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상사 한명인 2인 팀인데 업무보고?
E밀러공입니다. 이번에 새로 팀을 구성하게 되었는데, 상사 한분하고 같이 부서로 발령이 되었는데, 이분이 다른 쪽 부서 업무도 맡아 바쁘시다 보니 업무보고를 라이트하게 일일 보고로 한두줄로 원하시네요. 좀 더 도움이 되게 효율적인 소통 방법이 있을까요? 없으면 그냥 일일업무보고로 해야 될 듯..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465
좋아요
7
댓글
13
요즘 왜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질까요??
요즘 주위에 자꾸 늘어나는 사람들의 유형.. - 자기 확신으로 가득찬 사람 -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 쉽게 결론을 내리는 사람 - 선입견과 고정관념에 얽매인 사람 - 남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 - 공부하지 않으면서 세상사를 모두 다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 - 맞는 이야기지만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 정말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유형의 사람들이다.. 나는 아래와 같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하고 싶다.. - 자신의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 좋은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사람 -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공부하는 사람 - 틀린 이야기, 황당한 이야기라도 남을 배려하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 아니 내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2년 07월 01일
조회수
2,658
좋아요
33
댓글
12
여기는 좀 게시판 규칙 이런게 있나요?
블라랑 좀 비교되는거같은데 거기는 형 쓰니 그러면서 반말형 커뮤니티인데 여기는 아니라던가하는게 있나요?
사랑해모두를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33
좋아요
6
댓글
5
🌝긍정의 이미지 vs ☹️부정의 이미지
'첫인상', '첫사랑', '첫출발' 등 처음이라는 것은 항상 의미가 있고 중요하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심리학에서 첫인상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초두효과를 얘기합니다. '초두효과'는 먼저 제시된 정보가 추후 알게 된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입니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솔로몬 애쉬(Solomon Asch)의 실험에서 같은 단어들을 한명은 긍정적인 말을 먼저 제시하고 다른 한명은 부정적인 말을 먼저 제시했더니 말의 순서만 다르게 배열했을 뿐 내용은 똑같았지만 긍정적인 말들이 먼저 제시되었을 때 더 호의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에서도 일을 하면 사람마다 그 사람은 '인상', '평판'이 있습니다. 친절하다거나 잘 도와준다거나 적극적이거나 등등의 긍정인 것도 있고 까칠하거나 비협조적이거나 수동적이다 등등 부정적인 것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만 결과는 잘 도와주거나 마무리를 잘 했어도 처음에 어떻게 얘기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같지만 그 사람을 기억하는 이미지는 다른것 같습니다. -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한번 방법을 더 고민해 볼게요. - 이건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안되요. 방법이 더 없을지는 찾아볼게요. 저는 예전에는 두번째처럼 주로 얘기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이거나 까칠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요즘 첫 번째처럼 긍정부분을 먼저 얘기하니 이런 인상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떤 것을 강조하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고 그 경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맞다고 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저는 긍정적인 표현을 먼저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얘기하는 스타일이실까요?
황태경 | SAMSUNG
22년 07월 01일
조회수
516
좋아요
5
댓글
0
수유역-국회의사당역 출퇴근길 때문에 때려치는거 오바인가요?
