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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옷차림에 대한 고찰
현직장에서는, 전직장에서는 없던 복장에 관한 규제가 있네요. 비즈니스 캐쥬얼이라고.. 카라없는 티 안되고,운동화, 청바지 등등..하아..여지껏 복장 규제없는 직장만 다니다가 규제있는 곳에 다니려니 갑갑하고, 옷도 다 캐쥬얼한 옷들이라 옷도 새로 사야하고..요즘 대기업들은 다 완전 자유복장이던데, 업무능률면이나 창의적인 사고면에 있어서도 옷을 규제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래도 회사방침에 따라 전투용 정장 구입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복장규제 회사다니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0130113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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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차…아직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10년동안 근속한 회사 다니다가…연봉 자체가 너무 안오르고 무엇보다 제가 자격지심인지 모르겠지만 학벌 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이 퇴사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소재 4년제 나왔고요. 제가 면접에 같이 들어가면 사장이 대놓고 학벌 차별 발언을 엄청하고 고등학교때 뭐 했길래 지방대 나왔을까 저한테 그런 말 하더군요.. 저와 인사팀장은 그 사람 경력만 보고 추천한건데… 그러더니 자기 입맛에 맞게 결국 스카이 출신 신입급들을 뽑더군요.. 이 상황에 더 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헤드헌터 소개로 급하게 다른 곳에 입사를 하였는데… 면접 때와 다른 업무, 직속 상사와의 계속 트러블, 여자팀원들의 텃세 이 텃세가 직속상사와 연관이 되어 있어서 보고를 저를 통하지 않고 바로 보고 하는 식이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제 전임자들도 2년동안 4명이 그만둔 자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환승이직 하기전에 그만두고… 3개월 쉬고 중견기업에 이번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우선 기존 업무와 동일하여 업무 적응은 잘 되고 있으나, 회사 자체가 해당 사업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안되고…팀 이기주의와 팀장도 해당 업무 경험이 없더군요ㅠㅠ 그래도 첫 직장 최종 연봉보다 오르고 출퇴근 자율제로 인해 이런 부분은 편하나… 뭔가 다녀봐야 2년정도 밖에 못 다닐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툭하면 사업접고 다른팀 발령이 많다고 하더군요) 다른 팀원도 다 그런 생각들 가지고 계시고요 전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관심이 없어서 최대한 오랫동안 다닐 회사를 원하는데…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이거저것 계속 고민이 되는데…우선 이 회사 믿고 다녀야 할지…2년 지난 40대에 다른 곳에 이직이 가능할지 이런 걱정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몇 일전에 나름 회사연혁도 오래되고 그 업계에서는 나름 어래되고 탄탄한 회사에서 이직오퍼가 왔습니다 우선 출퇴근 거리는 비슷하고 연봉이나 이런 부분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잡플래닛과 블라인드 평이 좋더군요 특히 대표님 칭찬이 많아서 더욱 땡기는데.. 우선 이 회사 면접이라도 보는게 좋은건지..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경력을 넣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넣지 않는거면 첫 회사 퇴사 후 공백이 7개월정도 됩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앞선 걱정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산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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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너무 짜증나요ㅜㅠ!!!!!!
