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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진급
보통 대리 34살에 달면 늦는건가용?
노민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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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확장 vs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현 회사에서 5년정도 다니다 보니 업무가 적응이 되서 발전이 없다고 느껴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근데 여기 회사 사람들이 전부 좋고 제가 개국 멤버 느낌이라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계속 다녀야 할지가 고민인데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퇴사란무엇인고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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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연습 꿀팁
이거 보시면 좀 도움될거같네요 옛날에 토스에서 만들었던 토스 파운드라고 스타트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 , 저거는 제한된 시간 내에 자기 회사와 아이템에 대해서 말하는 미션이거든요 이직 면접 준비할때 저거 보면서 자기 PR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될것같아요 https://youtu.be/_qsziy3Wkv0?t=677
iIIiIII1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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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의 배타적 문화 (클리앙의 빈댓 문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을 들어갔다가 놀란 게 있습니다. 어디 커뮤니티든 자기만의 문화가 있는데 '빈댓'이란 게 있습니다. (캡처참조) 클리앙은 자기들만의 정치 노선과 색깔이 분명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반하거나 비꼬는 글/댓글이 올라올 경우 순식간에 아무 내용도 없는 빈 댓글이 수십개씩 달립니다. 그런 광경을 실시간으로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다른 커뮤니티들도 이런 배타적 문화가 있겠죠. 그래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더 똘똘 뭉칠 수 있는 거기도 하겠고요. 이제 대선에서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할만큼 그 힘이 커졌는데 여튼 어딜가도 배타적 문화를 가지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렵더라고요. 그게 커뮤니티의 본질인건지 아니면 우리 사회가 그만큼 갈라치기되어 있는건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쓰고보니 여기는 아직 문화랄게 없는 듯... 존댓말 정도?
yiru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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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투 쓰는사람 정말 피곤하네요
이런말투 쓰는 사람들 열에 아홉이 자기 얘기만하고 변명 쩔고 자기중심적 이더라구요 도대체 자기가 물어보러 와선 내 말을 들을 생각을안함 1. 제말은 그게아니라 2. 아니 그러니까 제말은 3. 제가 왜 말씀드렸냐면 4. 이거이거 때문에 말씀드린겁니다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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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6인데 연장근무 1시간 인정 안해주는 회사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점접착쪽에서 연구실에서 연구하고있는 경력1년차 병아리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희회사는 9to6인데 오늘 연장근무일지를 작성하고 결재를 받는데 연구소장님이 앞뒤 한시간은 연장근무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즉 8~9, 18~19는 작성하지 말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회사는 포괄임금제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8-9에 근무했던 일지를 빼면서 접더라구요... 18-19까지 한 연장근무일지는 그냥 두고요. 참고로 30분단위로 끊어서 그 전까지 하면 연장근무 신청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연구소장님이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는건지..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봉덕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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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수수료 어느정도로 해야할까요..
회사 관두고 제꺼 하는 중인데.. 이번엔 프렌인큐베이팅 의뢰가 왔네용 일만 했지 얼마 받아야 하는지는 몰라서.. ㅎㅎ;;
삐로롱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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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입사 연봉협상
3월 입사는 연봉협상이나 통보를 언제 받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회사들은 어떤가요?
eofks183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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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선물 뭐가 좋을까요
고등학교 친구 & 고향 친구 졸업하고 연락 안했지만 20대후반에 같은 지역에서 만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얼굴보는 사이 남사친 직업은 초등교사 곧 생일인데 처음 챙겨주려다보니 고민돼서요 ㅋㅋㅋ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
엔팁이지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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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의 진리
어려울 거라 여겼던 일은 생각보다 쉽게 풀리고, 일도 아니었구나 싶은데 (선배의 마법같은 해결, 그저 나의 지식과 경험 부족 등) 생각지도 못했거나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로 오히려 더 힘들 때가 있다.
디즈니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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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핵심부서!
