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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유통/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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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 너무 벅차네요
주니어 직급 연차입니다. 원래 이렇게 사람 진이 빠지는 걸까요.. 아직 1년도 안되었는데 버텨야 하지만 퇴사 욕구가 치밀어 오르네요..
궁금몬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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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파견직
인식 어떤가요? 경력으로도 쳐주나요?
cnsks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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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자꾸 저를 간보는 팀원
이직 후 이주차입니다 입사 했을때 이미 비슷한 연차급의 동료가 있었어요. 이 둘중에 한명이 승진을 하게 될 것도 같구요. 사실 저는 승진에 아—-무 욕심이 없습니다 ㅠㅠ 진심으로 적당히 일하면서 가늘고 길게 살고 싶어요.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 건 절대 아니구요. 근데 그분이 엄청 절 간봅니다… 가령 일을 알려주다가도 알맹이는 쏙 뺀다던가, 저보고 무슨일 해보셨냐, 마치 과제 내주듯 일을 토스한다던가.. 제가 따로 뭐 물어본건 뭉개다가, 공개적으로 물어보면 대답해 준다든가요 진짜 돌겠습니다… 아 ..
신선놀음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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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풀필먼트운영 관련 업무를 3년 정도 했었구요 현재는 타 업종 영업관리쪽으로 직무변경을 했습니다 문제는 입사때와 다른 직무부서로 발령받았고(영관으로 입사했지만 지원업무 중) 조직문화가 심각하게 안맞아서 퇴직하려고 합니다(6개월 미만이지만 입사때와 다른 직무부서 배치는 퇴사사유로 적절할 것 같아서 퇴직하고 차라리 자격증 준비등을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근데, 추후 이직간에는 scm쪽으로 직무를 조금 변경해보고 싶습니다 당연하게도 이전회사에서 scm쪽과 유관업무를 많이 진행하기도 했고, 포캐스팅 등에 대한 내용을 현장 운영 단에서 바텀업해서 적용한 적도 많습니다(다만 이 부분은 전사 범위의 로직 적용 수준까지는 아님) 요지는, 당장 경력기술 간 scm 직무쪽으로 지원하기에는 제 경력이 핏하게 맞아떨어지는 업무는 아닌데, 이런 부분을 어떤 식으로 잘 살려서 강조하면 좋을까요? 현 회사 퇴직후의 공백은 2달 내로 CPIM 취득해서 직무 관련 지식, 관심 등을 어필하려고 하는데, 그 전까지 이 갭을 어떻게 메워야할지가 고민이네요 ㅠ
wvocpqgd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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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현장 분위기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장비에 필요한 중저전압 케이블 회사에서 기술 영업 하고 있습니다🫡 (이제 3개월차) 뉴스 기사나 업체들 통해 시장 상황을 캐치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혹시 현직에 계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뉴스 기사 외 시장 정보를 빠르게 알수있는 꿑팁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케이블팔고있다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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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커리어의 정점 어디일까요
물류 회사 외 물류 커리어의 정점은 어디일까요
탈물류
억대연봉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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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하는데 태도도 안좋은 거래처 부사장
안녕하세요, 유통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거래 하는 거래처 부사장이 지속적으로 실수 하는데 본인들 잘 못 없다 라고 배째라 그러고 소리만 바락바락 질러서 저도 오늘 질렀습니다. 실수를 요약하자면: 계약서 보내는데 서명 안하고 보내기/ 발주 넣은 물건 재고 없다고 사전 통지도 없이 지 멋대로 보내기/ 당사에서 확인 후 재발송 하라니까 또 멋대로 보냄. 이전부터 자잘자잘한 실수들이 너무 많고 직급이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누구씨** 이런식으로 다방 사람 취급을 하지 않나, 반말 찍찍하는 거래처 분입니다. 그러나 집에와소 생각해보니 소리를 괜히 지른건지 후회스럽긴 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고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네이네이네이
은 따봉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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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8년동안 일하던 필드를 떠나서 1년간 준비해서 전혀 새로운 분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떠날때 이전에 있던 필드와 연락을 다 끊었어요…. 그런데 이제 그 새로운 필드에서 퇴사할 위기입니다 직장 상사는 이미 그만 두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는 스트레스와 부담감으로 손발이 차고, 덜덜 떨립니다 하지만 지금 퇴사하면 1년간 준비한 기간과 새로운 분야에서 일한 1년이 허사로 돌아가게 되고 이제 어디서 새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분야는 이미 제 자리가 없고 거기로 다시 돌아 갈 수는 없고 새로운 분야는 경력으로 인정을 못 받습니다 (3년은 있어야 인정 받으니 어떻게든 버티려고 했는데 이제는 무리네요……) 원래 이럴때 조언을 요청하던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은 도망가지 말라고 하고 주변의 동료들은 아직 미혼이고 물론 30대 후반으로 나이는 있지만 더 늦기전에 그만 두는게 어떠냐고 합니다 (상사가 하는 폭언은 심한말이지만, 이제는 니가 못 견딜꺼 같아 걱정이다 라고 하네요) (겉보기에 제 상황이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이제 여기서 퇴사하면 이젠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ㅠ 이제 어디도 갈데 없는 도망자일뿐입니다 38살의 커리어 망가진 인간을 누가 써줄까요……. 스스로가 한심하고 왜 내 인생이 이렇게 됬나 싶습니다
케레이안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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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은 부서이동, 어떡해야될까요.