다닌지 6개월 됐는데 4호선 필수로 거쳐야되는데 내내 시위하고 4-5-9호선인데 출퇴근 2시간인데 살기가 싫으네요 ㅋㅋ 그냥 좆소 cs쪽 ㅎㅎ… 판단은 제가 해야하지만 푸념겸 글써봅니다
어쩔라미
22년 07월 01일
조회수
925
좋아요
3
댓글
6
금융 시장에 호재가 없다..😭
안녕하세요 마이스터투자자문 고경지입니다. 폭풍같던 6월달이 지나갔습니다. 7월 첫날 코스피지수가 1년 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네요. 제목에 적은 것 처럼 금융시장에 호재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7월달도 어쩌면 조금 불편한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7월 달은 1300원을 중심으로 환율의 상단 테스트가 이어질 것 으로 보입니다. 이미 1200원대의 레벨에 만성적인 상황이 되었고, 환율의 상단을 제한할 요인이 많지 않습니다. 미국의 매파적인 통화정책은 지속되며 달러화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글로벌 경기둔화 이슈까지 겹치면서 안전자산선호심리가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의 외인 이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6월 무역적자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발표가 되면서 수급상으로도 달러 매수가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환율의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은 외환당국의 경계심 및 실개입, 그리고 수출업체 네고물량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의 휴전, 일본 BOJ 통화완화정책 변화와 엔화 강세로의 전환, 그리고 중국의 성장 확인 등이 향후 환율의 하락요인이 될 것으로 점춰집니다. 다만 대외 요인의 경우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변수는 아닙니다. 그만큼 불안감이 지속되며 1300원 상단테스트를 하게 될 텐데요. 주목해서 보게 될 지표들은 미국의 물가지표 입니다. 저번달 CPI가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피크아웃기대감이 낮아졌고 연준의 매파행보의 명분이 되어줬는데요. 6월말 발표된 예상치를 하회한 5월 PCE지표를 통해 생성된 피크아웃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7월 13일에는 미국 CPI발표와 함께 국내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미국 행보에 맞추어 빅스텝(50bp)인상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있지만 혹여나, 국내 가계부채 등을 고려하여 빅스텝을 하지 않을 경우 원화약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짜피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인들을 생각하여 금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환율의 고점을 예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나 많은 외부 변수들이 환율에 영향을 주고 있고 수급상으로도 매수 요인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다만, 1300원이라는 빅피겨는 1200원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현재 원자재, 원유, 식료품 가격이 모두 상승한 상황에서 환율로 인해 물가 상승률도 더욱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이 예상됩니다. 7월은 FOMC가 마지막주에 있는 만큼 그 전에 CPI 지표나 국내외 경제 지표에 주목하면서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7월 01일
조회수
726
좋아요
6
댓글
1
사내괴롭힘 하소연 글 따라와서 아닌척 댓글달다 욕처먹고 글 삭제시킨 그둘에게
퇴사한 내동생 사내 괴롭힘 하소연 글에 찾아와 댓글로 조롱한 그분들께 직급이 적혀있어서일까 글이 신고먹고 삭제되었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이 가득했는데ㅎ 다시 올려야지 뭐,, 두 상사분들~~~ 인생 그렇게 살지마소 부디 그 회사에 오래오래 남아 고여주시고 사회에 방생되지말아주시길 < 동생이 왕따 주동자 조롱 댓글에 달았던 답글 > 그러게요. 그렇게 아팠는데 어떻게 일 년을 버텼을까요? 이렇게 살다간 인생도 끝날 것 같아서 퇴사했습니다.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 싶을 정도로 아팠다고요? 가족까지 끌여들였다고요? 거짓말 같았다고요? 선 좀 세게 넘으시네요. 가족 얘기는 입에 담지도 마셨어야죠. 위염, 장염, 췌장염, 위경련을 내내 달고 살다 못해 공황장애에 우울증까지 진짜 말도 안되는 생활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출근했고, 토할 것 같을 땐 지하철 벤치에 앉았다 출근했어요. 