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탑티어 건설사 공채로 시작했지만 현장생활이나 회식 등의 스트레스, 평생 이동해야 할 리스크 등으로 또한 앞으로 가족과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하고자 시설 관리로 이직했는데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확실히 대기업 있을 때 사회적 대우, 연봉, 업무, 주위 시선 등 지금과 너무 차이가 나서 그런지 완전 내가 그냥 세상 하찮은 존재로 느껴지네요.. 현재 가족과 시간은 많이 보내도 있는데 참.... 세상일이 쉽지 않네요..
건설/건축
대기업 공채에서 이직 후 회의감
22년 11월 18일 | 조회수 2,682
현
현장노가
댓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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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검은수염고래
22년 11월 23일
이동하신 곳은 작은 곳 시설관리인가요?
이동하신 곳은 작은 곳 시설관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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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현장노가
작성자
22년 11월 23일
작은 곳이 어느 기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은 곳이 어느 기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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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검은수염고래
22년 11월 24일
대기업 계열인지 아니면 중소기업인지..
저도 일군건설사인데 시설관리쪽으로 갈까해서요..
대기업 계열인지 아니면 중소기업인지..
저도 일군건설사인데 시설관리쪽으로 갈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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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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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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