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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에 이직준비하시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중인 취린이입니다. 다닌지 이제 1년되었고 스타트업이라 바로 실무투입되었지만, 잡경력만 만들어진 것 같아 한 분야로 집중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저런일 맛보기식으로 하다보니 해본건 많으나 지식이 너무 부족한상태라서요ㅠ 퇴사하고 공부하면서 이직할까, 이직할 곳 확보해놓고 사직서내밀까, 고민입니다.. 당연히 후자가 안전하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지금 회사에서 나가고싶은 심정이라ㅠㅠ 일문제도 있고 사람문제도 있고요😂 이직해보신 다른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ㅠ ㅠ
잡케터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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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불안할땐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뭔가 항상 제 자신이 모자르게 느껴져 회사에서 칭찬을 들어도 운이 좋아 이번에 성과가 잘 나왔다고 생각이 들어 오히려 불안합니다. 연차대비 연봉도 많이 받고 있고요...(국세청 자료 기준으로 상의 1%입니다) 근데 이 연봉도 제 능력대비 너무 많이 주는거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언제간 제 운빨이 다 사라지면 사람들한테 비난 받을까봐요. 그래서 주변에 솔직히 여쭤봐도 나이대비 정말 많이 배운거고, 커리어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다 거짓말로 위로 해주려고 하는 말로 밖에 안들리네요. 너무 불안해서...주말에 자기개발 위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 대학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개발을 해도 너무 불안합니다. 자존감이 낮은건지...비교 기준이 높아서 그러는건지. 뭔가 너무 사는게 힘드네요 ㅠㅠ 남을 위해 사는 삶 같고...너무 안행복합니다... 주변에 속마음을 말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익명으로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병원을 다녀야 할까요
jjjoohi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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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보통 1달전에 퇴사한다고 하면 퇴사가 가능한가요..? 임원분 바로 밑에서 일하고 있고, 대체자가 없어서 바로 퇴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빠르면 2~3주안에 가능하다고 하던데 보통 다들 회사에 퇴사통보를 언제쯤 하시나요?
디셉티콘운용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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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업무가 어렵네요
회사에서 신사업과 M&A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도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매도물이 많이 생길것 같은데, 매칭되는 회사를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새로운 도전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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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고민입니다 ( ╯□╰ )
매년 답이 나오지 않는 이직을 고민합니다. 대학생활하다가 친한 교수님께서 소개해 주신 스타트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지만 ppt 셔틀로 전락해버린 현실 현타가 올때마다 모두가 자신의 전공을 살리고 살지 않는다는 위안? 현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견뎠어요 그런데 제 뒤로 들어오는게 다 제가 아는 친구, 건너 아는 동생 학생때부터 다녀 이제 근무년수만 3-4년이였고. 이 스타트업에서 제가 디자인 업무에 대한 기반은 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들에게 저는 그저 햇병아리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들이 한 말이 뭔가 마음에 걸리네요 우리 회사에는 나이많은 디자이너분이 필요해! 디자인도 제대로 확인해주고~ 그 뒤는 그냥 마무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야 저도 배우고, 모두가 성장한다는. 저도 선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혼자서 해나가는 사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뭔가 슬픈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아무리 고치자고 이야기를 해도 고집을 부리던 그 친구들이 친구고, 나이가 엇비슷해 편하게 느꼈기에 제가 선배나, 팁을 줄 사람으로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구나, 나이많고 경력있는 분이 말한다면 듣겠구나 싶어서요 그래도 나름의 회사에 대한 애정도 있고 사랑도 있었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은 몇일이면 사라졌었지만 이젠 여러가지 고민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새로운것을 배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게 좋다고 말을 했었는데 새롭게 하는 프로젝트는 후임에게, 제가 하고있던 제작은 늦게들어온 한살많은 분께 돌아갔네요. 수평적인 관계지만 나이많은 분은 나이어린 선임인지 뭔지에 대한 마음인지 저를 불편해하시는게 느껴져서....어느샌가 일도 일이지만 감정노동에 뒤에 들어온 분들 뒤치다꺼리만 하고있는 이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이제는 떠날 때인가 싶은 생각도 계속 드네요. 마음이 복잡해져서 한번 써봅니다..
