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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이 글보고 뼈맞아서 아직도 아픕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211 작은 일에 머리쓰고, 남들이 왜 저렇게 일하는지 이해 잘 못하고 체계적으로 일 못하고... 너무 제 얘기 같은데요. 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이 질문마저 모호하네요. 위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다여행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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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스타트업 직원 vs 창업 초기멤버" 당신의 선택은!? (빠밤🎵)
당신은 지금 쌍둥이의 아빠이자, 개발 6년차! 초기 스타트업을 거쳐 프론트엔드, 백엔드 업무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지금은 미래의 유니콘을 꿈꾸는, 그래도 중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을 한지 1년반정도 되었고, 약간의 스톡옵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톡옵션의 가치는 이 스타트업이 동종 업계의 스타트업만큼 성장한다면 추후에는 3억 정도(수정함 >_<)의 가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팀 내에서도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소개받은 컨텐츠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에게서 초기멤버 영입 제안을 받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이지만, 50억 밸류 스타트업의 지분 10%. 테크리드 역할(이지만 현재 개발자는 혼자)로, SaaS 초기 개발 및 추가 채용 등의 역할 등을 맡게 됩니다. 현재는 엔젤 단계이며, 이후 시리즈A단계에서는 기존 연봉 정보로 연봉 인상, 그리고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연봉인상을 제안받았습니다. 함께 한 달여 동안 함께 일해본 결과, CEO는 해외에서 작게나마 엑싯을 했던 경험이 있고, 그 외 멤버 구성도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막 30 중반이 되어가는 가장으로써,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라고 썼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요리조리 멜랑꼴리하여 의견을 구해보아요. 많관부 🙇‍♂️)
포동동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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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 이직
이직한지 7개월정도 되었는데요.. 사내에서 비주류 업무이다보니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심적으로 외로움을 탄다고 할까..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전혀 신경안쓰는 업무를 혼자서만 하는 느낌인데... 다시 이직하려고하는데 1년내 이직어떤가요? 총경력 현재 8년차이고, 직전회사는 총 6.5년..현직장 7개월 근무 중입니다 주변 타회사 선배한테 물어보니 1년은 버티라고 하네요...
JJ shao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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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지속 관련해서
현재 주 2회 재택중입니다. 위에서 이제 슬슬 정상 출근 해야하는거 아니냐는데 어떻게 어필해야 현행 체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망고복숭아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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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변 단골 카페 사장이 담배를 핀다면?
회사 주변에 자주가는 카페가 있었는데, 순간 흡연장에서 담배피는 카페 주인을 봤어요. 뭔가 찜찜해서 그 다음부터 그 카페 안가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상관없으니 간다 1번 안간다 2번
릴리2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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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있는 사람?
바로 접니다 ㅜ 한번 크게 사람과 어긋나면 다시 하하호호하기가 어려워요 업무상 크게 다툰 일이 있는데 그런 뒤 예전처럼 못 돌아가겠네요 같이 술도 잘 마시고 그 분 자취집에서 자기도 했던 사이인데요 ㅠ 다른 분들은 적당히 가면도 쓰고 잘하는데 감정표현이 잘 드러나는 저로선 ㅜ 정말 어려운 일 중에 하나네요 이것도 처세라면 처세인데 다들 어쩜 그렇게 쿨해보일까요 ㅠㅠ 어떻게하면 될까요
자이자이자슥아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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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이것만은 제발?!
