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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건설업에서 PMP 자격증이 필요한 걸까요?
주변에 보면, 개인적으로 공부해서 PMP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가 다수 보이는데.. 회사측에서는 PMP 자격증을 따게 되면 수당을 더 지급해서 많이 딴다고는 해도.. 자격증을 따기위해 드는 비용을 메꾸려면, 적여도 1년 이상은 수당은 받아야 그 이후부터 이익입니다. 그 이후에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이 계속 들어가구요. 나중에 이직을 할때나, 내 회사에서 위로 올라갈때 PMP 자격증이 정말 도움이 될까요?
배관설계쟁이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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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마....공사기간 연장 가능할까?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0111051031 역대급 장마. 코로나-19, 표준공사도급계약 조건에 명시된 자연재해에 해당하는 공사기간 연장 사유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발주처의 공기연장 인정이 되지 않고 있어 수급자의 피해로 전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기업의 경우 예상범위를 벗어나는 리스크비용을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 공공관의 경우 코로나, 폭우와 관련된 긴급예산을 책정하나 발주공사와 관련한 대책은 세우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재해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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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청에서 건설현장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실적 조언 부탁드리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발주청에서 공사감독업무를 10년정도 했습니다 학력은 토목과 학사 및 석사 경력은 총 10년정도 됩니다 자격은 토목품질기술사(기사)가지고 있습니다(영어 없음) 시공사 취업할경우 어느정도 회사에 가능할지 감리로 갈 경우에 기대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월급은 세금제외하면 260정도 되다보니 생활이 어려워서 이직고민 중입니다
닭강정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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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사고발생시
굴삭기로 관로 공사하다가 옆 회사 땅속에 뭍혀있던 전기를 찍어서 배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해당 회사에서 자기들 편의대로 사고발생 지점에서 30m정도 이동해서 공사를 해달라고 하는데 이럴땐 사고난 지점만 전기공사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중석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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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우수관 주변 페인트 벗겨짐
아랫집 이사올 사람이 페인트 벗겨진거 보고 관리실 부르더니 관리실에선 윗집 누수라고 저희집에서 누수탐지 검사 하라고 하네요 이게 누수 일 가능성이 높습니까???? 맨마지막 사진은 저희집 우수관 바닥 입니다 물잠그고계량기 봤는데 10분에 1도 정도 움직이긴 했습니다
부산으로가즈아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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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정책과 실무적용의 괴리
최근 언론상에 BIM 설계에 대한 언급이 자주 되고 있습니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25784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489273 혁신기술과 이론이 실무에 일반화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텐데요.., 대형건설사들과 견적시스템 개발사들이 선도하고 있는 조류를 어떻게 예상해야 할까요? 과거에도 여러 기술과 제도들이 반짝하다가 현실적인 문제점과 한계에 부딪혀 사라져버린 사례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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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조성사업 준공 후 용도변경
고수님들의 의견 여쭙니다 대지조성사업 계획 승인후 일부 근생 밎 복리시설 용도를 추가,변경하려하였으나 관련법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담당 공무원이 허가해주지않았습니다 준공 후 변경하라면서 전제 단독주택으로만 준공이났습니다 1개 필지를 복리 시설이나 근생용도로 변경이 가능할까요?
고고4161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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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벌점합산(건진법 개정)에 따른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전(산업재해 줄이기) + 품질확보(부실방지)를 위한 벌점산정을 평균산정 방식에서 합산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2021년 1월1부. 시행 발주청, 인허가청이 1~3점 부실벌점을 줄 수 있고(기존동일) 법인별 벌점을 평균이 아니라 합산(현장 많을 수록 불이익) 안전관리가 우수(사망사고 방지에 따른 경감)하면 가점을 주는 반대급부가 있고, 건축물을 사용하는 국민과 시민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장여건상 불리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공사 공기 공사비, 코로나, 주52, 미세먼지 등.. 기술인, 현자대리인 마인드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이제 적용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하긴하죠..) 좋은 보완 방법은 있을까요?
친환경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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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8.5제에 따른 공기 영향
주52시간 영향에 더해져서 레미콘 8.5제 에 따른 공사기간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 실정인것 같은데요.. 이 또한 공기연장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발주처 인정이 어렵겠죠?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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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클레임 전문 변호사 or 법무법인
건설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수많은 분쟁이 발생하여 이에따른 소송이 빈번합니다. 흔히 접하는 아파트 하자소송부터 발주도급관련 소송,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법규위반관련 소송등 부지기수의 법률관련 업무가 산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인력이 직접 소송을 하기보다는 감정인, 참고인 정도로 참여하고 기존의 법무법인과 변호사들이 건설인이 작성한 초안에 법무용어만 가다듬어 소송을 진행하면서 천문학적인 소송비용을 챙기고 있습니다. 건설관련 분쟁을 중재하는 기구도 상존하지만 이는 구속력이 제한되어 있어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건설관련 단체에서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어 건설전문 법원같은 기구를 만들고 소송진행을 변호사가 아니어도 할 수 있도록 하면, 예를들어 기술사... 건설인들의 업역이 넓혀질 수 있을거라 꿈꿔봅니다.^^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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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용 재생골재 사용경험 또는 의견 문의드립니다.