님들의 회사에 핵심부서는 어떤부서(팀)인가요? 영업/마케팅/기획/재무/인사 등등 회사마다 CEO 지향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궁금합니다. 만약 그 부서가 핵심부서(상위부서)라면 이유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모빌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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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실수가 많아져서 결국 큰 사고가 터졌어요. 평소 스스로 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직장생활 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 하는 일에 항상 자신감을 갖고 했는데, 이번 일로 자신감도 많이 잃을 것 같아요. 이미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왜 그런 기본적인 실수를 했는지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저는 어른이고 자기객관화 잘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쓰다보니 이상한 푸념글이 되었네요. 그냥 어리광 부리고 싶었는데 말할 곳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속상하시잖아요. 그래서 썼어요. 오늘 업무 마무리 잘 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리므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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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노답일때
그만두는게 맞는데 당장 살것도 생각해야하니 울며 다녀야한다는 사실 아니 먹고사는건 어찌 한다고 해도 경력에 갑자기 뚝 끊겨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손해일것같고 정말 회사생활 왜이리 어렵죠? 주니어 시절에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13년차 넘었는데 해가 갈수록 괴롭습니다...ㅠㅠ
크림치즈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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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직장에서 11개월 근무 후 현 직장에 4월부터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전 직장에서 직장동료가 제가 상사에게 이쁨받는 것을 시기해 저를 집단 따돌림하여 안좋게 퇴사 후 현 직장으로 다시 새롭게 이직하였는데 저는 이곳이 전 직장보다 연봉도 높고 더 큰 기업이라 좋을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표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반말을 찍찍 (뭐..대표니까 그럴수 있다고 칩시다) 근데요 선생님들, 보통 신규직원이 오면 회사ot라던가 앞으로 제가 하게될 업무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업무를 알려주고 하지 않나요..? 그리고 뭐 회사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사용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나요?? 허... 여긴 ot?그런거 해주지 않았습니다. 업무설명? 없었어요. 그렇다고 따로 멘토같은 분이 있으셔서 가르쳐주시는 분도 없어요. 제가 아직 한달도 다 채우지 못하고 연차를 사용해야할 일이 있어서 과장님께 연차사용에 대해 여쭤보니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연차가 7개가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차를 사용했고 주임님은 그냥 프로그램에 연차 신청만 하면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램에 그냥 연차 신청만 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연차를 신청하고 결재를 받아야하는 시스템이였고 대표님이 연차사용을 극도로 꺼려하신다는 사실이였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단순히 연차쓰겠습니다~하고 연차를 쓰면 됐었기에 단순히 신청만 하면 되는구나 했는데.. 저는 과장님이 연차 7개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고 하셨고 차장님이 부장님께 컨펌받았으니 연차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셔서 사용한 것인데 만약 이러한 사실들을 알았더라면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차를 쓰고 출근하니 대표님은 저를 불러 너는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누가 연차를 쓰라고 했냐, 니가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니 능력을 보여라. 니가 입사해서 능력을 보인게 뭐냐 등등 모욕적인 말들을 하셨습니다. 입사해서 저에게 능력을 펼치 기회는 주셨나요? 제가 연차쓴게 그렇게 죄인가요? 저는 너무 화가났지만 그래도 먹고살아야하니까 참았습니다. 후.... 저를 책임지고 관리해주시는 분은 저희 부서 차장님이산데 저는 이 차장님을 제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업무메일을 공유메일로 사용하는데 잘사용중이던 메일을 갑자기 비밀번호를 바꿔놓으시고 저한테 알려주시지고 않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이것저것 여러가지 추측하고 조합해서 알아냈습니다. 바뀐 비밀번호를요...;; 그리고 연차를 신청해야하는데 신청하려면 업무프로그램 사용하는 법을 알아야하는데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아 앞서 말했던일 처럼 애를 먹었고 8:30까지 출근으로 알고있었지만 8:10이 출근시간이더라구요. 저에게 그런 사항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제가 그전에 다니던 회사와 다른 직종의 업무를 하는 곳이라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 아예 알지 못했습니다. 저를 면접보신분은 차장님이셨고 그분은 제가 완전히 다른 직종에서 근무했던걸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에대해 알려주시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에게 첫 업무를 주셨는데 저는 제가 할 수 있는데까지 하고 알아볼수 있는데까지 알아보고 차장님께 보고 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사람 무안할 정도로 '아, 하아-'하면서 한숨을 쉬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막 메신저로 머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이런 업무가 처음이라 제가 잘못한게 없지만 제가 잘못한건줄 알고 그냥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식때 차장님께 나는 내가 이러한 일을 처음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했더니 글쎄 어이없게 차장도 한번도 안했던 일을 저에게 맡긴거였고 본인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저에게 맡긴거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업무를 알려주지 않는건 다 이유가 있다면서 뒤에 말을 아끼더라구요. 뭐죠? 또 다른 업무를 저에게 맡겨서 저는 또 처음해보는 일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업무에 임했고 또 차장님께 보고했지만 차장님은 항상 그 사람 무안하고 자존심이 땅을 치게하는 한숨을 쉽니다. 매번 제가 뭘 물어보건 무슨말을 하건 한숨으로 답하십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죠?? 그리고 차장님이 제이름이나 제직급을 부르시는걸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주임님이나 다른분들에겐 0주임 이라던가 그분의 성함을 부르시던가 친근하게 얘기도 나누시는데 저에겐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고 저를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냥 제가 싫으신걸까요?? 제가 이런취급을 받고 여기에 있어야 하나 싶습니다.. 다시 전직종으로 가야하는건가 싶고, 그렇지만 현 직종을 더 배워서 나아가고 싶고... 저는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 이직 생각을 하지만 주위에 현직장만큼 연봉을 주는 직장도 없고,.. 너무나 복잡하고 힘들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서 오기로라도 버텨서 배워야하는 걸까요? 이직해서 다른곳에서 배워야할까요? 뭐가 맞는걸까요?......
