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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이제 그만할 때인듯
정량적 평가가 공정하다는 환상으로 KPI에 원래 취지와 다르게 쓰이는 OKR까지 과연 정량평가가 옳은지 회의가 드네요. 지표로 정하기 어려운 부서는 없은 지표 만들어내기 바쁘고 영업부서는 목표가 너무 높다고 난리. 자기 평가와 관계없으면 하지않으려면 직원까지. 정량평가의 한계가 더 보여지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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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를 통한 직원감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태그를 통한 직원감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쓰리스펙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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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해 두 가지만 선택하라면?
스타트업에 재직 중입니다. 모든 것이 다 좋을 수는 없기에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해 두 가지만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추가적인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 사업 아이디어 - 자금 - 네트워킹 - 비전 - 리더의 역량 - 뛰어난 조직원 - 조직문화 - 급여 및 복지
이탈리아순록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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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 1만원 적당한가요?
저희 회사에서는 지방에서 올라와 면접본 사람들에게는 면접비 1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사는 사람 제외) 금액이 적당한가요..?? 혹시 다른 회사에는 어떻게 하고 계실까요..?
mercy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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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의 선은 어디까지일까요?
경영전략 사업기획 경영지원 모두 어쩌면 대표의 참모 역할인데 항상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대표의 생각을 반영해 적당히 되는 방향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있고 아니면 대표의 생각에 본인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크리에이티브하게 가는 방향도 있지만 대표의 스타일이나 결국 의중을 알아야 하는데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언제나 외나무다리 곡예하는 느낌이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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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LG 휴대폰이 망한 이유
개인적인 LG 휴대폰이 망한 이유를 적어봅니다. 1. 이것저것 시도해서 결국 배가 산으로감. 엘지가 갤럭시나 아이폰처럼 도전한 것은 옵티머스 시리즈, 뷰 시리즈, g 시리즈 , g pro 시리즈, v 시리즈 뭔가를 집중하지 않는다 는 생각이 큽니다. 정작 요즘 정작 반드시 필요한 휴대폰 케이스 등이 필요한데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어집니다. 아무도 원하지않습니다. 2. 이거 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은 탑재하면서 정작 필요한 건 없다. 개인적으로 G2 때 소프트웨어 안정화를 실패한 것이 좀 크지 않았나생각됩니다. G2 때 인상적이였던 기능이였던 화면을 두번 터치하여 화면이 켜지는 기능은 왜 도대체 엘지에서 홍보를 하지 않는지 의문이 생긴 기능도 있고, G6에서 어뎁터? 방식으로 교환하는 방식, V30에 완벽한 음악기능 등은 화재가 될 정도였습니다. 좀 하다가 안되면, 아 다른거 하면서 단발성 화재로 끝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며, 더군다나 정작 필요한 소프트웨어 안정화는 실패하여 매번 초기화를 진행하는 쓰레기 핸드폰을 누구라도 다시 사용하고 싶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3. 단통법 단통법은 정말 lg에게 악제였습니다. 단통법 시행전 당시 휴대폰가게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때 전 거짓말 없이 삼성휴대폰보다 LG 휴대폰을 두배는 팔았습니다. 왜냐면, 저렴해서요. 당시 휴대폰가격은 가능 급으로 출시된 제품이 작게는 15만원 많게는 20~30만원 가량 LG 핸드폰이 저렴했습니다. 단통법 시행으로 가격이 같아지자. 1번2번과 같은 이유에 굳이 LG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지고, 고객의 외면을 받은 것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위 이유 중에 3번이 제일 크다 생각됩니다. 단통법 시행 시작 시 제일 기뻐했던 LG 인데. 과연 자신들이 정말로 삼성보다 휴대폰이 잘낫다고 생각했다는 경영진의 무능이 결국 원인이 휴대폰 철수로 이어진 결과가 되었네요. X신들. 여기까지 제 생각이였습니다.
사기뚠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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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품 비용 절감 방안있으신가요?
사무용품비용 절약을 위한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요? 사내에서 작은 부분이라도 지출을 줄여보자는 캠페인이 진행중입니다. 저는 사무용품 지출비용을 줄여나가볼까하는데 좋은 안건이 있을까요? 사무용품비용 N등분 후 절약금액대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거나 하는 방법들이 있을 것 같은데 다른 회사나 부서에서는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꼬비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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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Ground rule?
각 회사마다 회의에서 지켜야할 Ground rule이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기본적인것들도 있겠지만, 공유할만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부탁 드립니다.
지구수호자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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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층에 남녀성비에 따른 화장실 설치
각층에 남녀 성비가 9:1인 경우 각층에 여직원 1~3명인데 화장실을 설치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폴리싱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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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유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때 친했던 인맥들이 있는데 시간이 흐름에따라 서로 소원해지더라구요.. 인맥유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어떻게하면 오랜시간 인맥유지가 가능할까요? 지혜를 나눠주십시오.
짱2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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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테크놀로지?
탄소배출권 pricing 자체가 큰 이슈가 될까요? 이것이 화두가 되는 기업은 금융사들인가요, 온실가스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의 기업들일까요? 좀 웃긴 예지만 AI 적용 프라이싱, 이런 게 큰 의미가 있을지? 아무튼 ESG 경영 시대에 데이터와 급진전하는 기술 활용 전략이 어떤 방식이 있을까요? 탄소 저감 기술 개발 같은 1차원적 접근 외에 말입니다. ESG 전략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해 줄 신기술 같은? 또는 금융공학적 방법 같은 게 탄소배출권 비용 많이 드는 기업들에 유용할까요?
불합리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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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와 형식만 지키는 회사
제목 그대로 회의와 형식만 갖추느라 경쟁사에 거래처를 모두 뺏기고 있는 상황 이런 위기감에 또 대책 회의를 하자는 회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ji hawn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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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파견기간 ㅠㅠ
파견근무라는데 영구파견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엔 한달만으로 시작했습니다 원부서에서도 안보내려고하던거 여차저차해서 오게됐는데 이게 점점 두달이되고 벌써 세달째네요 ㅠ 파견기간이 고무줄처럼 변동되는게 정상은 아닐거 같은데 이거 무슨일인가요 ㅠㅠ 본진을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이런 고무줄 파견,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꼬비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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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면 인사평가에 반영?!
코로나 걸리면 인사평가에 반영하겠다는게 올바른 처사인가요?? 요즘 4차 유행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위협적인 상황이라서 더 조심해야한다는 취지는 알겠으나 이걸 인사평가에 반영하겠다니 당황스럽네요;; 일상생활 중 걸리는게 내가 조심한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외부활동 못하게 제한하는 것도 최선이 아니고 정부도 이를 막을 수 없음을 인정하는 상황에서 인사평가에 반영하겠다니....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신가요?
꼬비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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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평판 조회
며칠 전 회사 인사팀으로부터 계열사 임원분이 문의하셨다고.. 제가 예전에 6개월정도 함께 일을 했던 인턴 직원에 대한 평판 조회가 들어왔습니다. 그 친구가 저희 계열사 중에 1군데 정규직 지원해서 임원면접 단계인 것 같더라구요. 같이 일을 할 때 일도 빨리 배우고, 굉장히 성실했고 본인의 일에 열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먼저 나서서 메뉴얼도 만들고 했던 직원이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으로 회신을 주었네요. 6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제 밑에서 일했던 직원이 다른 곳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아 괜시리 뿌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캔버스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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