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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시간은 돼야 몸이 풀리네요
월요병이 심한 편이라 월요일 오후, 거의 퇴근시간 가까워서야 몸이 풀려요 이전까지는 일도 안되고 뭐든 회의적으로 보이고 ㅋㅋㅋ 그래서 월요일에는 꼭 야근하게 되네요. 오늘 주어진 일이 밤이 돼서야 손에 잡히거든요ㅠㅠ 프로답게 일하자고 매번 다짐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ㅎㅎ 활동적인 편이라 주말을 엄청 빡세게 보내는데, 그게 이유일까요? ㅎㅎ 우아한형제들처럼 월요일엔 0.5일만 일하면 좀 해결되려나요. 월요병 어떻게 고치는건지 참 어렵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리멤버분들~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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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리프레시하기 위한 중독적 방법 제안 부탁드립니다.
요즘 많은 일과 정신적으로 힘듦으로 인해 많이 힘들다고 느낍니다. 물론 그것이 바람직하지만은 않다는걸 알지만, 경험상 단기적으로 중독적인 방법을 통한 해소와 리프레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도파민의 분비와 몰입.. 해소.. 소위 그런 메카니즘입니다.. 인간은 쉽게 그 방법을 사용하게 마련이지요.. 음주.. 마약중독.. 섹스중독.. 도박중독.. 스포츠중독.. 다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시간도 없고 이제 어린이?가 아니고 가정과 윤리에 해가 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아서 마땅한 아이템을 찾기 어렵네요.. 짧은 시간에 윤리의 선을 크게? 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할 만한 중독적 스트레스 해소 & 리프레시 방법을 제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후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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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잘 안되는 시즌인가요..
내 포폴이 구린건가… 진짜 몇 달째 헤매는 중이네요 ㅜㅜㅠㅠ
호호하하하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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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잇적 생각하기... 잘 되시나요?
특히 후배를 대할때 올챙잇적 생각을 하라고 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냐며.. 근데 그게 잘 되시나요? 오히려 그 시절을 겪어봐서 후배의 마음이 뭔지 알겠어서 더더욱 엄격하게 대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못된 마음에 빠진 후배가 있는데 대하기가 쉽지 않네요. 선배 노릇 왜케 어렵나요 ㅠㅠ
낙서하는삶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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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협업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일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이 회사 현재 상황으론 제 밥그릇 제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현재 타팀의 업무를 제가 맡기로 되어있어서 인수인계 받는 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갑자기 프로젝트가 날라갔고, 현재는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왜 프로젝트가 무산된건지, 그 무산된걸 어떻게 마무리할지 등...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은 '자기가 그냥 나머지 다 하겠다'라고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이 마무리업무 중에 자꾸 저에게 요청하는 일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첫째,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업무요청 (점심시간에 빨리 해라는 요청) 갑자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ㅇㅇ님 이거 확인 좀 해주세요'라며 애매하게 지시. 무슨 말인지 확실히 말해달라 했으나, 그냥 체크만 해달라는 애매한 지시. 둘째, 해당 부분에 대해 내가 알고있는 부분 아님 - 업무지시가 굉장히 애매모호 위에서도 말했듯, 확인해달라라고 하거나, 내용을 녹여서 써봐요... 등 항상 이런 식. 내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하며, 왜 해야하는지, 누가 부탁한건지, 언제까지인지 등 설명 하나도 없음 셋째, 남에게 책임을 회피하며, 귀찮은 일은 자신이 하지 않음 ㅇㅇ 해달라 라고 하면, 그 자료가 제가 없거나... 뭘 달라는지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근데 제가 너무 이해가 안가서 '모르겠다'라고 하면, 제 업무능력 탓을 합니다. 제 능력이 없을수도 있으나.... 저 여기 온지 이제 한달이고, 인수인계 받은지 이제 2주입니다. 진행하는 동안 온전히 저 혼자서 진행한적도 없고. 해당 메일에 본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절대 하려하지 않습니다. 자기 말로는 '이 부분은 ㅇㅇ님이 하셨던 거니까 ㅇㅇ님이 체크해주셔야죠'라며 저에게 넘깁니다. 우선은 짜증나서 휴게실로 잠시 피신왔는데ㅠ 이 분과 점점 일하는게 지치고 짜증나네요.
