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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지원금 으로 계약직으로만 소모되는 현실. 어떠신가요?
지방 중소기업 회사원입니다. 저는 정규직이긴하지만 월급은 계약직보다 몇십만원 많은정도 입니다. 회사가 크지않고, 더욱이 코로나로 너무 어려운 상황인걸 알기에 제 월급 인상 얘기는 고사하고 정부 일자리지원사업으로 들어오는 계약직 직원들 달래고 일시키기 바쁜 하루하루입니다. 그런데요. 이제 6개월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을 앞두고 정말 여러가지 맘고생들이 많네요. 직원들은 예상보다 많고 넓은 업무량과 낮은 처우에 실망하고 회사는 기대에 못미치는 태도와 성과에 실망하고 문제는 혼란한 가운데 사업들은 해야하고, 성과는 내야하는 실무담당자로서 회의감이 심하게 오네요. 코로나 시국이니 계약직으로라도 사람돌려쓰며 성과를 내는게 맞는건지 (그렇다고 적합한 인재가 매번 딱딱 지원해주는것도 아닙니다ㅠㅠ) 어차피 회사떠날몸 끈기없이 일하는 직원들 설득하고 다독여 키워나가는게 맞는건지(그렇다고 제가 정규직 약속할수는 없고요ㅠㅠ) 속이 많이 상하는 요즘입니다.
레벨업업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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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상사가 인큐베이팅하면 모두 가져가네요.
신규사업을 진행하기위해 인력도 채용하고 사업을 키워놓으면 조직단위를 구체화 시킨다고 단위조직으로 썰고 그중 핵심기획을 본인파트로 귀속후 조직을 장악. 저는 또다른 신규사업을 진행. 일이 점점 재미없어지네여. 어떻게하면 논리적으로 대응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
긍정킹
억대연봉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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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1시간 이상인 곳 있으신가요?
와.. 오늘 아는 지인분한테 지인분 다니는 회사 이야기 들었는데~ 점심시간이 2시간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부러웠어요ㅎㅎ 혹시나 점심시간 1시간 이상인 회사가 많을까요? 공유부탁드려요~
mercy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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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직무전환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물론 프론트엔드도 매력이 있는 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백엔드가 더 연봉이 높기도 하고,(아래 서술할 행위가 실패했을때 보강할 능력) 무엇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을 직접 만들수 있는 능력 혹은 그에 준하는 능력을 갖춰 pm이든 창업을 하든, 제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기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더. 자바&스프링을 배우는게 가장 best practice 같기는 하지만, 다른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배워도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아 사내 직무전환(될진 모르겠습니다만…)을 요청하거나, 조금 작은 회사라도 백엔드를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제 생각은 이런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업계 선후배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이이이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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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 40세이고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이긴 하나 나름 경쟁력을 갖춰 매출도 좋고 그에 따른 매출 이익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저는 회사 처음 부터 함께한 유일한 스타팅 멤버라 연봉도 만족 스러운 편이고 작은 사무실이지만 단 한가지만 제외하고는 현재 직장생활에 만족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한가지가 현재 모시고 있는 대표님인데 인격 적으로 큰 결함이 있는 사람이라 폭언, 폭행등은 없지만 정말 다른 방식으로 제 맨칼을 갉아먹고 있는것 같습니다. 10년간 같이 일한 대표님이랑 너무 안맞아서 마지막일수 있는 (또 실패할수도 있는) 이직 기회를 노려보는것이 맞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직장 생활이 원래 이런건지… 그냥 참아야 되는건지… 제가 철이 없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yrbyhd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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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시는 직장인들 꿀팁!!
알뜰마일리지라고 아세요!!? 알뜰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1회당 250원 할인 받습니다!! 대부분 2회 ~3회니. 1회갈대 1250언인데. 1000원에 간다고 생각하시면 너무 좋아요!! 단 어플을 키고 꺼야되는게 조금귀찮지만 전 한달에 대부분 1만정도할인받아요!!
슝슝슝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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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받아주는곳
모대기업에 속해있지만 인정도 못받고 연봉은 정말 중소수준이고 자존감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직은 3년째 도전중. 우연찮게 기회가 되어 기업규모를 떠나 날 인정해주고 받아들이는 곳으로 갑니다. 네임별류도 중요한데 그거빼고 좋은점이 없다면 날찾는곳에서 발전하는게 좋을거라 생각했거든요 막상 후련할줄 알았는데 오래근무해서 그런지 좀 섭섭하네요
ililil01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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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필기시험, 코딩시험
곧 자바 필기 시험, 코딩시험 보러가요. 공부는 해가는데 잘못볼까봐 걱정이네요. 꼭 공부해야한다. 이것만은 알아야한다는 개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희희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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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하러 들어온 회사...너무 힘드네요
코로나 때문에 가족과 같이 운영하던 회사가 힘들어져 휴업을 하고 다른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회사에서 나름 워커 홀릭으로 퇴근도 없이 일하는걸 즐기기는 하는데... 지금 온 곳은...너무 힘이 드네요 스트레스 원인은 1. 대표가 세벽4시, 7시 등 시김 제약 없이 문자 카톡으로 업무지시 2. 업무 바운더리가 없음 : R&D 최종보고서(제가 맡은 업무도 아님) : 사업계획서 : 기기 AS출장 (?) : 언론 홍보 및 학회, 행사 주관 주최 (혼자알아보고 혼자 다함..) 3. 야근수당, 식비, 통근비 제공 안됨 야근 주2~3 회 , 철야(20시간 월1회) 통근비(주유값 월30) 식비(월 25~30) 월급(중소기업 대리 평균 이하) 4. 체계가 없음 - 월마다 바뀌는 보고체계 - 제출 마감일 세벽에 피드백 오는 대표 - 원맨 아미 요구 물론 이전에 있던 곳은 제가 반쯤은 주인이고 하고 싶던 일이라 더 열정이 있어서 비교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버티는 힘이 약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선배 후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개무역5년차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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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서르니 인생고민
4년차 서른인데요 요즘 인생고민이 많네요 나름 대기업 공채로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애초에 선택을 잘못한거 같아요 물경력이에요 이직할래도 갈수있는데가 마땅치않고 내부 보직변경도 안해주고 지방근무라 연애도 힘들고 에휴 우울..
