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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에서 비IT직군이란
글로벌 빅테크기업에서 비IT직군인 운영 (Operations)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평균 연봉이 1억이네 2억이네 하지만, 어디까지나 평균 연봉일뿐 저희 부서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네요. 그나마 영어라도 잘해서 글로벌 빅테크에 입사하긴 했는데 IT직군과의 처우가 너무 차이가 나서 가끔 힘이 빠집니다. 나름 대졸 후 경력 10년인데 내 연봉이 대학 갓 졸업한 개발자가 받는 성과급과 비슷한 거 보면 현타가 오네요. 같이 밥 먹는 테이블에서 일은 내가 제일 오래 했는데 월급은 제일 적은 걸 생각하면 내가 커리어의 첫 단추를 잘못 끼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열심히 자기계발해서 IT직군으로 옮기면 되지 않나 싶지만 출근 전 운동하고 퇴근 후 육아와 집안일 하면 잘 시간이 되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자기계발해서 운명을 바꾸긴 두렵고 게으른데, 남이 잘 먹고 잘 사는 거 보면 질투가 나는 못난 놈이 그냥 푸념 한번 해봅니다.
주식대박났다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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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도 유종의 미가 중요한 듯
퇴사 임박했다고 누가봐도 티 날 정도로 일에서 아예 손을 떼고 응당 해야하는 일인데도 안해서 기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지금껏 잘해왔더라도 마지막 이미지가 좋지 않게 되는 듯. 그렇죠?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여?
멍냥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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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중견기업에 재직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데 HR업무를 하는 특성상 더 그렇기도 해요. 회사 내부 생활에선 큰 이슈가 없는데 팀 상사님이 얼마전부터 저녁자리에 자연스레 초대를 몇번 했는데 당연히 비즈니스적인 자리로 생각되었고 가끔 한두번 참석할때 몇번 뵙게됐던 분이 있습니다. 40대 중후반 타회사 대표 남자분인데, 자연스레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미혼이라는 걸 알게됐습니다. (여기까지 사실 아무런 특이점이 없었고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흘려듣고 저는 맛있게 식사를 했죠…) 근데 언제부턴가 상사분이 그 40대 대표분과 식사자리에 저를 자꾸 초대하려했고 사실상 칼퇴하고 싶지 퇴근하고나서까지 그런자리에 있기 싫어서 거절을 몇번했어요. 그러고 나서 한 이삼주 정도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오늘 저녁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처음 뵀을때 인사치레상 명함교환을 해서 그 대표님께서도 제 명함을 갖고계세요. 저는 그분 번호는 굳이 저장은 안한상태) 근데 자연스레 이런저런 얘기로 안부 물으시더니 저희 상사분께서 제가 골프를 잘 친다고 했다며, 같이 라운딩을 가자고 제안을 하시네요..? 저는 솔직히 뭔가 자꾸 저를 저 대표님과 연결하려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자연스레 피했는데, 오늘 이렇게 갑자기 전화까지해서; 골프 라운딩 대접하겠다며… 조만간 시간 맞춰서 같이 나가자고 하시네요. (전 배운지 얼마 안된터라 머리도 안올렸다고 그냥 간접적인 거절을 했는데, 연습하면서 느는거라고 나중에 거절하지말고 꼭 같이 나가자고 반강제? 약속을 정하시더라구요) 전 이 상황이 좀 불편하고, 사실 싫은데;; 제가 예민한거 아니죠? 뭐 제 또래를 자연스레 소개시켜주는 분위기도 아니고; (애초에 캐주얼한 자리도 아니었구요..)40대 중후반 분이랑 자꾸 엮으려는 그런분위기가 있는게 느껴져요. 매번 거절하기도 죄송한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너무 불편합니다..
