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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체 채용 전쟁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토스에는 5,000명이 몰렸다고 하네요 저희는 있는 사람도 나갈 판인데... 아 이거 정말 고민입니다. 답이 없습니다. 돈을 더 줄수도 없고, 지분은 정말 줄 수 있는 만큼 다 퍼주고 있습니다.. 동남아나 우크라이나 개발 외주라도 줘야 하나 싶은 고민까지 있습니다... 어떻게들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부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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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힘드네요 ㅎ
아무리 코로나라도 직원들은 호캉스라도 간다 어쩐다 하면서 다 자리를 비우고 고객사들도 다들 잠수니 8월 매출은 매번 뚝 떨어지네요. 매번 혼자 남아 고분분투하다가 휴가도 못가고 8월이 지나갑니다. 사장한테 8월은 힘든 달이네요
낙엽가을
억대연봉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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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항상 힘도 없고 늘어져있고 어떤 일을 시켜도 우선 좋다 싫다도 없고 일은 해도 너무 의욕이 없어서 옆에사람도 함께 힘이 쭉 빠지네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인데 성장? 빠름? 과 거리가 너무 먼 친구입니다. 예전엔 이정도가 아니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요. 그렇다고 제가 먼저 자를 수도 없고 잘리고 싶은? 느낌인것 같기도 하고 ..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대표님들 있을까요?
궁금궁금쓰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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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즈니스 vs 물건 파는 비즈니스
사내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세 아이템을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크게 두 후보로 - 일단 유저를 모으고 그를 기반으로 광고 등 다양한 수익을 만들자는 플랫폼 비즈니스 - 좋은 제품/서비스를 기획해서 이를 유료로 파는 비즈니스 가 나왔습니다. 주변에 조언을 좀 구해봤는데 플랫폼 비즈니스는 열에 아홉은 망한다고 절대 하지 말라는 쪽과 저마진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으면 멀리 보고 플랫폼 비즈를 하라는 조언이 겹쳐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경험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 부탁드립니다.
소렌토산타페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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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입니다. 1명있는직원이 한달도 안남은 날짜에 나가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 직원 혼자서 고군 분투 하며 고맙게도 여기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빨리 사업을 키워 여러 직원 뽑아주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그렇게 되기도 전에 갑작스럽게 나가겠다고 합니다. 만남보다 이별이 더 중요한 법 이라 배웠고 그렇게 좋게 헤어 지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이직원 나가면 손해가 너무나 막심 한데 이번달 까지만 일한다고만 합니다. 거기에 이번년도 까지 쓰기로한 남은연차 5일도 다쓰고 나간다고 합니다. 갑질하려고 이런글 올리는건 아니고 그래도 조금이나마 현명 하게 대처 할수 있게 선배님들에게 조언 여쭙니다. 아 참고로 직원은 1년 반 안되게 일했습니다.
깡총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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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보증계약 맺어본 대표님 계신가요?
혹시 신원보증계약 맺어본 대표님 계신가요? 신원보증계약의 신원보증인은 일반적으로 누구로 요청하나요? 부모님? 으로 하시나요?
크크크라잉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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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휴가비 다들 얼마씩 지급하시나요?
해외생산베이스로 사업을 시작한지 3년차 20대후반 대표입니다. 동업자와 저 2명이서, 15억 매출을 달성하고, 오더가 크게 늘다보니, 추가 채용을 했습니다. 추가 채용한지 3개월인데, 여름 휴가를 가는 직원들에게 휴가비를 어느정도 지급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짧고 굵게 경험하고 회사를 차린거라 자잘한 직원 복지에대해서는 전혀 몰라서요~ 경험이 많으신 오너분들께 고견여쭙니당
은돌이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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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의 법인관리, 정부지원사업 신청 대행 서비스 이용할만 할까요?
10인 미만의 작은 법인을 운영 중입니다. 사업 시작하고 정부지원금 한 번 제대로 못 받아 써보다 최근들어 한 번 받아보고 앞으로도 여건이 된다면 최대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을 맡아서 운영할 직원이 따로 없어 제가 직접하고 있는데, 상당히 일이 많더군요. 이런 고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인스타 광고에 법인 관리와 정부지원사업 대행 서비스들이 노출되는데, 두 차례 정도 상담을 받아봤지만 영 믿음이 안 가서 고민 중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해보신 선배님들이 혹시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런 대행 서비스보다 총무 쪽 전담 직원을 꾸려서 운영하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이구요. 코시국에 직원 뽑는게 참 어려운 선택이지만 운영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면 뽑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ㅠㅠ
snukobe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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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및 성과급 관련 고민이네요
10명정도 직원과 함께 있습니다. B2B 위주다보니, 거의 저 혼자서 영업을 다 뛰고 있는데 최근에 마케팅 쪽을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직원들도 이제 기획영업을 하면서 클라이언트를 직접 미팅하면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인센티브에 대한 말이 가끔 나오더라구요 저도 창업 전에 인센티브를 받긴 했는데, 구간율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거던요 근데 퍼센트 구간율을 정확히 알려주면 동기부여가 될지. 안될지 정확히 가늠이 안되서 다른 대표님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출발선은지났어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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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 스케일링 전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무자가 이런 제안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어떤 제품을 팔고 있는데, 이 제품이 굉장히 가치가 있는데, 이걸 적절한 마진율로 팔고 있는데 시장을 완전히 도리치기 위해 가격 파괴를 하고 시장을 쓸어버리겠다. 라고요. 그렇게 마진도 안남기고 팔면 뭐가 좋으냐 물었더니 일단 매출을 빠르게 늘리고 시장에서 우리의 입지를 키우고 말 그대로 시장을 교란시킨 뒤 그 다음은 그 다음에 생각하자...라고 하네요 열심히 일하는 친구고 사실 블리츠 스케일링은 유명한 전략이기도 하지만 가격을 낮춘다는 건 한번 하면 되돌리기 힘든 전략이기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빠르게 키우고 싶은 건 당연하고요. 사업을 빠르게 키워보신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혹시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온라인에서 여쭤보기가 좀 힘든 일이긴 하지만...