만 30세 경력 6년차 영업입니다. 최근 경기악화로 생산관리쪽으로 부서이동 처리되었습니다. 전공도 맞지 않고 관련 자격증도 하나 없는 상태인데 도저히 이번 발령이 제 커리어 발전에 도움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인 부분은 업무를 병행하며 이직준비할 수 있다는 시간적 이익만 있습니다. 이직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는 데, 경력기술서에 솔직하게 최근 있었던 부서이동 내역을 기입하는게 좋을까요? 직전 부서명을 사용하게될 경우, 채용과정의 레퍼런스 체크에서 불이익이 있을까요? [정보] 사업장규모: 300인 미만 사업장 부서: 영업 경력: 6년
후르츠칵테일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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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 탑 문의 드립니다.
재직중인 회사가 2년 전에 삼백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계산하면 백만불 수출의 탑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수출 실적이 백만불 이상이 되면 가능할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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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직준비하네요..
웬만하면 이직 준비안하고 있는데서 제 성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파파괴네요… 많은 사람들이 잘려나갔어도 매출관리는 잘 되어야하는데 시스템상하고 수기로 쓴거는 1억이나 차이나는데다가 세무조사도 계속 들어오고 있네요.. 제가 잘못 건드리다가 덤탱이 다 쓸거같아서 일단 아무것도 안바꾸고 바뀌려고도 하지않아서 이직으로 눈 돌렸습니다.. 오랫동안 일하던 전직장하고 얼굴 붉혀가며 왔는데 너무 우울해지네요..이직 준비 더는 안하고싶었는데
불꽃파이터즈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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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VS 영업
애 1명 있는 35살 애아빠입니다. 대기업 1차 협력사 (방산업체) 인사(채용/교육) 2년 품질(수입검사/품질기획) 1년 원가업무가 녹아들지 않는 조달구매 경력 2년 자격증 : 1) OPIc 성적도 IL 2) IPC-A-610 pass 이걸로 대기업 자회사에 이번에도 원가 업무가 녹아들지 않는 조달구매 4개월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자회사에 오다보니, 메이저 대기업에 이직을 하고싶기도합니다. 회사에 구매부에 일 제일 잘하는 선임이 있는데, 나이도 어리고 오래가고 실력만 보는 곳이 영업이기에 영업을 적극 추천한다고 하더라고요.. 구매는 외부에서 갑이지만, 영업은 내부에서 갑이다 등등 구매는 수명이 짧다고 하고.. 암튼 요즘 구매같지도 않은 조달만 하는데, 거기서도 품질한테 다 짬 받고.. 중간에서 참.. 어쩌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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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회사네임벨류
연봉 1000만원 정도 작지만 회사 네임벨류 보고 이직해야 할까요?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이직 하려고 하는 회사는 큰 회사의 한국 지사로 규모는 크지않습니다. 지금 회사는 워라벨이 좋습니다.
