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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1월 안까지는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 일이 제 적성에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회사에만 출근하면 주눅들고 자존감 낮아지는게 느껴져 이건 내 모습이 아닌 것 같아 그만둘려고 합니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일도 못하는 제가 뭐가 이쁘다고 잡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네요
rh98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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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 정치질 시작했네요
회사에 사내 정치가 없는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신입이 들어온지 2달 째인데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요 훨씬 고참에게도 심한말을 하는데 이걸 얘기한다고 해결이 되련지.. 거기다 업무 전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상태인데 누구는 업무가 적니 자기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 일을 하기 싫다느니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여기저기 다 뿌리고 다니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한 번 얘기하고 빠르게 안 고쳐지면 짤라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팀장직이 처음이라 참 당혹스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음치킨음치킨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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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일하는 방식과 가정생활에 대한 단상..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이전에 비스무리한 글 올렸는대 아주 약?간의 호응이있었어 아니 회사끝나고 개털려서 집가고 제대로 가족이랑 웃지도못하고 너덜거리다 더털려서 출근하고 이거 무한반복이 너무실어. 연예인들보면 그냥 며칠 촬영가면 일에푹빠져서 회식도 동료랑 하고,, 훠이훠이 돈벌어다 집에가고 또 며칠 가족이랑 보내고.. 그렇게 살자나 가끔 그러케 살고 싶다.. 회사원으론 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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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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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행복과 준거집단
안녕 골드만형이야 이건 그냥 형 생각인데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절대적인 위치보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그양반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가 더 영향이큰거같애.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은 변호사하면 우와하고 일반 회사원하면 뭐.. 그냥이네 이러자나 근데 변호사 중에 자기집단에서 열라아래쪽이라던지 잘나가거나 기반좋은 탑티어동료들한데 열라치이고 아등바등사는 양반이 회사원중에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싸라서 권력층?사내코어랑 줄탄탄한 양반보다 별로 더 행복할거같지않아 아니 훨씬더우울할지도 모르겠어 해서 내가볼땐 사람이 꼭좋은집단에 속할라고 아등바등살기십상인데 자기가 일타칠만한 적당한 집단을골라개지구 홈런치며 사는거도 나쁘진안타싶어. 니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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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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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원이나 팀장님이 멘탈관리도 잘 해주시나요?
옛날에 인턴했을 땐 팀장과 사원 간의 의무적인 커피타임이 정기적으로 있었는데요. 전 그땐 인턴나부랭이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지금 회사는 그런데 일절 없네요 직원간 유대관계가 좀 적고, 굉장히 치열하게 업무만 하는 분위기예요 선배나 팀장님께 회사생활 관련 고민상담 하기도 좀 부담스러워요 제가 먼저 요청하는건 나약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도;; 복리후생 제도 중에 의료지원은 있긴 한데.. 이게 뭐 그정도 멘탈관리가 필요한건 아니라서 애매하네요 가끔 업무적으로 멘탈 털리는 일도 있고, 정기적으로 번아웃도 와서 좀 이런 갈증이 생기는데. 다른분들 회사는 어때요?
연날리기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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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2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금일 오후 검사 돌고 왔더니 벌써 4시 30분 ㅠㅠ 하루종일 폰만하던 빵대리가... 드디어 일을 하고 있네요?! 헐?? 자세히 보니 모니터 하나에는 엑셀 또 하나에는 ERP를 켜놓고 폰을 보고 있는거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10월25일 월요일에 부탁한 서류 준비가 되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직 하나도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없네요 ㅋㅋㅋ 1시간도 안걸리는 업무를 3일동안이나...?? 아 갑자기 일을 하기 시작하네요?? 뜸금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올릴려는건지 퇴근시간 다되서 제가 부탁한 업무 엑셀 파일을 열었네요 ㅋㅋㅋ 일하는척 하면서 갑자기 타부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와 진짜... 이 ㅅㄲ를 우째야 되나 싶네요 와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ㅋㅋㅋ 또 부탁한 업무 하는척 후까시 주다가 갑자기 다른 업무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키보드 소리감별사 1급으로써 키보드 소리를 들어보니 카톡같아 쳐다보니 또 엑셀창에 카톡창 올려놓고 창 투명하게 해놓고 놀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훼이크 정확하게 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거 쓴다고 논다고 생각 하지마셔요 ㅠㅠ 오후 내내 검사 돌고 정리하면서 쓴거에요 ㅠ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셨습니당 (_ _)
accept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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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big 4 컨설팅 재직 중인 3년차입니다. 요즘 코로나도 슬슬 좋아지는 듯도 해서 작년부터 원했던 미국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현재 미국 이직 상황이 어떤지요? 또 주로 어떠한 루트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이직 전문 헤드헌터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분들은 어떻게 연락하나요 도움 미리 감사드려요
jjjoohi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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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밸런스 게임
이제 시작하고 매출도 잘나오는 스타트업인데 개발직군 이해도 없고 엉성한 스타트업. 해당 사업시장영역에서는 장악력으로 매출 1위를 향해가는중. 개발직군이 아닌 사람들의 피드백없이 본인 스스로 공부하며 헤쳐가야함. 자유도는 높은 편. VS 매출 엄청 나오는 대기업인데 고일때로 고여서 기업문화 안좋은곳으로 유명함. 퇴사자들이 엄청 발생하고 엊계평판도 상당히 하락세임. 그나마 새롭게 개편해서 살려보려는 신사업부를 추진.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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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큰 소리로 웃고 떠들지 맙시다 쫌!!