회식이 너무 많아 힘듭니다ㅜㅜ.. 지금까지 경험해본 바로는 '중년남성' 많은 곳이 늘 회식도 많았던 것 같네요. 너무 괴롭습니다. (+존경하고픈 멋진 중년남성들도 많아요^^..) 운 좋게 수 년 전에 성비가 비슷한 부서에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에도 보스급은 남성분이라 회식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다양한 맛집, 좋은 레스토랑 다니고 즐겁게 하는 분위기였어서 그나마 괜찮았거든요. 지금은 그냥 어르신들 좋아하는 아재맛집 다녀서 슬픕니다. 회식 가기도 싫은데 장소도 제가 잡아야 하고. 알아서 잡으라고 해서 잡으면 누군 거기 싫다 어떻다 난리.. 중년남성중심(대략40중~) 일터에서는 정말 수시로 회식이 잡히더라고요. 1박 2일 워크샵이랑..^^.. 게다가 저녁에 즉흥적인 자리도 많고요. 다행히 즉흥적으로 잡은 자리야 빠져도 크게 눈치가 보이진 않지만 애초에 단합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너무 강해요. "술 한 잔 해야 일도 더 잘 되고 그러지" 분위기랄까. 그리고 뭐 회식이 아랫직급들 대화 듣자고 하는건가요. 윗분들 칭찬하고 비위맞추기 바쁜 분위기죠ㅋㅋㅋ 심지어 저희 회사 출근 새벽에 합니다. 워라밸 없는 직장이구요. 회식이 무조건 나쁘다는게 아니라 해야 한다면 가급적 점심에, 저녁이라면 1차만 가볍게 했으면 좋겠거든요. 2차는 자유롭게..!!!!!! 차라리 일 때문에 야근을 하는거면 억울하지 않아요. 진짜 업무니까요. 근데 친구 만날 시간도 부족한데 회식 잡히면 심히 괴롭습니다. 회사에 민원도 넣었는데 뭐 이후 대처는 더 없네요. 흑.. 이번 달은 위드코로나 때문에 월2회라 푸념 좀 해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녹챠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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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야는 도대체..어디로 가야하오
하둡 스파크 db엔지니어인지 툴이나 데이터 시각화인 데이터 사이어인인지 진짜 시장 자체가.. 너무 전문화되어있으니 나같이 간단한 크롤러나 전처리 자동화 이런거만 하는 애들은 가기 힘든듯.. -"하둡책을 읽다 세번 집어던지며"-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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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에서 복직 후
처우는 변한게 없습니다. 다만, 팀장직에서 물러났고 일반 팀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 팀내 혼자 다른 파트 일도 없거나 소일거리 뿐입니다. 육아휴직에서 복직하신분들ㅡ 업무 적응기간 회사에서 얼마나 주시나요? 궁금합니다.
이직하고파요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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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지 된장인지
일하다 보면 그런 거 있죠.. 똥인지 된장인지 딱 봐도 알 수 있을 때.. 그런데 가끔 윗선에서 그걸 모르고 찍먹을 하고 싶어 할 때.. 그럴 때.. 하..미칩니다.. 아.. 그게 된장일 수 있다고요? 그건 모두가 알죠.. 그런데 똥일 가능성이 아니라 그냥 똥인데 자꾸 된장이라고 할 때 미치는 거죠.. 저항을 하자니 목숨이 아직 아깝고 똥된장을 만들자니 내 시간과 체력과 정신력이.. 아깝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똥된장 보고서 만드는 나.. (똥된장 보고서 = '니가 하는말이 이래 접근하면 그럴 수 있는데 이래저래 보면 사실 똥이다' 를 기분 안 나쁘게 안하고 싶게 만들어야 함. 안통하면 똥된장 담가야함.. ) 바이어 중, ㅗㅗㅑ 이란 곳에서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돌아가신 J모 회장의 정신이라고.. ' 해봤어? 안해보고 그러지마'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 시대가 이리 흘렀어도 .. 굳이 격지 않아도 되는 시행착오를 만드는 말이죠.. 가끔 그쪽 직원들 만나면 엄청난 똥된장에 괴로워하더라고요.. 웃긴건 조금 만 뒤져보면 이미 담궈봤던 똥된장도 또 담그고 있더라는.. 이따금 똥된장 상황 좀 오시나요?
일근이야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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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업무 vs 안 좋아하는 업무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주제를 하나 던져볼까 합니다. 물론 일을 하다보면 좋아하는 일 찾아할수없고 안좋안하다고 피할수업습니다. 하지만 개인적 성향은 있게 마련이죠. 하지만 재밌는 점은 이게 사람마다 다를거란 생각입니다. 여기에 맞게 각자의 직분이 최적화되면 얼마나 좋을까요?ㅎ 해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업무는 어떤 것이고 안 좋아하는 건 어떤건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참고로, 좋아하는 업무 (혹은 별로 부답없고 재밌는 업무) - 프리젠테이션 (내용만 준비되있으면 말푸는건 ok) - 협상/조율(이슈찾고 정리하는 거) - 자료 검토 (활자중독..ㅠㅠ) 안 좋아하는 거 - 문서질 - 답도 없는 숫자맞추기 - 쓸데없는 땜빵업무 (김대리 이자료좀 찾아줘,. 했는지 표도 안남..)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골드만형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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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부족..
