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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뭐 하라고 해야 하는 신입
회사에 중고신입 한분이 오셨는데 나이가 저와 한살 차이가 납니다. 이것저것 알려주고 지금 6개월 지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뭐하라고 이야기를 해야 그제서야 합니다... 더 화가 나는건 자기딴에 티나는 업무(대외적으로 나서는)는 찾아서 하고 챙겨야 할건 말을 해야 챙기고 다른 나이차이 많이 나는 상사분한테는 곧잘 대답하고 제말에는 대답도 잘 안해요. 업무적으로 모자란건 참을 수 있어요. 알려주면 되니까...그런데 애티튜드가 저런건 못참겠더라구요. 괘씸해서 아예 방치해두고 말도 업무적인거 외에는 안거니까 상사분들한테 저없는 사이 제가 살벌해서 말을 못붙이겠다고 이야기 했나 봅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열심히 한 덕분인지 다행히 제가 평판은 괜찮아 상사분들이 별로 귀담아 듣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저 분을...
뾰롱뾰롱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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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번 아웃일까요...?
만 9년차 기획자입니다. 이제 왠만한 문제나 이슈에는 팀장님과 논의하에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코로나, 항공편, 해외 이슈들로 문제가 생기지만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해결이 가능하고 어떠한 사건이 생기더라도 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회사 분위기가 아닙니다. 다만 물리적인 업무량이 너무 많고, 제가 무엇을 하나 놓쳤을때에는 크게 줄줄이 문제가 될 여지가 많은 파트에 있습니다. 대부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크게 실수한 적도 없는데 항상 모든 순간에 가슴이 뛰고, 뭔가 놓친 것 같고 (심지어는 내가 출근, 퇴근 체크를 하였는지 수차례 확인) 강박아닌 강박 무언가 쫒기는 느낌이 매 순간 매일 듭니다. 외부 요인이 절 이렇게 만든 것일까요? 매일 루틴하게 하는 업무도 내가 멍때리다가 크게 놓친건 없을까, 괜찮은가 나 잘하고 있는 건가 매 순간 두렵습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잘하고 있는 건가 의문이 아니라...아주 사소한 것들이요..) 최근에 사내에서 나를 욕하는 부류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증상이 더 심해진 것 같은데 시간이 답일까요? 업무도 많은데 강박 아닌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아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가 정시 퇴근하는 날이면 누가 나를 농땡이로 생각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이런게 번아웃이라는 것일까요? 정신적으로 쉰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Creeks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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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직장 얘기, 상사 험담이 지겹다
똑같은 직장 얘기, 상사 험담이 지겹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재택근무가 없어지면서 오프라인 만남이 잦아지고 있다.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회포를 풀 생각을 하니 들뜬 마음으로 모임 장소로 향했다. 맛있는 걸 먹고 서로의 안부를 물어가며 즐겁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점차 대화가 직장 얘기로 흘러 들어갔다. 예전 있었던 사건이나 상사, 또는 동료의 험담이 끊이질 않았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만 가득해졌다. 앉아 있을수록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왜 이런 기운 빠지는 얘기밖에 못 하지?'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발걸음은 가볍지 못했다. 왜 좋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기운 빠지는 이야기로 발걸음이 무겁기만 할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줘도 자신에게 상처가 되었거나 이해가지 않는 예전 일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 당시 기분 나빴던 일, 자신에게 이해되지 않는 일,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대한 투정만 쏟아 놓았다. 함께 있을 때 기운 빠지게 하고 우울하게 만든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해도 이 핑계 저 핑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그저 바꿀 수 없는 과거의 풀리지 않는 문제 속에서만 머물러 있고, 자신만 맞고 남은 틀렸다는 논리로 감정을 쏟아내거나 위로를 바랄 뿐이다. 잠시 상황이 나빠 기분이 안 좋겠지? 라 생각하려 해도 그들의 우울감은 쉬이 없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보이지 않는다. 상상하는 그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 모임이 끝나고 난 뒤 즐거웠다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험담을 쏟아부은 누군가는 자기 말을 들어줬다는 해방감에 기분이 좋은 모양이다. 이와 정반대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도, 집에 돌아가서도 내 마음은 이내 찝찝했다. 괜히 나가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왜 기분이 나쁜 것일까? 오랜만에 모이는 자리에 대한 기대가 컸던 걸까? 오랜만에 직장동료들을 만나 즐겁게 이야기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리 아름답지 못했다. 그랬기에 멘털이 털리는 속도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랐다. 상상하던 아름다운 장면은 온데간데없고, 힘 빠지는 얘기만 들으니 현실과 깊은 괴리감에 기분이 이내 우울해졌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며칠 동안 기운이 빠진 이유를 생각하니 그들의 기운 빠지는 이야기에 내 멘털이 털렸다. 감정을 쏟아내며 던진 누군가의 험담은 쓰레기가 되어서 입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 쓰레기는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진다. 그 쓰레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어쩔 줄 몰라 당황했다. 스트레스로 꽁꽁 뭉친 사람이 던져준 쓰레기통은 받자마자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나쁜 말은 나쁜 감정으로 이어지고 또 누군가에게 전파된다. 앞으로 누군가가 쓰레기를 주면 집으로 가져가지 말아야겠다. 집으로 가는 길에 캔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압축하여 배출하고,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떼어 부피를 줄인 다음에 배출한다. 그리고 유색 페트병은 따로 분리한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 내 마음의 집을 깔끔하게 가꿔 나가야겠다.
