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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사회생활 어떻게 배우나요
선배한테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이쁨 받는다 업무 커리어 말고 진짜 사회생활 이렁 거 알려주는 곳도 있나요?
베란다사과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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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됐던 직원분이 퇴사를 합니다..
그분은 저한테 울면서 통화를 하셨어요 결국 퇴사를 하게 되었다고… 권고사직을 받은날 대표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대요 “널 권고사직 할 수 있는 거리가 생겨서 난 기쁘다” “(3차백신 맞는 직원 그날 새벽 1시에 퇴근) 일 많다면서 걱정하는 주제에 왜 밤새지않고 일하느냐, 퇴근하는 주제에” 이 말을 듣는데 전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눈 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이제 실무를 볼 수 있는 직원은 2명 뿐이고, 일은 산더미입니다. 하지만 대표는 항상 소통의 부재를 핑계로 직원은 적고 일은 많은 이유를 우리에게 돌립니다. 현재 일이 많아 도저히 우리 인력으론 다 소화못한다는 한 직원의 직언을 무시하고 계속 일을 받아옵니다. 너무 걱정이 됩니다…
유유백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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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일하는 동료
는 접니다. 제가 무식하게 일한다는거 알고... 위에도 동료들에게도 내 업무는 프로젝트성이고 한시적인 것이니 부담을 주어서도 가져서도 아니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다들 쉽게 그리되지는 않겠지요. 미친 속도로 달릴 남은 시간은 이제 짧아야 3개월, 길면 6개월.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또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될 것 같지만 그것은 아직 코앞에 닥친 일이 아니기에 잠시 떨쳐내봅니다. 제 야근으로 혹은 업무 방식으로 경영진을 제외한 모든 동료가 부담스러워하고 불편해한다는걸 모르지는 않았습니다. 제 후임은 사수가 그리 일하니 자신이 못버텼다고 말합니다. 월급의 두배를 일하는 제가 미련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저는 제대로 일해본것이 이 직장이 처음입니다. 아직 20대 중반이라 그렇기도 하겠죠. 대부분의 후임이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들은 다른 곳에서의 경험도 많겠지요. 그래서 제게 너무나도 쉽게, 받는것보다 더 일하지 말라고 합니다. 후임을 위해, 그리고 본인들을 위해 업무 허들을 높이지 말라고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얼마의 가치인지는 누가 정하나요? 본인에게 급여만큼의 일은 도대체 얼만큼인거죠? 저는 그저 더 경험하고 싶었고, 그 경험으로 인해 배우는게 있길 바랐고, 어쨌거나 급여를 받는 입장에서 아깝지 않은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으로 가득하고, 그걸 인정받는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말하지 않아도 부담스러워할 것을 알았기에 더 겸손했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앞에서는 아무런 말도 못하고 뒤에서 오르내리게하고 배제시키고... 내가 일을 많이하는건 부담스러운데 자신들이 하기 싫은 일은 나서서 해줬으면 좋겠고 근데 그걸 야근하면서는 안했으면 좋겠고 ?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진절머리가 납니다. 원래도 참으로 미안하지만 제 생각대로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속내를 알고나니 고민했던 제가 참 우습네요. 도태되는것이야 이제는 제가 고민할 사항이 아니고 더이상은 누군가 그만둘까 전전긍긍 하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따라올 사람은 따라오겠지요.
페퍼로니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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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매년 초에 연봉협상? 근로계약서를 쓰잖아요? 그게 혹시 회사랑 개인이랑 조건이 안맞아서 계약을 안하게되면, 이게 자체 퇴사인가요? 아님 계약만료로 인한 해고 처리가 될까요? 혹시 전문가나 이런쪽에 지식이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손회주 | 프레시플러스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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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되네요..
안녕하세요 눈팅민 하다가.. 써 보내요 처우까지 안내받은 회사가 있습니다 지금있는 회사는 이커머스관련 회사인데 인지도도 낮은편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같은 사업모델이고 인지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커리어패스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 연봉이 많이 오른 편은 아니라서 고민됩니다 40대초라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저에게 좋은 기회일 것 같기도 하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신뢰를 다져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저와같은 상황에서 이직하셨던 분 계실까요?
김땡뗑
억대연봉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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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이 필요한가요?
