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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직장생활이냐
재택만 주구장창.. 어언 이년인데 팀원들 얼굴은 잘 몰라, 이게 뭐하는건지 참.. ㅋㅋ 코로나가 무섭긴 하네요 업계들도 점점 다들 변하고 망하고 새로 생기고.. 우리나라도 점점 변해가는게 느껴지는 시국이네요
E밀러공
금 따봉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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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퇴근 안하는 곳에서 정시퇴근ㅠㅠ
새로운 직장이 초한국적 수직적인 관계고 비즈니스적인 마인드인게 강해보이는데 칼퇴를 다들안합니다. 이전 직장은6시에 바로 나갔는데 여긴 20-30분에 간다고하더라구요. 많이 늦은것도 아니지만 멀리사는 저는 칼퇴안하면 늦게 도착하기도하고 아이들도 케어가 안되서 바로 6시에 나오려하는데 이럼 찍힐까요? 1주일동안은 눈치보다 팀장님이 20분쯤에 가라고하면 왔다가 2주째되던날부터 바로 퇴근했습니다... 아직 수습이라 본격적인업무를 하고있지 않아서 남아있는것도 웃긴상황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멘붕중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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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해당업계 내 인지도 있는 외국계기업(중소) 연봉 평균 혹은 평균 이하 전체 재택근무, 주 1회 출근 (출근시 편도 1시간) 연봉인상률 평균2%, 승진 시 연봉인상없음 업무압박 실적압박 없음 생각없이 다니면 좋은회사 해당업계 진입한 국내 중견-대기업 연봉 현 직장 대비 10-15% 인상 출퇴근 편도 1시간20분-30분 중견기업 급 복지 업무 내용과 직책 등이 비슷하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규모있고 시스템있는 회사를 다녀본적은 없어서, 고민이 되긴 합니다
포디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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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만 버티면..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4월이 끝나네요. 4월 보다는 왠지 5월이 더 신나고 기대되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어릴 때부터 생긴 습관 같은 것 같아요. 아마도 어린이날 때문에 생긴 습관이겠죠^^ 물론 4월보다 5월이 휴일이 더 많아서 그렇기도 한 것 같구요. 다들 내일 하루만 더 힘내시죠~ 홧팅입니다^^
평생막내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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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처벌 강화
얼마 전에 200만원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하고 자살한 연기자 지망생 분의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대출 사기, 다단계 사기 등등 우리 나라에 이렇게 사기범이 판을 치는 이유는 약한 처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죄 수익에 대해서는 적발 확률 개념을 적용해서 얻은 이익에 몇십배 몇백배의 추징금을 부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해당 범죄가 100번 중에 1번 정도 적발된다면 100배를 추징하는 것이죠. 그리고 돈이 없다고 하면 노역을 시키고, 노역의 단가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해서 그 추징금을 갚을 수 있을 때까지의 기간을 복역기간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반대로 계산해서 1일 몇 백만원씩의 황제 노역이 생긴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데..이 말은 그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로 인해 피해자에게 발생한 피해를 다 보상하고 벌을 받은 뒤에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사기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주길...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인권과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캔버스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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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vs 사무실근무
재택하면 출근하고 싶고 출근하면 재택하고 싶고 역시 인간의 마음은 갈대더군요..
서강사랑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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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극복방법 공유해요~!
요즘 점심먹고나면 졸음이 쏟아집니다... 커피도 한두번이고... 다들 어떻게 극복하실까요??!!