크리스25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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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에서 스카웃 제의 받으신분?
스카웃제의 받으신분 계신가요? 아직 한번도 없네요ㅎㅎㅎㅎㅎㅎㅎ
에너지바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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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새벽에 깨네요
3~4시쯤 잠깐 깨면 회사 일에 대한 걱정이 갑자기 다가옵니다. 그 걱정을 못 밀어내면 1시간은 그에 대한 생각 (대부분 의미없습니다) 하느라 잠을 못잡니다 잠 들려고 애쓰다 1~2시간 지난 뒤에 다시 잠에 듭니다. 출근 시간 맞춰서 겨우 깨고요 ㅎㅎ 몸이 보내는 신호일까요? 좀 쉬어야할까요. 최근 회사에서 일이 많아서 머릿속이 복잡한 나날이긴 합니다.
중박만치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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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반발에 물러선 카카오 메타버스 근무제
몇 주 전 화제됐던 카카오 메타버스 근무제가 내부 반발 때문에 홀드됐다네요. 메타버스 근무제는 1. 음성채널 연결(디스코드) 2. 주 1회 오프라인 회의 를 의무로 하는 거였는데요. 실시간으로 음성채널에 연결돼있다는 게 "사실상 파놉티콘 아니냐" 라는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의무를 권장으로 수정했고 집중근무시간도 단축했다고 하네요. 이럴 줄 알았습니다... 실시간 음성채널 연결은 대면으로 함께 일하는 것과도 큰 차이가 있는데요..
비전공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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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하는 무례한 팀장 신고하고 나갈까.. 그냥 나갈까..
팀장이 가스라이팅을 너무하고 너무 부하직원을 하대하는데 꼴뵈기 싫어 이직할건데 회사에 신고를 하고 나갈까 아님 그냥 나갈까 고민중 어찌해 형님들?
레전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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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구직 사이트 추천좀 해주세요
사람인 리멤버 잡코리아 잡플래닛 혹시 다른 사이트 알고계신분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월급쟁이는 돈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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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안녕하세요~!! 청소를 시작한 청년입니다~~ 혹시 사무실청소를 찾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밤새기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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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항진증 퇴사
어제 급격하게 안 좋아진 몸에 병원을 가서 검사했는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하는데 저의 스트레스의 주원인은 회사거든요... 근데 제 밑으로 후임이 들어오기로 할 예정이고 뭐 이것저것 하는 게 망ㅎ아서 퇴사 얘기 꺼내가 힘들어요...
레제다오도라타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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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좋을까요
작년 9월 이차전지 관련 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 하다가 좋지 않은 일을 당해 어찌저찌 공장 사무직(관리부)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무시간 8시~17시30분으로 되어있으나 강제적으로 7시 30분전 출근시켜 잔업으로 거의 8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물론 12시간 이상 근무에 관련해서 추가근무수당이 없구요 백번양보해서 출퇴근시간 뭐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생산에서 폭언을 일삼하하며 '잡부'라는 별칭을 달아 뭐든 다 시키고 심지어 생산일까지 시키면서 부려먹습니다. 그에따른 추가적인 조치도 전혀없고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죠 심지어 다른부서 사람들은 제가 서류작업하러 온 사람이 아닌 이것저것하러 온 그냥 쩌리취급을 합니다 뭐 같은부서 과장은 능력도 없고 맨날 보고서 올려도 부장님한테 욕먹는게 싫어서 늦게올려 욕먹기 일수입니다 즉, 그냥 각 부서에서 떤져주는 진짜 그 부서에서 해야할 일들을 다 받아먹고 있다는 소리에요 근데 제가 내년에 대학 갈 생각이라 (고졸입니다) 막상 그만두기도 뭐하고 또 이번에 임대주택도 되어 전세대출 까지 받아 납입해야하는 상황인지라 돈에대한 압박감이 너무 큽니다 모아둔돈 없냐구요? 네 부모님 빚 값느라 한푼도 못 모앗습니다. 4년전에 처음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취업했지만 모은게 없네요 이직하고 고졸자는 뽑지 않는 세상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껴서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지칩니다
