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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행복
고통은 나까지만 경험하고 다음 세대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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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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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을 무엇과 교환하고 있나요?
사람은 자신이 인지하든, 못하든 늘 시간을 교환하며 살아갑니다. 주식거래도 잘 해야하지만, 자신의 시간거래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시간투자는 흑자일까? 적자일까? 수익률은? https://brunch.co.kr/@yhkimbgit/81
김요한 | 지역과인재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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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태풍 오는데 근무하시는 분들 대비는 하시는지요?
비 많이 오면 지붕이고 벽이고 물 새는 공장이라 늘 노심초사 하면서 제발 전기합선 나지 않기를 빌면서 근무합니다. 강남처럼 물바다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출퇴근이라던지 나름 대비는 하시는가요?
동방백서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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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직무변경의 고민
저는 공조설비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총 직장경력은 횟수로 9년정도되고, 대학생때부터 이쪽 업계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대학교 졸업 후 경력은 6년입니다. 대학교 졸업 후 프로젝트 내 공무직무로 프로젝트 관리(4년)를 했고, 타의에 의해서 본사에서 ERP구축팀 프로젝트 리더로(1년)으로 TF참여했고, 이번엔 구매팀(13개월)으로 근무중입니다. 이중에도 팀장부재로 팀장대행도 1년간 수행했습니다.(욕만 많이 먹었네요) 현재 보수가 동 직급(과장 1년차)대비 과장직급에서만 높다는 것 뿐.. 특별한 대우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이후에도 대표이사 단순 변심으로 멀티플레이가 된다는 사유로 타 부서로 보내겠다는 둥.. 조직이 계속 변경되는 것을 보면 회의감을 느낍니다. 향후의 삶이 보장된 것도 아니고, 경력사원으로 다른 회사 이력서 제출해도 직무경력이 짧아 3년~4년이상 경력직으로 제출할 수 있는 것도 프로젝트 공무직무뿐입니다. 매출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회사가 급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도 떨어지고 체계며, 내실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사업확장을 하니.. 더 두렵기만 합니다. 여러 직무들을 경험하고, 경영진하고 눈높이를 하다보니 뭐라도 된것 마냥 일개직원이 관심가지지 않아도 될 부분들까지 우려하고 걱정하고 있네요. 두서없이 고민을 작성했지만 이렇게 여러 직무를 옮겨가는 것도 지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Loah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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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결혼 반댈세~
90년대 이마트와 맞짱 뜨며 한때 국내 1위 마트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킴스클럽'. IMF 때 모기업 뉴코아가 무너진 뒤 이래저래 쪼개지고 지금은 이랜로 계열사로 편입.오프라인 매장수 30여 개의 중위권 마트. 이커머스 쪽에선 거의 존재감이 없지만 '짬'에서 오는 상품 소싱 능력만큼은 무시할 수 없다. 이런 킴스클럽과 오아시스마켓이 손을 잡고 '킴스오아시스'란 새로운 이커머스 브랜드를 론칭한다. 양사의 상품을 합쳐 구색을 늘리고 새벽배송도 도입해 사이즈를 키우겠다는 계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아시스 마켓은 유동인구가 보장된 킴스클럽 안에 매장을 빠르게 늘리고, '킴스오아시스몰' 협업을 통해 킴스클럽의 상품 소싱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킴스클럽 또한 오아시스만의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를 내는 방법과 풀필먼트 부분에서 배울게 많겠다. 하지만 난 이 결혼 반댈세~ 본진도 벌크업이 필요한 오아시스 마켓 인데 '킴스오아시스몰'을 새롭게 론칭해 키우는 건 괜히 힘을 분산시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 보인다. #게다가이름도어렵다 #올가홀푸드느낌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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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홀로네요
이제 8년차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직장 사람들하고는 다 웃고 지내고 일도 잘 하지만 개인적으로 메신저를 하거나 술먹거나 하진 않네요. 물론 제 성격이 개인적이고 제 일은 제가 전문가라는 마인드로 일하기에 일은 잘해서 팀장님의 편애를 받고있고 특진도 하고나니 더 팀내에서 붕 뜨네요. 협력사나 협력부서랑은 사이좋지만 팀내에선 하루종일 팀장님 말고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집에 가기도 하네요 (자율좌석제 되며 더 심해짐...) 이게 맞는건가 싶으면서도 편하기도 하고 직장생활 어렵네요
인생은한번뿐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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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주인이 몇 번째 바뀌는고야?