코카사이다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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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0시간 업무 저만 그런가요,
나름 평판은 좋지 않지만 망하지 않을 중견기업에 재직중입니다.(경력입사) 법정업무 사무직 담당하고 있습니다 1.업무가 많습니다 주52시간이 모자랍니다 주평균 60시간 일하는데 업무가 처리 안대네요 매번야근이고 현장직보다 일 많이 합니다 업무가 양파 입니다 까도 까도 그동안 안한 법정업무가 계속나옵니다 수정하고 변경해놓고 2년차인데 아직도 정리가 안대네요 제능력이 부족한지 업무가 많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2. 그렇다면 현시점에서 이직을 준비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은순이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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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 명확하지 않은 상사로 인한 고민?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고있는 주니어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첫번째 직장도 현재 직장도 모두 사수가 없다보니 직급이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는 회사내의 기준이나 마인드 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좋게말하면 자율적인 사고를 거침없이 끌어올릴 수 있고 나쁘게?직접적?으로 말한다면 자유로운 만큼 기준이 없는데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업무 기준을 잡고 업무를 수행하고있습니다. 다만 협업시에도 같은 맥락이라서 고민이 있는데요.. 보통 협업시 대표님과 직접적으로 1:1식 소통을 하는데 대표님께서 명확하게 말씀을 안하시는 것 같아서 끊임없이 질문을 드리고 때로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지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서 될때까지 질문을 드리느라 대표님께 죄송스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에는 이런 문제로 인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몇번이고 진도를 못나가고 새로 엎는 경우가 계속 생겨서 상황이 답답해서 스트레스가 폭팔할것같더라구요… 제가 너무 무능력해서 이런 상황이 생기는것 같아서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요ㅠㅠ 상황설명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담당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상황과 작업한 내용에 대해 대표님께 설명을 드리자면 대표님은 그부분에 대해서 가볍게 수긍하시고 대표님의 의견만 제시를 해주시는데요… 그러한 부분에서도 문제점이 있다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으나 제가 주제넘은 행동을 한것인지 확실한 이유를 말씀하지 않은채 무시하시는데 문제점이 보여도 묵인하고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야하는지 저로써는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대표님께서 명확하게 제의견을 반대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저도 충분히 받아드릴 수 있는데 이유도 모른채 의견도 반영이 안되니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이럴때는 지혜롭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대표님께서 제가 너무 고집이 황소고집이라고 제의견만 주장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의견을 제시해야할때는 왜 제시해야하는지 이유까지 구체적으로 첨언 드리거든요… 이런점들이 잘못된 행동이였을까요..?
콩밤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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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에서 학력 중요한가요?
학사 (4년제) 모집에서 전문졸업생은 지원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우대사항인지 경력직 이직시 궁금합니다
에너지바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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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선택은 잘못이엇나..
안녕하세요. 현재 요식업관리자로?? 오려던건 아니지만. 한매장에 관리자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벌써8개월째 근무중인데. 기존 요식업이아닌 영업직을.주로햇엇던터라. 현재직장에 아는분소개로 마케팅쪽관리 등 체계가없으니 꾸려가보자. 하여 좋은마음으로 오게되었습니다. 허나. 매출은 감소하고 매달 적자인상태에. 5인미만 유지하려고 직원을 다른 사업장으로 하여금 근로계약서 쓰게하고. 풀근무를.해도 수당은 없는데. 하루 연차쓰겟다고 하니. *매장은 어떻하냐며.*면박받으며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쓰게되었네요. 그러면서 연차썻다고 급여에서 빼서 주고. 그렇다고 근무외 출근 더해도 돈은 안주고.. 저는 현재 출퇴근 왕복80km 자가용 기준 주 6일근무 하루 10시간 급여 300+30 입니다. 그런데 이일하기전에 5일근무 8시간 300이엇습니다. 출퇴근 20km내외엿구요.. 전 단지 대표가 잘되면.. 연봉1억찍어줄께.. 이한마디에 버텻는데 실제현상황이.그렇지못하니. 답답합니다. 답답한마음에 매장관련해서도 논의도햇지만 답은 없습니다. 급여일도 늦고.. 다른직원 그만둘까 제가 10일-15일 늦게받는적도 허다합니다.. 곧11월 결혼인데 주말에 쉬지도 못하니 청첩장이며 지인들.만날수도 없고 결혼준비자체도 벅차네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욕심안부리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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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패배주의가 너무 판침.
뭐든 맹목적으로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얘기를 주변에 마구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듣는 사람도 쉽게 전염돼서 부정적 기운이 판침 또 패배주의라는게 은근히 좀 달콤한 것 같아요.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다들 그렇다. (혹은 우리 회사라면, 우리 대학 출신이라면 무조건 실패한다)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인생이 좀 편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냥 냉소적으로 하루하루 대강대강 살면 되니까.. 살 수밖에 없으니까.. 제가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특히 대학 친구중에 너무 패배주의에 빠져있고 그런 영향을 아무렇지 않게 미치는 애들이 있어서 좀 힘드네요. 회사도 거의 마찬가지고. 이럴수록 악화일로일 수밖에 없을 텐데 그만큼 사회가 병들어 있는 건지 싶음요
beginni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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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문제 해결이다
드디어 길고길었던 프로젝트가 끝나 한시름 놓았네요 저는 5년차 서버 개발자입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분들은 자신이 한 실수나 생각보다 낮은 자신의 실력때문에 실망하고 위축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근데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처음엔 누가나 그렇고 심지어 시니어 레벨 분들도 실수 많이 하세요 중요한건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수를 자책하고 실력을 탓하지만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닥친 문제를 해결할지를 깊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하나 하나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다보면 그 업계에서 꽤나 잘나가는 사람이 되어있으실겁니다 사회초년생분들 화이팅
잡씩인
억대연봉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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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중 스트레스 얼마나 받으시나요??
