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건설/건축
건설/건축
참여자 401,362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현장직으로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전문대졸이고 자격증은 소방기사(기계) 필기붙고 실기준비중입니다. CAD로 건축설비 및 소방설비설계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연봉이 퇴직금포함, 식비별도(날마다 회사카드로 결제) 3400인데 최근 저와같은대학, 같은학과의 친구동생이 저희회사에 신입으로 면접을 보러왔다가 연봉이 너무적어 같은지역 다른회사에도 면접을 본 후 그곳으로 입사하였습니다. 근데 그 동생이 말하길 저희회사에서 퇴직금포함 2700을 제시했는데 지금 들어간 회사에서 퇴직금 미포함, 식비포함하여 3300을 제시하였다는 얘기를 듣고 현 직장에 대하여 너무 현타가 와서 요즘 일이 안잡히네요.. 회사사정이 어렵다고하여 연차도 4~6일정도는 덜받고 야근수당도 최저보다도 덜 받으면서 경험쌓는다고 생각하고 사람좋은걸 위안삼으며 다녔는데.. 암튼 그래서 저도 다른회사에 면접을 봤는데 퇴직금 미포함, 식비포함 3600을 제시하여 이직을 하려합니다. 그러던 중 대학친구가 있는 배관공사를 위주로 하는 회사의 건설현장직을 제안받았는데 설계경력을 어느정도 잘 춰줘서 연봉 4천 초중반을 맞춰준다고 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계속해서 설계로 방향을 잡는게 나을지 아니면 경험도 할겸 현장에서 최소 3년이상은 다녀볼지 고민중인데 여기 커뮤니티에 계신 선배님들 조언들 좀 구해도 될까요..?
하늘구름
23년 12월 30일
조회수
2,083
좋아요
7
댓글
12
1군 건설사 캐드직 진로 질문 드립니다.
건축학과 졸업하고 1군건설사 캐드직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캐드직 하시는 분들은 진로를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 물경력은 아닐지 기사자격증 취득해서 공사 or 공무로 가시는지
어렵당어려워
23년 12월 24일
조회수
4,240
좋아요
4
댓글
20
플랜트 엔지니어 국내vs해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1.2년 국내현장 있다 해외가든, 입사하자마자 몇달뒤에 해외가나 비슷할 듯 싶은데 현직자님들은 추천하는 방항이 있으실까요? 참고로 플랜트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엇인가
23년 12월 20일
조회수
1,865
좋아요
7
댓글
23
김철거
철거 업체입니다 내부철거 건물철거 각종철거 입니다
김상초
23년 12월 20일
조회수
1,234
좋아요
4
댓글
4
금번 나온 감리제도 및 건축구조기사에 대하여
12.12 발표난 건설카르텔 혁파안 내용대로 법령이 수정이 된다면 다들 향후 건설쪽 상황이 어떻게 변할거 같다라는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김니다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못본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1. 향후 감리 및 건설기술진흥법에 의거 시행하는 정기안전점검업체의 계약주체가 시공사에서 발.주.청으로 변경(시공사에 굉장한 제약이 따라올걸로 보임) 2. 향후 구조도면 작성 시 기존 건축사가 구조검토를 토대로 작성이 아닌 건축구조기술사가 직접 구조도면 작성 단 건축구조기사를 신설하여 해당자격여건이 되는 사람에 한해 구조도면을 그리는 것을 도와줄수있음. 시공은 완전 큰일난거같은데 반대로 감리나 정기안전 점검업체는 대박났고 또한 건축사도 그냥 향후 입지가 굉장히 줄어들거 같습니다 구조기술사의 몸값은......하늘나라로 갈련지 다들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굴러가는세상
23년 12월 19일
조회수
1,822
좋아요
11
댓글
14
전기설계 분야
안녕하세요 형님들 건축 설계사사무소의 전기설계mep 직군에 친구가 이번에 지원했다고 하더라구요 삼우에 면접간다는데 보통 어떤 업무를 하며, 어떤 질문들이 나올까요~? 전기설계면 빔 툴도 사용할까요? 잘 모르는 분야라서 여쭤봅니다.
