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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후기..
2021-06-16 19:00 별 이상 없음. 접종부위만 조금 뻐근하고 저녁밥도 잘 먹었음. 맘스터치 버거 2개.. 2021-06-16 23:55 저녁쯤 슬슬 감기기운 처럼 온몸이 으슬 2021-06-17 02:10 넷플릭스 어둠속으로의 여운으로 새로운 드라마를 이거저거 보다보니 벌써 두시. 엇, 슬슬 몸살기운이 오네. 안되겠다 겨울 잠옷으로 갈아입어야지 2021-06-17 10:05 기상해보니 온 몸이 몸살인 것처럼 아프다. 와 이렇게 아픈거 진짜 오랜만... 만약 이 느낌이 코로나였다면, 난 노로가 더 아팠다. 노로바이러스 진짜 개죽음.. 2021-06-17 13:42 아점을 먹었다. 먹기 힘들었지만 먹었다. 얀센 부작용 중 식욕폭발도 있다는데 난 기본탑재된 사람이라 그런가 남들의 식욕폭발이 내게는 일상식욕 정도였나보다. 근데 온몸이 아직도 아프다. 식사는 갈비살에 배홍동+새우 밥 먹고 난 뒤 유기농 사과식초 한 잔 마시고 타이레놀 한 알 먹었다. 2021-06-17 18:46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아마도 타이레놀의 약효가 좋았는지 나도 모르게 잠을 잤나보다. 그래도 아직 아프다. 뼈 마디마디가 아프고 온 몸이 누가 때린듯한 그 너낌. 내 유전정보에 코로나 항체를 심는 다는 것이 이렇게도 아픈 일이라니. 2021-06-17 19:22 저녁밥은 앙코르 맘스터치 어제와 동일한 햄치즈휠렛샌드위치 사실 이 버거는 파파이스 일할때 내 최대 햄치즈통샌드위치에 토마토와 양상추를 추가한 맛인데 암튼 파파이스가 그립다는 뜻. 근데 자고 일어나도 입맛은 살아있다. 2021-06-17 23:40 아직 아프다. 와 이거 언제까지 가려나.. 너무 아프다. 안되겠다 자기 전 타이레놀 하나 먹어야지. 그리고 웨이브에서 비밀의남자 정주행 시작.. 2021-06-18 10:20 오늘도 아프네요. 어제보단 덜 아픈데 그래도 정신이 없긴 합니다. 아직 좀 더 자야겠어요. 그래도 어제 타이레놀 먹고 자서 그런가 어제 일어났을 때보단 나았어요. 2021-06-18 13:32 힘든 몸으로 점심밥을 먹어볼게요. 오늘은 국내산 돼지 목심에 데친 양배추 그리고 오이와 볶은김치. 나트륨이 과해도 우선 내 입맛 살려야죠. 투 비 컨티뉴
그래파이트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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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있는 곳 있으신가요?
ㅠㅠ저흰 없어여.... 암울 그자체...
mercy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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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외국도 포괄임금제가 있나요?
외국도 포괄 임금제가 있을까요? (뭐 우리나라와 비슷한 일본 같은데는 있을 것 같지만...) "칼퇴근"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나라들을 기준으로 포괄임금제가 흔히 유럽, 미국 등에서도 있는 제도인가요?
돈이뭘까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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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이랑 사적인 얘기 얼마나 하시나요?!
회사사람들이랑 사적인 얘기 많이 하시나요?! 많이 하지 않아서 크게 친한 사람이 없네용
킨더조이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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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노잼 시기 (슬럼프)가 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직장생활 4년차 생산 및 생산관리직 기술원이에요. 제가 가르쳤던 후배들은 저보다 먼저 승진하고(저는 전문학사라 학사인 분들이 먼저 승진하더라구요)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사업부장한테 아부 터는 팀내 주임이 부장한테 이쁨받고 저는 뭐 하나 수틀리면 맨날 혼나기만 하고(제 잘못도 아니고 억울하게) 뭘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하나 싶은데 타부서나 타 사업부 부장님들도 저에게 부탁한다고 일 시키고 저는 그냥 받는만큼만 하고 싶은데 타의에 의해 자꾸 일이 많아지는데 인정과 고생한다는 건 다른 엉뚱한 사람이 인정받고 이쁨받아요.근데 정작 그 사람은 업무시간에 일도 제대로 안 하고 수다나 통화하면서 놉니다.(물론 사업부장은 이 사실을 모르죠.) 그래서 그런 지 주말에 쉬는데 삶 자체가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의욕도 없고 이직 준비를 해야하나 싶네요.(팀장님이 스카웃하셔서 재입사한 지는 4개월 차에요) 다들 이렇게 슬럼프와 노잼 시기가 오면 어케 극복하시나요?
어푸우하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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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후유증?
다음주에 접종하는데 맞으신분들 어떤신가요? 몸살증세나 해열제 한통을 드시는 분들도보이고ㅠ 아무렇지도 않은 분도 있고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개발운용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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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비가 한 달에 얼마나 드시나요
자녀 교육비를 생각하면 답이 안 나와 질문합니다. 외동이어도 하나에 올인한다면 한달에 일이백은 우스운 듯 한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홍삼굿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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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만 캘 수 있는 JUMAL 코인 추천드려요.
