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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임원들이 최고의 기업을 보고 배우라고 합니다.
대표와 임원들이 최고의 기업 동영상이나, 클립 등을 보내주면서 이런 식으로 하라고 이야길 합니다. 그런 글로벌 기업과 임원이나, 대표 마인드가 다른데.. 어찌 배우고 해야할까요? 부서원들께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 것이며, 대응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파워에너지
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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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회의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점점 제 자아를 잃어가는것 같아 커뮤니티를 통해 조금 더 자신을 찾고자 함입니다. 제 인생에 대해 제 자아를 찾을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친인척 회사에 10년전에 입사하여 약 2년동안 친인척이 설립한 신생 회사에 근무를 하였습니다. 월급은 적지만 신생 회사라는 점과 친인척회사라는 점 특히나 제가 기술이 없던터라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일을 배우고 일에 대해 가리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신생회사였기에 친인척이 사장이라는 이유로 근로자분들에게 이용도 많이 당했고 친인척의 가오?를 위해 더많이 도와주십사 얼마되지 않는 월급으로 회식에 더 보태가며 아까워하지 않고 제나름대로 다녔습니다. 2년이 되던 찰나에 발주처로부터 회사에 직원한명을 보내줘라 인원이 빠져나가 친인척인 회사에 보충을 요했습니다. 신생회사다보니 직원은 많지 않았고 발주처로 갈 수 있는 직원은 저하고 친인척 부사수 였던 직원뿐이 없었습니다. 부사수는 이미 실무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부족한터라 저를 보내더군요. 정말가고 싶지 않았지만 회사를 위해서 친인척을 위해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 후 4년 정도를 다니면서 저를 채용한 발주처분과 친인척 사이에서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개인 사생활을 포함하여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고 서로를 이용하려는 중간다리 역할을 저에게 강요하고 이용하기에 너무 지쳤습니다. 솔직히 이직을 하고 4년을 다니며 악조건속에서만 일을 해왔기에 몸으로 부딪히며 일해왔기에 기존 상급자들보다 생각지 못하게 실력키워왔고 일에 대한 저만에 자존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직한 회사에 대한 부조리 미래성을 보게되며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한두달 놀고 있는 사이에 직장도 없는 저에게 설계 도움을 청하는 분이 오셨고,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상으로 한두달동안 설계른 해드렸고 그 마음이 닿았던건지 공사까지 해볼생각이 없는지 넌지시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사실 돈도 없고 빽도 없던터라 고민을 많이 하다 결국 다시 친인척회사로 들어가 공사를 수주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가 좋은 시작이 되어 현재 몇년동안 한업체에서 꾸준히 수주를 하였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를 찾아주는 업체가 많이생겨 영업아닌 영업력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밑바탕 뿐만 아니라 회사가 가지고 있는 네임밸류도 무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랬든 저랬든 약 4년동안 개인적인 매출액은 약180억정도 되는것 같네요. 친인척회사에서 이정도 개인적으로 하면서 인센티브 없습니다. 오히려 주지도 않은 인센티브를 줬다며 다른 이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니더군요. 그 얘길 타인에게 들었을때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돈을 원한거는 아니였는데 왜 이렇게 얘기하며 다니는건지 정말 친인척에게 실망스럽더군요. 월급도 매출도 없는 영업상무들에 비해 현저히 적게 받으면서 제자신도 친인척에게도 점점 실망이 커져 갑디다. 더군다나 회사를 위해 운용해야되는 자금이 명확하게 사용되지 않아 모르면 좋았을 상황들이 모두 저에게 보이더군요. 그런모습을 보면서 여태까지 해왔던 시간 제 자신에게 너무 회의감이 듭니다. 회사를 잘 만들었다면 튼튼한 회사가 될슨 있었으나 개인적인 욕심에 이미 회사는 없는가 봅니다. 현재 있는 직원들에 반이상, 제가 모시고 온 분들이상당수 있고 제가 그 분들에게 면목도 없습니다. 오너가 아닌 제가 꼴깝을 떨고 있는건지 저도 제가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 전반적인 운영아닌 운영을 거의다 하고 있기에 점점 지쳐만갑니다. 앞으로 어떡해야할지 여러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시간을 짧게 쓰려다보니 너무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마 말하지 못하고 글을 쓰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회의감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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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원래 이런가요?...
대학교 동아리인줄... 의사결정 기준이 아무것도 없는데...원래 스타트업들 대부분 이런가요?...시리즈B 투자 받았습니다.... 체계가 없어요... 이런상황에 체계 만들자고 해야하는게 맞는건지...바뀔지 확신이 안서네요
헤이리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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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 CONSULTING] 커리어 고민 상담해드립니다.
대기업 재직 중이고 MBA입니다 커리어 고민 상담해드립니다. 약소하지만 상담이나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트위터도 개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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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미팅 18시간전 통보받고 열폭 중..