인터파크 자회사로 '지마켓'을 만들었던 분(구영배 대표)이 지마켓을 이베이에 팔며 10년(?)간 한국에선 비슷한거 안하기로 약속. 대신 이베이와 손잡고 싱가폴에서 아시아 각국을 연결하는 이커머스(큐텐)를 만들어 키워옴. 근데 이베이가 한국에서 지마켓을 이마트에 팔고 떠났고, 마침 시간도 10년이 넘어 한국에서도 다시 시작해볼까 싶은데... 티몬이 눈에 들어옴. 사모펀드가 들어왔다 나갈 타이밍을 놓쳐버린 '티몬'인지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인수할 기회가 생김. 사모펀드 입장에선 현금으로 팔아봤자 제 값 못 받으니 티몬의 지분을 큐텐 자회사 지분으로 바꿔서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에 동의. 큐텐은 티몬 인수로 무엇을 노리는 걸까? 다시 자본을 투입해 한국 시장에서 티몬을 키우기보단 큐텐이 사업 중인 동남아-일본에 한국을 연결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로써 볼륨을 키우려는게 아닐지. #정답은네번째교체 #대표도지금이다섯번째일껄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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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을 고발합니다
인간인척 하는 대표님을 고발합니다 일단 얘길 들어보세요. 전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데 디자이너이지만 다른 직무도 할 수 있는 기회를 회사에서 종종 줍니다. 이번에는 작은 프로젝트 pm을 맡앗는데 계속 미뤄지던 프로젝트였고 누가 무슨 일감을 했는지 전혀 안적혀있어서 난관이 예상되었습니다. 전 처음하는 업무라 중압감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회사 사람들이 보게 되어버렸죠. 실수도 종종 하였습니다. 어느날 심지어 병원땜에 늦게 출근했는데 아침에 대표님이 절 잠깐 보자고 하시더군요.. 아 혼나구나 뭐댓구나.. 하고 생각하고 따라갔는데 갑자기 '요즘 힘드냐며 처음하는 일이니 너무 압박감 느끼지말아라. 실수해도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다며 이 프로젝트는 자기가 봐도 딜레이 될거 같은데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늦어져도 놀라지 말아라'그러시더라구요 ㅠㅠ 흙..... 뭐죠 인간인줄 알았는데 천사였어요... 고발감입니다.. 게다가 다른 직원분들도 걱정 하시더라구요. 이 일감의 컨텐츠를 담당하는 분이 전반적인 일을 맡으시는데 그분이 욕심을 내느라 조금 늦어진걱 같았어요. 근데 화를 내시기보다는 '그 직원분도 이번일을 통해 조금은 내려놓는 방법을 알거다. 이 프로젝트가 어쩌면 레슨이 될거다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일이 늦어지고 틀어지면 화가나실텐데 그런 모습 없이 직원들이 배울 점을 고민하시고 낙담할까봐 다독여주는 모습에 오늘도 회사 잘 들어왔다 생각했네요..
jjjiijjj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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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서 계속적 근무 가능할까요?
오랫동안 프리생활 후 후배추천으로 50인사업장에 입사했답니다. 신규사업장에 바로 배치되않아 제안서를 두개업체에 한달반동안 지원하고 파견배치를 대기하는 몇일사이에 벌어진 일은 회사의 입장이 입사시 요청한 내용과 계속바뀌는 거였는데 ,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자 본인이 약속을 어겼다면서 욕을 희석해가며 다음날 바로 그만두라고 하던군요. 입사시 회사대표를 좋겠보았으나 돌변한 모습을 보고 정이 떨어졌지요. 예정을 가지고 회사에 충원인력도 생각해서 후배들 추천도 해줬는데 후회가 되는 상황이네요. 헌데, 다음날 후배가 대표와 사자간 대화자리를 만들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일해줬으면 한다하여, 고심끝에 다시해보기로 답변을 줬습니다. 후일 제가 제안한 한업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도 후배를 통해들었습니다만, 한번 회사로부터 상처받아 다시하려하니 다시 속은 셈치고 하기로 했으나 영 맘이 내키지 않는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꿈돌이7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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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인 밸런스 게임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찹쌀모찌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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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청첩장 나눠주는 방법에 대해
안녕하세요 1달 뒤에 결혼하는 사람입니다. 곧 회사에 청첩장을 나눠줘야 하는데요. 1. 같은 팀과 동기는 식사를 사주고 먼저 청첩장을 준다. 2. 같은 팀과 동기도 회사에 청첩장 돌릴 때 같이 나눠준다.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다만, 팀은 좀 친한 편인데 동기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또 동기 중 첫 번째 결혼이고 고민을 하는 이유는 친분도 친분이지만 돈이 좀 부족하여...^^ 그래도 무리하면 할 수 있긴한데..고민이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102938ks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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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권고사직'처리 되었습니다.
