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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및 직장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건동홍 무역쪽 3.5 졸업 // 나이 29 // 국무사, 무역영어 1, 수입관리사 // 토익 955, 오픽 AL, JLPT N2 // 직무관련 없는 단기인턴 2 // 카투사 군복무 // 비철금속제련 중견기업 수출팀 1년 근무 - 3300 // 이렇게 경험 있는데 이번에 영끌 3400 준다는 비철금속제련쪽 대기업 원자재구매팀 붙었는데 갈까요? 아니면 하반기 준비할까요? 그것도 아니면 간다음에 하반기 쓸까요? 그리고 스펙을 최대한 일본어쪽으로 쌓으려고 하는데 일본어 말고 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연봉 진짜 눈물난다.. ㅠ ㅠ
sbeheisj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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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외국계IT 비개발군 인턴급여에 대해서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근래 외국계IT 비개발직 인턴 급여가 어느정도 인지 대략적으로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bcba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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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차별이 느껴지면 어쨰야하나요
워낙 성격이 좀 우둔합니다. 좋게말하면 순합니다. 절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하지는 않습니다. 막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런데 제 성격 탓에 주변 동료나 상사가 대하는 게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그 기분이 저한테만 표출되는 느낌이에요. 다른 직원에게는 자기 기분을 그렇게 풀면 안된다는걸 알면서, 제 앞에서만 잊어먹는 느낌입니다. 자꾸 이런 기분이 축적돼 저도 감정이 많이 상하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에딭허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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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인데 스트레칭 한 번 하시죠
재택근무라 앉은자리 그대로 일도하고 밥고 먹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 그래서 요새 스트레칭 영상 보면서 따라하고 있는데 개취로 가장 시원한 스트레칭영상 2개 공유합니다 소리킬수없는 환경이면 자막키고 보는거 추천 1. 목 어깨 등 팔 허리 골반 스트레칭 https://youtu.be/5fnEEzi_ev0 2. 신경 스트레칭 신경스트레칭이라 욱신욱신?기분은 좀 불편한데 하고나면 엄청 시원 https://youtu.be/tz4iKC3iriI
즐거운도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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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리더를 만나본 적 있나요?
저도 이제 팀장이 됐지만... 누굴 롤모델로 삼아야 하나 하면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물 뿐이더라고요. 실제로 그런 사람과 일해본 적 있나 떠올려보면 없는 듯 해서. 여러분은 어떤가요? 1. 만나본 적 있다 2. 지금 팀장이 그렇다. 3. 그런게 어딨냐 이유는요?
얼죽아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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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이렇게나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외국계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곧 이직을 앞두고 있는 34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경력직으로 입사(사원) 해서 사원 - 대리 - 과장까지 6년 3개월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나 싶을 정도로 실감이 나지 않네요. 입사 초반전만 해도 워라밸 없는 삶 , 원가절감에 대한 실적압박 , 매일 현황 보고도 해야했고 매일매일 숨막히는 역피라미드의 수직적인 구조 조직 (평균연령대 50대 초반;;) 과 환경에서 어떻게 버텨왔는지 지금 생각만 해도 제 자신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어리석었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6년이 지난 지금 반복된 업무와 직장안에서 변화가 없는 환경에 대해 조금씩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고 (회사는 재무구조는 안정적임) 이번에 와이프 사업으로 인해 불가피 하게 수도권 지방으로 올라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신혼부부인 우리는 주말부부는 할 수 없기에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 가는것으로 다짐을 했죠. 10월초에 이사 계획이라 아직 두달이란 시간이 남았지만 추석 연휴도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지 않을것 같아 우선 혼자서 인수인계 자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휴가 기간에 수도권 쪽에 회사에 오퍼를 받고 면접 까지 합격을 해둔 상황이나 이직을 하려고 하니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해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6년이란 생활을 통해 충분히 회사의 문화 및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었고 나름 중간관리자로써 인정을 받고 혼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주 52시간으로 인해 8 to 5 거의 정시퇴근 ( 야근아예 없음), 모든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상황인데 막상 나가려니 많이 아쉬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 아직 수도권 지역에 집을 못구해서 퇴사를 통보를 하지 못했는데 요즘 이런 고민 때문에 사실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지방에서 집값이랑 수도권 지역의 집값은 정말 괴리가 크다는것도 이번에 깨달았죠 ...