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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아카데미 교육 받아보신분~??
안녕하세요. 혹시 삼일회계법인 삼일아카데미 직무교육 받아보신분 만족도가 어떠셨나요?? 생산성본부보다 괜찮을까요?
싱싱파파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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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시는분들!!
회사에서 2박 3일 출장 가시는 분들 질문입니다.. 각방쓰시나여...아니면.......그냥 2인 1실 쓰시나여. 2인 1실 너무하지 않나여..?5만원한도.... 퀸사이즈인가..침대도.. 정말 답답시리네여 요즘시대에..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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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회의 얼마나 하세여?
아침에 출근하면 기본 1시간은 회의네여.. 아 다들 이렇게 회의를 오래하시나여? 월요일아침이면 정말로 너무힘듭니다!!
파워쟁이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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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일은 참 열심히 하는데, 왜 성과가 안 나죠...?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 쪽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일을 잘 하고 싶고,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물론 열심히만 한다고 성과가 좋게 나올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기엔 항상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일을 진행하는데도 성과가 잘 안 나와요... 제가 일하는 방법이 잘못된 걸까요? 일을 잘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걸까요?? 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을 통해 만나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일을 잘하고 싶다면, 순서부터 바꿔라! ‘어설픈 모형은 사고가 어설프다는 증거’ 2004년, 아마존에서 디지털미디어 조직의 경영을 책임지던 빌이 e-book 스토어 개편 아이디어를 제시했어요. 일의 프로세스는 평소와 다를 바 없었죠. 서너 명이 팀을 이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재무 모델을 구축했어요. 공급업체들의 납품가를 가정하며 매출 총이익을 계산했고,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팀의 규모를 기초로 영업이익을 추정했지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도 구성했고요. 빌은 이 모든 내용을 파워포인트와 엑셀로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마존 최고 경영자였던 제프 베이조스는 회의 때마다 이렇게 물었어요. ‘모형mock-up은 어디 있습니까?’ 몇 주 후 빌의 팀은 대략적인 모형을 가지고 제프와 다시 만났어요. 제프는 빌의 프레젠테이션을 듣더니 버튼, 문구, 링크, 색깔 등 매우 구체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프는 그들이 구축하는 게 무엇인지, 그게 고객들에게 얼마나 더 좋은지를 정확하게 알고 싶어 했어요. 제프는 ‘어설픈 모형은 사고가 어설프다는 증거’라고 여겼죠. 이후 빌의 팀은 스프레드시트를 과감히 버리고, 내러티브 문서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글로 표현하기로 한 거죠. 제프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내러티브 문서를 ‘언론 보도자료’라고 생각하고 작성하기로 한 것입니다. 기획이 시작되면 보도자료부터 써라? 거의 모든 조직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가 끝날 때가 되어서야 언론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방식을 택해요. 엔지니어와 기획자들의 작업이 끝나면, 마케터와 영업자가 후속 작업을 하는 식이죠. 프로세스 말미가 되어야 마케터와 영업자는 이미 제품 개발이 다 끝난 상품을 고객 관점으로 바라보려 애씁니다. 답이 정해진 ‘스토리’로 고객을 끌어들여야만 하죠. 이런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워킹 포워드Working forward’라고 부릅니다. 언론 보도자료를 먼저 쓰면 어떨까요? 마케팅, 영업팀, 엔지니어링팀이 모두 모여 제품의 기능과 비용, 고객 경험과 가격 등을 합의할 수 있겠죠. 그런 다음 무엇을 어떻게 개발해야 할지 규명하기 위해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 했을 테고, 비용을 투입하기 이전에 부족한 점과 개선해야 할 점을 발견했을 거예요. 워킹 백워드 프로세스의 목적은 회사 구성원의 시각을 ‘내부적 관점’에서 ‘고객 관점’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요. 고객이 수많은 신제품 중 우리 제품을 구매할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는 거죠. 보도자료을 쓰다 보면 이 제품에 의미 있는 기술이 쓰였는지, 이 제품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지 등 중요한 사항들을 체크할 수 있어요. 자연히 해당 제품을 개발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판별하게 되지요. ‘워킹 백워드’를 꼭 제품 개발이 아니더라도 업무나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어떨까요? 먼저 완수하려는 일의 도달점에 서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써봅시다. ‘이게 정말 혁신적인가?’, ‘이 일이 나의 어떤 개인적인 발전을 이루어 냈는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차근차근 과정을 모색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부딪히지 않고 일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 거예요. 마치, 아마존처럼요! ‘워킹 백워드’를 실제로 적용한 사례가 더 궁금하다면 연관도서인 <순서 파괴>를 읽어보세요. 아마존이 성공한 비법이 담겨있어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oJmndV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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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관심있어요
아이디어를 가지고 비지니스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허출원된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분들과 교류를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킹오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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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준비생 필독 에세이]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시리즈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er-lesson 창업준비생들을 위한 현실적인 창업준비 컨텐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_00 창업의 이유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1_창업을 고민할 때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2_마음가짐 준비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3_나를 알아가기 (추가 연재 계속 작업중)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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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영업하는 분들이 대면영업 가능할까요?