3개월만에 퇴사해도 미련 없었습니다. 사내에 직무가 하나였고 프로젝트 마치겠다는 생각 하나로 일년 버텼어요. 맞아요. 저 연차 많이 썼어요. 근데 회사가면 죽을 것 같았어요. 눈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새하얘지고, 어지럽고, 손이 떨리고 몸이 차가워졌어요. 정말요.. 님 얼굴 마주하는게 저한테 어떤 일이었는지 아시나요? 뻔한 걸 물었네요. 당연히 모르실 텐데. 지금 생각하니 바보짓이 따로 없네요. 출근 준비할 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죽으면.. 유서에 님 이름 꼭 써야지. 스스로 섬뜩했습니다. 그 뒤로 저도 다 포기했어요. 왜냐고요? 저 살아야죠. 제 아까운 인생 님때문에 포기하기엔 아깝잖아요. 저는 필요할 때만 그 쪽 디자이너 아니었나요? 일은 다 혼자 했던 것 같은데. 업무는 항상 어디서 받아와서 넘기셨잖아요. 저 화장실도 못가고 일할 때 메신저로 웃고 떠드는거 다 알고 있었어요. 직접 봤거든요. 제가 사내연애하고 분위기를 흐렸다고요? 제가 회사에서 남자친구랑 사적인 얘기를 한 적은 있던가요? 제가 사내연애로 분위기를 흐린건 맞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신 건 아니시구요? 자리에 팀원들 다 있는데 지인과 싸우시고, 그에 대해 온갖 말씀하신 그 순간들은 분위기를 흐리신게 아니셨나봐요. 님 기분 안좋은 날 조용히 있어야된다는 얘기들은 괜히 나온 것 같으세요? 캡쳐본 있으니까 궁금하시면 보내드릴게요^^ 저는 님이 업무 공유 매번 빠뜨리고 주시고, 로고 안 주시고, 기획안 최종안 전달주시지 않을 때마다 매번 담당님께 다시 요청드려서 설명 들어야 했습니다. 이럴거면 기획리뷰 왜 대신 들어가셨나요? 그러면서도 님께 제가 뭐라고 한 적 있나요? 그리고 프로젝트 히스토리가 담긴 내용도 기획자분께 포워딩 받아 확인해 보니, 그냥 거의 설명을 안해주셨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제 연락 받기 싫으셨다고요? 근데 제가 업무적인 내용 말고 연락 드린 것 있나요? 선물과 생일 축하드린다는 연락? 아플때 괜찮으시냐는 안부 연락? 저는 이 때 이 약 먹었더니 좋았어요. 꼭 쾌유하세요! 이런 연락 말고 뭘 했죠? 상사 욕을 했다구요?ㅋㅋㅋ 제가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밤낮 새벽 가릴 것 없이 상사 욕을 하겠나요? 상사랑 일 한 적도 거의 없는데 상사에 대해 무슨 얘길 하죠? 말은 바로 하세요. 제가 회사 메신저로 업무 피드백 요청드릴 때마다, 다른 메신저는 다 읽으시면서 제 메신저만 오래토록 안 읽으셨죠, 몇 번 씩이나. 제가 직접 대면으로 확인해달라고 하고 나서야 확인하셨고요. 덕분에 항상 작업은 빠르게 해도 기한은 아슬아슬 했네요. ㅎㅎ uxui 디자이너 아니신 분께 하나하나 용어까지 정리해가며 설명드려야 했지만, 그래도 상사라고 꾸준히 피드백 받았네요. 그리고 방 따로파는 유치한 짓, 인턴들에게까지 하고계신 건 아니죠? 커피도, 간식도 제 것만 빼고 챙기시던 분들께 제가 뭘 더 바라겠어요. 유치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예상가는 분은 있지만 댓글 바로 삭제하셨던데 이미 캡쳐했습니다. 제가 연차쓰고 놀러다녔다니 ㅋㅋ병원 진료 확인서 보여드릴테니 사과하세요^^ 노동청에 사내괴롭힘 맞고, 진정 가능하다는 답변도 받았고요. 그간 아버지 회사 법무팀, 노동청,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친구에게 모두 물었고 증거도 다 모았습니다. 제가 왜 신고를 안 했는지 아세요? 저는 제가 노력하면 님이랑 다 괜찮아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제가 모르는 제 얘기를 저 없을 때 하셨던 것도 다 없는 일 치고 넘어가고 싶었을 만큼 님이랑 잘 지내고 싶어서 오래토록 참았어요. 마지막까지.. 인수인계 범위 아니다 왜 해주냐 하는 얘기 이 곳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최대한 해드렸습니다. 마지막만큼은 좋게 풀고 나가고 싶어서요. 회식 때 제 얘기 하신 것도 들었는데, 솔직히 좀 웃겼습니다. 그렇게 투명인간 취급해놓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셨다구요? 저 차별하신 건 아시긴 아시나봐요. ㅎㅎ 그리고 밥 같이 안먹어서 멀어졌다라.. 그럼 저 같이 밥 안먹는데 친한 분들은 뭐지? 신기한 논리네요. 그렇게 애 썼어도, 결국 결과는 이거네요. 이런 얘기 조심스러워 직장인 커뮤니티에 썼는데 그걸 퇴사 후까지 쫓아와서 저격하실 줄은 몰랐네요. 그것도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서 ㅋㅋㅋ 소설가신줄 알았어요. 저 남자친구에게 님 관한 얘기, 퇴사 직전에야 했습니다. 님에 대한 배려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뭐.. 그럴 필요 없었네요. 저라면 미안해서 아무말도 못 했을 텐데.. 용기 있으신 것 같아요. ㅎㅎ 결혼 축하드리고, 꼭 님 똑닮은 아이 낳으시길 바랄게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 그리고 회사에 디자이너 사내괴롭힘으로 퇴사했다고 소문났다던데 저 아니니까 의심 마시고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감사했습니다.