직장생활중에 스트레스는 피할수없는 부분일텐데 얼마나 받고계신가요?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고있는가 라는 질문 자체가 말하기 애매한 부분이긴한데 제가 최근 직장일로 인해서 몸이 너무나 안 좋아진 경험을 하면서 다들 이렇게 살고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어떤 스트레스의 세상에서 살고계신지 나눠보고싶네요 일단 저는 회사에서 일이 있는 경우 편두통과 무기력증 그리고 식도염같이 속이 쓰리고 밤잠을 설치게 되는 증상이 있고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는 심박이 하루종일 120이상으로 올라가 있는 증상이 있습니다. 쓰고보니 엄청 심각해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직장생활중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으시면서 지내시나요?
한글또는영문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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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다닌 회사를 두고 이직준비중 고민
간단히 말씀드리면 현재 회사는 애증관계라고 말씀드릴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은 오래 있으면서 지낸 사람들과의 정아닌 정과 다니기 편했던 교통편 그리고 워라밸 서운한 점이 더 크고 많긴 합니다 1 낙하산 인사 2 고생 잔뜩 시키길래 더 크게 키워줄 줄 알았더니 상급자 뽑을 예정인데 그사람이 경력이 없을 예정이라 제가 일을 가르쳐야할 판입니다 문제는 그사람이 들어오면 제가 모델로 삼아오던 분이 나갈 것 같아요 3 책임만 떠넘기려는 타부서 상사 4 회사는 많은 수익을 내지만 지속적인 낮은 연봉 외부 용역을 시켜도 될 일을 직원들 시켜서 현타오게 하는 사장 5 사주일가의 잘못한 일을 뒷처리하면서 오는 현타 6 잘하면 본전 못하면 혼남 7 오래된 사람들의 갑작스런 권고사직으로 미래가 안 보이는 모습 그리고 현재 2차 면접까지 본 회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거기는 다른건 몰라도 연봉 문제하고 모델로 삼고 역량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기다리고 있는데 뭔가 집중도 잘 안 되고 힘들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주변에서는 그래도 이직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첫이직 준비라 더 생각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커피한스푼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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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마케팅 데이터 문의 (전문가 환영💪)
앱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iOS 데이터 쪽 궁금한 게 있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앱 마케팅 담당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적절한 커뮤니티를 찾지 못해 회사생활에 올리는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_ _)
여름가을겨울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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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온 거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피곤한데.. 번아웃인지 스스로 체크해보고 싶어서요.
설탕절
억대연봉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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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 이석체크 하는 회사 있나요?
어떤 식으로 하나요?
꼰인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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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환4️⃣시끌벅적 해야 먹을게 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이 있는데, 먹을 것은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않았다는 표현 일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먹을 것을 있다는 겁니다. 잔치 와 제사 등이 있으면 그 날 만은 배불리 먹으며 웃을 수 있죠. 이렇듯 시끌벅적 한 곳에서 먹을 것이 생깁니다. 2009년 경험 입니다. 손톱 만 한 전자부품을 만드는 곳의 대표가 전기차를 만들고 싶다며 찾아 왔습니다. “년간 15억원을 쓸 수 있으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보여 달라” 하기에 한국에서 최초로 카본 모노코크로 제작된 고속전기차(한국 기네스)가 만들어 졌습니다. 시작 때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걱정이 많았죠. “먹고 살 만 해지니 대표가 딴짓을 한다”고. 그런데 전기차를 홍보하면 할 수록 기존의 부품이 배수로 판매되는 것 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연동된 부품몰을 보고 신뢰를 넘어서 충성 고객까지 확보하게 된 것이죠. 한동안 잠잠 해지니 다음으로 “전기 트럭 개조사업”을 단행 하였고 이 때도 10억원 이상의 지출이 있었지만 기존 전자부품이 20억원 이상 팔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매출이 잠잠 해질 때면 그 대표는 남들이 우려하는 실행을 당당히 진행 하였죠. 외부 개발자로 총괄을 하던 저는 상황을 바라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용하면 더 조용하게 된다. 뭐라도 시끌벅적하게 하여서 들썩이게 해야 먹을 것이 생긴다는 것이죠. 다들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니 국제 불황 염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 수록 더욱 더 쇼라도 하고 알리는 것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연락을 받아야 그 중에서 고객도 생기는 것 입니다. 이직도 그렇습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왜 나를 모르지”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죠. 망나니는 천민이라도 가족들을 건사 하여 자식들은 글자를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망한 집안의 양반은 끝까지 행세를 하다가 자식들은 글자도 모르고 양자로 팔려갔죠. 한걸음 부터 입니다. 내딛어 봐야 점프도 하는 것 입니다. 시끌벅적하게 하여 먹을 것을 만들어 보세요~ // youtube.com/c/CASE333888 1기-2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8평에서 시작하여 수도권 80평 자가 보유.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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