싱싱파파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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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관리기술사 질문입니다
수질관리기술사 같은경우 환경학원은 서울밖에 없는거로 알고있는데 주말반도 있을까요? 아님 주경야독 같은 사이트에서 인강으로 하는게 더 효율적인지 여러분들의 고견이궁금해요^^
수려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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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 마지막회] 힘들어도 회사를 다니는 진짜 이유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넌 매일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회사는 왜 다니냐?" 매일 힘들다고 불평을 하는 내 목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옆의 동료가 퉁명스럽게 물었다. 사실 회사 생활은 사장부터 사원까지 직장인이라면 단 한명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즉, 모두가 힘들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는 우리는 모두 힘들어 하면서도 왜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남들이 다니니깐 다니는 것과 기껏해야 돈을 벌기 위해서 다니는 것 뿐이다. 이것은 마치 살아있는 사람들이 사후 세계를 모르고, 두려워하는 것처럼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비슷하다. 우리가 ‘힘들어 죽겠네’ 라고 말하는 그 순간에도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있고, 죽음을 두려워 하면서도 ‘죽겠다’며 살아간다. 내가 회사를 그만둔 그날의 경험이다. 그날부터 나는 대기업의 무슨 팀 조과장이 아니라 그냥 인간 조씨가 되었다. 내가 뭘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무도 나에게 신경 쓰지 않았다. 내가 내일 하게 될 행동에 대해서도 출근이라는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예측할 수 없었다. 그 만큼 나는 사회에서 점점 불확실한 존재가 되었다. 이를 증명하듯이 대출 이자가 올랐으며, 마이너스 통장의 기한 연장이 거절되었다. 심지어 의료보험료를 직접 납부해야 했는데 그 금액은 매월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이었다. 내가 불편하다고 투덜거렸던 정장과 사원증은 사실 날 편하게 지켜주는 방패와 창과 같은 존재였다. 회사를 떠나 나만의 일을 할 때의 경험이다. 난 회사에서 그동안 배운 일과 경험을 바탕으로 그에 맞는 사업 계획을 가지고 퇴사를 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아무렇지 않게 수없이 해왔던 비슷한 일거리를 이제는 인간 조씨가 혼자 해야만 했다. 내가 떠난 거대한 회사에서 혼자 서있는 나를 내려다보니 나는 보이지도 않을 영세한 업체 중 하나일 뿐이었다. 실질적으로 말하면 업체라고 불리지도 못하고 이 세상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작은 존재였다. 회사에서 일 하듯이 거래처에 세금계산서 끊어달라고 하고, 일을 맡기거나 도움을 청할 수도 없었다. 인간 조씨가 다른 업체를 부르는 순간 나에게 남는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날 매일 괴롭히는 것만 같았던 팀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었다. 지인에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정하거나 퇴사했으니 도와달라고 사정하는 것도 하루 이틀 이었다. 점차 지인들은 내 전화를 피하고 있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터넷의 불확실한 정보를 믿어야 했고, 평소에 꼰대 같았던 상사에게 물어볼 수도 없었다. 회사에서는 반나절이면 뚝딱 했던 일들이, 누구의 도움도 없이 불확실한 정보를 토대로 혼자 하다 보니 몇날 며칠이 더 걸렸다. 더욱 힘들었던 것은 힘들게 일하고 혼자 순댓국을 먹을 때 나의 업무에 대해서 그 흔했던 불평 한마디 같이 나눌 동료가 없었다.​ 회사를 떠나 사람을 만날 때의 경험이다. 도움을 받거나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야 했다. 회사에서는 다른 팀에 찾아가서 아쉬운 소리 하면서 같이 점심이나 한끼 먹으면 되는 일이었다. 혼자 일하게 되자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인터넷 까페를 뒤지거나 지인의 소개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대기업 00팀의 조과장이 아닌 그냥 조씨는 나약한 현존재로 사람을 만나기도, 소개 받기도 쉽지 않았다. 그렇게 찾아내서 겨우 찾아간 인터넷 까페의 사람들과의 대화는 서로 평행선을 그리듯이 다른 이야기만 했다. 어느 정도 비슷한 사람들이 회사에 모여서 열 마디 이야기를 하면 일곱 마디를 서로 이해했다면, ​회사 밖에서 만난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열 마디 이야기 중 한두 마디도 서로 이해하기 힘들었다. ​서로의 힘듦을 호소하거나 스스로의 성공에 도취한 이야기했고, 대화는 발전이 없었으며, 답답했다. 