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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임원들, 흔한가요?
현재 3년차 스타트업에 1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 임원들, 특히 그 중 두명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멘탈이 털려서 이직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요즘입니다. 고성이 오가는건 기본이고 때때로 험한말까지 나오는데, 그것도 직원들이 다 들릴만한데서 그냥 그러고 싸웁니다. 스타트업이니 임원들도 다들 젊은편이라 혈기도 있고, 의견이 갈릴 일도 많겠거니 하지만, 적어도 직원들 없는데서 싸우든가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참… 이거만 제외하면 사실 배울 것도 아직 더 있고 합니다만… 두 임원 사이에 껴서 피보는 일도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무엇보다 회사 앞날이 괜찮은 걸지 의문이 듭니다. 여기가 첫 회사라 이게 보통 스타트업 정도 규모면 일반적으로 많이 있는 일인지, 퇴사를 고려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리버버드
억대연봉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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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가 비싸도 IP를 사모으는 3가지 이유?
1. 큰 형님 '디즈니'가 그리하면 성공한다는걸 몸소 보여줬습니다. 디즈니 자체 콘텐츠 외에도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검증된 IP들은 비싸도 계속 인수해왔고, 이를 기반으로 영화판에 이어 OTT판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왔죠. 5조원에 인수한 마블로 21조원을 벌었다네요. ​ 2.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왓챠, 웨이브, 티빙 등 글로벌-로컬 가릴 것 없이 OTT들은 몽땅 오리지널 시리즈에 돈을 뿌리고 있어요. 큰 돈을 배팅하는 만큼 흥행 가능성이 높은, 대중성 확인 & 팬층도 보유한 IP를 원합니다. 영화-드라마에 OTT까지..경쟁은 몸값을 높여주죠. 3. 네이버-카카오는 IP의 공급자이자 수요자 입니다. 웹소설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은 카카오가 제작사(디앤씨미디어)과 함께 웹툰화 하며 초대박이 났구요. 네이버 역시 많은 웹소설을 웹툰으로 재탄생 시키고 있습니다. 카카오TV에선 '며느라기'와 같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네이버는 직접은 아니지만 OTT 티빙의 3대 주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2대 주주이죠. 네이버의 메타버스 제페토엔 네이버웹툰 캐릭터, 장소들로 구현되는 '웹툰 월드'도 오픈합니다. ​ ​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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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차장이 괜찮다는데 따로 불러서 물건 옮기시는데 안도와드리고 뭐하냐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코로나 휴무로 일주일 쉬는동안 일처리를 대신해줬더니 오늘 자기가 집에서 일하는데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왜 마무리를 안했느냐고... 인수인계도 없고 연락도 안받으셔서 중요도가 떨어지지만 번거로운 부분을 처리하고 완성하시기 편하도록 관련 정보 모두 기록했다해도 듣지를 않네요. 내 성과를 위해서 최대한 맞춰주겠다 생각하는데 하나씩 맞춰주다간 끝이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뒷짐진제이지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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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장비, 계정 구매도 눈치주는데..
ㄹㅇ 이게 회사인가.. 개발업무도 하라고 뽑아놓고 사무용 그램 노트북 하나 띡 던져주고.. ㅋㅋㅋ 툴 쓰는것도 개발팀처럼 편하고 잘나온거 쓰려고 신청하니 육하원칙에 왜 필요한지 설명을 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블로 몇만원하는거 쓰는데 눈치봐야되고 옆팀 개발팀은 젯브레인 툴 풀셋으로 월 십몇만원짜리 턱턱쓰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엿먹어보라고 내 사비로 다 구매해서 쓸까 고민중입니다..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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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업무를 마치지 못했다면?
