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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기사 자격증 취득 후 자기계발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보통 자격증 취득 후 어떤 방향으로 자기계발을 앞두고 있는지 궁금해서 급 글을 써봅니다. 물론 원하는 직무와 적성을 찾아 연관자격증을 따는 분들도 있을텐데 실내건축기사의 경우 상위 자격증이 없는 것 같아서요. 보통 이 업에 계시는 선배님들은 어떤 방향성을 갖고 전진하시나요? 요즘드는 생각은... 실내건축기사말고 건축기사를 따놓을걸 했나라는 후회를 종종 합니다 ㅜㅜ
포포베어
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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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원 기초교육 최초교육 수강
해야 하는데요 온라인교육이 생겨서 교육원 가서 듣는건 회사 눈치보이고. 이거 업무 시간 외에 듣자니 와이프 눈치보이고…. 이거 언제 들어야 할까요… 참…
본사공무119
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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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공사와 관리자.
기능공은 정통으로 기술을 배워야 일머리를 제대로 파악을 할 수 있다. 도장공사는 마지막 화장이다. 설계자의 컬러를 제대로 파악해서 최대한 근접한 컬러를 낼 줄 알아야한다. 아울러. 작업자의 사전교육을 충분히 시켜서 현장단도리를 제대로 한 후 작업에 임하고. 관계자는 감독을 철저히 하고 환경을 지원해야 한다. 작업조건을 소홀히 한다거나 무리한 진행은 그로인한 하자는 오히려 공정에 상당한 마이너스다. 조건이 맞을때 도장공사는 해야한다. 그래야 제대로 화장효과를 볼 수 있다.
라암세스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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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승인 검사자 직권취소
저는 경기도권에서 건축사사무소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Y권역에서 활동 하다가, H권역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동하면서 권역변경 신청을 안했습니다. 그래도 잘 지정 받아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용승인 검사자 지정 되어서, 세움터에 등록된 도면을 살펴보니, 면적 산정이 잘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반철골구조의 경우, 외벽에 판넬이 붙을경우, 기둥 중심이 아닌 판넬의 중심으로 면적 산정이 되어야 하나, 기둥의 중심으로 되어 있길래, 면적 산정 다시 해서 제출하라고 조서에 적었더니, 1. 공무원이 전화와서, 면적 산정 기준에 대해 물어보고 설전을 하고, 국토부 질의회신 이야기 하며 통화종료 2. 설계사 전화 와서 대뜸, 왜 H시에 있으면서 여기꺼 하세요? 배제신청 하세요. 제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면서 면적 관련 설전 3. 공무원 전화오더니, 집요하게 권역만 가지고 이야기함. - 취소 할꺼면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하니, 연락 주겠다고 하며 통화종료 4. 늦게 연락 오더니, 취소 했다. 내가 생각하기엔 취소하는게 맡다. - 그럼 왜 그전의 다른 구청에선 잘 진행했냐? 문제가 생기니 이러는거 아니냐? 그 사람 끝발 죽이네 등등 서로 날선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고 서면으로 답변 달라고 민원제기하고, 지금 글 쓰고 있습니다. 그 설계자가 그 Y시에서 25년이상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공무원이 이렇게 나서서 대처해 주는건 처음봅니다. 면적이 변경되면 500제곱미터를 넘어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허가면적 498) 벽체 중심으로 하면 30이상 증가됨. 아무리 권역 이동했어도, 한개 권역에만 등록되어 있는데, 이렇게 직권으로 취소를 해도 되는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이런 경우 겪어 보신분 계신가요?
자탄풍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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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목설계 쪽 인력상황이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교량 전문업체 설계팀(구조)에서 10여년간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설계사에서 합사도 몇번했구요... 요즘 회사 내부사정때문에(윗사람) 이직 생각중인데요.. 동일 업무의 설계면 더 좋긴한데요,, 요즘 인력시장에 사람도 부족하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저는 차장입니다) 아는분이 연봉20%인상까지 올려줄수 있다고 오라고도 하는데요.. 토목설계쪽 인력시장 상황이 어떤가요?