회사 경영이 점점 악화되어가는 것은 전 직원 모두 알고있었으며, 대표님이 그 동안 해왔던 업무가 아닌,, 다양한 시도를 해보신다고, 이것 저것 시키신것도 묵묵히 해왔습니다. 노는게 눈치보였고, 그 동안 회사가 잘나갈때는 유류비며, 식대며 잘 챙겨주셨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시도도 잘 안되었어요.ㅠㅠ 회사가 점점 어려워 지더니, 유류비가 끊기고, 점심식대도 끊겼지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차업체(우리의 고객사)의 중국 고객사가 계약서를 썼지만, 계약금 입금을 미루고, 미루고, 다음달에 보내주겠다고, 희망고문만 1년 반째,,, 결국 기다림을 포기하고, 회사는 경영 악화로 인해, 하나 둘 씩 그만두기 시작하고, 소소한 일거리하는 엔지니어 둘과 사무직인 저만 남았었는데, 그들이 하는 소일거리로는 그 엔지니어들 급여정도 주고 남는게 없어서... 결국에는 사무직인 저도 나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표님이 갑자기 부르시더니, 계획에도 없던 휴가 3일을 쓰라하셔서, 회사 사정이 많이 어렵구나,,예상되었는데, 휴가 쓰고 돌아오니,, 다음날 날짜로 '권고사직'처리하고싶다고, 제안하시더라구요. 이러다가 제 퇴직금도 주기 어려운 상황이 올거같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권고사직 처리되어 4년 7개월 다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나서.. 가만히 있자니,, 가치없는 잉여인간이 된 기분이라,,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중국어 자격 시험 HSK6급 신청하고, 공부하고있는데;;ㅎㅎ 30대 중반 여성... 기혼자이며, 임신계획은 아직 없지만,, 임신이.. 뭐 안할거라고 안되는것도 아니라... 어디 이력서 넣기도 눈치보이고,,답답하네요;; 최근에 1:4 면접봤는데(대표1, 임원2, 경리1) 1. 결혼유무, 임신계획유뮤, 자녀유무.. = 이건..사실 저도 일해본 입장에서 이해하고.. 예상 가능한 질문이었습니다. 2. 남편직업(?)ㅋㅋ, 남편 학벌, 시부모님 직업, 저희 부모님 직업..?? = 뭐하자는거지?? 내가 면접보는데...ㅋㅋ? = 가족을 중시하는 회사라서 이해해달라고 임원1분이 양념치시더라구요. 3. 반전은 같이 면접본 3인중 1명이 남자인데 그 남자에게는 가족관련 결혼 관련 등등 안물어 봤다고 하네요.. 면접 본 뒤로,, 현실 싸대기 맞은거같아서 더 속상하네요. 정신차리고 준비해야겠죠?
실세김과장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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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을까요?
이직 준비다 뭐다 하면서 개인 생활 없이 정신 없이 보냈더니 정신적으로 지치는게 느껴지네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해서 운동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새벽에는 절대 못일어나고 퇴근 후 밖에 시간이 없는데 매일 곤죽이 되서 퇴근하니 운동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운동 아니여도 할수 있는 취미 생활같은게 있을까요?? 좋은 취미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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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져서 휴직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대리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있는 회사로 이직하면서 절 뽑아준 팀장이 나가게 되어 혼자 팀업무를 처리하고 있구요. 그리고 그외에 추가로 업무들이 생겨서 그업무들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왠만큼 적응다해서 문제는 없지만 1년동안 적응하면서 위염 식도염 생겼습니다.. 속이 얹히는 느낌에 하루 종일 지속되네요.. 그리고 머리에 쥐가 나는것 같고 답답하고 그렇네요... 연봉도 타회사 업무랑 직급 같은 친구들과도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고 자괴감에 동기부여도 되지가 않습니다.. 휴가도 혼자 업무를 맡다보니 대직 할수 있는 사람이 없아서 올해 병가 2일 정도 쓴게 전부네요... 고민이 회사 잠깐 그만 두고 3개월 정도만 쉬고 싶은데 철없는 생각일까요? 퇴직 하고 쉬고 다시 취직 하려고 하는데 현실성이 없을까요? 이런것이 번아웃일까요? 어디에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글 씁니다..
그만떠남
동 따봉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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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괜찮은지 구분하는 확실한 방법(공장 기준)
누가 다쳤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됩니다 현장에서 한 명이 일하다 다치면 주변에서 괜찮냐 부터 시작해서 관리자들 몰려와서 응급처치에 병원 동행 경영진은 치료비 지원 등등..... 그러면 다닐 만 합니다. 안 좋은 회사 공통점이 현장에서 사람이 일하다 다쳤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고 작업자들은 자기 할일만 하고 관리자들은 '일하기 싫어?' 식으로 비꼬는 듯한 말투로 갈구고 치료비도 사비 쓰고 제출하라고 하고(환급해주면 그나마 다행) 알아서 갔다오라고, 니가 아파서 운전 못하는 건 내 알 바 아니니까 택시 타고 갔다오라고 시킵니다. 공감 하시는지요? 그래서 ㅈ소기업은 피하라고 하죠
동방백서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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