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전략/기획
전략/기획
참여자 866,75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엔디비아 인텔 싯가 총액 앞질러..
http://m.blog.naver.com/qseseo/222027104402
표준엔지니어링
20년 07월 12일
조회수
1,755
좋아요
0
댓글
6
린스타트업 스타일 전략기획?
전략기획팀 중에 린스타트업 스타일로 기획하고 계신 사례가 있나요? 일단 대기업이라면 기획 보고 예산수립 집행 사업 추진 피드백 과정이 너무 길어서 힘들거라고 보는데요
브릭스
20년 07월 11일
조회수
373
좋아요
0
댓글
4
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조회수
102
좋아요
0
댓글
0
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조회수
339
좋아요
0
댓글
0
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조회수
167
좋아요
0
댓글
0
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한단계 레벨업 하는 사례가 적고 매우 힘들까요.
창업을 합니다. 빠르게 성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다" 싶습니다. 더욱 빠르게 성장합니다.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규모가 됩니다. 그러다가 멈춥니다. 더 성장하지 못하고 딱 고 정도 규모에서 멈춥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흔히 보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정복할 것 같았던 기세로 성장하던 기업들의 성장세가 어느날 거짓말처럼 멈춰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요즘 고민되는 화두여서 던져봅니다. 저는 그런 기업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OS를 개선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때까지의 성공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운영방법을 잘 못바꾸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안다고 해도 해결 방법은 어렵습니다. 보통 외부 영입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실패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ap
20년 07월 10일
조회수
1,466
좋아요
0
댓글
17
데이터 관리 툴?
혹시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는 데이터 수집한 것들을 어떤 툴을 통해 관리하시고 계시나요?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업초보
20년 07월 10일
조회수
1,399
좋아요
0
댓글
9
모더레이터 어디에서 찾으시나요?
잘하시는 분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잘 하시는 분은 항상 스케줄이 많으시고.. 정성 조사 하실 때 모더레이터 정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수영하는호랑이
20년 07월 10일
조회수
201
좋아요
0
댓글
4
대기업의 전략기획부서의 인재..?
대기업의 전략기획부서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보통 다른 곳에서 스카우트 된 케이스가 많나요? 아니면 신입사원부터 그 회사에 쭉 오래 근무해 온 분들이 많나요? 여러 사례 듣고싶습니다
사업초보
20년 07월 09일
조회수
570
좋아요
0
댓글
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https://hrbulletin.net/organizational-change/ 좋은 기사인것 같아 공유 합니다... 역시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mind set이 문제입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0년 07월 09일
조회수
1,184
좋아요
0
댓글
3
'더러운' 경영 전략
동명의 해외 아티클을 보고 흥미로워서 공유하고, 여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팝콘을 양에 따라 small-medium-large로 나누고 각각의 가격을 3$, 6.5$, 7$로 매깁니다. 하나씩 보면, 6.5불의 미디엄 팝콘의 경우 7불의 라지 팝콘보다 양은 확 떨어지지만 가격은 0.5센트밖에 차이나지 않습니다. 이 메뉴판을 보면 의문이 들죠. 0.5센트만 더 내면 훨씬 더 큰 팝콘을 먹을 수 있는데 뭐하러 미디엄 팝콘을 사? -> 당연히 라지 사이즈의 팝콘을 사게 됩니다. ---- 그런데, 이 미디엄 사이즈의 팝콘이 없었다면? 스몰과 라지 사이즈의 팝콘밖에 없었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스몰 사이즈 팝콘을 3불 주고 사먹는다고 합니다. 7불은 너무 비싸 보이니까요. 이런 가격정책에서 6.5불짜리 미디엄 팝콘을 decoy라고 합니다. 7불로의 유인책이라는 거죠. 더러운dirty 경영 전략라고 부르기도 하네요.ㅎㅎ --- 이런 장치, 트릭, 전략을 '고객 조종'이라 부른다네요. 읽으면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묻고싶은 건, 이게 너무 퀴즈처럼 우화같은 이야기처럼 들려서, 실제 비즈니스에서도 이러한 사례로 큰 이득을 거둔 사례가 있을지 입니다.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라이코넨
20년 07월 09일
조회수
6,876
좋아요
3
댓글
17
영업사원 개개인의 영업자산을 팀차원에서 통합하는 게 맞을까요?
뭐 간단하게는 거래처 명함부터 영업 히스토리 등 지금은 영업사원 개개인이 본인의 자산으로 인식하고(이게 사실 어느정도 맞죠) 팀내 공유를 꼭 필요한 상황 아니면 하고 있지 않는데요, 회사차원에서 이를 디지털화 시켜 통합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영업 사원 개개인보단 영업 조직 전체의 파워를 키우고 싶은거죠. 잘 된다면 phase가 달라지는 효과까지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툴이야 요즘 잘 나와 있어서 구현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반발이 걱정되네요. 말씀드린 것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BT
20년 07월 09일
조회수
7,668
좋아요
0
댓글
67
구글의 창의적인 인사 전략기획은?
☕ 구글의 창의적인 인사 전략기획은 신입사원 채용에서 잘 나타난다. '10년 넘도록 구글에서는 입사 면접을 볼 때 지원자들에게 답이 없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실제로 구글 입사 면접에 나온 다음 질문을 생각해 보자. '엠파어어스테이트 빌딩의 무개는 얼마나 될까?' 이 질문은 사실상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도 답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너무 복잡하다. 구글은 존재가 혁신에 달려 있는 회사다. 구글은 신입사원들이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자신조차 알지 못했다. 구글에서 알아야 하는 것은 직원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얼마나 정돈된 방식으로 헤쳐 나갈 수 있는지 여부이다. 구글은 '그건 불가능해요' 라는 답변보다, 한번도 답변이 나온 적이 없는 질문에 답할 줄 아는 직원을 고용하고 싶어 했다.
어바웃빈스
20년 07월 08일
조회수
805
좋아요
0
댓글
9
리서치업계에 있다가 할 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기업 마케터로 이직 많이 하시는 듯한데, 그 외에 할 만한 직무가 또 뭐가 있을까요?
유연근무
20년 07월 08일
조회수
431
좋아요
0
댓글
3
채용의 기준은 높을수록 좋다?
사업이 확장되면서 대부분 대규모 채용을 하지만 갈수록 채용에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위계에 따라 까라는대로 까는 분위기도 아니고 잘못 뽑은 직원 한 명이 어마어마한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그런 이유로 채용의 기준은 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실무하는 입장에서는 손없어 죽겠는데 그게 뭔소리냐 라고 하죠. 팀간에도 그런 갈등이 좀 있는 것 같은데요 (A팀에서 채용을 너무 빡세게 하는 바람에 인원 충원이 안돼서 B팀과의 협업이 어려운 경우) 어떻게 적절지점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감자고로케
20년 07월 08일
조회수
360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