chilllax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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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무보조, 소방감리 사무보조
30대초반, 소방설비기사(전기), 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 산업안전기사, 2년제 소방학과졸업 그전엔 감리입찰하다가 산안기 올해 따서 아파트현장 안전관리자로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현장일이 저에게 맞지않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상태라 이직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로가 좀 고민되는데요~ 1. 1군 건설사 안전관리자 사무업무(선임x),1년 안되는 계약직(연봉작음) 2. 중소기업 소방감리업체 사무보조, 연봉적당 어느 길로 가야할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안전 업무를 계속 해야할지.. 소방으로 넘어가야할지.. 사무업무 위주로 하려고합니다. 체력이 약해 시공 현장일은 앞으로 안할 생각입니다. 네임밸류는 1군 건설사인데 계약기간이 너무 짧고.. 소방감리업무 보조는 해보지 않아서 어떤지 잘 모르겠고... 아시는분 댓글 좀 부탁드려요
암호링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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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공사에 대하여.
건설현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마무리에 대하여 아쉬움이 있기에 남깁니다. 건설현장처럼 이유가 많고 사연을 들이대며 변명을 일삼는 곳이 또 어디있으랴 여러분야와 지적할 곳이 많이 있지만. 비상계단 마감공사에 대하여 토론하고 싶다. 옛날(80년대)에는 계단마무리가 도끼다시 아니면 방법이 별로 없었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1.돌 2.타일. 3.등등... 타일마감에 대하여 토론하고 싶다. 현재 시공자의 자질(기술)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현실 타령만 해서도 안된다. 문제는 관리자이다. 근로자 인력을 외국에 의존하다보니 외국근로자들이 우리나라 관리자의 허술함과 국민성을 알게되고 그 국민성을 역으로 이용하고 있다. 내가 중동근로자로 일할때는 감리를 영국에서 했었다. 그 당시는 확인.또 확인이었다. 얼릉뚱땅이 통하지가 않았다. 지금 우리의 현장관리자는 필요이상의 외국인근로자한테 호의를 베플고 있다. 잘했지요..? 현장도 안가보고 외국인근로자 말을 인정해주고 현장상사들한테 보고한다. 상사중 10%도 현장확인을 안하고 준공준비를 진행하고 담당공무원 역시 현장관계자 서류를 보고 진행한다. 신용사회. 좋지요 인류가 신용으로 살아야 하지만 현실은 멀다. 계단을 1.타이루마감이든. 2.석제마감이든. 관계자가 현장을 가서 확인을 했었다면 밟아만봐도 알수가 있었는데... 외국인 근로자는 자기 나라로 가버렸다. 그 불편함은 고스란히 우리가 살고 있는 집. 아파트계단 하자이다. 속상하고 안일함 때문에 화가 너무너무 나기에 여기서 가늠합니다.
라암세스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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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광주 전라쪽 채용 업체도 많이 보시려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하며 소소하게 관련 업종 분들과 소통하려고 이용중이였는데요 접속 할때 가끔 상세 경력 사항 입력 해달라고 뜨더라구요 이직을 해야 할때라서 혹시 리멤버를 통해 이직 해보셨거나 광주 전라 쪽 의사 있으신 분이 계신지 여쭈어 봅니다
젊은사람
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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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부족한 직원의 연봉협상
인테리어 회사 관리자 입니다 직원에 대한 고민이 깊어 글올려봅니다 동종업계 관계자 계시거나 비슷한 상황에 있으신분 의견 부탁드립니다 직원1 알바로 3년근무 정직원으로 2년근무 5년차 입니다 연봉협상이 코앞인데 부족한 부분이 많아 고민중입니다 20대중후반인데.... 말하기,듣기,피드백이 원활 하지않습니다. 업무일지를 늘 밀리거나 빼먹고 쓰지않습니다. (업무일지가 또다른 업무의 과중이 되면안되기에 노션에 오전,오후 2줄 적는게 다 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피드백은 기대치 만큼 원활하지 못합니다 ( 기대치가 높았으나 많이 내려놨습니다) 솔루션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합니다. (성장욕구부족) 하지만 인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착합니다 ㅠ 이모든것이 지속적인 충고와 지적이 이제는 잔소리밖에 들리지 않는것 같아 답답하여 글 올려봅니다 그렇다고 해고도 어려울것 같습니다 ㅠ 이런상황에서 연봉을 올려줘야 하는데 얼마만큼 올리면서 (?%) 역량을 올릴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리멤버 집단지성에 여쭈어 봅니다. 도와주세요~~ 차가운날씨 늘 건강하세요.