뭉개진소라빵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941
좋아요
25
댓글
9
물어보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A 안건에 대해 B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지 관련부서에 물어보라는데 이미 거기에 대한 방법은 전에 물어봐서 되는지 안되는지 본인도 알고있는 상태에서 저한테 A안건의 B 방법관련해서 또 관련부서에 뭘 물어보라고 하는데 도대체 뭘 어떤 내용으로 물어봐야할지 뭐가 궁금한건지 이해가 안되서 못물어보고 있다가 왜 안물어봤냐고 하길래 그냥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뭘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어렵다 상사가 뭐가 궁금한지 도저히 모르겠다 궁금할법한 내용은 이미 다 답변받았는데... 솔직히 본인도 이해 못한상태에서 물어보라고 하는것 같아요
죽기야하겠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532
좋아요
1
댓글
3
사람들이 모르는 위험할 수 있는 생각
'XX는 이래야 한다'는 게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더군요. 알게 모르게 있는 강력한 고정관념이고 남들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는 원인이 된다고 봅니다. "학생은 성실해야해" "마케터는 분석력이 좋아야해" "예술가는 자유분방해야해" "일 잘하는 직원은 착실해야해" "뛰어난 대표는 말을 잘해야해" 같이 우리가 지닌 생각이 우리를 엉뚱한 곳으로 이끄는 것이지요.. 우리의 생각과 다른 사람은 몰아내게 되죠. 결국 필요했을 수 있는 사람이나 조언을 몰아내구요. 사실 저도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한데... 반성을 좀 해보려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김코딩
22년 07월 01일
조회수
5,408
좋아요
60
댓글
19
이직시 서류중 범죄경력증몀서 제출 이유가 있을까요?
공기업 공무원 아이들과 관련된 직무가 아님에도 이번에 새로 이직할곳에서 범죄경력증명서 제출하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요. 범죄경력증명서 제출 해야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A앨리샤7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508
좋아요
38
댓글
65
피곤한 금요일
하늘한번 쳐다보고 오전마감합니다!ㅎ오늘은 1시간조퇴입니다ㅎ 4시에가야지ㅎ
선종
22년 07월 01일
조회수
615
좋아요
7
댓글
6
오늘 왜이리 어지러울까요
금요일인가 아침부터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이쪽에서 부르고 저쪽에서 부르고 ...ㅠㅠ 짜증나 죽겠네요
월급에샷추가요
22년 07월 01일
조회수
396
좋아요
0
댓글
3
네이버가 콘텐츠 회사라고?