1톤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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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뜨고 네이버는 진다
온라인에서 쿠팡 25% 네이버 23% 정도로 2강체제인 것 같은데 쿠팡이 압승하여 온라인은 1황체제가 될 거 같습니다(아마 몇년된 통계라 지금은 더 벌어졌을수도요). 쿠팡은 하던대로 할뿐인데 네이버가 아래의 실패들을 겪고있기 때문입니다. 1. NFA의 실패 2. CJ대한통운의 실패 3. 네이버의 투자한계 1.NFA의 실패 네이버풀필얼라이언스는 도산위기에 있습니다. 파스토 두핸즈 테크타카 등 주요 멤버들 재무상태만 봐도 버틸 수가 없습니다. 풀필사업이 정말 잘해도 이익뽑기가 어려운 구조인데 과투자, 저마진영업으로 실질적으로는 임대료, 설비감가상각비도 감당하기 힘들겁니다. 5년내 물류센터 매물과 설비 중고판매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NFA 업체들과 연이 닿아 미팅을 해본적도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돈을 전혀 못버는 빛좋은 개살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NFA는 길게봐도 5년 봅니다. 2. CJ대한통운의 실패 주 7일 배송을 들고 나왔는데 이걸 뒷받침할 물량이 없습니다. 출고물량에 대한 비용을 각 화주가 부담해야하는데(3pl을써서 전가되든 자체로 하든) 그만큼의 효용이 있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 비용이면 쿠팡 납품을 늘릴 겁니다. 설령 운영을 한다해도 물량자체가 인프라대리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센터, 간선, 배송 운영자체가 비효율로 돌아갈테고 CJ가 이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컨트롤하는지 추후 판가인상 등으로 다시 전체 물류비를 증가시키는 결정을 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는 내부에서 소화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여기에 롯데, 한진 등 택배사들의 출혈경쟁 역학까지 고려하면 답이 없죠). CLS에 물량을 상당히 많이 뺏긴 상태로 애매한 가동률을 유지할 경우 생산성이 절대 안날 것이라고 봅니다. 3. 네이버의 투자한계 네이버쇼핑이 네이버에서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근원적인 부분도 아니고 수수료 장사가 가능한 상황도 아니기에 장기적으로 자체적인 물류망 구축은 불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상장사로서 불확실한 영역에 장기적으로 10조에 가까운 투자계획을 발표할수도 없고 실제로 그런 계획이 없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때문에 NFA나 CJ와의 결속을 강화하려했으나 두가지 모두 위 언급대로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결국 (아마존의 성공모델을 따르며)하나의 전략과 자본으로 비전을 실현해가는 쿠팡과 (어느정도 실패해도 털어낼 수 있도록 한 발만 담근)네이버와 거기에 엮인 CJ, 중소풀필스타트업의 쇠락이 그려집니다. CJ는 수익성 악화와 중소풀필은 도산이 예상됩니다. 쿠팡은 이커머스 평정하고 오프라인, 카카오같이 문어발 확장으로 갈 것처럼 보이고요. 업계에 있으면서 대략 판을 그려봤는데...실제 현업에서 기획, 전략, 영업, 운영하시는 분들의 고견과 전망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4줄 요약 1. 쿠팡이 네이버도 바르고 1황한다. 2. NFA도산, CJ수익성 악화 예상된다. 3. 쿠팡은 이커머스 평정, 오프라인 잠식, 문어발 확장 한다. 4. ~이상 o대리의 업계진단~ 첨삭부탁드립니다. @네이버 @쿠팡 @쿠팡풀필먼트서비스 @NFA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99몬스다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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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직고민..
전직장에서 처우 및 커리어 쌓는게 힘들것같아서 야간대학 진학하여 학위취득 후 이직하였습니다. 연봉&워라벨 측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정확한 제 업무가 없어서 매일매일 시간가는걸 버티는게 일이고 물경력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전직장은 전문대졸로 업무를 하긴 했지만 lg계열사여서 구조가 잘 잡혀있었는데 이직한 직장은 아직 프로세스가 구체적으로 잡혀있지도 않고 물류팀이지만 물류업무를 하는게 없습니다.. (업무 - 팀 법카&출장 등 비용처리, 52시간 근태관리, 근무복 및 소모품 주문, 초과생산 제품 재고 리스트관리) 물류 커리어를 쌓으려면 다시 이직을 해야하는게 맞는거겠죠..?
퇴근할랭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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