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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직원1명 여직원1명 같이 출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성분들 아래 투표한번 부탁드립니다 여성분들 남직원1명 여직원1명 출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람회때문에 직원 2명이 함께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 가끔 있어요. 회사가 부산쪽이라 서울 박람회 참여하면 보통 박람회기간 3일동안 부스에서 응대하고 퇴근후 회식같은거 없이 바로 각자 방에서 자고 다음날 일하고 그러거든요. 스타트업회사다보니 많은인원이 자리비우기는 어렵고 마케팅팀 팀원2명이 박람회 참여하는데 이게 꼭 동성이어야할까요? 뷰티쪽이라 여성분들이 비율적으로 지원을 많이하시는데 면접을 보다보니 남자직원이랑 두명이서는 국내든 해외든 호텔 각방은 당연한거고 회식도, 저녁식사도 같이하는거 없이 6시에 바로 각자 방으로 헤어지는 출장이라도 참석못하겠다해서요.. 동성끼리는 국내도 해외도 언제든 가능하다고합니다 다 떠나서 숙박해야하는 출장은 아무리 같은팀 팀장이든 사수라도 남자랑 단둘이는 못가겠다고 하는 면접자들이 더러 있어서요. 해외는 이해가 되긴하는데 국내도 여자분들은 좀 그런가요? 아니면 극소수의 면접자들 생각일까요? 여자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good에프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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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너무 억울합니다. 인사팀과 법무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어 후기 올립니다. 대다수의 분들은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으나 일부 극단적 정치성향을 가진 계정들이 악플을 남겼는데 아쉽게도 그들이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https://link.rmbr.in/0a4g26 ------------------------------------------------ 현재 마케팅 회사에서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평소 저를 잘 따르는 여직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남자직원들 두 명이 웃고 떠들며 박스를 옮기고 있더군요. 무슨 재밋는거 하는지 이 형도 껴주라~ 라며 물어보니 머뭇거리다가 퇴근 후 올림픽 공원에 시위 참여하러 갈 준비를 했다고 하네요. 평소 행실이나 비즈니스 매너도 갖추지 않은 놈들이 저렇게 행동하니 어이없어서 회사에서 개인용무를 하는 정신 머리는 누구한테서 배웠냐고 혼 좀 냈죠. 이후 냅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전무님께 이를 보고한 뒤 오후에 업무 마무리하고 퇴근하라는 지시를 내렸죠. 그랬더니 저한테 퇴근 전에 이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냐며 시위 못나가게 하는거 아니냐고 대들더군요. 너희들이 마땅히 회사에 왔으면 주어진 업무를 하는 것이 도리인 것이다라고 말해도 계속 본인 말들만 하기에 무시하고 어떻게든 마치라고한 뒤 퇴근을 했죠.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와보니 인사팀에서 저를 호출하더군요. 남직원 두 명 중 한 명이 저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당당했기에 제가 겪은 일들을 모두 다 말했더니 인사팀이 공감은 하지만 신고가 들어온 만큼 행정상 절차는 밟아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도움 받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에 필요한 업무를 준 것을 가지고 개인적인 보복이라고 신고를 했는데 제 경우에도 적용되는건지요? 2. 이 일이 있고 나서 금요일 퇴근 전에 저희 팀 전체를 대상으로 회사에서 개인 정치적 성향을 띠는 행동이나 언행을 해선 안 된다고 주의하는 메일을 보낸걸 가지고 이 남직원은 자신을 지목해서 수치심을 준 행동이라 하더군요.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수 있는 건가요? 3. 제가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요. 이렇게 개인의 정치 성향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회사라는 특성을 무시한 채 말하고 시위 나간다고 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법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회사생활 20년 넘게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 있어서 참 당황스럽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꽃미남팀장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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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애가 우리 회사에 들어왔지
진짜 오랜만에 놀랐습니다. 한 달 전에 신입이 들어왔는데요. 아니... 이게 신입 맞나 싶어요. 보통은 하나 알려주면 메모하고 다음에 다시 물어보고 조금씩 익혀가잖아요. 처음이면 긴장타고 얼타서 어버버 하기 마련인데(딱히 제 얘기는 아닙니다?) 이 신입은 한 번 들으면 끝입니다.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하는지까지 이해해버립니다. 그래서 같은 설명을 두 번 한 적이 거의 없어요. 더 신기한 건 센스입니다. 시키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한 발 먼저 생각합니다. 한 달 차 입에서 '이 부분은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정리했습니다.' 소리 들어 보셨나요ㅋㅋ 자료도 깔끔하고, 보고도 핵심만 딱. 질문도 수준이 높습니다. 놓쳐서 되묻는 질문이 아니라 다 이해하고 나서 하는 질문이라 저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가끔은 제가 놓친 것도 먼저 잡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속으로 합니다. 아니... 우리 회사에 어떻게 이런 애가 들어왔지? 누추한 곳에 귀한 직원이 왔네요ㅋㅋ 진짜 신기합니다. 이 친구 아직 수습도 안 끝났거든요. 사실 수습 전환은 큰 문제 없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저는 괜히 여기저기 다니면서 윗분들한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입 진짜 잘합니다. 잘 키우면 오래 갈 인재입니다. 놓치면 아까운 친구입니다. 괜히 다른 데서 데려갈 것 같고. 괜히 이직 생각 안 했으면 좋겠고. 회사도 이런 사람은 진짜 잘 챙겨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에이스 신입이 실제로 있구나 싶네요. 진짜 오래 같이 일했으면 좋겠는 마음에 여기에 주접이라도 떨어 봅니다.