ㅠㅠ 그리고 가장 큰 고민 거리는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어서 뭔가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벌써 걱정하는것 같아. 적응을 잘 해 나갈수 있을지 조바심이 들기도 하구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ㅋㅋ) 어차피 회사는 한명이 빠져도 돌아가게끔 만든 구조니 이제는 회사 신경 쓰지말고 제인생만 보고 달려갈려고 합니다. 어차피 회사는 제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 냉정한 곳 인걸 아니까요. 많지 않은 나이지만 , 제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다녔던 회사를 곧 떠나려러니 조금 먹먹하기도 하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고민을 아무리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고 결국은 결정을 내려야될 시기가 왔기에 집 계약 되는대로 퇴사를 통보하려고 합니다. 여러모로 고민이 많아 주저리 하소연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흔남v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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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이 됐어요 근데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인으로 오늘 면접보자마자 합격결과를 받아 신선한 면접 경험을 하고 온 디자이너 입니다(디자이너를 처음뽑는 거다보니 면접도 다른 일반회사와 달랐어요 그냥 일반회사랑 다른 거 같습니다) 저의 서류상 경력은 2년 조금 넘구요 이번 합격한 곳은 도소매 업체로 디자이너를 처음 뽑는 자리입니다 입사하게 되면 디자이너가 저 한 명이고 관리직이며 직책만큼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 업무를 거의 제가 할 거 같습니다 디자인부서의 체계는 차차 함께 만들어가야할 거 같고,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대표님이 원하시는 브랜드 이미지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음 달이 추석이라 지금 바쁜 시즌이고 빨리 들어와서 일을 시작하길 원하십니다 고민되는 점 1. 디자이너가 나 혼자다(체계를 만들어가야한다) 하면 다 하게 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디자이너를 처음 뽑는 곳이고, 혼자이다보니 막막한 점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가 디자인하고 감리가고, 디자인도 안에서 분야가 갈리잖아요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와 다른 업무도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경험이 아직 적어 좀 더 쌓아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있어서 대표님이 원하시는 기대에 미칠 수 있을까? 싶어요 2. 창업멤버와 가족으로 이루어진 곳이라는 점 대표님과 이사님 젊으신 편입니다 입니다 좋게 보이는 점. 1.이사님이 재밌고 시도해보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2. 한 업체의 브랜딩을 하는 거다보니 새로운 기회인 거 같기도 합니다 재밌어보이기도 하구요 내일까지 연락을 드려야하는데 저에게도 회사에게도 큰 기회비용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참빠르네요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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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특근비를 빼먹네요.
10인 미만 소기업 근무 중입니다. 경리 직원을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든 재무 관련 일은 저희 사장님께서 직접 하시는 데요. 그리고 오랜 영업 관련 일을 하셔서 금전적인 부분에서 계산이 빠르고, 몇 달전 결제금액의 십원 단위까지 기억을 할 정도로 뛰어나십니다.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아주 가끔 주말 특근비를 빼먹네요. 저같은 경우 앞전에도 몇번 경험이 있고 그리고 이번 7월 급여분에서만 저를 포함한 다른 직원 한 분 특근비 하루치를 누락시켰네요. 빠진 내용들을 말씀드리면 챙겨주긴 하시는데, 이것은 다른 것을 몰라도 직원들만큼은 제대로 챙겨줘야하고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상당히 불쾌하네요. 일당 분들한테는 절대 1도 누락시키는 경우는 없으면서 직원들한테만 가끔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진짜 너무한 것 같네요.
휴먼킹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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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해지 해보신분 계신가요..?