앤셜리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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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 온갖 트집을 잡는 경우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주 작은 것에 대해 트집을 잡는 직원이 있어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액션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말 그대로 생트집이라 작은 반박으로도 금방 방어할 수 있는 태클입니다만... 은근히 이게 감정소모가 크고 일에 방해도 됩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냥냥집사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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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하려면 이런건 하지맙시다 모음 ㅎㅎ
원래 <~~해라> 보다 <~~하지마라>이게 더 뇌리에 박히는 것 같기도 ㅋㅋ 공감되는 내용 많네요 요약 이것만 안 해도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1) 회사물품 함부로 손대지 마라 2) 선배들이 사주는 것, 회사에서 제공되는 것 당연시 여기지마라, 꼭 감사표시해라 3) 공과 사를 구별해라 4) 모르는 건 질문해라 https://youtu.be/HjYLZek3A1o
봄봄봄이왔어요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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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련 제조회사 개발품질 업무
자동차전지 관련 제조회사에서 "개발품질" 부서는 어떤 업무를 하나용???무슨 부서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ddu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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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싸이월드w 좀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과거의 싸이월드와 달리 mcn 쪽으로 사업 계획을 잡는것 같던데 채용공고가 났네요. 작년만 해도 분위기 안 좋아 보였는데 최근엔 어떤지 연봉급은 어떤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고루한 인생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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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 퇴직하고 54살 경비원하고 있습니다
은행 과장이었습니다.몸이 아프고 일을 못해서 퇴직했습니다.아내가 많이 반대했었는데 지금도 참 미안합니다.현재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은퇴준비도 공부를 잘하거나 영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창업은 비추천합니다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퇴직금과 대출로 구분상가 구입했는데 매도가 쉽지 않네요 삼성전자 주식 매수하여 보유하고 싶습니다
ROKA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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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안쓰려는 회사
혹시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쿠힝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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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회사는 it회사 아닌가요?
플랫폼이지만, 영업부서가 50%이상이고, 아이티가 15% 정도 직급체계 있고, 대표들이 it를 몰라요.. 아무리 중소지만 좀 문제 있지 않나요?
닉네임0000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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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과 킥복싱 자녀와 하기에 좋은 운동은?
요즘 나이먹으니 간수치며 지방간이며 ㅜㅜ 슬프네요 운동도 못(안)하고 게을려져만 갑니다. 이번에 건강검진 수치에 충격 먹어서 겸사 초등학생아들도 살이 찐듯하여 같이 운동 할만한것을 찾다가 동네에 복싱 과 킥복싱 학원이 있어서 어느게 좋을까 고민되네요. 저의 목적은 1.유산소 그외 된다면 근력? 아들도 1. 유산소 2.개인 호신?방어? 용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콜로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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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 ...의견 구해봅니다..
군단위 지역축협에 근무하는 51세 직장인입니다..맞벌이고..고1, 중1 아들이 있습니다.. 정년은 60이고, 만 59세부터 임피지만,정년까지 해도 아이들 학업을 다 끝내지 못할 것 같아 현재 생각은 정년까지 근무 할 예정입니다.. 정년 후가 문제인데...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특별히 잘 하는것도 없고..자격증이라곤 보험설계사뿐입니다.. 남은 기간에 준비해서 은퇴 후에 활용 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기술이 있을까 의견 구해봅니다..
나는 아이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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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면접에서 너무 긴장하면
면접관으로서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신입 아니고 2~4년차 경력직이라고 할 때, 다른 능력이 보이는데 긴장을 과도하게 하는 스타일이라는 게 느껴질때 그 부분을 크리티컬하게 보시나요? 아니면 긴장은 누구나 하는거라 생각하고 이해하는 편이신가요? 다시말해 면접과 같은 자리에서 침착한 것도 능력이라고 보시나요? 그렇다면 그 비중이 큰가욤?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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