얼마전 SBS 써클하우스 MZ VS 꼰대에 나온 건인데 업무시간에 할 일을 다 못한 경우 mz는 계약시간이 끝났으니 퇴근하고 내일한다인데 물론 극단적으로 방송이니 그럴 수 있지만 가끔 그런 일들이 있죠. 내일 바로 진행해야 하는 회의 자료나 내일 오픈하는 이벤트 준비 등 마감이 있는 업무들이 있죠. 그런데 그냥 퇴근하거나 연차를 쓰는 경우 등 이런 일 외에도 일정이 있는 프로젝트에서 이런 다툼은 예전부터 있긴 했는데 패널의 의견은 주어진 업무를 주어진 시간 내에 끝낼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도 회사의 능력이고 그게 안되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 뽑은 회사가 해결할 일이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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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입사자, '이것'때문에 회사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최근 사세 확장으로 신규직원이 대거 입사했습니다. 여러 후보지 중, 우리 회사를 선택한 이유 중 의외의 포인트가 있더군요.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app.rmbr.in/3Qpz4ezQuob
최상근 | exbody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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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재등장과 파월 파워!! (3월 셋째주 미국 주식시장 전망 )
[지난주 리뷰] i ) 중국의 코로나 확산으로 심천 락다운 시작하면서 수요감소의 이유로 유가 100달러 이하로 급락함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 경감 ii) 류허 국무원 부총리가 금융안정 발전위원회 특별회의에서 자본시장 안정대책과 미국 상장 중국주식들에 대하여 미중 양국 규제 기관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형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발언으로 홍콩 시장 급등 - 전일까지 미국 상장 중국 주식에 대한 우려로 폭락 iii) FOMC에서의 매파적인 회의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파월의장의 미국 경제는 매우 강하다라는 기자회견 이후 급반등세로 전환하며 추세 전환 iv) 영국 중앙은행 (BOE)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 러시아 디폴트 우려 완화 (5월 25일까지 자국은행들만 이자 지급 할 수 있도록 예외 허용, 다른 나라 수취불가, 피치는 30일까지 유예 ) v) 바이든, 시진핑 전화 통화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합의 / 러시아 지원하지 말라 vs 대만문제 오판하지 말라) FOMC 요약 : QT는 5월부터 시작할 듯합니다. 그리고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5월 25bp 인상할 듯합니다. 그러나 Fed의 마음은 50bp 일듯하기 때문에 계속 시장 반응과 지표 보면서 시장과 소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Fed는 매번 FOMC (6번남음) 미팅에서 계속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준금리 : 0.25~0.50% (25bp 인상) * IOER(초과지급준비금 금리) : 0.15% → 0.4% * 점도표 : 2022년말 기준금리 : 0.9% → 1.9% 2023년 1.6% → 2.8% 2024년 2.1% → 2.8% * Longer-run 중립금리 : 2.5% → 2.4% * 2022년 PCE 물가 전망 : 2.6% → 4.3% | 핵심 PCE 2.7% → 4.1% * 2022년 성장률 전망 : 4.0% → 2.8% 하향. 2023년과 2024년 : 기존 2.2%, 2.0% 유지 * 실업률 전망치 : 3.5% 유지 [테이바 생각] 우-러 전쟁 뉴스들을 덮어버리는 중국 관련 뉴스들이 출현한 한 주. * 11일에 루블/위안화 환율 변동폭 상하 10%로 확대한 이후 통화 관련한 루머들이 돌고 있으며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락다운이 오히려 중국의 원유 수요를 축소시킨다고 해석하면서 유가 100불 이하로 하락시키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으나 유가보다 위안화의 위상에 신경 더 많이 쓰이는 상황입니다. 괜히 중국 무역수지 확대로 무역전쟁, 통화전쟁이 이야기 다시 나올까 우려됩니다.