미디어의 주인공이 된 네이버웹툰 이들이 요즘 뜨거워진 이유🔥 앞으로 네이버웹툰은 네이버의 미래 동력이 될 수 있을까? ✅ 네이버는 뭘 하는 회사일까? 🤔 국내 IT의 양대 산맥이자 포털의 절대 강자로 자리 잡은 네이버. 네이버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누군가는 검색으로 기억을 할 것이고, 누군가는 쇼핑으로, 누군가는 라인을 먼저 떠올릴 수 있다. 메타버스에서 요즘 뜨고 있는 제페토도 있다. 그런데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그 중심에는 콘텐츠가 있다. 여기에는 웹툰과 웹소설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두 가지로 글로벌로 향하고 있는데, OTT의 구애와 함께 몸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 OTT에서 펼쳐진 눈부신 성과들 📱📺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 웨이브 등 OTT가 치열하게 맞서고 있다. 그리고 인기 원작 IP 확보를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인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보유한 네이버웹툰에 대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한 주 만에 티빙 유료 가입자 수 60% 증가를 이끌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중 유료 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D.P',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은 모두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 영상이 잘 되면 네이버 비즈니스는? 💵💰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 콘텐츠의 흥행은 네이버의 콘텐츠 거래액 성장에도 영향을 준다. 영상 콘텐츠를 접한 이용자가 원작도 함께 찾아보며, 거래액 증가를 견인하고 있어서다. 네이버웹툰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안나라수마나라' 등 IP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통해 주간 거래액이 각각 59배, 80배, 32배 증가한 바 있다. ✅ 글로벌로 향하는 네이버 웹툰 📈🌏 네이버웹툰은 자사가 가진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와 일본에서도 압도적 1위 웹툰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북미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9%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 카카오 VS 네이버의 웹툰 전쟁 🤼‍♀️ 일본에서는 라인망가를 운영하는 네이버웹툰의 일본 계열사인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일본 전자책 서비스 업체 '이북 이니셔티브 재팬'을 인수하며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 1등 사업자로 올라섰다. 라인망가와 이북재팬 거래액을 통합하면 지난해 1위 사업자이자 최대 경쟁자인 카카오픽코마를 뛰어넘는다. 일본의 1, 2위 웹툰 회사가 바로 네이버와 카카오다. ✅ 웹툰 생태계를 키우는 네이버의 행보 🦖🦕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 제작을 통한 웹툰 생태계 확장도 이어간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 TBS, 웹툰 제작사 샤인파트너스와 함께 스튜디오 툰을 설립했고, CJ ENM·스튜디오드래곤과 일본 현지에 드라마 제작사도 세울 예정.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10개 작품을 영상화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 네이버 웹툰의 미래 ⁉️ 어느 기사를 보면 카카오가 1등이고, 어딘가에선 네이버가 1등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기준을 적용해서 달라지는 부분일텐데 중요한 것은 글로벌 웹툰 시장을 국내 양대 IT회사 두 곳이 리드하면서 키우고 있다는 부분. 오징어게임 이후로 한국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부상하고 OTT 중심으로 미디어 시장이 개편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웹툰 원작이 점점 더 주목받을 것이고 두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시장 파이를 키우고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 미래의 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네이버웹툰의 행보를 주목해보면 좋을 것이다. *참고기사 : https://v.kakao.com/v/20220628144200535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7월 01일
조회수
806
좋아요
7
댓글
0
오늘의 시...작
사랑하는 부장아! 나오지도 않는 눈물흘려가며 코묻은 비상금 삼일만 쓰고준다고 했던말이 계절을 세바퀴 돌았다. 오늘은 3차대전이 일어나도 집에 못보낸다. 이제와서 배째란 말 나 오늘 장첸된다. 내 영화엔 마동석은 없다. 알 간!!!
미자리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922
좋아요
7
댓글
5
고인물들 때문에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영업으로 같은 직무를 하고 있지만 직급은 그들은 차장이고 전 대리입니다 20년가까이 한회사 같은 직무 저는 이번에 경력으로 왔습니다 업계에서 상위권 실적이지만 직무 특징상 티오가 잘 나지 않습니다 (안그만둬서) 같은 직무자들끼리 팀으로 배치해줬는데 팀의 팀장이 절 너무 괴롭힙니다 지역배치도 최악으로 해줘서 1년을 버텼지만 그 최악의 지역에서 1등까지 해도 영업 노하우 공유를 해도 평가에는 팀을 생각 안하고 제 안위만 생각한다고 평가하더나 이제는 그 알려줬던 노하우로 올해 영업 방향 잡고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정 지역이 2시간가까이 막히는 서울 운전 반복이고 너무 지칩니다.. 본부장한테 말해도 제가 잘해서 그러는거라고 참으라고만 합니다 티오가 거의없어 그만두지도 못하고 미칠거 같아요..
셈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28
좋아요
3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