100% 시간만큼 KRW로 환산되는 JUMAL 코인 추천드려요. 회사에 출근만 하면 됩니다. 시간에 비례해서 코인이 지급됩니다. KRW로 환산해서 월급날에 같이 넣어줍니다. 오늘도 JUMAL 일하는 직장인들 힘내세요.. 또르르 ....
돈이뭘까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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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년 접어든 마케터 연봉
퍼포먼스 마케터 이제 7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4300연봉 받고있는데.... 많지 않은것같드라고요... 다들 얼마나 받으세요...? 첫시작은 1500으로 시작했습니다 아 그리고 3개월 다니고 이직하는데 연봉을 올려서 이직할수가 있나요???
토투지리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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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신입1년차입니다
입사초기에는 격려의 차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말을 잘 알아듣는다며 칭찬도 받고 업무를 배웠었는데 업무를 배우기만 하는 단계를 떠나 현장실무로 들어오게 되니 부딪히는 부분들이 너무 많네요..과도한 업무량에 챙겨야 할 부분들도 못 챙기게 되고, 한번만 더 생각하면 일어나지 않았을 실수들도 저지르게 되고요..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칭찬에 오만해져서 제가 마치 일을 잘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니더라고요..물론 신입이 벌써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선배님들의 눈엔 건방져보일수도 있지만 일을 더 잘하고싶습니다. 제 사수로 계시는 팀장님과 같이 현장에 계시는 차장님처럼 타 업체와 업무 협의도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하고싶고, 디테일도 척척 풀어내는 사람이 되고싶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단기간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좀 더 빠르게 업무능력향상을 이뤄낼 수 있을까요?매일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 작업할 현장 도면 확인하고, 발주할 자재도 외워보고 하지만 업무능력이 어느선에서 부딪혀 올라가지않는 것같아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아직 1년차에 이런 생각을 한다는건 좀 오만한 생각일까요? 더 연차를 쌓아야 길이 보이는 갈까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별의노래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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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와~ 오늘 강원도로 놀러왔는데 가평휴게소에 사람이 꽉 차있네요..ㅠ 만석입니다...ㅠㅠ 다들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mercy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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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미만 IT 스타트업 복지
IT 스타트업 PM으로 근무 중인데 복지가 하나도 없어서요. 연봉이 그렇게 많은편도 아닌데 (2000 중반) 포괄 + 점심 저녁 미제공... 그런데 복지가 전혀 없어 회사측에 조금 제안을 해볼까 합니다. 근데 다른 회사들은 어떤 복지를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몰라서...;; 그냥 회사소개 같은 곳에 있는 복지가 아닌 직원들이 체감하고 도움이 된다싶은 복지 중에서요. 교육비 지원이나 점심 제공이라든지... 딱 한개만 들고가서 이렇게 해주세요 보다는 가능한한 많은 옵션을 드리고 현재 회사 상황상 현실성 있는 몇가지를 직접 결정하실 수 있게 의견만이라도 전달 드리려구요. 혹시 다들 어떤 복지를 받고 계신가요?? 특히 업무에 도움이 된다 싶거나 자랑할만한 그런 것 중에서요!!
wpalzm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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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재접종 관련
얀센 접종이 다른 백신과는 달리 6개월 후 다시 맞아야 한다던데 얀센 접종하신분들 6개월후에 재접종 하실 의사있으신가요? 워낙 힘들어하신분들이 많아서 궁금하네요 저는 이번에는 큰 어려움 없이 넘어갔지만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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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장 밑에서 계속 다녀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네트워크 보안장비 엔지니어 8년차 입니다 제가 2년전 지금회사 it 창업 기업으로 창림 맴버로 시작 했습니다 팀원만 하다가 2년전 와서 혼자 팀장 및 팀원 역활을 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일이 버러 졌습니다 진상 고객사 담당자랑 장비 소프트웨어 이슈를 통화 하는중 알아 듣게 잘 설명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어떻게 하꺼냐 이런식으로 계속 애기 하길래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유지보수 안할태니까 영업적으로 애기 하라고 통화를 종료 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잘못 했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대표 한태 이런 상황을 다 설명 하고 해당 고객사 때문에 제가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고 여러번 애기를 했음에도 불구 하고 제가 다시 고객사 딤당자랑 통화해서 죄송 하다고 애기를 했고 담당자도 받아 드렸습니다 그뒤 대표 한태 다시 통화 하여 말했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당 고객사 그만 하자고 말하였는대 돌아 오는 답변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8년 짤다면 짤음 경력 이지만 제가 고객사랑 이렇게 흥분 해서 말한적은 처음 입니다.. 이렇게 말하기전 대표 한태 해당 고객사 너무 갑질 한다 고 말을 해도 귀닮아 듣지고 않고 제가 연락 했을때 저보고 알아서 해결하라고 말을 해서 아 이제 더이상 이 대표랑 같이 못가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시 제가 이상황에서 퇴사 생각하는게 이상인건 가요?? 조언 부탁 드림니다
보안7년차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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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에
주말 맞이 굿데이
지전짱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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