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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과 팀장사이
저는 과장이고 1년차 신입과 조를 이뤄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이것저것 해보라는 의미에서 사원급 이상의 많은 롤을 주고 해보도록 했지요 근데 그게 그 친구 역량을 과대평가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업무가 제조, 시험 이렇게 두 가지 파트로 나뉘는데 제가 시험쪽으로 주도하여 일을 하게 되자 팀장이 제조를 그 사원친구에게 힘을 실어 주게 됩니다 공급처 관련 업무는 사원에게 직접 오더한다던지 제조관련 업무를 얘기할 땐 저는 안쳐다보고 둘이서 얘기한다던지요 이걸 한 발 빼라는 싸인으로 알고 업무 진행을 먼저 물어보거나 하지 않으니 사원-팀장간 업무논의를 하고 저는 패싱이 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럼 계약이나 비용처리처럼 부수적인 일이 저에게 돌아오구요 (추가: 패싱하는 이유는. 넌 낄끼빠빠 하라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업무를 먼저 챙기면 제가 일을 빼앗는 파렴치한으로 몰립니다 (이케 할까요 저케 할까요 하면 팀장이 기분ㄴㅏ빠함) 이 신입 특징이 시키면 군말없이 일하긴 하는데 가만보면 저랑 맞먹으려는 심리가 보여요. (추가: 팀장까지 셋이 있는 자리에서 제 말 끊고 팀장한테 직보해서 팀장이 눈치까고 한동안 신입이에게 투명인간 대우한 적이 있습니다) 지 똥싸놓은건 모르고 저의 실수는 들춰서 고래고래 공지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노가다형 업무는 무조건 6개월차 신입을 붙들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혼자해도 금방 끝나는 단순업무를 나눠서 할려는 심보를 괘씸한데 인력을 잘쓰니 기특하다 해야 할지. 초반에 제가 너무 기고(?)들어가서 얕보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화롭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drpop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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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 있는 한국 신발 공장 제조업 이야기
인도네시아 나라는 2000년도까지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리복 OEM 완제 신발을 생산하는 한국 신발 제조 업체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21년 현재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신발 제조업체 기업체는 거의 두배 이상 늘었고 신발 제조 공장은 한 회사에 시골 지역에서 3군데 이상 제조 공장 운영..종업원 2만명 이상 근무. 다른 공장은 3만명 이상 근무 하는 공장도 있는데요~ 제가 쓰고자 하는 글은 인니 한인 교민수 만명도 안되는데 신발 업종 근무 한인 교민 인원은 대략 2천명. 봉제쪽도 근무하는 한인 직원들이 많고요..그리고 엘지 삼성. 한국타이어. 최근 현대 자동차 와 엘지 밧데리 생산공장 건설 중..현대 자동차는 전기자동차로 승부를...그외 건설쪽과 화학 케미칼등 대기업 진출도 많은 나라.. 코로나 기간에도 중국 베트남처럼 도시봉쇄 락 다운등이 없다보니 베트남에 있던 신발 공장 오더가 최소 30% 이상이 인도네시아로 몰리면서 추가로 신규 공장 계속 확장.. 그리고 대한민국 국적자의 직원을 많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9월10일 게시글 보시면 인니 신발 업체 현지 채용으로 취업 하려는 교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람인 월드잡.. 회사 홈피 수시로 보시면 채용공고 많습니다. 신발 공장 영어 기본적으로 의사 소통만 되도 기술만 있으면 취업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게시글.. 인니 신발 공장 워라벨 순서입니다
신발인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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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어떻게 이루고 계세요?
덕업일치 하신분들은 마냥 부럽고요 ㅎㅎ 그렇지 못한 분들은 어떻게 그 욕구(?)를 채우고 계시나요? 가끔 내가 잘 살고있는거 맞나 생각이 들어요.
둡둡
억대연봉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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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한 분들이 계시네요..
댓글에 유독 눈에 띄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냥저냥 그렇구나 하기에는 댓글 엄청 단골이신데 너무 직설적이고 본인 스트레스 푸는거 같은. 저도 잠 안 오면 리멤버 보고 합니다만 키보드 위리어처럼 유치하게 익명 아래에서 너무 안 싸질렀으면 좋겠네요 * 착각하는게 본인은 쿨하게 팩트만 말씀 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보는 사람은 정말 짜증나고 꼴 보기 싫습니다. 쿨한거랑 싸가지 없고 예의 없는건 다르지 않나요? 잠 안오고 외로우면 그냥 맥주두캔 드시고 주무세요들~~ㅎ 보다못해 글 한번 남깁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우물안개구리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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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추석 선물 제일 좋았던 것?