결코 세상 사람들은 나에게 친절하지 않았고, 그나마 친절하거나 말이 통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조금 남아있는 내 통장 속 퇴직금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 뿐이었다. 회사를 떠나 가정에서의 경험이다. 회사가 없으면 내 자리가 없기 때문에 주로 사람이 없는 커피숍이나 동네에 있는 도서관을 전전긍긍한다. 이렇게 ​계속 바뀌는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한 이 나약한 몸뚱이의 피로도는 상당하다. 회사를 다닐 때는 그렇게 답답하고, 가기 싫었던 사무실을 구하려도 해도 생각보다 비쌌다 그리고 환경은 생각보다 열악했다. 화장실에서는 찬물밖에 나오지 않았고, 휴지조차 없었다. 더 놀라운 것은 사무실 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소까지 내가 스스로 해야만 했다. ​회사는 분업화된 각자의 일을 한다. 그리고 결재를 받으므로, 해당 업무의 시시비비를 누군가는 걸러주지만 여긴 모든 일의 역할과 책임의 처음과 끝이 모두 나에게 있다.​ ​혹시라도 내가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고, 돈을 아예 못 벌수도 있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엄청나다.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느끼는 피로도는 더 높아져서 휴가는 생각조차 할 수 없으며, 집에 가져오는 돈은 들쑥날쑥이다. 계획적인 소비가 어렵고, 언제 얼마가 들어올지 모르는 수입에 매시간 매일이 불안하다. "아버지는 혹은 댁의 아드님은 뭐하는 사람이세요?" 라는 질문에 "그냥 회사 다녀요" 라는 쉬운 답변을 할 수 없다. 회사를 다닐 때는 회사이름과 부서를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내가 무슨 일을 하고, 내 나이가 몇이고, 내가 어느 정도 수준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회사가 없으니 나를 설명하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정해진 것도, 안정적인 것도 없으니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주저리 주저리 쓸데없는 말이 많아졌다. 회사원들은 회사가기 싫다며 퇴사를 갈망하지만 그것은 가보지 못한 세계의 동경에 가깝다. 나 역시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겠다고 퇴사했지만 하고 싶은 일도 결국 돈과 연계되니 금새 하기 싫어졌고, 극심한 외로움과 답답함에 결국 회사로 돌아갔다. 이렇게 결국 앞으로도 계속 회사를 다닐 것 같다. 회사는 정말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회사를 다니기 싫을 때는 꼭 연차를 내고, 그날은 어느 회사 무슨 팀의 과장 혹은 팀장이 아닌 ​그냥 당신 혼자인 개인의 한 명이 되어 보자. 그리고 당신이 회사의 도움이 없이 혼자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해보자. 평소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꼭 그 일을 노동으로 인식하고 해보길 권한다. 평소에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막노동도 좋고, 대리 운전도 좋다. 그리고 당신이 회사의 도움 없이 하는 일에 대해서 대가를 지불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보아라. 이렇게 몇 일 동안 당신이 다니는 회사의 일과는 다른 일과 다른 경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본다면 지금의 회사와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실제 경험담이다. 진짜다.🍯
밥벌이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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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아이증후군.. 거절 잘 못하시나요??
저같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이 병에 걸리면 참 피곤해지는 것 같네요... ㅜㅜ
우왕좌왕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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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갑질하는 영업사원
제가 아는 분의 이야기입니다. 그분이 다니는 회사에서, 협력업체를 정할때 보통 경쟁입찰을 하는데.. 클라우드 업체 선정하면서, 대행사를 한군데로 정했더니.. 해당 업체의 영업사원이라는 사람이 역 갑질을 하더랍니다. 이미 계약이 끝났다는 것이죠.. 갑질이란 단아.. 참 듣기 싫은데, 권력은 일방향만은 아닌가 봅니다.
수기고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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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는 아무리 회생했어도 여전히 B급 인류...