경의선숲길00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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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합격 및 중도 포기...흑
제가 지금 무척이나 가고 싶은 2곳에 대한 결과대기 중인데...결과가 아마 이번주 말이나 다음주 초에 나올 거 같아요. 근데 제가 7월1일 입사 예정하겠다는 한마디로 보험으로 둔 회사가 있는데...ㅡ이거 언제까지 말씀드려야할까료...아직 계약서 검토는 안했습니다....근데 떨어질 수도 있으니 막상 못간다고 하기 두렵고...붙으면 몇 일 일하고 그만두는건데 이게 법적으로 소송걸리면 불리하긴 하다보니... 흑 뭐가ㅜ현명할까려..
유융ㅇㅇ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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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월루 못하겠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 월루 못하겠어요! 바쁘게 일하고 싶고, 저를 야무지게 뽑아먹는 사수, 팀장과 손발이 잘 맞는(맞지 않더라도 제가 맞출게요ㅠㅠ)회사에 가서 일하고, 적당히 스트레스 받고, 적당히 성취감도 느끼며 정당하고 당당하게 댓가를 받고 보람을 느끼고 싶어요. 이 편한 환경에 물들어가지 않으려고 25년 말부터 이직 준비중이에요. 근데 내 인생 2막을 시작하고싶은,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회사를 찾아도 그곳은 저를 뱉어내고, 또 그냥저냥 면접 붙는 곳에 입사하자니... 후회할까봐 두려워서 가지 못하겠어요 그래서 매일 독서실 가듯 출근하고, 출근해서는 이직준비/가끔 환기가 필요할 때 딴짓. 이렇게 보람없는 월급을 받은지 벌써 7개월째입니다.... 그냥 뭐랄까요...중간 연차로써 느끼는 요즘의 회사는 한 배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나가는 회사가 아니라 그냥 광장이에요. 자유로워요. 사람들 다 되면되고 말면말고 적당히 하자에요. 적극적이고, 뭔가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은 다 나가시고 적당히..적당히...소극적인 사람들, 입 다물기 바쁜 사람들만 우글우글 남았어요. 그냥 신세 한탄입니다... 몇개월째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 살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생각을 전환할 수 있을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루롹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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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분들께 여쭙니다
임원으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인가요? 스스로 그럴 그릇이 못된다고 생각해서 일찌감치 다른 길을 찾아 살아왔습니다. 나름 많은 기회비용을 포기하며 선택한 이 길은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제는 나름 안정을 찾으며 보람도 느끼며 살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더 높이 도전해 보라는 주변의 권유도 사양하면서요. 사내변호사로서 제가 자문을 드리는 윗분들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는지를 보면, 저는 내가 하지도 않은 일, 알수도 없는 일, 부당한 일에 책임지면서 살 능력도 깜냥도 멘탈도 없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이 길이 맞았을까 회의가 들어서요. 정확히는 또래들이 내가 포기한 길에서 자리잡는 것을 보며 질투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참 찌질하네요. 어쩌면 바쁘신 임원 여러분들은 이런 뻘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실 시간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그냥 궁금했습니다....
드립커피수혈
억대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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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팀원이 사귀는 사이인데... 문제 없나요?
이제 곧 상반기 성과평가 시즌인데 팀장님이 1차 평가권자라 아무리 공과 사를 구분한다 해도 사람인지라 100% 완벽하게 구분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드네요. 다들 쉬쉬하는 얘기인데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팀장님이랑 팀원이 사내연애 중입니다. 사귄다 말은 딱 안 했는데 거의 공공연한 사실이고요. 둘 다 회사에서 숨기려고는 하는 것 같은데 팀원 퇴근하면 10분 뒤에 팀장님이 퇴근하는 식이고 점심도 각자 따로 먹는 척하다가 둘이 회사 15분 거리 식당에서 먹고 있는 걸 본 적도 있고, 회식 끝나면 팀장님 차 타고 가는 걸 봐서 솔직히 모를 수가 없습니다. 근데 하필? 그 팀원이 유독 중요한 프로젝트를 많이 맡고 외부 교육이나 출장 기회도 대부분 그분에게 가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그 팀원이 일을 잘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저같은 다른 팀원 입장에선 진짜 실력때문인지 사귀는 관계 때문인지 의심 생길 수 밖에 없지 않나요?? 회사에는 사내연애 금지 규정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사와 직속 부하 직원이 연애하는 것도 그냥 개인 사생활로만 봐야 하는 건지... 인사평가나 승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관계라면 최소한 부서를 분리하거나 평가권은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실제로 이게 문제가 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웃바운드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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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퇴사해야겠단 생각은 어떤 때에 드나요?