돈과 상품권은 말고 ㅋㅋ 알려주세요
몽당연필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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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맘에 들지 않았던 직원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리트리벙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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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어렵네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직장에서에서 6년정도 일했습니다. 작년부터 업무에 대한 번아웃, 딱딱하고 수직적인 조직분위기 등에 매너리즘이 크게와서 이직 준비를 했는데 한군데 최종까지 간 상황입니다. 다만, 첫 이직이다 보니 고민되는 부분도 많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ㅠ 현직장) 대기업 나름 메인계열사, 보수적인분위기, 연봉 그외 소소한 복지포인트, 성과급 매년 있음(200~300), 체계있음, 안정적인 업계, 고인물 많음 이직고려직장) 대기업 신생계열사나 최근 밀어주는중, 연봉 10~15%정도 인상가능, 성과급 없을 때도 있음(있으면 연봉 10%정도) 복지는 현직장보다 약간 떨어짐, 신생이라 아직 체계는 부족하나 젊은 분위기, 이제 막 성장해나가려는 산업이나 어떻게 될지는 모름 직무는 유사하나 이직고려직장은 상대적으로 체계가 안잡혀 좀더 업무 바운더리가 넓은 것 같습니다. 동일한 직무를 다른 업계에서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체계를 만들어가야한다는점, 업계 미래가 아직 불투명하다는 점에서 저정도 조건하에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지, 아님 현직장에서 스테이하는걸 추천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업계(해당 산업이)가 성장가능성은 있지만 사실 제가 생각해봤던 업계가 아니기 때문에 더 고민이되는 것 같습니다...
스마일링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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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인터뷰
5년만에 처음 이직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링크드인에서 외국계회사 인사담당자가 연락이 왔습니다. 간단한 콜을 하자고 해서 응했는데, 제 연봉도 물어보더라구요. 보통 한국에서는 최종합격되면 물어보는데 아직 포멀한 인터뷰도 진행하지 않았는데 연봉을 물어봐서 당황했어요. 외국계는 원래 이렇게 단도직입적인가요? 그리구 외국계회사 인터뷰 팁 좀 부탁드려요! (다 영어로 진행)
꾱이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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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짤때
안녕하세요.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는 신한SOL을 쓰고 있는데요. 포트폴리오들을 보려하니 공격형,중립형,안전형 이런식으로만 가이드가 짜져있고 기간내 수익율들을 비교해주는것은 없는데 혹시 직접운용 시작할때 어디를 참고하면 될까요? 고수님들의 답변부탁드립니다
규칙없음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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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me] 대기업 사업기획/전략 관련 업무 10+yrs 현직자 해외 MBA입니다. 여러분의 커리어&직장생활 고민/질문 받습니다.
제목대로 대기업 사업기획/전략 관련 업무 10+yrs 현직자 해외 MBA입니다. 여러분의 커리어&직장생활 고민/질문 받습니다. 종류 구애받지 마시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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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바이오 벤처사 이직 미친짓일까요
현재 제약업계 대기업 11년차인데 벤처사 이직을 제안받고 고민중입니다 연봉+스톡+워라벨+근무환경 모두 만족되는 직장인데 벤처사라는 불안정성이 맘에 걸리네요
바이오어렵다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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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무력감이 감도네요
여러가지가 맞물려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서 팀이 침체돼있네요. 팀장으로서 뭔가 독려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이럴때는 팀장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면 좋을까요? 으쌰으쌰 하자고 헛발질이라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을지요.
디티가뭐이지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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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는데 연차를 다 써서 면접을 못 볼 상황?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팀장급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원 10명의 작은 회사이고요, 제목과 같은 상황입니다. 올해 아기가 나와서 병원 몇 번 왔다갔다 하느라 연차를 거의 다 써버렸네요. (출산휴가 열흘은 별개로 청구해서 썼고요) 이직하고 면접을 보려면 시간을 따로 내야 할텐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육아휴직은 청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휴직계를 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첫 이직 준비라 모든게 쉽지가 않네요.
중소기업공돌이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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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특수대학원 중도 퇴사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특수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재직하며 주말을 가용하여 다니려고 하는데요, 등록금의 50% 는 회사에서 부담합니다. 혹, 입학하고 퇴사하는 경우 대학원에서 퇴교 처리하게 되는지 혹은 자부담 100% 변경하되 계속 학업병행을 하게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너파하우스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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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노후 준비 상품 추천
퇴직연금+개인연금+irp으로 노후준비 중인 48세 직딩인데요. 55세 연금개시시점부터 부터 좀 슬금슬금 일하거나 은퇴하고 싶은데 괜찮은 노후 월지급식 상품이 있을까요? 맞벌이라 아내와 모은 돈이 위에 3층연금 합해 4억정도 입니다. 학령기 자녀가 2명 있어 월500정도는 되야할것 같고 55세~65세 10년정도 필요한 자금규모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닉넴373
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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