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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신규사업 기획에 대한 모든 것 함께 고민해보아요(IT, 경력15년차 사업기획/PM)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 15년차 사업기획/PM 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현재 IT 보안 중견기업의 신규사업 부서의 기획/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시작해서 협회, 현재는 IT 보안기업에서 근무를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사업기획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신규사업을 기획하고 고민하는 분들이 여기에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을 주시면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멍멍이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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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Best practices 를 발굴하는 방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예전에 MS에서 하는 Modern Workplace Summit에서 조직 외부에서 Best Practice를 찾는 것 보다 내부에서 찾아서 확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부에서 이걸 발굴하는 방법론이 부족하네요. 여러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라쿠카라차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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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비전 수립
저는 팀원이지만 팀기획 업무를 주도하고 있어요. 팀 방향을 다시 잡고 싶은데 팀원들과 어떻게 협의를 해나갈지 고민이 됩니다. 각자 업무도 주도적으로 맡아서 하고 자존감도 지키고,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함께 만들고 싶어요. 참고할 만한 책이나 도움받을 만한 자료, 전문가소개 또는 다른 필요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가치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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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및 예실관리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 사업계획 및 손익관리 업무를 살짝 맛보고 다른 회사로 이직하여 본격적으로 기획 업무를 해보려고 합니다.(대리급) 아무래도 처음엔 이직하는 곳의 사업성부터 파악하기도 해야하고 과거자료 및 중간관리자와 경영진의 성향을 잘 맞춰가는것이 중요하겠지만 좀더 업무전문성의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사업계획 및 손익예실관리 업무에 있어 조언 주실 분들 계실까요?
이건기회야
억대연봉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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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짜는 일에 회의 느끼실 때 있나요?
제가 짠 전략이 실제로 어떤 효과를 냈는지도 잘 모르고. 실제로 실행을 해본 적도 없고. 그러다보니 오는 갈증들 있으신가요? 이래서 스타트업으로 뛰어드는 컨설턴트들이 많은 건가 싶네요.
코로나그만좀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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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본사는 아니고, 사업부에서 기획업무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 친구가 스타트업 함께하자고 제안하여 고민 중입니다. 친구가 시리즈A 투자유치를 하던 중 IR자료 엑셀, 문서 작업, PPT를 퇴근 후, 주말, 휴가 때 시간을 쪼개서 도와줬습니다.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50억 시리즈 A 투자까지 성사시켰습니다. 친구가 자기랑 너무 잘 맞는거 같다며, 연봉 7천초반 수준에 본인회사 CFO로 제안을하여 고민입니다. 최근 회사일도 따분하고, 재미도 없어서 몰입해서 도와줬지만.. 막상 닥치니..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아기 곧 나올 예정이기도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등.. 다행히도 와이프는 어떤 선택도 따르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반도체 설비 제조업이고 친구도 관련 대기업 출신 엔지니어이고 핵심기술은 있습니다. IR 자료 같이 만들어보면서 비젼은 많이 봤는데.... 주변에 스타트업 하는 분이 안 계셔서 많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못 들어봐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론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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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c" 약어 의미 아시는분 계실까요?
혹시 보고서 내에서 수치를 표기할 때, "c"의 의미를 아시는 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영문 보고서입니다. ㅜㅜ 지표1 : c70m 지표2 : c140k 이런식으로 사용하더군요. 고수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레오글루스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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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이나 판재/봉강 시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KG동부제철에서 10년넘께 영업/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최근 철강시황이 급변하고 관심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오랜 전통산업이지만 개별 커뮤니티로 진행되서 잘 알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수출팀에서 근무할때 항상 고객들은 3-6개월뒤에 시황이 어떨꺼 같냐는 질문에 중국/한국/유럽/미국 중심으로 시장조사를 해왔습니다. 최근 탄소배출이슈까지 겹쳐서 많은 자료가 나오지만 과거를 모르면 미래를 알기 쉽지 않긴 합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스포트맨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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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벤처투자회사 심사역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해외영업을 거쳐서 MBA하고 신사업과 전략쪽 업무를 10년 정도 해왔는데, 벤처투자사의 투자 심사역 기회가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1. 투자 포트폴리오가 있지반 직접 스타트업을 찾아다니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그 업계의 네트워크가 없는 경우, 이직 안하는게 맞을까요? 업무 자체는 한번 해보고 싶고, 벤처 투자 업무는 몇 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일하는 분위기는 어떤가요? 심사역이 여러분이던데 협업 같은것이 있는지 각자 도생인지도 궁금합니다. 3.연봉이나 인센티브는 어떤지요?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applemin
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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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긍정적인 상사 vs 엄청 부정적인 상사
말 그대로입니다. '기획'이라는 업무에서 부딪힐 수 있는 유형의 상사가 둘 다 있습니다. 모든 아이디어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모든 아이디어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근거를 수치든, 이슈든 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결국 그래서 둘 다 별로라고 하지만) 굳이~굳이 고르라면 어느쪽이 더 나은 상사인가요..? 사업기획에 있어서..
바다여행
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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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상사 대처법
업계 특성상,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데요 일못하는 과장급이 같은 팀이여서 힘드네요 자기가 일 못하는 걸 자기도 아니까, 자꾸 근무 시간만 길고 일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나마 제가 밑에서 가끔 과장역할도 하면서 일하니까 그나마 최소한으로 잘 돌아가는데 가면 갈수록 힘드네요 조직 특성상 일 잘한다고 승진 빨리 시켜주는 것도아니고, 이 연봉 받고 이정도 업무를 수행하고, 저딴놈이 나보다 연봉이 높다니 라는 생각도 빡치구요 허허 자꾸 그러니까 저도 그 과장한테에 대한 태도가 싸가지 없게 변하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상급자니까 존중해야 할까요?? 자꾸 회사 생활이 짜증나서 고민이 많습니다 푸념글이네요
거북이사요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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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일은 하기 힘드네요.
기획하고 얘기할때는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일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매일매일 노력하면서도 성과가 안나는 기간을 견디기란 참 힘드네요. 주말까지 계속 고민하게 되고요.
빈폴더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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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사업들 잘되고 있는 편인가요?
카카오 메일, 뷰, 음. 이거 잘 되고 있다고들 보시나요? 생각보다 국민메신저라는 이점을 잘 못살리고 있는 느낌.. 페이쪽은 제외..
제이s티나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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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팀장에서 대기업 팀원으로
고민됩니다. 현재 직장생활 만족합니다. ceo와 신뢰관계 좋구요. 팀원과 업무 및 관계 매우 원활합니다. c레벨 한 분과 안 맞다(견제,텃새)고 느끼고는 있지만 이 정도 갈등은 어디에서라도 있을 법 하구요. 유연근무,재택근무의 장점이 큽니다. 유니콘의 가능성은 아직 판단유보. 대신에 안정적 투자사가 있어요. 최근 탑티어 국내 IT기업에서 차장급으로 제안주셨는데 곧 용단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맘속은 50:50. 기본급은 약간 오르지만 사이닝 보너스, 인센티브 등 감안 시 처우는 15~20% 가깝게 개선됩니다. 업무량은 그만큼 많겠지만 커리어패쓰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다만 팀장,팀원들이 어떤 분들일지 모르니 불안감이 있네요. 이직시 직책자가 아니니 더 불안하기도 하구요.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1cNSR
억대연봉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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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조직문화 피벗팅이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대기업의 '조직문화 쇄신' 등의 선포가 많아진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 어떻게들 진행되고 있는지. 얼핏 생각하기에도 떠오르는 허들이 많은데요. 근본적으로 그 큰 규모의 조직이 변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침아메리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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