저도 직장생활 18년째되어가네요 현재 직급은 부장인데요. 어찌 열심히 하다보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누락 없이 부장까지 되었습니다. 요즘 많이 느끼는 것은 직급이 정말 필요할까요? 직급이 부장이지만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임원 일까지 다 하고 있어요. 전부터 그랬지만 지금까지도 모든일은 제가 다 합니다. 회사에서 아래 직원들은 있지만 그 직원들도 다 본인일을 맡아서 합니다. 일을 시킬 여유도 일을 내려줄 마땅한 직원도 없네요. 혼자 다 하다보니 제게는 직원을 붙쳐줄 생각이 전혀 없네요. 신입사원들 들어와서 좀 시키려고 하면 현장 내보내고 다른것을 시켜버리고 또 혼자 일하게 되네요. 다른 업체들 보면 "프로", "수석-책임-선임", "파트너" 등 임원들도 " 경영리더" 등 직급을 없애고 단순화 하고 있네요. 저희 조직도 팀장아래 팀원인데 저도 부장이지만 팀원들과 함께 일한적도 적고 직급이 불편하네요. 회사에서 직급이 노후화 되었다고 구조조정 한다는 얘기도 들리고요. 사실상 직원들을 안뽑아줘서 혼자 다 하다보니 이런 구조가 되었는데 그걸 모르고 직원들 구조조정 한다네요.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CJ, SK, SM 등 다들 직급을 구조조정 하다보니 간편히 가는 추세라 그 추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파라다이스
2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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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불안해요 :'(
ㅠㅡㅠ 감사합니다
다다담
2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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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스타업 기업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현실적으로 복지 혜택 및 워라벨이 궁금해 지는데 과연 이직이 맞는 것인지? 이직을 하면 스타트 업 괜찮을 런지?? - 이직 사유:회사 비전과 나의 케리어에 도움 안됨 또한 직상 상사와의 불협화음(표는 나지 않지만 은근히 눈치 첼수 있음. 그 몸이 미워서 나가고 싶다) -이직고민 사유: 현 직장 워라벨과 복지등은 맘에 듬. 대기업 명이라 대출 등에 우리 함. 가족이 대기업 타이틀 원함. 회사는 안정적임 많은 동지 여러분들의 의견과 경험 부탁 합니다. 특히 현재 스타트업 재직자 분들의 리럴 생활담 !! -급여/복지/처우/동료애/회사 분위기 등등
오르락내리락
억대연봉
2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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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안녕하세요 8년여 정도 소규모 건축관련 유통회사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다 퇴사한 30대를 바라보는 이직준비자 입니다. 이전 직장을 퇴사하고 이직을 위해 여러 구인싸이트를 찾아보던중 어려서부터 제가 배우고 싶고 해보고 싶었던 기술을 배울수 있는 회사를 찾아 이력서를 넣고 다음날 면접을보고 그 다음주 부터 출근을 했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면서 회사측에서 제시한 조건은 9시출근 19시 퇴근, 주말,공휴일 휴무, 연차제공,출퇴차량원, 급여는 상호 협의하에 3개월 수습기간 거친후 적정임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출근 첫날 어느 신입사원이 그렇듯 정신없이 사수에게 일을 배우고 인사하러 돌아다니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다 좋더라구요 어색해 할까봐 질문도 많이 해주고 배려도 많이 해주고 재미있게 일을 하다 퇴근할 때쯤 상황을 보니 아무도 퇴근할 준비를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일이 많아 다같이 야근을 하는구나 하고 그렇게 8시30분까지 일을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문제는 둘째날 부터 였습니다. 둘째날에는 대표님과 일을 했는데 일을 하면서 제 이름은 어느순간 야, 너, 임마, 이 새끼가 되어있더군요 그렇게 근무시간 내내 같이 붙어 일을하다보니대표님으로부터 온갖 짜증을 다 받아고있는 제 자신을 보게되더군요 그 동안 어느정도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던 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시달리니 멘탈이 완전히 무너져 버리더라구요 ㅎㅎㅎ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연차 얘기가 나와 유심히 들어보니 회사에 연차가 없다고 하는겁니다. 10개월 먼저다닌 동료도 연차가 없다고 들었다고하고 1년이상 다닌 사수도 연차가 없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면접보면서 들은 내용과는 차이가 있어 약간 벙찌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야근을 하게 되면 야근수당은 주냐 물어보니 야근수당도 없고 매일 30분에서 1시간 야근은 기본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얘기를 듣고 내가 지금 어떤회사에 들어와서 일을 하고있는건지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래서 퇴근길에 퇴사를 해야하나 참고 다녀야하나 주변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들 너가 그동안 온실속 화초로 자라온것이다 그 정도도 못버티면 어디가서 무슨일을 하겠냐는겁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 같은데( 참고로 둘째날은 점심시간에 20분 앉아있던거 말고는 근무시간내내 앉아서 쉴시간이 1분도 없엇습니다.) 다들 제가 너무 나약하다는 겁니다. 주변에서 하나같이 그런 얘기를 하니 정말 제가 그런건지 객관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하소연하듯 글 써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두서없이 쓴거 같기는한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스트
2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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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한 선배는 어떻게 대해야 하죠?