얼씨구
22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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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에서 이직 후 회의감
국내 탑티어 건설사 공채로 시작했지만 현장생활이나 회식 등의 스트레스, 평생 이동해야 할 리스크 등으로 또한 앞으로 가족과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하고자 시설 관리로 이직했는데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확실히 대기업 있을 때 사회적 대우, 연봉, 업무, 주위 시선 등 지금과 너무 차이가 나서 그런지 완전 내가 그냥 세상 하찮은 존재로 느껴지네요.. 현재 가족과 시간은 많이 보내도 있는데 참.... 세상일이 쉽지 않네요..
현장노가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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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입니다
20살에 국비신청하고 2년전에 일러스트랑 포토샵을 배워서 어찌어찌 하다 건축사사무소에서 취업해 현상 제안서를 만들다 전문직들 사이에서 위압감?을 느껴 혼자 스케치업을 터득했더니 어느 순간에 모델링을 올리는 사람이 되었고 또 어느 순간에 인테리어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만들고 꾸미고 하는것에는 자신있고 좋아해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기쁘다고 생각이 들었으나 대표님은 저를 캐드를 권유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캐드는 단축키를 알고 한 도면을 보고 따라 그리라 하면 따라 그릴 순 있는데 면적이라든가 구도, 마감.. 그런게 독학으로 될 수 있는지 여쭤보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마음은 다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쉽지가 않네요
뺑쭁릴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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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계획서 공종별 자료
관급인데 공종별시공계획서를 제출해야해서요 어디에 좋은 자료를 참고 할수 있을까요?
빌더자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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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에서 도면검토란… 무엇일까요..?
공무부에서 설계도면을 검토하는건 어떤 업무에 해당하고 어떤 스킬이 필요한가요??
본사공무119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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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접어드니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친구의 권유로 어플을 설치했는데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전공은 기계쪽인데 어찌저찌 이직을 거치다보니 건축 안전진단분야에서 5년차 근무중입니다. 최근 쌩퇴사 후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니 더욱 갈피를 못잡게 되는 것 같아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전진단쪽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현장근무 후 보고서작업을 할때마다 이게 맞는건지에 대한 불안함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의 내면의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미래를 생각했을때 물경력으로 될 것만 같았습니다. 안일한 생각이지만 이렇게 경력쌓으면서 건축시공기술사 취득 후 비상근으로 근무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도 했었습니다. 참...뒤돌아생각하니 부끄럽네요. 기술사가 따기 쉬운것도 아닌뿐더러 마냥 쉽게만 생각했으니까요. 이제 퇴사한지 한달째 되다보니 마음이 조금씩 조급해지네요. 뜬금없지만 건설안전관리자 직무로 두어번 면접도 보고나니 직무를 바꿔야하는지..아니면 안전진단 회사내 구조검토하는 업무로 변경할지..공기업쪽도 생각해봤는데 ncs가 쉽지않더군요 이제는 정확하게 길을 정해서 나아가야하는 나이라 생각하는데 어렵네요. 밤에 맥주마시고 쓰다보니 두서없이 횡설수설이라 이해부탁드립니다. 스펙은 30대초, 초대졸, 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한국사1급으로 토익은 만료되었으며 점수도 높지않았습니다.
cso1498
2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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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돈없다는 회사를 계속다녀야하는지요?
저는 건설 회사에 4년째 근무중이며 한 부서의 책임자로 있는 사람입니다. 최초 입사 당시부터 회사 사정이 안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회사 사정이 좋아지질않고 계속 금전적 사정이 안좋은 상태로 협력 업체 공사대금 조차도 수 개월씩 결재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울러 신규 공사 진행시 늘 돈이없다는 말과 함께 공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실정이며 매달 현장 운영비도 또한 제대로 지급이 안되는 사항에서 비용를 아껴야된다는 명분으로 간접적으로 직원들의 감축을 요구받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월급은 아직까진 밀리지는 않으나 그외는 모든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안되는 이런 회사 계속 근무해야되는건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제 나이는 50대 초반으로 이직도 쉽진않을껏으로 생각되는데 걱정이 되네요.
하자전문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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