이제 곧 새로운 회사로 출근을 하는데요. 그간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조직을 끌어 본 경험이야 많지만 좋은 리더였다고 말하기엔 언제나 부족함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자~알~ 연기해서 ㅋㅋ 좀 더 좋은 사람으로 함께하고픈 바램이 있답니다. 혹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향의 조직장(feat.본부장) 모습은 어떤 사람일까요? 새로 오신 부장님이 이것만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것 있으실까요? 댓글 남겨주시면 귀담아 듣고 잘 대입해서 체질개선 노력해보겠습니다 :D 미리 감사드립니다 ~~
포티포
억대연봉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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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공고와 다른 직무로 근무중입니다
제조업입니다 전직장 폐업으로 퇴사를 하면서 전직장대비 조금 규모와 이름있는 큰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힘든시기에 받아주어 감사한 마음이큽니다만.. 공고한 직무와 다르게 배치되었습니다 계약서작성하고 팀배치되고 며칠있다 알려주더군요 기존에는 계속 업체선정 전략운영 구매를 해왔고 면접과 공고도 그렇게봣습니다만 개발구매로 배치되었습니다 개발구매쪽은 처음해보는데 사실 말만 구매지 욕받이 방패막이 소총수더군요 연일 야근하고 현타와서 글써봅니다.. 벌써 1년가까이되었고 향후 몇년간은 이걸 할듯한데 직무전문성까진 아니더라도 담당아이템 전문가라도 되고싶은데 .. 답답하네요
33ㅇㅌㅇ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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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공격적 동료
저희 팀에 저보다 먼저 입사한 직원이 있어요 (김과장이라 쓰겠습니다) 팀장이 저랑 김과장을 경쟁구도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그 김과장은 저보다 나이는 한살 어리고 입사는 3년 먼저했어요 (꼰대회사라 선배대접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왔고 제 나름의 일욕심과 추진력으로 많은일 새로운일을 계속 찾는 성향이고 김과장은 주어진일에만 묵묵한 스타일입니다 저는 사람들이랑 소소하게라도 오늘 잘어울리시네요, 맛있어 먹어봐 같은 여담, 업무도 시시콜콜 가볍게 얘기하는게 부담없는 성향 김과장은 남이 먼저 말걸어 주기 전엔 절대 먼저 잡담이든 업무얘기든 안하는 성향으로 극과 극입니다 제가 거슬리는 부분은 김과장이 저를 너무 싫어하는게 느껴져서에요 제가 팀장님이랑 이런저런 업무얘기를 하면 저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복도를 지나갈때도 저를 노려보면서 걷는다거나.. 출퇴근시 밖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할법도 한데 20보 뒤에 오면서 당연히 쌩까구요 (이건 저 말구 다른사람한테도 그럽니다) 퇴근할때 저만 남아있으면 인사없이 그냥 갑니다. 저희 회사 문화는 출퇴근ㅅ ㅣ 허공에라도 인사를 하거든요 웃기는건 팀장이 있거나 다른 누가 있음 개미소리처럼 인사하는데 저만 남아있을땐 일부러 안하고 가서 괘씸합니다 ㅋㅋ 처음엔 서운한 맘도 있었고 제가 먼저 살갑게웃으며 말걸기도 했는데 지금은 다 필요없고 지치기도 하고 저도 쌩까자니 똑같은 인간이 되는것 같고 악순환이 될거같고 먼저 웃으며 인사하긴 하는데 ..,점점 불쾌한 마음이 앙금으로 조금씩 남네요.. ++이분 특이점은 생일 축하 인사나 승진인사 이런걸 그 누구에게도 절대 하지 않고 생일때마다 케익을 나눠먹는데 이분은 그 누구에게도 축하인사를 건넨적이 없어요 ㅋㅋㅋ 근데 잡담같은걸 할때는 이런저런 얘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하는 편이라 이사람의 모난 특성이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아요 교묘하게 잘 감추죠 원래 저런넘이지 하다가 가끔 진짜 화가나는때가 있는데..오늘 좀 열받네요 일부러 저 보라고 ? 기죽이려고 노려보는 걸까요 아님 자기도 모르게 싫은 마음이 눈빛으로 표출이 된건지.. 그따구로 도끼눈 눈뜨지 말라고 불러서 따지고 싶습니다만 걍 못본 척 참을까요 그동안 그래온것처럼요. 좋게 얘기를 해볼까 싶기도 해요. 본인 눈빛이 안좋은데 스스로 그런모습 알고는 있는지 일부러 그러는지 그게 나한테 상처가 되는데 그렇게 째려보면 기분이 풀리는지 아오.. 잘지내고 어쩌구 이젠 관심 없구요 .. 무시하기엔 거슬리구요 괜히 말꺼냈다가 어정쩡하게 더 반감만 살 것 같고 안하느니만 못하다 싶은데 제가 왜 이런 더러운 눈빛을 받아야 하는지 분통터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 ㅁㅁㅁㅁㅁ덧글ㅁㅁㅁㅁㅁ 여러 말씀 감사합니다. 글 쓴 당시엔 화가 많이 났었어요. 어디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고 화는 나고.. 불편해서 싫다고 정면돌파하여 따질까 말까가 저의 핵심고민이었어요 저사람이 나한테 왜이러지? 로 시작해서 이래서 나를 싫어하나, 저래서 나를 싫어하나 원인이 뭔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혼자 해본 이런저런 추정이 글에서 실마리(?)가 되어 불필요한 사족이 된 것 같아요 팩트에 가까운걸로 요약하면 1. 김과장은 노려보기 쌩까기를 자주한다 2.나한테만 그러는 것 같다 (누구에게나 그러는 것 같기도.. 잘 모르겠어요) 3. 노려보기와 쌩까기가 너무 거슬리고 싫다 요약해주신 글들 보면 4. 악감정은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을 수도 5. 성격차이니 신경쓰지 말 것 그래서 노려보는거나 인사 안하고 쌩까기..는 그럴 수 있다, 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해는 아직도 안됩니다 .................ㅠㅠ 이게 어떻게 성격일 수 가 있는지 ㅠㅠ) 악감정의 원인이 째려보는 눈빛이랑 쌩까기 (+반박하는 말투) 이기 때문에 악감정위 원인이 제거되긴 힘들 거고.. 며칠째 글을 읽고 또 읽는 제 자신을 보면 앞으로 얼마나 쿨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런가 걱정이 좀 됩니다..