낙엽가을
억대연봉
2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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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센터 구축 조언 구합니다.
B2B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시스템 상에서 자동화가 가능하도록 구축하였는데, 아무래도 생소한 서비스이고 B2B 서비스이다 보니, 전화상담을 희망하시는 고객분들이 많으시네요. 현재는 저와 BD 매니저 둘이서 성심성의껏 대응 중으로 이 점은 고객분들도 좋아해 주시는데, 당장 1-2명은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고 앞으로도 점차 증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B2B 인터넷 서비스 운영 중이신 선배님들께서는 CS 조직을 어떻게 구축하셨고 운영하고 계시는 지 조언해 주시면 방향 잡고 실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질문들에 대해 조언 가능한 사항들에 대해 답변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미리 감사드립니다! 1. 스타트업 CS 인원으로 적합한 고용형태 및 채용후보는? (정규직 vs 계약직, 20대 vs 30-40대 노련하신 분) 2. CS 인원 채용이 가장 잘 되는 구인구직 사이트? 일단 이름 있는 곳 3-4곳은 다 시도 중인데 어느 구인구직 사이트에 좀 더 힘을 쏟으면 좋을까요? 3. 단순 콜 대응, CRM 수기관리 중인데, 초기 단계에서 저비용 고효율로 도움이 되는 이용 가능한 CS 시스템, 인프라는 어떤 것이 있나요?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미
2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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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스타트업 대표. 번아웃 중입니다
2019년에 창업해서 매주 평균 100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2년차에 억대 매출 넘었고 이번년엔 10억대를 진입 예정하려고 있었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여기저기 계약 문의 끊기고 3달간 매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직원들 안짜르고 같이 생존하려고 새로운 사업모델 만들어가면서 이런저런 애쓰고 있는데 결국 직원은 직원인거 같더라구요 그냥 번아웃 중입니다 불필요한 인력들 다 줄이고 소규모로 운영하면서 현실 살아야 될까 싶기도 하고 그냥 요새 번아웃이 제대로 왔습니다
출발선은지났어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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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거래처 초기 개척 어떻게 하시나요
여기 아마 삼성 엘지 현대차 대표님은 안계실텐데요..ㅎㅎ 여쭤봅니다. 우리 모두 나름 좋은 아이템을 갖고 있겠죠 아마 대기업에서도 필요로 할 만한 그리고 대기업 담당자를 만나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고 싶으실 것이고 몇몇 대표님들은 그 길을 뚫어내셔서 1차 공급업체가 되어 있으실텐데요 대기업 구매팀/마케팅팀을 처음에 어떻게들 뚫으셨나요 지인도 동원해보고 영업팀을 독려도 해 보고 저도 사방팔방 돌아다니는데 잘 안되네요 선배님들의 경험담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CEO비전공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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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원 어찌할까요??
다른 직원들을 선동하는 직원. 회사에 야근수당, 택시비, 코로나검사비 지원등 복지관련 사항이라며 여러가지를 강력하게 요청하는 직원. 경영관련 규정이나 규칙을 자꾸 말하면서 본인의 입장에서 말을 하거나 다른 직원들에게 그 의견을 주입하려는 직원. 이제 팀장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갔네요. IT개발자들 채용이 쉽지는 않으니 참 고민되네요. 줘야 할 것을 안 주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것이 문제인것인데요. 외근 교통비 지원차원에서 연봉에 일정부분 교통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러한 사항들은 당연히 여기고 여하튼 외근시에는 무조건 택시비를 지원해 달라는 것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핵심은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말을 서슴없이 하고 본인이 받는 것들은 당연시 여기고 주변 직원들한테 본인의 생각을 당연시 하게 말하면서 선동하는 부분입니다. 어찌하면 좋을지요. 회사를 위해서 일은 해야 하니 참 고민스럽네요. 요즘 특히 개발자 채용이 쉽지 않은데요. 물론 일적으로는 필요하죠. 대표님들 고견을 듣고 싶네요.
다시시작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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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신뢰하려면...
점점 재택근무가 일상화 되어 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을 감시하지 말고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저희는 중소기업 입니다. 신뢰가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직원들의 수준이 그만큼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사의 수준이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요. 조금만 빈틈이 생기면 시간 떼우려고 하고 어떻게든 이직하는게 목표인 직원들이 태반입니다. 어떻게든 바꿔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말로는 변하는 게 없습니다. 연봉도 더 주고 싶고 더 좋은 사람도 뽑고 싶은데 그러려면 더 사업이 커져야 하고... 그리고 52시간 되면서 이제 뭐 일을 강제로도 더 많이 못시킵니다. 어떻게 해야 할가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illlili
21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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