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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건설안전기술사 토질및기초기술사 예상문제
https://youtu.be/PmFdZhmjFnI https://youtu.be/XmjGePWbcj4
드래곤토질기술사
2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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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병원 시설관리직 전환...
시공사 현장 기계직 6년차입니다. 병원 시설관리직으로 이직 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1군은 아니고 중견이고 연봉은 타 회사 대비 조금 적은 수준입니다.. 이연봉에 현장에서 주말도없이 이렇게 힘들게 일해야되나 싶어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괜찮을까여...?
우어엉
2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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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문화 질문
전기쪽 신입이고 20대 후반입니다. 원래는 계전쪽으로 가려고 했었다가 건설업 연봉 밴드가 높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전기 업체 선정중인데 몇 문제가 있어서 일주일째 매일 너무 바쁜데 오늘 따로 불러서 선임들 나와있으면 너도 나와서 너랑 관계 없더라도 들어보고 끝까지 남았다가 들어가서 일해야 하는거 아니냐... 건설업 문화가 원래 그런거 모르고 들어왔냐... 군대 안가봤냐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전 제 업체 들어오면 그때는 나오지 말라해도 현장 나갈거고 문닫는거 확인하고 그럴건데 관공서 업무나 본사 퇴근 전에 협조전 처리해야해서 안에 있을수밖에 없는거 같은데 이런 상황은 어찌 해야하는지... 건설업 문화가 아직도 선임 나오면 후임은 안에 있으면 안된다 이런 꼰대문화가 있는건지 싶습니다. 너 일 내 일 나누려는게 아니라 지금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여겨졌는데 이런 반응을 보이니 당황스럽네요. 정 안되면 전기설계쪽으로 지금이라도 빨리 옮길까 생각중이라 마음은 그렇게 무겁진 않은데 10년씩 하셨던 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뒷짐진제이지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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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
설계직.. 어느 일이든 다 힘들겠지만 저한테 맞는지 매일 고민 중입니다 .. 대관업무 플러스 야근에 회사내 인간관계까지 어렵습니다. 인생에 답은 없지만 .. 설계직을 할 수록 과연 견뎌낼 수 있을지 고민만하고 있네요..
설계쟁이
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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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인맥이 없어서 또 이직을 고민합니다.
45살에 대기업 건설 회사에 이직을 해서 근무 중입니다. 그전 직장도 대기업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늦은 나이임에도 이직을 한 이유는 10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중국에서 5년 조금 안되게 근무도 하면서 나름 고생과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직장도 파벌이 있었습니다. 사업부장님 출신에 따라 중용되는 인사가 달랐습니다. 제가 퇴사한 가장 큰 이유도 기존에 있는 직원한테 성과가 돌아가고 키워주는게 아니라 사업부장님 출신의 인사들을 영입하면서 일종의 박탈감을 느껴서였습니다. 어차피 중국에서도 혼자 일을 했고 누구를 시키면서 일하는 체질이 아니라 이직을 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물론 이번 직장으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도 인상해서 왔습니다. 이번에 옮긴 직장은 건설 현장에 나이 어린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과 일을 하면서 에너지도 얻는 거 같았고 저 역시 일에 재미가 있어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만 해도 나만 열심히 일하고 후배 직원들을 키우면 나도 조만간 팀장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년 새해가 되었지만 아직 담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에서는 팀장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정식적인 팀장을 원합니다. 주위에서 말하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 회사에도 파벌이 존재합니다. 아니 파벌과 인맥은 어느 회사나 존재 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기존 인맥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인정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일보다 더 많은 것을 챙기려고 하는데 이것 만으로는 조직에서 인정 받는 게 모자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사실 요즘 여느 대기업들은 직급이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이는 팀장 빼고는 다들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한번 더 몸값을 올려서 이직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빨간토깽이
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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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회 그리고 레미콘