제곧내 사람 문제로 퇴사하고 싶을 때가 많다고 하던데, 저는 일단 일보단 사람 문제로 퇴사하고 싶더라구요 ㅋㅋ 여러분은 어떤 때에 퇴사 욕구가 강하게 일어나나요?
하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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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강등..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창립멤버로 곧 4년차가 되는 사람입니다. 대표님께서 21년도에 개인사업자 창업하실 때부터 알바로 조금씩 함께했고, 사업계획서 작성이나 고민 등을 저와 나누셨고(대표님이 같은 학교 한학번 선배입니다^^;;), 23년도부터 정식 팀원으로 함께해서 23년에 월 1억 매출을 겨우 넘어 올해는 연매출 150억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회사가 성장하는데 어느정도의 저의 영향이 있다 생각하며 자부심 가지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회사에 돈이 없을 때는 사무실에서 입김이 나왔고, 사무실에 여자 밖에 없다보니 자키 옮기는 건 기본에 몇 십키로 박스들도 자처해 나르고, 회사 서류, 체계.. 회사 초반 세팅에 제 손이 안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첫회사고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팀장직을 맡기 부담이 있던 건 사실입니다. 실무가 너무 많다보니 팀장으로서 챙겨야 할 부분들을 못챙기고, 아래서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견제당하고.. 그래서 저희 팀에 시니어를 모시고 오기로 했는데, 그 사람이 팀장이 되고 저는 팀원으로 강등 당하는 상황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오히려 팀장이 되기 싫어한다지만.. 시니어를 부장이나 본부장급으로 데려오는게 아닌 제 자리 대체더군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숨 좀 돌리고, 자기 개발이나 능력을 더 키우는게 맞겠죠? 머리로는 알겠는데 뭔가 참 씁쓸합니다..
하트011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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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G 제안 직무에 대한 질문
저는 원래 B2G 관련 직무가 아니고 사업개발 직무로만 몇년 일했습니다. 사업개발자로서 저희 사업부에서 할 수 있는 신사업 여러개를 마구잡이로 태핑해보다가, 올해 그 중 하나였던 B2G 사업 작은거 하나를 운좋게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근데 다른 신사업은 아직 가시적인 매출이 없는 중에 B2G만 예상 매출이 팍 찍히니까, '너는 이제 나라장터 뒤져서 제안만 하라'면서 제 직무를 B2G 만 하는걸로 바꿨습니다. 저는 물론 저희 조직도 B2G 사업을 각잡고 해본 경험이 없어서 어느 정도 투자를 하면 어느 정도로 사업 전개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 질문1: 공공사업 용역으로 매출내는 회사라면, RFP 검토 + 제안서 작성 및 발표까지 담당하는 '제안 부서'와, 수주 시 실제 현장 디테일을 관리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운영 부서'가 나누어져 있는게 보편적인가요? - 질문2: 제안 부서 / 운영 부서가 나누어져 있는게 보편적이라면, 각 부서는 몇명정도가 적당한건가요?? 제안 부서만을 기준으로 보면, 제안서 1개를 각각 1개의 프로젝트라고 보면, 프로젝트 별로 몇 명정도가 배정되는게 일반적일까요? - 질문3: 공공사업은 수주되지 않으면 매출이 0이고, 어떤 RFP가 뜰지 미리 계획할 수 없는 부서일텐데 연간계획 시 매출 KPI등 목표는 어떻게 제시되며, 어떤식으로 성과관리가 되나요? 추가정보) 저희 회사는 IT 플랫폼이고, 그래서 용역 카테고리도 플랫폼 제작 및 운영하는 용역을 주로 보고 있으며 (용역비 보통 5천만원~1억 사이), 더 넓게는 인력을 더 써서 플랫폼 + 업계 행사 주관까지 하는 대행 용역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ultari
동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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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3달전부터말을하라는데요
제목그대로입니다 3달전부터 말을 하라고하시는데 제가 이번에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꼭 3달전부터 말을 해야되나요...