짜장맘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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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환 5️⃣ 성공하려면 성공 한 이의 성공하기 이전의 모습을 닮아라.
리멤버를 이용 한 지 1년이 거의 되어 갑니다. 많은 이야기를 풀어 놨는데, 모두 제가 직접 겪은 것들에서 기인 합니다. 여기에서는 대표이고 저기에서는 이사이며 요기에서는 팀장이고 어딘가 에서는 동료 입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은 한 가정의 가장 입니다. 항상 3곳 이상의 기업에서 동시에 근무 중 입니다. 서두에 이런 언급을 하는 이유는 수많은 다양한 군상의 대표를 만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입니다. 최근 젊은(30대 초중반) 대표들은 오로시 투자를 받아서 엑싵 하려고 하죠. 회사를 현대나 삼성같은 세대를 이어가는 기업으로 성장 시킨다는 목표는 들을 수 없습니다. 이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성공을 흉내 내는 것” 입니다. 성공한 사람을 흉내 내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은 방법이 잘못 되었습니다. 성공한 후의 삶을 따라하면 소비 만 하게되기 때문 입니다. 이런말이 전해져 고착된 것이 있는데, “부자는 안써서 부자이다!!!” #성공하려면? #성공하기전의상황을따라해야한다! 성공하려면 성공하기 전의 상황을 알고 답습해야 합니다. 저는 주변에 제 소득을 공개 합니다. 지금의 90평에 가까운 집도 공유 합니다. 이미 30대 중반 부터 70평대 최고급 주택에서 거주를 했었습니다. 왜냐고요? 자랑하냐고요? “아직도 빈손으로 기술 만 있으면 가능하다” 직접 보여주는 것 입니다. 꼭 필요 할 때 만 움직이고 집에서 육아를 즐기지만 매년 순이익이 수억원 입니다. 그리고 수십조원 매출의 회장님들과 편한 차림으로 조우를 깊이 합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성공하기 전에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과정을 말이죠. 그렇게 배우고 성공하기 전의 방향성을 새기며 따라 합니다. 그러니 이번 소득세도 수천만원이 나왔고 매년 천만원 이상씩 소득세가 늘어나 청구 됩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 합니다. 제가 후배들과 조우하며 공유한 상황을 현재를 기준으로 닮으려는 것을 볼 때 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이랬대” “일론머스크는 저런대” ㅎㅎㅎ 지져귀는 새소리 입니다. (듣기 좋지만 쓸대는 없는 소리) 잡스가 성공하기 전에는 항상 정장을 차려입고 굽신거리며 영업을 했습니다. 일론머스크도 불편한 정장 차림으로 뭐 빠져라 밤새 일하다가 대머리 됐었죠. 잡스의 청바지와 터틀렉은 이미 시장을 점유하고서 아쉬울 것이 없었기에 그런 것이며 일론머스크의 촘촘한 머리는 테슬라 로드스터가 1천대 팔리고 확신에 찬 후 심었습니다. 돈 좀 있는 이들이 동물을 키우니 너도 나도 애완동물을 키웁니다. 그래서 돈이 없고 결혼자금도 없습니다. 시간여유도 없죠. 아파트에, 원룸에 갇혀있는 동물도 불쌍 합니다. 갑자기 동물은 왜? 어렵다 힘들다 아프다 하면서도 지몸 또는 가족 몸은 외면하면서 동물병원 또는 동물목욕 또는 동물놀이터는 수십만원 아까운 줄 모르고 드나들더라는 것이죠. 얼마 안든다고 하면서 여기서 저기서 새고 있는 겁니다. 대중매체의 성공한 연애인의 인스타를 보고 니가하면 나도한다는 식으로 따라하는데 성공한 연애인의 모습 뒤에는 관리사가 있죠. 쓸 만 하니 쓰는 것과 뭐있어? 쓰려고 버는건데~는 달라요. 그 동물을 소득세 줄이려고 소비하는 것 일 수도 있는 겁니다. 동물을 예로 들었지만 집도 그렇도 차도 그러며 사업장도 그렇습니다. 다들 성공하고 싶다며 성공한 이후의 삶을 따라하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을 닮아라?” 아닙니다. “성공하려면 성공한 이의 이전 삶을 닮아라!” 5회를 마지막으로 심리 개념을 마칩니다. 이 후 6회 부터는 “실전” #행동전환 투자받은 경험을 기준으로 투자를 잘 받은 기업에서의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저는 근무하던 기업 마다 1년 안에 2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경험를 10년간 겪었습니다. // youtube.com/c/CASE333888 1기-2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8평에서 시작하여 수도권 80평 자가 보유.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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