고등어는 성질이 매우 급합니다. 그물에 잡히자마자 바로 죽습니다. 소금을 쳐 보관하는 이유도 금방 죽어 상할 수 있는 고등어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고등어회는 주로 바닷가 주변 산지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맛도 좀 떨어지겠죠. 레미콘이라는 녀석은 더욱더 성질이 급합니다. 얘네는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만들어진지 한시간반 안에 운반/타설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지연제라는게 있지만 특별한 상황에서 명확한 관리 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죠. 한시간 반이 지난 후 레미콘은 그야말로 죽어버립니다. 레미콘의 설계강도는 기본적인 운반/타설시간을 준수했을 때에만 달성 가능합니다. 오늘 많은 기사로도 나왔듯 서울 성수동에 자리잡고 있던 삼표레미콘 공장이 결국 문을 닫습니다. 서울의 도시확장으로 레미콘공장 부근에도 사람들이 살게되었고, 수년간의 민원 끝에 철거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서울에 남은 레미콘 공장은 세군데 인데 그마저도 강북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문제는 ‘운반/타설 한시간반’에 있습니다. 서울 레미콘 공급의 20%를 책임지던 삼표레미콘이 문을 닫아도 서울 사대문 아파트 재건축현장은 똑같이 레미콘이 필요합니다. 결국 모자란 수요는 더 먼 곳의 레미콘공장에서 끌어와야 합니다. 단순히 혐오시설 한곳이 없어진 차원을 넘어, 서울에서 사용되는 레미콘의 품질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입니다. 지역주민들은 환영하고 있고, 철거공사 착공식에는 이례적으로 서울시장까지 참석했습니다. 레미콘공장 철거에는 서울시 공사현장 품질관리라는 이면이 숨어 있습니다. 레미콘을 고등어 달래듯 조심스럽게 취급해야하는 이유입니다. 혐오시설을 싫어하는 재건축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레미콘공장이라는 아이러니입니다. 시민들이 그리지 못하는 큰 그림을 서울시는 그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McNaught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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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무 구합니다
기사 자격증소지자 공무구합니다
전기통통소방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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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폐기물처리 운반업을 시작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많은 지도편달바랍니다
다시시작55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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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시 창호설계 지원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금속창호공사업 회사를 운영중인 서른후반 초짜 대표입니다. 저희 회사는 주로 건축설계시 창호 설계를 지원해드리고 영업으로 이어가서 수주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무소 영업을 많이하고 있는데, 무료로 창호설계 지원을 해드린다고해도 연락을 안주셔서 고민입니다. 한번 연결되는 설계사무소는 그래도 꾸준히 연락이 오는편이고, 새로 인사드린 설계사무소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연락이 잘 안오는 편입니다. 설계사무소에서 건축설계시 창호설계 지원은 어디서 받으시나요? 혹시 창호설계 지원이 없어도 건축설계하시는데 크게 상관 없으신가요? 답변 듣고 영업방향을 다시 고민해볼려고 합니다. PS. 창호설계 지원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        성심성의껏 지원해드리겠습니다.         EMAIL: [email protected] 
이투
2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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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총무과는 다 이런가요?
총무과라고 해봤자 한명입니다. 세무서는 따로 쓰고 있구요. 제가 그쪽 관련 직무는 아니라 업무강도를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일단 그분의 담당이 아닌 부분을 말씀드리면 1.인사(실무자들 및 사장님이 직접 뽑고,승진시킴) 2.연봉협의(사장님이 직접함.) 3.영수증 및 자재대 금액 정리 (출장시 나오는 영수증 및 자재구매 금액정리를 각 실무자가 정리하여 전달하거나 보관 및 관리합니다.) 4.사무용품 구매. (사무실 막내시킴.) 위에 말한 네가지는 그분의 업무영역이 아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금실수를 계속 합니다. 야근수당이 12달 중 10달이 틀립니다. 제것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것도요. 다만 저만 그 부분을 신경씁니다. 다른 사람들은 싸우기 싫어서 포기하고, 본인들이 정확하게 계산해보지 않아서 넘어가고, 귀찮아서, 불편해서, 손해 봅니다. 저만 찾아가서 물어보고 따지고 하는데, 문제는 이분이 이제는 하나도 안미안해 한다는 거예요. 왜 너만 지랄이냐는 식으로 구시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이게 1-2만원 더 받자고 그러는게 아닌데, 참 내가 넘어가야 될 부분인가 싶고. 도데체 저사람 하는 일이 뭔가 싶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suni
2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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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와 시공을 법적으로 같이할수있나요??