사내 분위기와 업무 처리 방식이 스트레스라며 다시는 안올 것처럼 얘기하던 제 맞선임이 퇴사한 지 정확히 3달만에 다시 입사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들어온 직원들도 꽤 있고 맞선임이 하던 일들을 다른 직원들이 분배해서 잘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machiato
22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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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속 일해야되나, 퇴사해야되나.
많이 고민되어..글 써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 1년된 초년생입니다. 우선 대학 교수님추천으로 들어왔는데 교수님과 3300으로 이야기해서 왔는데 연봉3000으로 해서 1년을 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봉협상을 기다렸는데 3150으로 올려준다고 하는데.....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던 3300을 보여드리고 3400정도까지 올려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또 사장님이 지난주 휴일 갑자기 아침에 연락이 와서 일을 하라고 해서 제가 "약속이 있어서 못한다"고 하자 "회사원이 회사를 1순위로 생각하고 일해야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면 회사를 나가야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 생각은 회사가 중요하긴하나 제 개인생활을 위해 일을 하는거지, 개인생활을 포기하면서 일을 하려고 회사를 다니는건 아닌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장님과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마지막으로 퇴근시간에 갑자기 일을 주고 몇일째(3주정도) 5시정시퇴근인데도 불구하고 7~9시에 퇴근하는데... 이거에 대해 이번 연봉협상에 정당한 대가를 받고싶은데..가능할까요? 아니면 무리한 야근을 안하는것도 괜찮은데..... 솔직히 요즘 제가 회사 사장님과 한번 싸우고? 난 후로 마음도 많이 뜨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아직 1년차밖에 안된 사회초년생이 건방지다, 어이가 없다, 개념이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월영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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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1인당 식비. 기준금액
식비 지원시 식비 얼마씩인가요? 7천원이었는데 1만원으로 올려야할듯. 경기도소재 20인사업장입니다.
이실장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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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라도 빨리 최대한 빨리 입사하라고 재촉하는 회사 걸러야하나요?
말그대로 합격은했는데… 하루라도 빨리 나오라면서 자꾸 다급하게 재촉합니다.. 큰일 난건가요 저? 대기업 계열사 이긴한데 겁나네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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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은곳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현재 회사가 저에게 조금 벅차서(업무나 적성이 안맞음)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공공기관쪽 무기계약직을 알아보고 있거든요. 근데 확실히 연봉은 최저 수준인것 같아서.. 현재(사기업)보다 낮은 연봉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제자신이 확신이 없어서요. 물론 그쪽으로 가려는건 워라밸과 정년보장(안정적)을 위해서입니다.. 제 적성에도 그쪽이 맞는것 같구요. 선배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고퀄리티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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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의 퇴사
다른 회사에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목 그래도 사원 대리급의 이탈이 많습니다. 새 직원을 채용해도 빠르게 퇴사하는 인원이 많습니다. 경기도에 1공장이 있고 충청도에 2공장을 두고 있는 중견기업인데 어느 곳이든 마찬가지로 사원대리 이탈이 계속 되고있습니다. 문제는 더이상 신입 사원이 버티지 못하는 구조가 되버린것 같습니다. 충청권에서도 차가 없으면 출근하기 어려운 회사 위치와 사업다변화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미래가 밝지 않는 사업군 열악한 근무환경...다들 같은 고민을 하시는건지 저희 회사만의 문제인지 감이 안잡힙니다.근무환경과 고인물이된 선임들이 개선되지 않으면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회사가 점점 발전하기를 바라지만 그냥 꿈같은 생각인것 같기도 하구요..회사는 싫지 않은데 조금씩 썩어가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제육 돈까스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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