( * 원유 결제, 루블 위안화 ) * 미중 갈등 예상한 투자자들의 홍콩주식 투매로 급락하는 홍콩 증시에 류허 부총리의 코멘트 (미국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에 대해 규제 당국과 협의 하고 있다는 뉴스와 중국 금융시장 안정 )로 시장 급등세로 전환했고 바로 그날 밤 FOMC의 매파적인 결정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 미국 경제는 “강하다”는 강력한 발언으로 시장을 급반등시켰으며 금요일 바이든-시진핑 국가정상 통화도 대만 문제 언급에 포커스를 맞추었다면 시장은 급락했을 것 같은데 미-중간 경쟁을 관리하기 위한 소통라인을 유지한다는 쪽에 의미를 두며 하락 폭 제한된 것을 보면 대부분의 기존 뉴스는 다 소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 현재 남은 불확실성 : 50bp 인상 , 미중 분쟁 확대 가능성, 기업 실적 악화 ) *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상승을 보면 성장주, 주도주의 귀환인지 금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숏커버링일지 이번주에 다시 관찰해야 합니다. 그러나 3번의 나스닥 저점 확보후 반등하였고 전고점 이상 상승함에 따라 상승할 동력은 부족하지만 기술적으로는 하락추세는 일단락 된 것 처럼 보입니다. * 행복한 투자생활 되세요. 감사합니다. * 월요일 밤 10시 테이바 생각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본 내용으로 진행합니다. (매주) * 이번주 화요일 오후 5시 삼성선물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합니다. (격주) https://teyvat.tistory.com/entry/%EC%A4%91%EA%B5%AD%EC%9D%98-%EC%9E%AC%EB%93%B1%EC%9E%A5%EA%B3%BC-%ED%8C%8C%EC%9B%94-%ED%8C%8C%EC%9B%8C-3%EC%9B%94-%EC%85%8B%EC%A7%B8%EC%A3%BC-%EC%A3%BC%EA%B0%84%EC%A0%84%EB%A7%9D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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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보고 나가라는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기업에서 채용담당자로 근무중인 1인입니다. 최근 당혹스러운 일을 겪게 됐는데 제가 이성적인 판단을 못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채용업무를 9년째 하고 있습니다(현 직장에선 2년). 입사 이후 채용 업무가 점점 과중되어 어느 시점부터는 더 이상 1인분의 업무량이 아니라 생각해 동료를 1명 뽑아달라 윗선에 요청 했습니다. 몇 차례 반려가 됐으나 최근 어렵게 허락을 받아냈네요. 정책상 저희 부서 채용은 본사에서 직접 하는터라 좋은 분이 오시길 기대하고 있었고, 며칠 전 한 후보자가 오퍼레터에 싸인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웬걸? 제 전임자가 재입사를 한다는 겁니다. 사실 전 그 분을 직접 뵌 적은 없고 타부서 동료들을 통해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회사에 7-8년 계시다가 경쟁업체의 요직으로 스카웃 되셨다고 하더군요. 이 곳에서 들은 얘기 중 나쁜 평판이 9할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까요. 심지어 채용을 결정한 제 상사조차도 과거에 이 분을 관리하기가 힘들었다고 고백 하더군요. 듣자하니 이번 채용공고가 나고 그 쪽에서 먼저 관심을 보이며 시작됐다고 하는데, 타사에서 이사/최소 부장급 이상 맡던 분이 굳이 직급을 다시 차장급으로 낮춰가며 오는 것도 이상하고 무엇보다 제가 요청한 '새 동료'가 아닌 제 상사가 뽑힌 느낌입니다(저는 과장입니다). 제 상사는 "여전히 내가 너의 상사고 너의 새로운 보스를 뽑은 게 아니며 한글 직함의 차이만 있을뿐 너와 동등하게 보고 라인이 나로 설정된 동료다. 그가 너의 업무에 간섭, 월권할 일은 없을테니 걱정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여태 들은 게 있기 때문에 그 월권과 참견, 상사 코스프레가 뻔히 예상됩니다. 그건 제가 그때 가서 선을 그으면 될 문제라 치더라도 저는 이번 채용이 저보고 나가라는 의미로 자꾸만 느껴집니다. 제 성과를 돌이켜보면 일부 미달 항목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상사 본인도 관리하기 어려웠다는 그 전임자를, 사내 평판이 그리도 좋지 못한 인원을 다시 뽑기로 결정한 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너무 확대해석 하는건가 싶어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이건 맥이는 거다, 무슨 빅엿을 이런 식으로 주냐, 당연히 나가라는 뜻이다 등 공통된 얘길 하시네요. 그래도 제 지인들이니 제 편에 서서 얘기한 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안심시키려던 상사의 말을 아직도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나가라는 뜻으로 이해한 제가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는 걸까요? 여기 계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성지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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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사장님