제목처럼 경단녀입니다 직장생활 5년 하고 출산 및 육아 등등으로총 7년 공백기가 있습니다(그 중 2년은 공부, 2년은 재취업 준비기간) 둘째낳고 100일만에 공부 시작해서 2년만에 자격증 따고 한 2년 임시직으로 떠돌다 어찌저찌 재취업은 되었더랬죠 원래 기획, 전략 쪽 일을 했었고 학벌빨과 운이 받쳐줘서 대기업에서도 큰 프로젝트 PM경험도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봤자 쪼랩인 건 잘 알고 있습니다 ㅠㅠ) 재취업을 위해 시작한 공부가 좀 특이한 기술직? 비슷한 거라 자격증 살려서 취직 성공했으면 연봉 꽤나 받았겠으나 나이도 많고 남초 직군에 여자라는 약점도 있다보니 취업이 쉽지 않아서 결국 미련 접고 유사 직군으로 내려서 취업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학벌 버프 받은 건지 짧아도 경력을 인정받은 건지 사내 채용으로 전략부서로 옮겨왔습니다 (회사가 아직 작고 업계 연봉이 자린고비 수준이라 고스펙 전략 인원 구하기가 쉽지 않은 덕도 본 거 같습니다 싼 맛에 데려다쓰는 내부 인력 느낌? ㅋㅋ 무엇보다 볼 거 없는 놈인데도 좋게 보고 뽑아주신 임원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기도 합니다 ^^;;) 인생 마지막 기회다... 하고 싶은 일은 접었지만 대신 그나마 잘하던 일로 인정받아보자... 뭐 그런 생각으로 3년간 진짜 열심히 일했던 거 같습니다 굵직한 전사 프로젝트도 꽤나 해서 이력서도 좀 화려해졌구요 일도 재밌었고 나름 인정도 받는 상태였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알아보게 된 중인데... 헤드헌터 분들이 연락은 꽤 오는데 중간에 경력 빈 거 보고는 다들 고개를 내저으시더라구요 같은 경력에 비해 나이가 많아서 경쟁력 떨어질 수 있다는 거 잘 압니다 회사 입장에서야 저 같은 애 데려가느니 같은 값이면 어리고 경단없는 사람 데려다 쓰는 게 맞죠... 근데 이력서에서 이런 식으로 몇번 거절당하고 나니 참 헛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나마 재취업 성공해서 5년 이상 일하고 있는 내 사정이 이런데 재취업 자체가 안 된 다른 경단녀들은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지... 나름 큰 실패없이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경단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네요
지구뿌셔
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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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취업박람회?
전 해외에세 경력도 쌓아보고 싶은데 혹시 주변에 취업박람회나 서치펌 등등 다양한 소스들로 한국에서 면접보고 해외의 기업으로 취직된 케이스있으신가요? 북미랑 오세아니아쪽 관심있어요~
멘붕중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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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vs 제주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오랜 거리두기로 다들 지치셔서 그런지 국내 여행은 조금씩 다니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인터넷 후기들을 봐도 경주와 제주 모두 여행지로 핫하더라구요. 같은 "주"자 돌림이기도 하구요^^ 경주는 과거 수학여행지 이미지 때문에 한동안 인기가 없었는데, 2010년도쯤부터 다시 인기가 있다가 지진 때문에 잠시 주춤하였지만 이제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비행기가 아닌 기차나 차로 갈 수 있다는 점과 역사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유적지가 많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제주는 이미 국내 여행지로 탑이지만, 코로나로 해외를 못가는 대신 해외여행 감성을 느끼기 제일 좋은 여행지인 것 같아요. 신혼 여행지로도 다시 각광을 받고 있고. 비행기로 주로 간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디가 더 마음이 가시나요?^^ 혹시 5월 휴일에 여행 가시더라도 방역수칙 준수 꼭 잊지 않기~!!!
평생막내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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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커피
회사에서 저만 마시는 커피 탕비실에 제가 사놔야 하나요?
굿이브닝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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