drpop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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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못하는건지 vs 그냥 잘 못하는건지 아는법.
경험이 부족해서 [아직 잘 못하는 일]과 vs 애초에 [내가 잘 못하는 유형]의 일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경험이 쌓이면 능력치가 조금씩 올라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는 말하기를 잘하고 B는 글을 잘 쓰고 C는 기계조립을 잘하고 등등 타고난 능력치라는게 있잖아요? 회사에서 업무 할 때도 가끔 현타 올 때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잘 못할 때, 특히 잘 못하는 일들이 비슷한 느낌일때요. 예를들어 공간감 부족하다고 치면, 1.지도를 잘 못 읽는다 2.길에서 방향도 잘 못찾는다 3.다른사람에게 길 설명도 잘 못한다 등등 위 얘기는 업무관련은 아니지만, 아무튼 업무에서 이런게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월급쟁이라면 그 부분도 할 수 있는데까지 역량개발을 해야 하는거겠죠..?
연날리기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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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인이 적성에 안 맞는구나' 싶을 때
'나는 직장인이 적성에 안 맞는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가 있어요. 누군가와 협업하는 것도 어렵고 매일 8시간 이상씩 책상 앞에 앉는 것도 고역이고. 내가 하고 싶은 건 회사 밖에 있지만 그건 현실이 너무 발목을 붙잡고.. 이런 생각이 들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할까요? 반대로, 이런 생각이 들 때 회사를 때려칠 용기는 어떻게 낼 수 있는 걸까요? 저 같은 사람 없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근하다말고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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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직장인 저널] 나는 전문직 회사원이다? (회사원은 전문직이 될 수 없는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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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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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영어 저널] 영어 쫌 하나? BBC hard talk
영어공부에 좋은 콘텐츠 추천드려요 BBC hard talk란 프로그램인데 이슈, 화제되는 분야의 명사나 인물을 인바이트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점점 좀 곤란한 이야기나 민감한 이야기, 첨예한 이슈를 꺼내서 문답을 주고받는 프로입니다. 정치, 사회, 문화 다방면에 걸쳐 서로 듣기 좋은 얘기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민감한 얘기를 주고받고 치고받는 대화를 엿보고 배울수있는 좋은 프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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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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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확인부탁 드려여
몇 일 뒤에 이직 면접을 봅니다. 가장 중요한게 이직 사유일 것 같은데 내용은 대충 이래요. "사실 현 직장에 크게 불만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이직을 하게 된다면 좀 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함께 하고 싶었고 ㅇㅇㅇ은 제가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회사였습니다. 주변 지인분들로부터 이미 ㅇㅇㅇ는 기술력, 복지, 성장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좋은 회사로 소문이 나 있었고, 그 와중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게 되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평범해 보이지만 당당하게 얘기하면 나쁘진 않아보이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만살자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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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입사할수없는 곳에 신입으로 입사
경력 1.5년 정도로 경력 무관 경력직 공고로 지원했고 경력이 애매했기에 처우 협의하에 중고 신입으로 입사하게됬습니다. 다만 이 회사가 경력직으로만 운영되는 회사다보니 신입이 할수있는 것도 없고.. 눈치보면서 배워가야됩니다. 이분야에서 오래 계셨던 분들끼리 합작한 곳이라 회사 인원 대부분이 과장 부장급이며 대리 사원은 통틀어 저 혼자인 상황이네요... 사수분도 부장급으로.. 신경을 전혀 안쓰시는건지 못쓰시는건지 아무튼 엄청 바쁘십니다. 출근한지 이제 겨우 며칠밖에 안됬고 경력이 있다한들 사회 초년생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럴 경우 제가 먼저 귀찮게(?) 다가가는 것이 맞을까요?
루딱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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