여러가지로 너무 급하세요 예를 들면 아직 용접도 안끝난 제품을 납품 신청하라고...사상도 하고 도장도 해야 되는데 ..(납기 급한 제품도 아님) 거래처에 어제 저녁에 발주 넣고 오늘 출근시간에 다 됐나고 재촉(그 회사는 야간 안합니다) 오죽하면 그 회사 사장이 저한테 하소연 합니다 여러가지 있는데 참 다 쓰기도 그렇고... 사장님 있을땐 마음이 조바심이 일고 그러네요
슈처삐죽이
쌍 따봉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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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서만 일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계 제조업 경영기획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에 대한 신념은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자입니다. IT가 발달하면 할수록 여러가지 대체제가 분명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퇴근후에도 자격증공부도하고 자기개발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자회사다보니, 전략보다는 업무가 손익분석/관리 쪽에 포커싱이 되어있습니다. 이직을 한지 이제 1년반정도 되었구요... 그런데 항상 일하다보면 느껴지는 것이 뭐냐면 다들 너무 자기가 관여할게 아니라는 듯이 일을 해요. ex) 표준원가가 이상하게 계산이 되서 저희회사 표준공수 담당자/ 시스팀담당자한테 물어봤습니다. 같은 구성품이고 버전만 살짝 다른데 값이 왜이렇게 달라요? 답 : 저희는 원래 하던대로 했습니다. 입력된 데이터는 문제가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걸 제가 bom / 공수 설정하는 사람도 아닌데 혼자서 끙끙대면서 이거이거 잘못된 것 같습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고쳐서 입력하고.. 현업 담당자들도 뭔가 세팅이 잘못되어있으면 그걸 고칠생각도 안하고 본사에서 세팅 이렇게 해줬는데요? 권한도 없는데요? 제가 세팅한게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사원대리 직급이면 말도 안해요... 그러다가 내가 이상한거 발견해서 수정요청하면 자체적으로 짬시켜버리고.. 다같이 모여서 협의해도 협의한대로 안하고... 제가 혼자서 괜히 여기저기 설치고 다니는 걸까요? 남들 하듯이 그냥 나한테 주워진 업무만 하면 될까요? 로데이터가 잘 입력되어있든 아니든 신경쓰지말고 하면 될까요? 저 빼고 다들 그러는 것 같아요...
크아오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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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대하는 마음
참 사람 맘이 좁은것 같습니다 나름 윗분들 마음 헤아리면서 업무를 볼려고 노력하고 중간에서 아랫직원들 케어할려고 애를 썻는데,, 아랫직원들은 이런 마음 아는지 ,,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한동안 데리고 일했던 직원인데 갑자기 이직을 한다고 통보하네요, 뭐 당연히 복지, 급여, 커리어상 이직이 대해 처음에는 축하하는마음이 들었는데, 떠나면서 그동안 상사로서 다른 직원에 비해 맘 써준거에 대해서는 그닥 고마운 마음이 없나 봅니다. 그저 팀외 주변 다른 직원들한테 이미지 관리만 하고 떠나는 느낌이네요. 또 떠나고 나서 듣지 못했던 이직사유도 듣다보니 참 서운한맘이 커지고, 괜히 현재 남은 팀원들에게까지 굳이 잘해줘서 뭘하나 싶은 맘이 생기네요,, 누구할때 말할때도 없고 갠적 푸념입니다
abcdefg1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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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에 내로 남불은
없어지지 않을까요? 나이가 더 들면 똑같아 질까 궁금하네요 젊은 직원들과 관심사가 달라 라떼 애기는 그렇다치고 내로남불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잘되면 내로 잘못되면 남불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님이 하는 얘기 님도 듣고 나도 들었는데 아니라 하면 아닌게 되나요? 그자리에 못올라가봐서 모르겠는데 적당히 해야 되지 않을까요? 본인이야 본인이 그러고 있는걸 모르겠지만 신도 아니고 어찌 본인 얘기가 항상 맞을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 '니생각은 뭔데?' 를 왜 물어볼까요? 얘기하는 순간 '알고있어!' 모르면 '니가 얘기 안했잖아!' 몇 안되는 신입직원들 보기에도 민망하고 어느조직이나 그런거 아닌가... 왜 그래야만 하나... 본인 밥그릇도 중요하겠지만 꼭 저래야 길게 밥그릇 지킬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혼자 잘살면 되는건지... 그러면서 가끔 우리!우리! 우리는 왜 찾을까요???