회사는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자기 집 안방인냥 작은 소리도 아니고 큰소리로 떠나갈 듯이 웃고 떠들고..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여자분덜..하아~~~
10130113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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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되니...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네요.ㅋㅋ 예전에 사수-부사수 관계일때는 그냥 술도 많이 마시러가고 그랬는데 뭔가 팀장되고나니.. 보이지않는 벽이 생겼습니다? 같은 고민 되시는 팀장님들도 계신가요?
죠르디아
억대연봉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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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이 나이가지고 뭐라합니다
백신 맞고 갤갤대니 타직원 다 있는 데 앞에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나이 삼십 넘어 그런가 합니다 여자 33살입니다. 58년 개띠씨 … 주댕이를..
ㅋ 추석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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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소소한 행복
입사 초창기까지만 출근할 때 전철에서 일어서서 가던.. 낑겨서 가던... 힘든 게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아침부터 기빨리고 진이 너무 빠지네여 저는 전철 탄 지 얼마 안 지났고 제 앞에 분이 일찍 나가서 회사까지 앉아서 도착하는 게 소소한 행복이네요 ㅠㅠ 선배님들의 출근길 소소한 행복은 무엇인가요?
윈터베어차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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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앞자리 무능력&무개념 직원 때문에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 매일 출근하자말자 곱등이 마냥 숙여서 폰과 속삭이는 인간입니다 . 보통의 업무는 하루 종일 폰보기&프린트켜기&사라지기&대답하기 등 (진짜 가~~끔 하루 1~2시간정도?? 일 할때 있음) 정말 뭐하는 인간일까 싶을 정도로 한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 직원의 진짜 문제는 업무 능력이 진짜 바닥을 친다는 겁니다 ㅠㅠ 무슨 서류를 정리하거나 만들때 마다 실수를 하는건지?? 10개중 3,4개는 개판 오분전입니다!!!!!!!!!!!!!!!!! 우아아아아악 (서류정리도 못함 ㅋㅋㅋㅋㅋ) 신입이라면 실수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그만치 직장을 10년이나 다니신 과장티오인 대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티오 대리가 사내의 사원급보다 못합니다... 완전!!!!!!!!!!!!!!!!!!! 지금부터 이분을 빵대리라고 부를께요. 부장님께서는 빵대리 업무를 시키기 무서워 하시는듯? 업무를 시키지 않습니다. 뭐만 하면 빵대리는 이런거 못해 저런거 못해 이런식으로 말하십니다. 실제로 시키면 빵대리가 못한다는식으로 어... 아... 이 지랄 시전합니다. 그러니 매번 특정 인원들에게 업무를 시킵니다... ㅅㅂ 한번은 보다보다 못참은 빡과장이 한소리 하니 바로 삐껴서 대답도 하지 않고 5시 땡하니 자리를 박차고 집 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 조땝니다... 안건들면 순한양 같은데 건들면 멧돼지가 됩니다 ㅡㅡ 제픔 사전 검사 중에도 손이 모잘라 도움을 청하면 다들 도와주는데 빵대리는 절대로 안도와줍니다... 다들 야근할 때 혼자서 칼퇴해요. 똑같은 돈 받으면서 일하는데 정말 개같더군요 ㅠ 이제는 같은 팀원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ㅋ 그리고 제조업인데 제가 본 2년동안 현장을 한번도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 전달사항 및 나갈일이 있으면 카톡으로 다합니다... 연차도 가끔 카톡으로 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못한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해가 가지 않네요... 미친ㅅㄲ인가 싶어요. 빵대리 어떻게 해야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accept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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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소화계통?
회사만 나오면 제 장은 무슨 요거트를 주식으로 삼는 사람 마냥 1일 4~5회는 기본으로 화장실로 가네요.. (소리는 상상에.. ㅎㅎ;;) 웃긴 건 퇴근하거나, 휴일만 되면 완전 반대로 해우소를 못 갑니다. 조기은퇴 바라보고 넉넉히 준비 다 하려면 앞으로 5년은 더 남았는데 괜히 건강 걱정되어 병원 가보니 또 아무 일도 없다네요.. 저 같은 분들 좀 계신가요?
일근이야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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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너무 감동이었어요
스우파 보는 분 안계신가요… 그냥 최근에는 매일 스우파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끝나서 너무 아쉽…ㅠㅠ
윙치킨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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