Lizu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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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도 힘들고 월급을 받아도 통장을 스쳐 지나가서 보람도 없네요. 쳇바퀴 굴러가듯 회사 위주로 돌아가는 일상도 지루해요. 제가 하루빨리 회사를 은퇴할 수 있는 방법, 은퇴 후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조기 은퇴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조기 은퇴를 실제로 실행하는 파이어족에 대한 이야기, 아래 내용으로 만나보세요! ============================================================ 파이어족: 우리는 조기 은퇴를 꿈꾼다! “퇴사하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쉽게 실행할 수 없는 퇴사. 그러나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퇴사는 ‘머나먼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40세 이전에 퇴사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려고 이미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준비하는 이들을 파이어족이라 부릅니다. 파이어는 '경제적인 자유(Financial Independence)'와 '조기 은퇴(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인데요. 파이어족은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재테크, 부업 등 다양한 부수입을 창출하며 회사 밖의 삶을 계획합니다. 회사가 미래를 보장해주지도 않는데, 자신의 평생을 쏟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입장! 그렇다면 파이어족은 어떻게 돈에, 회사에 구속받지 않는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면? <파이어족이 온다>에 소개된 파이어족이 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이 명확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1단계 - 지금 가진 것을 계산하고, 저축액과 지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이 첫 번째예요. 불필요한 소비를 파악하고, 이를 줄였을 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 인지 계산하면, 자신의 은퇴가 언제쯤 일지 가늠할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 실제로 지출 비용을 줄이는 액션을 해요. 우선 케이블 TV 비용, 청소비, 커피값 등 작은 지출부터 줄입니다. 그리고 주택, 자동차, 식비 등 큰 비율을 차지하는 부분을 줄이는 것으로 범위를 늘려가야 해요. 3단계 - 월급 외에 다른 수익을 창출합니다. 먼저 돈을 은행 계좌에 넣어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나 부동산 등을 활용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요. 또한 블로그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부업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추가 수입을 만든 것도 은퇴를 앞당기는 방법이에요. 4단계 - 파이어 공동체를 찾으세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다 보면 더욱 목표한 바를 이루기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사실, 파이어족이 원하는 건 그저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덜 쓰고 덜 먹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죠. 파이어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연관 도서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ycRx1M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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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 고민
안녕하세요, 14년차 직장인입니다. 내부 직급으로는 차장이고, 나름 빨리 성장도 하고 인정도 받았는데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세상은 그냥 이런거다라는 답변을 제외한 모든 조언은 맘 깊이 받고자 하네요 ㅋ 현재 있는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1400명 인원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저는 200명 대 부터 있었고, 2번째 직장입니다. 첫 번째 직장은 거의 사회 초년생이고, 1년만에 이직을 해서 현 직장에서 14년째 근무 중이네요. 원래는 HR 업무를 하면서 기업 홍보와 채용 등의 업무를 하면서, 현재는 PR 홍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은 HR 업무를 한 7년하고, 현재 업무를 7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 상 현재 업무에서 임원을 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지사장 변경과 정치판 놀음에 더 이상 있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5년차 정도야 어느 회사에서던 쉽게 데려가려고 고민할 수 있지만, 총 경력 15년 차가 되니, 지원하는 곳마다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볼 때 회사가 나쁜 상황도 아니고, 급여가 적은 상황도 아닌데, 이런 내부적인 고민을 이야기를 하면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앞으로 한 10년 더 다닌다고 생각을 하고, 맘을 아예 접고 재테크와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이 쉽지 않네요.... 코로나와 여러가지로 회사에 어떻게던 붙어있어라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0대 초반에 이런 고민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길어지는데도 막연하네요. 와이프에게는 싱글이였으면, 이미 때려쳤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외벌이에 자녀까지 있는 상황에 이러한 결정도 무책임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한 5년 다니고 이직하겠다고 생각한 직장이 14년이 되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회사에 어느 정도에 애착이 있다고는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이직이 답일까요? 아님 맘을 다 내려놓고 월요일이 오는게 정말 싫고, 업무하는 것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다시 다잡아야 할까요? 의견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werrttt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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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1_창업을 고민할 때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er-lesson/1813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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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관련하여.