회사에서 퇴직연금 DC형으로 들었었고, 퇴직하고 해당 은행 irp 계좌를 개설해야 받을수 있다고 해서 irp 만들고 돈은 받았는데 그냥 일반 은행통장으로 받을려면 해지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예전에 듣기론 irp를 납부하고 가지고 있으면 세금 혜택 받을 수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ㅠㅠ이걸 그냥 가지고 있어야 할지 아니면 해지하고 돈받고 저축이던 하고 있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선 또 irp퇴직연금 들어준다고 해서 굳이 또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어 보이는데 인터넷 찾아봐도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혹시 퇴직연금을 회사에서 들어주고 해지하신분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경험 아니여도 관련하여 아시는 내용 의견 미리 감사합니다...컴퓨터가 없어서 퇴직금으로 컴퓨터살려고 했는데 해지해도 될런지 고민이네요...ㅠ +추가 금액은 약 1천만원 정도 됩니다 +컴퓨터는 약 100~200만원정도 사용할 예저입니아
하늘타일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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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로부터 이런 톡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에서 10년이상 근무했고, 이사직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로부터 갑자기 이런 톡을 받았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회사가 힘든 시기를 지나 지금은 좀 상황이 좋아졌습니다. 오랜 직원이니 관리가 어려워 신규직원으로 채우려는 의도인지…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지 고민스럽습니다.
시워니60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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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 나온 대리들이 무척 어른인줄 알았는데...
다들 미생 보셨었나요ㅋㅋ 최애 드라마 중 하나인데요 예전에는 거기 나오는 강대리, 성대리, 하대리 미생 속 대리들 엄청 고연차 같고 어른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대리되고보니 아직도 한----참 밑이네요..ㅋㅋㅋㅋ 그게 내 모습이라니 문득 놀랐습니다. 신입일때는 까마득하게 멀어보였는데 어느새 직장생활 6년차 급 미생대리님들 생각나네요ㅋㅋ 다시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로보트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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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서비스와의 협업 도와주세요 (쌩초보입니다..)
예를들면 유아-초등저-초등고 교육 산업 연애-결혼-육아 관련 산업 등등 타겟회원을 넓게 봤을 때 연결되어 있는 타 서비스와 협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 서비스와 협업할지 선정방법 (고르는 방법도 좋고 피하는 방법도 좋구요..) 상호 윈윈으로 협업하려면 협업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건 뭘지 단계별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은데. 첫 테스트베드를 잘 설계하는 방법은 뭘지 등등 막연하지만 질문드려봅니다 왜냐면 제 생각이 아직 백지여서 그렇슴다 ㅠ..ㅠ 제꺼만 파왔지 타 서비스와의 협업은 처음이라서요.. 선배님들의 막연한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지구여행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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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간 관리자로 위에 부장님 한분 모시고 있는 회사생활 17년차 입니다. 부장님이 워낙 잘 챙기시고 철두철미 하신 스타일 이신데 분명 제가 다를 팀원들을 데리고 해야 할 일인데 자꾸 제가 잠간 자리를 비우거나 업무가 좀 있다 싶으면.... 부장님이 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긴급을 요하는것도 아니고 차근히 제가 팀원들과 할 일인데 부장님이 자꾸 제 일을 하세요 물론 감사하지만, 어차피 부장님은 권한도 없으셔서 끝까지 마무리까지 하실것도 아니고 제가 처리 해야하는 일인데 부장님 일은 오히려 안하시고... 제가 몇차례 제 업무니 제가 하겠다고 하고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냐 물어도 아니다 그냥 시간이 남아서라고 하시고 앞으로는 전담해서 잘 해라고만 하시고 또, 틈만나면 제 일을 중간에 가로채서(?) 하고 계시네요. 못미더워서 그러시는건지, 제가 누수 없이 꼼꼼히 버퍼링 없이 알아서 하고 있는데 자꾸 그러시네요,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잘될놈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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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트름하시는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트름이야 생리현상이니 그럴수 있다 치지만 매번 크게 꺼억꺼억 하시는거 보면 비위상하고 짜증나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김개밥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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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2천명.. 무감각해진걸보니 제가 비정상이겠죠?
1년반을 지나가다보니 이젠 뭐 그런갑다 싶네요 업종 특성상 재택근무도 안하고 매일 만원 지하철 타고 다니고 밀폐된 회의실에서 옹기종기 모여 토론하고 .. 최대한 조심은 하고 있지만서도 인간관계 다 포기할 수 없으니 주말에 간간이 사람들도 만나고 거리두기 지침때문에 타인과의 접촉 시간, 빈도는 줄었지만 일개 직장인의 일상은 300명 때랑 2200명 때랑 크게 변함은 없네요 (회식 안하는건 야호입니다) 이젠 코로나 이전 기억도 가물가물한거보니 이 상황에 무감각해진거같은데 이렇게 느끼는 제가 비정상일까요?
아무것도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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