양갱이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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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전 조그마한 설계사무소를 다니는 30대입니다. 좀 더 벨류업을 하기 위해 재작년 지금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부족한 부분과 해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 할수 있도록 해준다는 약속을 받고 이직을 했고 지금 회사에 저만 경험해본 작업이 있어서 그부분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런 작업이 들어오면 혼자 전부 감당해야합니다. 저도 전회사에서 팀을 이뤄 파트별로 작업을 했다면 이젠 그냥 전부 혼자 해야하고 그런 부분에 제대로 된 피드백도 없이 그냥 참고자료만 주고 해보라고합니다. 완성물에 대한 피드백이나 잘못된 점 이런것도 말도 없고...신입도 배워야하는 부분인데 그냥 계속 저에게만 전부 맡기고 피드백도 없어서 할줄 아는지 모르는지 의구심이 드는 팀장도 답답하고 여길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란 고민이 듭니다...
라뛔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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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출근시간
8시57분에 왔는데 CCTV로 다보고있던 분으로부터 예의주시를 받고 얘기가 나왔는지 불려가서 잔소리들었네요 너무 잡다한업무가많아요 뭐 짐옮기거나 무거운 자재 양중할거있으면 바로 퇴근 못하고 도우라고 하고 미리와서 청소하라그러고 9~7시 근무인데 8시40분부터 19시반넘어서 까지 일하는걸 당연시하고 주6일근무하는 사람은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너는 왜 열심히 안하냐 비교하고 그리고 고화질 CCTV로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면서 은근히 왕따시키고 참 월급 벌어먹고살기 힘듭니다 이런 평가를 받으니 월급이 올라갈거는 기대도안합니다 솔직히 청소 힘들어요 그냥 자식 생각하면서 참고 버티는거지 지금이라도 탈출이 답인지 참고민이네요
퇴사시그널2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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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면(된다면)
안녕하세요, 회사 사람간의 갈등에 대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작성해봐요. 요새 회사 인간관계로 고민이 많아 chatGPT 기능을 사용해서 고민 상담도 하고 그렇습니다.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회사에서 발생하는 고민, 갈등의 대부분 사람간의 고민,갈등이예요. 팀 내 나이가 제법 있다보니 제가 하는 일들은 대부분 익숙해서 금방 처리하는 편이고, 남는 시간에는 팀 업무 신경쓰고 있어요. 팀 업무들은 팀장급 업무예요. 대부분 95%완료해서 팀장한테 보고(통보)하고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팀원들의 협조도 필요한데 이걸 팀장이 챙기질 않으니 제가 이끌어 내려고있는 상황이예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나, 안하면 안될거 같은 것들이죠. 팀장이 겸직이다보니 발생하는 일인듯 합니다. 이게 나이도 있다보니 어린실무자들은 끼리끼리 소통하면서 친해지고 업무도 서로 봐주며 일하니 라포가 잘 쌓인듯 한데요, 저도 나름 노력은 합니다만 보통 업무 시간 내에서 간단한 트래시 토크 정도일 뿐이고, 퇴근 후 동아리 활동이나 퇴근길 같이 가는 것 등은 못하죠.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 듯 하는데, 불편한 말을 해야할 때는 제가 명분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뭘 시켜야하는데 팀장도 아닌 같은 팀원이 시킨다. 아무래도 명분이 좀 부족하죠. 답장도 잘 없구요,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잘 대답하다가도 제가 얘기하면 대답을 안합니다. 팀장한테 모든걸 다 해놓고 보고하기보다 어느정도 필요하다 라고 해놓고 진행 요청하기에는 제가 했던 일들이 시급하다거나 중요한건 아니었거든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다른 팀원들하고 멀어지는걸 느낍니다.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팀 내 필요한 잡무를 그냥 손떼고 방임할까 생각도 합니다. 팀에 필요한 일들인데 아무도 신경 안쓰니 하고있는거고 그에 따라 타인에게 아쉬운 얘기를 해야하는 상황도 제 마음과 생각에 좋지 않은거 같아서요.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하신분들 있을까요? 어떠신지들 궁금합니다.
좋좋소
억대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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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표들은 왜케 인내심이 없는지
저도압니다. 알아요 당장 인건비가 들고 매출안나오면 답답한거 근데 진짜 브랜딩을 하기위해 이것저것 다하고 있어도 그냥 당장의 숫자만 연연 그외에는 어떤말도 듣지않음 이전 했던 사람이 단순히 바이럴-리워드형해서 잠깐 올라왔던 성과에 목메여서 그게 정답이라고만 생각 그것도 중요하고 다른걸 함께 병행하려고한다해도 그걸 해야한다고만함 그럼 그냥 돈꼬라박고 끝인데 그때는 누구 책일을 말할라고 그럴그러면 그냥 대행사 쓰라고 말할라다가 참았네 우리 만났던 대행사들도 어려운 비즈니스다 시간이 필요하다. 인내가 필요하다 해도 절대 안들어먹음 그냥 이업을 떠나야할듯 매번 반봇이니 원🤣
bbqqee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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