그만둘까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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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에서 N년을 보낸 사회성 부족한 옆팀 대리
우리회사는 첫회사로 입사해서 이곳에서 관혼상제를 다 치른 분이 많으세요. 그 중에 사회생활을 왜 이렇게 배웠지?싶은 대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많은 분들이 '가르쳐줄만한 사수가 없었다'것을 원인으로 꼽으시는데, 본인성향도 한몫한것 같아요. *개인정보가 기입된 입사서류를 분실. 재요청하는 상황에서 사과도 없이 양해도 없이 다시 제출해달라고 메세지만 보냄. *이분 N년차 대리(그 위에 부장), 우리팀 1년차 과장(그 위에 부장)에게 업무 협조를 구하는게 아니라 지시를 함 *서류발급을 오전에 요청> 오후 발급, 오후 요청시 다음날 발급. 기준이 있어 오전에 서류요청을 했는데 열람시간,여부가 확인이 되는데 열람해놓고 뭉개고. (이 대리가 오후에 봤으니) 내일 가능하다 함. 요청자가 열람시간을 캡쳐떠서 보내주니 발행해줄테니 찾아가라함 * 코로나 확진시 무급, 유급휴가, 연차소진등의 각기 조건에 대해 문의해도 읽씹. *연봉협상, 복지혜택 관련 문의해도 읽씹. * 이분이 인사도 씹는다는 소리가 많아 인사도 안하고 씹길래 입사초부터 마주치면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좋죠?"등 씹을 수가 없게 큰소리로 인사했더니 처음엔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더니 그 후로는 저를 보면 고개라도 까딱 함 이 외에도 사연이 좀 많은데, 대리인데 스스로가 팀장이라 생각한다. 타부서 직급도 높고 나이도 많은 연장자라도 연봉이 낮으면 무시한다 등 사실 확인이 안되는? 당하는 입장의 감정적인 표현들을 우리 팀원과 이웃팀원에 많이 들었어요. 컴플레인마다 나설수는 없어서 우리팀원이 부당하게 당하는 경우에는 한마디씩 해주긴 합니다만 남의 팀원이라 조심스럽네요. 내 팀원들이 이 대리때문에 짜증을 토로할 때(이 직원이 인사팀이라 공지, 문의대응도 저런식이라 직원들 애사심도 떨어지게 됨) 어떻게 하면 이 대리 태도가 좀 바뀔수 있을까요;;? (이 대리는 여직원이고 윗분은 환갑 바라보는 남자 부장님)
월킹데드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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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벌레가 계속 나오는데 ... 도움좀 ㅠㅠ
주말에 금토일 모기향 틀고 에프킬라 뿌려놓고 해야하나요? 3층이고 이런적 처음이에요....
fromnow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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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회사에도 이런 상사가 있나요?
제가 보기엔 제 상사(A)가 사무실에서 근무시간에 많이 노는 것 같습니다. 이어폰은 거의 항상 꼽고 있고 우스운 영상을 보는지 피식피식 웃음소리도 나고, 퇴근시간 다 되어가는 5시 즈음부터 키보드 타이핑 소리가 나고 업체 전화를 돌리고 합니다.. 평일 야근은 기본에 보통 7시가 넘으면 퇴근 하는게 태반입니다. (저희 회사는 5시 퇴근) 여기서 제가 싫은 부분은, 제 직속상사 이기때문에 제 업무가 끝났거나, 시킨 업무가 있지만 다음날 해도 되는 업무로 판단 (A도 인지함)하여 먼저 퇴근하겠다고 하면 눈치 아닌 눈치를 줍니다. 나 : 저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상사 : 난 아직 안 끝났는데 먼저가겠다고? (2초뒤) 알았어 먼저가 수고했어 (물론 장난 80%, 진심 20% 정도 느낌의 말투이긴 하지만요...) 이런 패턴인데 이런 것 때문에 매일 저도 눈치를 봐서 멍 때리거나, 강제 야근을 해서 퇴근이 늦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좀 짜증이 나긴하는데, 직속상사이고 저보다 연차도 훨씬 많다보니 얘기 꺼내는 게 두렵네요. 저는 [근무시간엔 어떤 일을 하시나요?] 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고 싶지만 이건 아닌 거 같고 돌려말하면 [매일 야근할 정도로 업무가 많으십니까?] 라고 물어 볼 순 있을 것 같은데, 실례가 될 지, 아니면 돌려서 다르게 얘기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해당 상사의 상사(B) 입장에서 봤을 때, A가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또 여러분 회사에 A같은 직원이 있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유리가 좋아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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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없어요...
커리어적으로, 인생에 있어서 욕심과 목표가 없는 서른살 여자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떤 목표 설정 없이 주어진 본분에 맞게 적당히만 해왔고 그 결과값에 맞는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서른이 다 되서야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고민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부터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아왔다 보니 나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주관이 없고 아무 생각이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미성숙한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스트로베리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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