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방송PD로 일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텔레비전을 보면 자괴감을 심하게 느낍니다 신선한 시도도 하고싶고 새로운 기획도 하고싶은데 현실은 매주 레귤러 꼭지 쳐내고 도에서 지원받은 협찬 프로그램 만들고 오탈자를 무진장 내고 지금 이대로 편한 게 좋은 작가님들과 회의를 하고...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다는 선배 말에 억지로 끄덕끄덕합니다 편하게 살 수 있는 조건의 회사이지만 성장이 더디단 기분에 매일매일에 숨이 막히네요 지역 방송사에 일하는 선후배님들은 어떠신지요 저만 이런가 싶어서 푸념을 늘어놓아 봅니다..
방송/언론
지역방송사PD
21년 08월 18일 | 조회수 654
여
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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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
덴마크
21년 08월 19일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서 탈출해서 서울에서 일하다 또 다른 도전을 즐기려고 전직까지 했네요. 도전하시려는 마음에 힘을 보태고 싶네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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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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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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