14년째 중소기업에서 si업으로 근무중입니다. 첫회사입니다. it 개발업체이구요. 관련업을 삼는 다른 회사에 비해 연봉이나 처우도 낮습니다. 한회사에서 오래있다보니 입사초부터 개발을하다가 pl을 거쳐 소규모 플젝에 pm도 조금씩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개발은 줄었지만 조금씩 관여정도 하는 정도이구요. 관련 비슷한 업무의 일들만 해와서 그런지 관련업무지식은 이 분야에서 어느정도 인정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지내다보니 개발자인건지 관리자인지 애매한 경계속에서 구분도 잘안가고 익숙해지고 편함에 안주하다보니 다들 그렇듯이 점점 더 도태되는 기분도 느껴지고 지금하는 업무가 레드오션이되가는 상황도 보이고 여러가지로 불안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사실 많이 늦은것 같습니다. 많이 게을럿던것 같습니다. 첫회사이고 연봉이 낮고 복지도 않좋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 지금까지 있었던것 같습니다. 비겁한 변명이지요.... 하지만 그 좋았던 사람들이 연봉문제로 하나둘 나가기 시작하다보니 어느새 회사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진 기분이 듭니다. 회사에 남아있었던 이유가 없어지니 연봉이라도 올려야 계속 지속할수 있을것 같아 올해 연봉 협상때는 좀 쎄게 밀어부쳤습니다. 결과는 뻔했지요. 퇴사했던 친구들의 최대문제가 연봉였으니... 저라고 달라지겠습니까. 이런 상황 중에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일했던 전 팀장님이 퇴사한후 새로들어간 회사에서 자리를 잡으신 후에 저와 같이 하고싶다고 하시는겁니다. 물론 연봉도 꽤 많이 제안해주셨구요. 다만 완전히 다른 업무와 다른 스킬들을 요구하는 자리였습니다. 회사규모도 적은회사이구요. 고민이 많이되네요. 10여년 넘게 한분야에서만 해왔던 내가 전혀다른 업무와 개발스킬을 사용하는곳으로 이직을 하려다보니 불안감도 엄습합니다. 물론 관리직으로 가게될것같은데 회사규모로 보아 설계/개발일도 병행해야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직하면 물경력이 될것같기도하고 현직장내에서 이루어낸 위치와 편안함도 생각이나고 가면 힘들고 잘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현 생활에 안주하지않고 다른 무언가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연봉도 더 올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적지않은 나이에 처자식까지 있는지라 고민이 많네요. 현 회사에서는 이직하려는 모습을 보이자 처우를 개선해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많이 보고 들었던 다른 누군가의 일반적인 고민이라고만 여겼던 일의 주인공이 제가되니 참 머라 말할수가 없네요. 잡생각이 많아집니다. 정신 버특차리라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파이란님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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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다녀야 하는 이유
큰 회사 다니다 작은 회사 다니는데 실패나 성공의 기준을 남에게 두고 싶지 않고 명함이 바뀐다고 자존감이 떨어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월급이나 네임밸류, 자부심 이런걸 떠나서 사장부터 말단까지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이 너무 많다 처지가 불안해서 그런지 남과 끝없이 비교하고 조금이라도 손해다 싶으면 피해의식에 가득차서 지랄발광... 전 회사 다닐 때 사람들이 ㅈ같았다면 여긴 ㅂㅅ같다. 그냥 사고 방식, 회의 때 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 ㅂㅅ같다 스펙 보고 따지지 말라고? 회사 사이즈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 어떻게든 이름 있고 좋은 회사 가야되는 걸 느낀다. https://m.fmkorea.com/3590691566
냥냥냥이펀치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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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쪽에 몸담고있습니다.
B건전지부산경남제주 영업소장입니다. 매출이 말도못하게 바닥을치고있습니다. 영업관리12년차인데 올해만큼어려울때가없네요. 밀어내기도 물건이판매가되야밀어내는데 이건뭐 꼼짝도안하네요. 회전이안되다보니 덤핑가격도계속내려가고 참 방법이 없네요. 이불경기 여러분들은어떻게견디시나요?
무사안일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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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는 영어면접을 보는데요.
근무시 모든 부서에서 영어를 해야합니까?
딸기밀감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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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인상률
이직을 조만간 하게되었는데요 인상률을 일반적으로 몇퍼센트정도씩 하나요? 중소이긴하지만, 성장은 꾸준히 하고 있어서 어느정도는 높게 부르고싶지만 평균대를 알고싶어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급은 대리입니다! (4~5년차)
KBJ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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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인 이유는 돈을벌기 위해서지만, 그 이유 하나만으로 일에서 중요성을 찾는건 무리인거 같아서요. 그래서 여러분의 "지원동기"는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딸기밀감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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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에게 영재교육을 시키시는 분 계신가요?
이게 '영재'에게 영재교육을 시키는 걸까요? 교육을 시켜서 영재를 만드는 걸까요? 아이 학원에서 영재로 키워보라며 새로운 강의를 권유하는데 커리큘럼이 너무 무서워서...ㅎㅎㅎ 내가 고3때도 저리 공부를 안한 것 같은데 과고 등 진학 목적으로 교육 시켜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greeeen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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