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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기자와 온라인 기자

21년 08월 12일 | 조회수 1,000
냥냥냥이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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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앗마운틴
    21년 08월 13일
    요즘엔 온라인 위주 기자들이 늘면서 이 문제는 문제로도 안 치는 분위기입니다. 오히려 영업할 때 편하라고 기자 타이틀 같이 들고 다니는 영업부 인원들이 편집국 데스크로 앉는 게 문제죠. 기업 보도자료만 써봤거나 온라인 팀에서 온라인 바이라인 달아서 나가면 안 되는 것들 이름만 달아서 내보내줬는데
    요즘엔 온라인 위주 기자들이 늘면서 이 문제는 문제로도 안 치는 분위기입니다. 오히려 영업할 때 편하라고 기자 타이틀 같이 들고 다니는 영업부 인원들이 편집국 데스크로 앉는 게 문제죠. 기업 보도자료만 써봤거나 온라인 팀에서 온라인 바이라인 달아서 나가면 안 되는 것들 이름만 달아서 내보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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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앗마운틴
    21년 08월 13일
    자기가 진짜 취재기자처럼 썰 풀고 다녀요. 더 큰 문제는 데스크라고 기사에 이것저것 장난질 해놓는 거죠. 기사를 일기장으로 만들어 놓는 병신 같은 짓거리도 흔합니다. 과거 이력이나 기사 쓴 거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기자들 정보력을 개똥으로 아나. 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데스크에 앉히는 거 이해하는데 제발 기사에는 손대지 말았음 합니다. 중위권 아래 언론사만 가도 데스크 타이틀하고 거리도 먼 인물들이 데스크 잡고 있는 경우가 허다함.
    자기가 진짜 취재기자처럼 썰 풀고 다녀요. 더 큰 문제는 데스크라고 기사에 이것저것 장난질 해놓는 거죠. 기사를 일기장으로 만들어 놓는 병신 같은 짓거리도 흔합니다. 과거 이력이나 기사 쓴 거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기자들 정보력을 개똥으로 아나. 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데스크에 앉히는 거 이해하는데 제발 기사에는 손대지 말았음 합니다. 중위권 아래 언론사만 가도 데스크 타이틀하고 거리도 먼 인물들이 데스크 잡고 있는 경우가 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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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앗마운틴
    21년 08월 14일
    취중에 횡설수설 쓴 글이고 본문과도 안 맞아 삭제하려다 추천이 있어 그냥 놔둡니다. 본문 작성자님껜 죄송합니다.
    취중에 횡설수설 쓴 글이고 본문과도 안 맞아 삭제하려다 추천이 있어 그냥 놔둡니다. 본문 작성자님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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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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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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