기업면접때 면접관들이 항상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자주하곤한다. 근거가 있든 없든 실제로 능력이 어느정도이던 간에, 결국 자신감을 갖고 일해야 회사생활에도 퍼포먼스를 더 잘 낼 수 있는것 같다.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 이유는 나는 최근 회사에서 자신김부족이 원인으로 큰 실수를 저질렀다. 분명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는데 왜 이런일이 일어났나, 일이 터지니 멘탈을 잡거나 놓거나 신경쓰지 않고 싶었지만 떨쳐버릴 수가 없어서 이 또한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고 찬찬히 복기를 해봤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자신감 결여로 인한 소극적인 대응이 원인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다년간... 아니, 평생 자신감 결여는 내 발목을 붙잡아 왔었고 이걸 극복하기 위해 작은 성취도 반복해보고, 가면증후군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라 자기위안도 해보고, 얼굴에 철판도 깔아보며 뻔뻔해지려 노력해봤지만 유전적 성향인지 후천적 결핍인지 결국 나는 근본적인 자신감 결여를 극복하지 못했고, 이사단이 난것 또한 마찬가지로 나의 자신감 부족이 원인이란 생각이 든다.
고라파더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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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직장. 무조건 버티는게 과연 답일까요..?
인서울권 대학 차석으로 졸업하고 첫커리어를 업계최상위권 대기업 계열사에서 시작하였습니다.다들 경험하시깄지만 3년차가 됬을무렴 직장에서도 나름 인정을 받고있는 위치였고, 꼬박고박 들어오는 안정적인 월급이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더군요.. 회사내에서 저년차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성과를 통해 팀을 성장시킨게 크다고 생각하여.. 수직적인 기업문화에서 탈피하여 능력으로만 인정받을 수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자하였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작은 스타트업에 팀장급으로 합류를 했는데 한달내내 하루 세시간이상 잠을 자지못하는 업무량과 열악한 업무환경때문에 몸이 버티질 못하더군요...(컴퓨터가 5분마다 블루스크린이뜸..문제는 대표가 개선할 마음이없음...) 다같이 철야하는 분위기면 조금은 버티겠으나... 혼자서 모든 업무를 떠맡아야하는 프로젝트를 합류하자마자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야해야하는 입장으로써 과연 이것이 의미가 있을까싶더라구요... 결국은 큰맘먹고 합류한 첫번째 스타트업에서 6개월만에 퇴사를 결정하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불타오르는 일에대한 열정을 부여잡지못해...또다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였는데요. 헤드헌팅을 통해 이직을 하였는데 출근을 하면할수록 제가 기존에 생각한 업무와 사내분위기와는 완전다르더군요... 그것도 일반 팀원으로 합류를 한거고 규모도 6명밖에안되구요.. 같이일하는 팀원에게 물어보니 스타트업이아니라 그냥 중소기업이라고 하더군요... 회사가 기본적인 정보가 전혀없었기때문에.. 단순히 헤드헌팅을 통해서 전해들은 정보만으로 제가하고싶은 일을 주도적으로 할수있겠다는 마음이 합류를 했지만. 일을해도 제가 뭔일을하는 것인지.. 동료들 수준은 왜이런지.. 대표마인드는 왜저러는지.. 답답하기만한 하루가 지속되더군요.. 대기업에서 일할때보다 훨신더 수직적으로 움직여서 전 더욱더 부품처럼 일하는 입장이구요... 전직장에서 6개월이라는 짧은경력이 실패가 있었기때문에 어떻게든 1년을 채우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는데..버티는대로 제가 업무를 대하는 태도와 직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스스로 죽이고서 무능한 상사에게 예쓰맨이 될수밖에없더군요... 현재 10개월차로 2개월만 더채우면 1년이됩니다...전직장에서 6개월의 짧은 텀이없엇다먄 바로나갔겠지만.. 그래도 버티고있는게 이게 과연의미가있을까요..답답하기만하네요
아이호니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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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하고 참 잼있네요 ㅋ
흡연자가 뭐 담배냄새 날수밖에없죠 그이유인지 다른이유인지 알것같기도 모를것 같기도하지만 저는 자리가있지도않았던자리에 책상을 놓고 창고앞으로 자리를옮기라고 하시네요 원래 있던자리는 비워두고 말이죠 물론 회사에 흡연자가 저만있는것도 아니고 다른분들도 계시지만 뭐 다른사람들 핑계되진않았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오전에 하나피우고 오후에 하나피웠습니다. 그외 흡연자분들(여성포함)마니 와따가따 하시더군요 저한테는 흡연시간만큼 늦게퇴근해라 그리고 20분전에 출근해라 하시더군요 저만 불러서 말이죠 나름중견기업에서 약 10년잇다가 IT커리어 만들고 싶어 왔는데 제가 이렇게 겪게될줄은 몰랐네요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ㄱ 뭐 다른이유가있겠죠 대표님의단독 지시사항이라 사실 어케대처할까 고민이되기도하네요 겨울이오면서 아마 앉게될 자리는 겁나추울텐데 ㅋㅋㅋㅋㅋ 힘내세요 여러분들 진심 우울증 올것같네요 ㅋㅋ
굳밤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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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 비경제활동인구 역대 최다..