재생골재 사용 경험 있으신가요? 환경친화 측면에서 순환잔골재를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재생골재가 비싼가요? 천연골재가 비싼가요? 건축주는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반면, 재생골재는 별도의 재처리, 가공비가 들어서 비용이 더 든다고 생각하고 이 비용을 시공자가 부담하게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균열 증가, 시공성 저하, 강도 저하의 문제도 있고, 품질편차가 높고 천연골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품질관리의 어려움, 경제성도 부족함, 천연골재에 비해 별도의 가공비, 추가적인 품질관리비용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해야 겠지요? 혹시 품질 문제는 없었나요? 또 어떤 문제들이 있을까요? 현장에서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친환경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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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가 공사기간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12월부터 건설현장 일요일 작업이 원칙적으로 제한된다는 입법예고가 있었죠. 주52시간제에 따른 현장 공사일정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공공공사에서 이에따른 공기적용이나 간접비 증가가 현실화되기 까진 아직 시기상조 같습니다. 특히 민간공사에서는 금년 긴 장마와 코로나 영향으로 준공기한을 지키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업에서 각 분야 마다 체감도가 다를거라고 생각되는데 어떠신지요? https://cm.asiae.co.kr/article/2018061109025414259 참고논문: 주52시간 근로제 도입에 따른 건설현장 근로자의 근로패턴변화를 통한 추가 공사기간 선정방법 제안. -박홍근, 20.02월-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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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인데 끝까지 도전하는게 맞을지.
안녕하세요 여러 선배님들과 경험나눔을 커뮤너티를 통해 종종 많이 배우고 간접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경계열 졸업 후 일반관리직이 그렇듯 답없고 결과가 눈에 보이지않지만,시설유지보수나 토목건축공사는 (아직도 아무것도 잘모르지만) 결과와 효과가 분명하여 잘모르고 어렵지만 관리소장과 업체분들과 현장에 부딪히며 배우는게 재미있어 직무를 완전히 바꾸게 됐습니다. 그렇게 비전공자로 업무를 맡아한지 7년정도 되어 가네요. 7년간 시설물 유지보수 및 토목건축 프로젝트 담당자로 일을 하며 동시에 건설기술진흥원이나 한국시설안전공단 교육을 받으며 일을 하며 받을수있는 교육을 조금씩 받아왓습니다.(당연히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는 힘들엇죠) 지금은 야간에 토목공학 대학원다니며 또 다른 공부를 시작하고 잇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산업군이 직접 설계나 사공하는 건설쪽이 아니라서 회사 내 토목 건축 전기 등 시설물쪽을 자세히 아는 사람이 거의 없으므로 희소성(?)이 좀 있어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제스스로도 또 다른 분들이 봤을때도 전문성이 항상 없다고 느껴져서 석사 졸업 후 경력으로 인정 받아 건축이나 토목기사를 도전해 보려 합니다. 사실 처음 입사하고 PHR 같은 인사자격공부도 했었고, 제 본 전공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쪽 다른 직무로 로테이션 하려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이대로 쭉 제 의지와 도전으로 이어가서 끝까지 도전하며 배우는며 업무를 담당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화사에서 이끄는데로 로테이션을 따라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마 전공자이거나 기술자이신 커뮤너티 분들은 영원히 저를 기술자로 볼수없다고 보실수 있겟지만 저는 일하며 재미가 잇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GOGET
2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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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인데 영업직무가 필수일까요?
현재까지 13년 건설사 근무 중입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이 자 기 길을 찾아 하나, 둘 씩 떠나가는 모습을 보며, 요즘 들어 회의감이 많이 들고 있어요. 이미 나이는 먹었고, 어릴때는 연봉높다고 해서 왔는데, 지금 보면 연봉도 높다고 할 수 없고 이직하기에도 갈 곳도 없는 것 같아요. 건설업이란 것이 호황도 있고 불황도 있겠지만 어떻게 된 게 매년 불황 같아요. 자리가 불편하고, 새 길을 찾아야한다는 강박도 생긴 것 같아요. 예전에 이직한 동기들은 높은 연봉에 좋은 대우에 높은 직급까지 잘 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그런 연봉에 진급도 않되는 낮은 직급에 또 그런 일 하고 있는 내가 부끄럽더군요. 보통 영업을 하던 친구들이 좋은 곳 잘 다니는 것 같고, 기술만 쌓던 친구들은 또 그냥 그 일이에요. 기술직이 대우받던 예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영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은데, 개인 커리어를 고려한다면 해봐야 할까요?
터의처마
억대연봉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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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업 문제 해결주체는 산업계인가요? 정부인가요?
공종별로는 TC, 레미콘 파업이 있고 조직별로는 한노, 민노,비노조 등이 있는데 현장에서 발생하는 CP지연, 간접비, 경비 증가에 품질문제까지...현장에서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가차원의 해결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노조별 적정비율관리 하는 방법? 국가적 차원의 적정임금제? 사회적합의를 이끌어내도록 자리마련? 파업관련 겪으신 문제나 부조리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친환경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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