠ ㅠ
회사생활🎁
원하던 직무였다면 상사가 짜증나도 버텨야 할까요?
21년 06월 16일 | 조회수 742
h
hznvvn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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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헛개수
21년 06월 17일
팀장이 보기엔 해낼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주겠죠. 그렇게 일을 주고 나면 시간이 남으니 다른 일을 하는 거고요.
어떤 일이 누구의 일인지가 좀 애매한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력이 되시면 일을 하고, 그 일을 누가 했는지 부서장에게 제대로 어필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만약, 일은 글쓴님에게 시키고도 마치 자기가 다 한 것처럼 생색낸다면 호구 잡힌 거고, 제대로 글쓴님에게 시켜서 + 글쓴님이 초벌 한 일을 확인/정리했다고 얘기하는데 부서장이 이걸 용인하고 있는 거라면, 그건 그냥 회사 업무 체계와 글쓴님에게 기대되는 업무 내용이 그런 거니 잘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하시던 직무로 이직하셨다면, 따라 붙는 다른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어느 정도 용인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자기 개인 일을,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회사 안에서 하기 싫거나 관심 없는 일을, 자기랑 생각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해야 하는 게 현실이니까요...
팀장이 보기엔 해낼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주겠죠. 그렇게 일을 주고 나면 시간이 남으니 다른 일을 하는 거고요.
어떤 일이 누구의 일인지가 좀 애매한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력이 되시면 일을 하고, 그 일을 누가 했는지 부서장에게 제대로 어필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만약, 일은 글쓴님에게 시키고도 마치 자기가 다 한 것처럼 생색낸다면 호구 잡힌 거고, 제대로 글쓴님에게 시켜서 + 글쓴님이 초벌 한 일을 확인/정리했다고 얘기하는데 부서장이 이걸 용인하고 있는 거라면, 그건 그냥 회사 업무 체계와 글쓴님에게 기대되는 업무 내용이 그런 거니 잘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하시던 직무로 이직하셨다면, 따라 붙는 다른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어느 정도 용인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자기 개인 일을,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회사 안에서 하기 싫거나 관심 없는 일을, 자기랑 생각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해야 하는 게 현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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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znvvnzh
작성자
21년 06월 17일
디테일한 조언 감사합니다.!!
디테일한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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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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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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