400만 명이라는군요. 일하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축복받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병두껑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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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두렵습니다.
처음 입사해서 지금까지 5년차 영업직 회사원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해외설비 영업을 합니다. 처음 초봉 2600에 들어왔고 그때는 프로젝트 보조업무로 밤낮없는 근무로 1년만에 나간다고 했더니 3300까지 올려줬었죠.(야근수당×_당시에시는 장기프로젝트 업무라 해외시간에 맞춰서 업무작성이 필수여서 불가피한 야근했었음) 그 후 영업부서로 부서이동 후 해외설비영업으로 3년동안은 연봉동결, 지금은 3700(인센티브없음) 까지 올랐네요. 지금은 아무리 늦어도 9시까지만 일하고 집에 갑니다. 특수하게 바쁜경우는 빼고요. 물론 저희는 야근수당은 없습니다. 연봉인상은 작년에 올랐는데 내년에도 해줄지 미지수예요. 당사자가 얘기않하면 인상도 협상도 없기에.. 사실 글을 쓴 계기는 이직을 생각해보려는데 이직경험이 없어서 겁이 좀 납니다. 영업직인데 겁나는게 좀 그 색깔이 달라요. 5년간 이 회사에서 일했지만 배운게 많이없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업무가 진행되었다고 생각이들어서 다른회사가서는 5년차인데 이정도밖에 안되냐고 할꺼같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는 다른 영업하는 사람들처럼 호탕하거나 쿨하거나 화끈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만, 성실한 이미지이죠. (처음에는 말수도 없고 낯을 좀 가려서 극복하고자 노력 많이했습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해외사와 커뮤니케이션과 이메일, 여러잡무(메뉴얼번역, 견적서작성, 고객요청관련 정리, A/S 내용정리 등) 입니다. 이직하려니 그전에 준비했었던 토익이나 토스 이런건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나이(33)가 올라가면서 미래가 캄캄해보이고 앞날이 두렵네요. 연봉을 더 높고 안정적인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다른회사는 어떨지 겁이 나네요.
반쯤눈뜬영업왕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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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지는 법
팀장되고 제 인성을 의심하게 될 정도로 동료들에게 불친절해졌습니다. 너무 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아서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은 하나하나 예민하고 날카롭게 반응하게 되네요. 좀 안정이되면 늘 후회하는데, 반복하는 자신을 보면 좀 슬퍼지기까지 합니다. 아직 이 자리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계속 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나아질까요. 팀장님들 의견을 좀 듣고 싶네요.
감자고로케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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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다대다 면접에 대리~과장급 1명 뽑고 A는 대리 초, 중견기업 근무 경력 있고 차분하게 말했고 긴장해서 미소지었으나 누가봐도 굳은 표정 B는 과장급처럼 보이고 대기업 근무 경력 있고 싱긋싱긋 잘 웃고 자신감 넘치고 말 잘하셨을때 어떤 사람을 뽑나요?
이직하자아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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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커리어로 제안 많이 왔는데 참 허탈하네요
4건 와서 3건 나가리 되고 참 허탈하네요 1건은 되도 안가고 싶은데 이직 참 내맘대로 안되서 허탈하네요 뭐했나 싶기도 하고
이야이이호호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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