하이ㅇㅇㅇ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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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하시는분?
저희 회사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사람들에 한하여 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신청하라고 하던데~ 신청하면 5년동안 한 회사를 쭉 다녀야합니다.. 지금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혹시 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하시는 분 계신가요? 많을까요...?
mercy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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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나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회사에서 나의 자유는 어디까지 입니까? 저는 최근 임원에게 핸드폰을 바꾸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업무에는 큰 지장이 없어요. 헌데, 원활한 업무를 위해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제가 일하기 편한 환경이 업무 능률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엄연히 자유 침해가 아닌가요? 이런 경우, 혹은 유사한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호요잇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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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고민
저는 컨텐츠 제작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주 업무는 채널 유튜브 영상 제작, SNS채널 운영 관리)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가 2013년 입사 -> 퇴사 -> 재입사 한 경우인데요 2013년 입사 후 2019년까지 6년여동안 회사에서 같은 직무로 근무를 한 후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같은 직무는 아니지만 제가 정말 하고싶었던 직무고 그 직무에 의한 프로젝트 였고 연봉도 많이 높여 제의를 받아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카웃을 제의한 회사는 스타트업이었고 프로젝트를 위해 저를 스카웃했지만 현실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좋아하는 일도 하고 연봉도 많이 받았지만 기본적으로 2명 정도가 투입되어야 할 업무를 혼자서 진행한 적이 많았고 결국 회사가 사업에 투자할 마음이 없어지자 프로젝트 중반부부터 책임을 저에게 돌리기 시작 (프로젝트 예산이 줄자 바로 제 연봉부터 줄이려는 합의 시도) 했습니다... 물론 워라밸은 어느정도 유지 되어서 감수하고 회사를 다녔구요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회사는 사업을 정리하기로 하였고 퇴사 후 저는 다시 2013년 부터 근무했던 회사 후배의 제의로 재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연봉은 재입사 전 연봉에서 살짝다운 되었지만 배우고 싶은게 있어서 재입사 결정) 재입사 후 지금 8개월차인데 업무강도가 만만치 않고 바쁠 시즌에는 퇴근시간이 새벽 2-3시 출근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되었지만 기본적으로 평일 주말 상관없이 일평균 12시간을 근무하면서 워라밸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 건강도요ㅠㅠ 그러던 와중 다른 회사에서 감사하게도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전에 이직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기억 때문인지 고민이 너무 되네요 현 회사 장점 : 안정적, 팀원과 함께 업무 단점 : 출퇴근 시간 (왕복3시간), 워라밸 유지x, 여러가지 프로젝트 한꺼번에 진행 (업무 참여 프로젝트가 다수) 제안 회사 기대 : 출퇴근 시간 (왕복 1시간반), 한가지 프로젝트 (담당 프로젝트만 진행), 자율출근 (워라밸 유지 가능할듯) 우려 : 회사의 안정성 (5년 전 설립), 팀원 없이 갠플 연봉은 비슷하고 제가 더 좋아하는 직무 및 프로젝트는 제안회사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려나요ㅠㅠ
이니스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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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대기업 이직이 좋은 선택일까?
안녕하세요. 이번 IT 대기업의 연봉 광풍으로 개발자들 몸값이 많이 뛰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제조업에 다니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회사의 안정성은 좋다고 생각하나 IT 대기업보다 금전적인 면에서는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합격하고 나서 고민해도 되지만.. 이직 준비까지 생각하면 에너지 소모가 있을테니.. 이직을 하겠다는 마음 먹기까지가 계속 고민되네요. IT 대기업이 연봉은 높지만 워라밸이 나쁜 곳들이 많아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 뉴스에서 요즘 많이 부정적인 이야기들도 나오고요.. IT 대기업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반 회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장점이 있을까요??
니기니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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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호의적인 구매 고객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여러분의 비결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자 업계에서 부품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다년간 거래중이며 사업 확장을 위해 동일고객 그룹내 새로운 사업부의 구매 고객을 최근에 방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전 조사 결과 해당 사업부의 기존 협력사들이 캐파나 재무, 개발 대응 등의 방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있어 저희 회사가 캐파/재무/개발대응/단가 등 모든 면에서 메리트를 제공해 줄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구매 담당 고객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 하고 있음에도 반응이 시큰둥 합니다. 기존 업체와 친해서 그럴수도 있고 신규 업체를 등록 하는 작업이 본인의 업무량을 증가시켜서 귀찮아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좀 막연한 부탁일수 있는데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여셨는지 성공 경험담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샐리포터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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