하.. 밑도 끝도 없이 일진이 꼬이더라니 오후5시에 내일 오전 바이어미팅이 잡혔다고 통보받았네요 이런 젠장.. 하루만 더 달라고 해도 그쪽 일정상 이번 아니면 기간이 지나야 할 수 있다고 하니 .. 흑 ㅠㅠ 오밤중에 혼자서 PPT 리허설하고 있네요.. 영국놈들 온다고 해서 스트레스 높아가고 일주일전에는 인폼주는데 하루라니.. 7일치 스트레스 오늘 다 받고 혈압으로 쓰러질예정. 진짜 확 그만두고 싶다가도.. 약한모습은 또 가오상하고.. 배고파서 컵라면 먹고 한박스 차에 실어버려 그러다가 열받고.. 용감하게 사무실 흡연하고 지금 PT룸에서 캔맥주 하나 까버렸네요.. 소리도 지르고.. (분노조절장애 오셨음) 아무도 없는데 뭘.. CCTV에 손가락 욕도 한번 날리고 욕이 절로나오네.. 하 니 취펄놈들.. 통보? 뭐어 토옹보? 회사생활 힘들다 하는 사람들 진짜 다 이유가 있어요 안그래요? 무슨 우리가 자판긴줄 아나 툭 치면 툭 하고 뭐 나오게.. 나이먹어서 이제 머리도 잘 안돌아간다고오..
일근이야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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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주가끔 이런생각을해 would u get me a lakulaku bed??
저녁 느지막히 퇴근해서 씻고 자고 눈뜨면 바로 출근해야돼 차라리 라꾸라꾸 침대를 하나 주면 일찍일어나서 일후딱끝내놓고 오전에 퇴근하고싶다 나 미친걸까? 무플은 공감 ZERO..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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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티키타카
티키타카 콩콩
노바디노우수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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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기업 사원 호칭 질문요
저는 사원인데요 팀에서 제 밑으로 알바를 붙여주셨습니다. 근데 알바생이 저한테 호칭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무리 작은 회사라지만 체계나 직급이 아예 없는 구멍가계 같은 곳도 아니고 그래서 언니는 점 아닌거같고.. 난감하네영~
날위해일해야지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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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이 없는 다방면...
설계, 사무, 현장조립, 생산관리, 자재관리 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지만 그러기에 전문성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나마 오래 다녔던 회사는 사장이 회사 탈의실 화장실 빼고는 모두 cctv를 설치하고 직원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변덕이 너무 심해 퇴사하고 지난번 회사는 주말 특근이며 야근도 별 수당도 없고 출장가도 밥 숙박비 눈치주기에 퇴사 이번회사는 입사하자마자 일 12시간 시키더니 2주후엔 하루 14시간, 16시간 시키고 철야 후에도 12시간 또 하니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뭐 비상기간이긴 하지만...1~2주도 아니고 두달을... 인서울 공대 나와서 회사에서 필요하기에 이건저것 다 배우며 일했는데 그냥 전문성이나 키울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전문성이 없기에 옮기기도 점점 힘들고... 이렇게 이것저것 하는 사람이 필요한 곳도 있겠죠
슈처삐죽이
쌍 따봉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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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는법!!
알고 있다가도 계속 까먹네요. 항상 리마인드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삽시다!! 1. 미움받는건 우연이 아니고 필연임.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2. 짜피 잘될사람하고는 잘되고 안될사람하고는 안됨.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3.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4. 아닥해 5. 뭐임마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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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금금금..
10월11월 주말반으로 4주간 ISO 22000, 45001 심사원 과정을 진행하니 이제 지치는 느낌이 육체적, 심리적으로 피곤함이 쌓이네요. 저를 믿고 교육에 참여해 주신 경영지도사님 4분, 공학박사님 5분,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님 4분, 기업체 임직원 17명, 지인 3 명 .. 감사한 마음입니다. 75세까지 활동할 수 있도록 2022년 최선으로 보살펴 ISO 심사원으로 이끌어 보렵니다. 12월은 65세가 될 준비를 하면서 자기개발..재충전.. 저의 '오늘은~' 였네요.
김백환 | 에뿔국제인증원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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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맞지 않는 일은 없다??
이 회사가 적성이 맞을까? 이 한가지만 생각하세요!!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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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을 올리기 위해, 힘들지만 꾹 참고 일합니다.
힘듭니다. 해외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공정 및 사업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이런 대규모의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일을 처리해나가는 과정이 절대 녹녹치 않습니다. 본사나 주위의 지원도 전혀 없는 상황이라 더욱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사직서를 들었다 놨다하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는데요..이 프로젝트만 참고 잘 마치면 다른 회사로 이직했을때 몸값이 많이 오를거라는 확신에 오늘도 꾸욱 참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잘하고 있는거 맞겠죠?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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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초반 외국기업에 종사하고있는 일개 직원 입니다 사무실은 서울에있습니다 연차는 7년 정도 되었구요 연봉이 3500정도 입니다 직급은 아직 사원이네요.. 이직에 대해서 고려중인데 기술영업은 해당기술을 판매하는 직종인데 전혀 다른분야로 가게되면 기술을 다시 배우게되니 신입사원이 되겠죠?ㅠ 지역에따른 서울의 거주문제를 포함해서 연차수나 직급과 연봉에대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드는데 첫 직장이다보니 겁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기술영업직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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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중 하지 말아야 할 것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를 돌다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을 발견해 나눕니다. 진짜 회사에서는 어디 다녀왔다, 어디가 맛있더라, 방송이뭐가 재밌더라 이런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만 하고 내 속 깊은 얘기는 안하는게 좋다. 라는 의견이 공감을 많이 받네요. 어차피 사회는 비즈니스 관계일뿐 복잡히 감정을 엮이는건 피하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면서도, 가장 많은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이럴수 밖어 없다면 좀 아쉬워 지긴하는군요. 여러분은 이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팀장님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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