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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취미생활 자기개발 뭐하시나요
2년차 기자입니다. 선배님들 퇴근하고 나서 보통 취미생활이나 자기개발 어떤거 하시나요. 기자는 이직해도 홍보팀밖에 못간다고 하는데 다른 업계 취업을 위해 준비하시는 자기개발이 있으신가요? 출입처에서는 골프 배워보라고 하는데 제 취향은 아닌지라 선배 기자님들의 퇴근 라이프가 궁금합니다
우당탕탕직장생활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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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사 베껴가는 타사 선배와 후배
안녕하세요. 5년차 신문기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 기사를 베껴가는 타사 기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문구나 사용 단어, 글 전개 등이 너무 흡사합니다. 심지어 출입처 통해 알게 된 단독기사도요. 선배의 경우 25년차와 12년차. 후배는 2년차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려나요...
유갓더화이자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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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의 출입사 관리 관행에 생길 변화?
행정법원이 공공기관의 출입사 관리를 기자단에 전적으로 맡기는 걸 "용납이 안 된다"라고 했네요. 이번 판결이 실제 출입사 관리에 영향을 미칠까요? 아님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못할까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073
직장인B
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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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레퍼런스체크 받아본 적 있나요?
어떤 식으로 들어오나요? 보통 체크 받았다는걸 본인은 모르나요? 이 업계선 너무 흔한 관행이라 거리낌 없이 체크하나요?
근로자1번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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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래시 기반 구글 크롬 앱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425190
냥냥냥이펀치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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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네이버에서 한달간 노출중단?
포털 제휴평가위는 13일 회의를 열어 연합뉴스가 기사(뉴스) 섹션으로 전송해선 안 되는 기업 등 홍보 자료를 기사로 전송(등록된 카테고리 외 전송)한 사실을 인정해 벌점 129.8점을 부과하고 포털 퇴출 평가인 재평가를 실시키로 의결했다. 제휴평가위는 벌점이 누적되면 포털에서 노출이 중단되는 제재를 하는데 연합뉴스가 받은 벌점은 32일 동안 중단되는 양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61 이렇게 되면 협찬 기사 못 쓰게 되나요?
회의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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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기자 생각 중인 5년차 기자
올해로 5년차가 된 30살 기자입니다. 점점 영업 부담은 다가오고, 워라밸은 진작 포기했지만 회사 구조도 보수적이고.. 신문의 입지는 줄어들고 있고.. 현재 있는 부서에서 출입 중인 한 협회로 들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급여는 줄겠지만 일찌감치 탈기자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탈기자 생각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유갓더화이자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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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경력기자 채용할 때
경력기자 채용시에 모집조건에 3년 이상 경력이라고 적어놓은 곳은 경력 2년인 사람은 지원해도 의미가 없겠죠..? 혹시 3년이 안되지만 지원해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던 분이 있나요~?
조르듸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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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업과 기자 사이
5년차 방송기자입니다. 말도 안되고 저랑 크게 맞지도 않는 기자라는 일에 회의감을 느낀지가 좀 됐는데 코로나 상황에 뭘 어찌해아할지도 몰라 그대로 있었어요 이직을 해도 아예 다른 분야로 가고싶은데 기자란 직종 자체가 전문성이 없다보니 결국 홍보팀밖에 길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혹시 이 시기 대기업 신입(아니라도 타 직종)과 기자 이어가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너무 광범위한 질문인데 시작을 하든 선을 긋든 사소한 정보라도 있음 해서 글 올립니다
고루한 인생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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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사PD
지역 방송PD로 일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텔레비전을 보면 자괴감을 심하게 느낍니다 신선한 시도도 하고싶고 새로운 기획도 하고싶은데 현실은 매주 레귤러 꼭지 쳐내고 도에서 지원받은 협찬 프로그램 만들고 오탈자를 무진장 내고 지금 이대로 편한 게 좋은 작가님들과 회의를 하고...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다는 선배 말에 억지로 끄덕끄덕합니다 편하게 살 수 있는 조건의 회사이지만 성장이 더디단 기분에 매일매일에 숨이 막히네요 지역 방송사에 일하는 선후배님들은 어떠신지요 저만 이런가 싶어서 푸념을 늘어놓아 봅니다..
여여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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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직무 평가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제가 일반 평기자일때는 기사 잘 쓰고, 출입처 관리 잘하고, 광고라던지 수익 창출에 기여하면 회사에 할 말 다했는데, 관리자가 돼 보니 연봉협상이라던지 인사평가를 할 때가 있는데 정이 간다고 점수를 더 줄수도 없고. 지금은 기준으로 주당 취재기사 몇개, 출입처 관리 제대로 하는지, 업무지시 이행 등 기타 객관적 지표를 만들어서 했니 안했니 했으면 ok, 안했으면 감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했니 안했니 하는 것도 그렇고, 평가 항목이 제대로 됐는지 평가 강도는 정확한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봉협상 들어올 때면 늘 고민합니다. 기자의 직무 평가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택시머신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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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피디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제작
실험적 예능 포맷을 선보여온 김태호 PD가 이번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한 실험에 나섰다. 현직 지상파 PD가 넷플릭스 시리즈를 연출한다는 소식에 방송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9일 “MBC 김태호 PD와 손잡고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맛에 진심인 ‘먹보’ 비(정지훈)와 노는 것에 진심인 ‘털보’ 노홍철이 서로의 유일한 공통점인 바이크를 타고 전국의 맛과 멋, 멍까지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로드트립 버라이어티”라는 설명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69 이제 지상파도 넷플릭스를 포기할 수 없는 입장이 돼버렸네요. 플랫폼들 성장 속도는 참 무섭습니다.
프로정산기계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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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기자와 온라인 기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81 기성 매체의 온라인 전략에 대한 고민이 잘 드러난...
냥냥냥이펀치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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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형 광고’ 고발한다
연합뉴스의 ‘기사형 광고’(기사 위장 광고) 문제가 드러나자 시민단체들이 법적 대응과 1인 시위에 나선다. 언론소비자주권행동과 민생경제연구소는 기사형 광고를 대량으로 송출해온 연합뉴스를 종로경찰서에 11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연합뉴스의 기사형 광고가 업무방해(포털)와 사기, 배임수재 등의 법적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이들 단체는 같은 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만적 표시광고’에 의한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도 신고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는 이날 연합뉴스 사옥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도 이어간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01 이렇게 영업하는 곳 많은데.. 난감하겠네요
네네 부장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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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중앙일보 노조가 취재한 신문사별 신입 초봉
중앙일보 노동조합(위원장 김도년)이 사측을 향해 “중앙일보 신입 기자들의 초봉이 중견 경제지인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 등보다 낮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듣는 머투 아경 사람은 좀 그렇겠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508
야마가뭔데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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