파라다이스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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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인사담당자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2018.10월에 현직장에 입사를 했는데 여기 회사가 법인이 여러개에요. 그런데 제가 회사 사간이동을 해야할 것 같다고만 통보 받고 21.12.31일자로 기존 법인A에 퇴사처리를 하고 22.01.02 법인B로 입사처리가 되었는데요. 매달 15일이 월급날이거든요. 그런데 22.01.15일날 들어온 12월 급여 명세서를 보니 기존에 받던 월급에서 -40만원정도가 되어있는거에요. 그당시에 인사담당자한테 물어보니 퇴직처리가 되어 기존 퇴직자랑 똑같이 퇴직정산을 했다. 하지만 3월에 못받은 40만원 받을거라고 했구요. 그런데 이번 3.15일날 들어온 월급을 보니 40만원이 안들어와있더라구요. 그 당시에 3월에 들어올거라고 말했던 직원은 퇴사해버려서 인사팀장한테 물어보니"다시 받을 순 없다, 퇴직처리를 해버렸고 나중에 내야할 세금을 미리 냈다."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렇게 말했을 때 아 그렇구나 듣고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사간이동할 때 세금 뗀다는 어떠한 안내도 받지도 않고 제 동의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퇴사를 하지 않았는데 미리 세금을 떼는게 맞나요? 진짜 퇴사할 때 떼간 40만원이 제대로 처리 안되면 누가 책임지나요?? 노동청에 문의해야할까요 ㅠㅠ 이런식이면 누가 사간이동하나요.. 월급 받으러 회사가지 세금 떼러 회사가나요.. 아무리 나중에 낼 세금이라지만 이런식으로 떼가는건 싫네요...
kumi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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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찾아 본 이번 달의 몇 주차 계산법
이번 주는 올해의 몇 주차인지? 이번 달의 몇 주차인지? 매 주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몰라서 찾아보게 됩니다. 꿀팁까진 아니지만, 달력만으로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 몇 주차인지 계산하는 방법?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매달 첫째 날인 "1일"이 어디 있는 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월요일~목요일에 위치한다면 이번 달의 첫주가 되고, 금요일~일요일에 위치한다면 지난 달의 마지막 주가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이름은30초후에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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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직장 내 폭행이 있네요.
30년 전 으로 다 돌아가는 건가요? 직책 높고 관리자이면 현장의 연장자라도 폭행이 가해지는 군요. 그것도 국내 최대 기업 중 한 곳의 최근 각광받는 현장. 그런데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는 상황 입니다. 10살 많은 아래 직원을 관리하는 팀장. 10살 어린 상급자를 따라야 하는 직원. 아직도 까라면 정말 까는 40대. 그래도 아니꼽다며 끝말을 흐리는 50대. 차라리 말 안통하는 2030이 나을 듯. 제 생각에는 한글의 존칭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한국 특유의 끝말을 흐리며 존대말도 반말도 아닌 어정쩡한 말투를 즐기는 분들이 있죠. 개인적으로도 동업을 하는 동생이 여러번 반말로 대하는 상황을 참다가 영영 틀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속 좁죠~) 상대적으로 저는 항상 존칭을 썼지요. 지역마다 다르고 연령 때 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시작은 “말” 입니다. 말에 뼈가 있죠. 글도 그렇습니다. 같은 표현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돌아오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제 글에도 따라다니며 비난을 하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라도 해소가 되어서 근무하는 곳에서는 무탈 했으면 좋겠네요. 소비자 체감 물가 상승에 맞는 임금 상승이 되어서 주식이나 토지 투기 없이도 만족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쌓이고 쌓이다가 톡 건드린 상황이 폭발을 만드니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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