TM 비대면 보험 영업을 하던 분들이 대면채널로 이직했을때에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울까요? 이직하는 분들의 TM 경력은 1년에서 1년미만입니다. 저는 대면채널만해왔고 비대면 영업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두 채널 모두 경험해보신 분이나 비대면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타이거스타즈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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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궁금해서요 가산디지털단지 근무하시는분들 계신지요?
마임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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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입사, 퇴사날자
9년 몽담았으니 연봉은 제자리. 10년후에도 고과에 대한 상승분 뿐이라 중견으로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사할때 월요일에 하면 조금 더 퇴직금 받는다는걸 본적이 있는데요. 퇴사일이 월요일인데 이직한 회사 입사일이 월요일이면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퇴사하면 건강보험공단 등에 자격상실 신고후 다시 가입해야하나요? 그건 이직한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나요?
ililil01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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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이 다가오는데 다시 둘째 계획을 갖는다면..? (현재 육아휴직중)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에 들어선 딸맘입니다. 규모는 작지만(100명 이하) 공공기관에 근무해서 육아휴직을 총 3년 쓸 수 있는데 2년을 쓰고 이제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 하나 낳고 복직해서 아이 초등학교 들어갈 때 다시 남은 육휴를 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아이에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져갑니다. 첫째, 아이가 너무 예쁘니 또 낳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둘째, 맞벌이로 산다면 외동보다는 자매든 남매든 형제가 있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다는 생각. (덜 심심하고, 서로 챙겨줄 수도 있을거란 기대감?) 셋째, 주변에서 자꾸 둘째 출산을 함 이제 육아휴직이 반년 남았는데 둘째 계획을 세우자니, 언제 아이를 갖는것이 좋을지 몰라 고민입니다. 승진대상자가 되는 해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들어오는 바람에 승진에서 누락되었는데, 연이은 출산 후 복직을 하면 승진은 정말 까마득해지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승진심사시 3년치 고과를 봅니다 ㅠ 육아휴직기간 성과는 중간등급으로 간주함). 그리고 너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워 회사에도 피해를 주게 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대체인력을 뽑기는 하는데 굉장히 번거롭고 대체인력 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라 매년 새로 뽑아야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한다고 아무때나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육아선배님들 이런저런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복직 전에 아이를 갖고 일단 복직. 반년정도 회사를 다니다가 다시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1년 휴직하고 다시 복직한다. 둘째, 일단 복직 한 후에 아이를 갖는다. 최소 1년은 다니고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이때는, 지금 집과 회사 간 거리가 멀어 지하철 출퇴근 왕복 3시간이라 임신 초기에 무리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노산이라..). (현재 친정근처에 살며 육아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셋째, 복직 전에 아이를 갖고 출산때까지 육아휴직 연장해서 쓰다가 아이 낳고 육휴 1년만 쓰고 복직한다. 그렇게 되면 최초 육아휴직 후 복직까지 거의 4년.. 금수강산 다 바뀌어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 아기와의 애착형성과 모유수유 등의 이유로 육휴는 최소 1년은 쓰려고 합니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보니 최대한 명료하게 글을 쓰려 했는데도 복잡하네요 ㅠ ㅠ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ㅠ
아하그렇군요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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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상 출근 시간과 실제 출근 시간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공식적인 출근시간은 9시이지만, 대부분 8시30분까지 출근을 마치고..넘기면 왠지 지각한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 됩니다. 8시30분을 넘긴다고 고과에 반영은 되지않지만, 문화가 오래전부터 그렇게 형성되어있는데요. 혹시 이런 비슷한 회사에 다니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블랙HR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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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21년도 연봉으로 협상했는데, 문제가 될까요?
전직장에서 21년도 연봉이 크게 올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 이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직 직장에 원천징수 영수증을 제출하려다 보니, 원천징수 영수증은 20년도 연봉 기준으로 나와서요.. 21년도 연봉 계약서 + 3개월치 급여명세서 (전회사 날인O) 이 두 서류로 보충하여 제출해도 될까요? 전 회사에 21년도 연봉을 인증할 수 있게 갑근세 떼달라고 했더니 회사가 작아서 그런가 '그런 거 모른다, 못한다' 소리만 하네요 ㅠㅠ 하 답답....
치즈라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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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마음대로 되지않는 존재인가봐요.
극명하네요......
뒹굴뒹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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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다니던 회사를 그만둡니다
30대초반에 입사한 회사를 40대중반이 되어서야 그만둡니다. 사연은 구구절절하니 새로울것이 없고 다만, 새출발하는것으로 결정이 나서 여기 남기고 차차 풀어볼까합니다. 사직원제출 후 1달정도 연차소진하게되어 집에서 자격증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축구교실와서 푸른잔디를 보며 글남깁니다.
tata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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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학원은 어떻게 하세요?
초등학교는 등교하는 날이 많지 않으니 학원을 많이 보네게되는데요. 자꾸 확진자늘고 동선 겹치고 그러면 학원도 온라인으로 대체수업을 하고그럽니다. 솔직히 학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능률도 안나고 돈아깝고 그런데, 안보내 수도 없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뒹굴뒹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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