관공서 일을 진행하며 입찰제안서나 서류들을 보면 간혹 전기설계와 전기공사가 같이 묶여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전기설계와 감리는 동일회사에서 같이 해도 되긴 하더라구요.. 시공부분은 경력자형님들께 여쭙니다..
키다리아재씨
2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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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야할까요?
기계소방설비 업체에서 현장 공무로 7년째 일하고있는 대리입니다. 일은 7년째하지만 발전없이 넋살만 늘어서 일처리를 실력보단 요령으로 하고있는 저 자신을 얼마전 보았고 지금은 무기력하게 자리만 지키고 시간만 때우는거같습니다. 공무로 일하며 잦은 야근과 철야 소장들 기분맞춰주고 현장근로자 챙겨야하고 자재관리에 공사관리, 월말마다 해야하는 기성과 수많은 노임들..그리고 여러가지 신경써야하는것들 등등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공무니까 해야하는일들 이라며 7년째 막내로 지내왔습니다. 후임이 들어오면 길게는 한두달 버티다 가버리고 업무교육 시켜놨다가 다시 내가하고...에고... 계속 해야하나 싶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이 있지만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는 이야기네요...스트레스받는거같아 그냥 하소연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똥차게
2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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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설계+시공 함께하는 회사 아시나요?
해외에서 건축 설계 6년차 입니다. 설계를 현상, 컨셉, 기획, 기본 설계 단계를 주로 진행해와서 시공단계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가는 요즘입니다. 해외 건축사 보유중이고 한국 건축사는 올해 취득 예정입니다. 디자인은 누구보다 자신있습니다만, 향후 제가 하고싶은 건 디자인 빌더라서 빌드도 같이하는 한국회사에 들어가서 장기간 배우고싶습니다. 혹시 그런 회사가 한국에 있나요? 시공현장은 여러번 가봐서 현장이 익숙하긴 하지만 또 직접 진행하며 배우는건 또 다른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높은 연봉보다는 기업문화가 좋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체유심조오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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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신고 고민입니다.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해 올해로 9년차가됐습니다 이번에 퇴직하게됐는데 처음에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되어있다고 퇴직금을안준다고했습니다 이것이 불법인줄알고 작년에 퇴직금이라고 이백을줬습니다 퇴직금을 계산해보니 천오백이라는 금액이 나왔고 이걸 포기하기에는 많은 금액이라서 고민이에요 신고하자니 업계가 좁다보니 다음 직장구할때 걱정이됩니다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너무고민됩니다
어흥이가면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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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국제기술사 취득하신분 있으실까요?
몇년전 운좋게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했는데 어제 기술사협회 메일을 받아보니 국제기술사라는게 있더라구. 조건을 따져보니 실무경력 충족되고, 이것저것 교육 들으면 되는데 딱 한가지..."2년 이상 책임기술자 경력" 조건이 안채워집니다. 예시를 보니 "용역업무 ㅇㅇ분야 책임자" "○○프로젝트 건축분야 감리책임자" 같은 경력이 필요한데, 제가 국내•해외현장 15년(담당기사~담당과장) + 국내•해외 견적담당 5년의 경력 밖에 없어서 고민입니다. 종합건설사에서 근무하면서 책임기술자 경력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퇴사를 하고 감리회사나 CM으로 가서 경력을 채워야하나 고민입니다.
대감집노비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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