행복이8
23년 12월 19일
조회수
1,023
좋아요
2
댓글
1
요즘 아파트 개판이라더니 제집도 그렇네요
분양받아서 사전점검 때 부터 뭔가 불안하더니 이사하기로 한 날짜까지 수리가 안되어서 한달 미루고 이사할려고 하니 이사3일 전에 갑자기 벽에 습기가 올라와서 문제가 있다며 벽을 부수고 있습니다. 이사 문제생겨서 보상하라고 했는데 이사비지원에 숙소 빌려서 자면 비용지원 해준다고 하는데 그냥 멀쩡한 집에서 살고 싶고요.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저는 큰데랑 일하면 조그마한 실수에도 엄청 난리가 나서 물어내라 그러던데 저한테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심지어 물 새는지 아님 습기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 몇주전에 이 사실을 알고도 저희한테는 말도 안하고 갑자기 와서 공사했다는거도 화가 납니다. 문제가 생긴 부분이 확장공사한 곳인데 와 뜯어보니 스터드를 미리 세워서 안에 바닥 쪽에는 보온재도 없고 그라스울도 넣다가 말았는데 부족한 부분에 흰 스치로폼 넣어놨네요. 다른 브랜드 건설사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요즘 짓는 아파트는 전부 개판같아요. 추가 밑에 습기가 올라오지않게 스치로폼을 넣는건 이해를 했습니다. 단지 이런 사태가 될때까지 저희에게는 이야기를 안 해주고 몰래 시공할려다가 걸려서 문제구요 15일 넘게 안 말라서 다시 문의를 하니 이제서야 예전 상층쪽 누수로 인해 필로티로 물이 샌 적이 있다고 하면서 바닥에 코어작업해서 물을 빼야겠다고 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사실을 처음부터 공유했으면 좋은데 공유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하는데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아루루루
23년 12월 18일
조회수
2,009
좋아요
4
댓글
27
번아웃, 슬럼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요즘 번아웃, 슬럼프 인거 같습니다. 하는일도 잘안되고 모든게 하기싫어요.. 현장소장과도 사이가 좋지 않고... 소장과 사이가 안좋은 이유는 소장이란 사람의 사람의 그릇이 너무 작아서 저랑 트러블이 잦습니다. 업체 등 인간관계에 있어 만만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막대하고 조금 어려워보이는 사람들에게는 쩔쩔매고.. 그런 소인배 모습에 질려버려 관계가 겉잡을수 없이 틀어져 버렸고.. 그만두고 싶어도 이현장이 제가 없으면 다른 직원들이 엄청 힘들어 지는 구조입니다.. 제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소장도 그걸 알고 있기에 저에게 함부로 못하네요.. 다른직원들과는 관계가 너무 좋아요. 협업도 잘되고 맘도잘맞고.. 근데 소장이 지 잘난맛에 따로 국밥이네요.. 그걸 지는 몰라요또.. 그런 스트레스때문에 요즘 너무 힘드네요. 그만두면 그만이겠지만 직원들이 힘들어할걸 생각하니 그러지못하겠네요.. 어떻게 극복하면 좋나요.. 이현장 5개월정도 남았습니다..
월급쟁이부자되자
23년 12월 17일
조회수
2,113
좋아요
7
댓글
12
적산(철근샵)을 하려면 어떤 자격증과 스킬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건축쪽 전공자가 아니지만 적산쪽으로 나아가려고 공부중입니다! 적산안에서도 철근샵이라는 업무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어떤식으로 업무를 하는지 인터넷 검색을 해도 알듯말듯하면서 헷갈리더라구요. 적산과 적산중에서도 철근샵 업무를 하려면 어떤 자격증을 공부하면 도움이 될까요? 건축전공자가 아니다보니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abcuu
23년 12월 16일
조회수
703
좋아요
0
댓글
8
본사공무VS현장공무
안녕하세요 현재 27살 결혼하였고 아이가2살입니다. 경력사항 - 소방전문공사업체 본사공무3년(관급공사위주) - 일반기계/소방기계 현장공무(근생 B5~15F) 재직중입니다(3개월차) 급여수준 - 현장공무 일당으로 계산하여 받습니다(주6일) 18만원×25일 = 세전450 자격사항(소방전기중급/소방기계중급) -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분야) - 소방설비기사(기계분야)(이번 3회차합격) -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필기합격 실기까지 공부꾸준히 하여 취득할 예정입니다 최종목표 - 소방기술사 현재 진로고민 1) 서울 내 통신사업을 주로하고 이번에 소방쪽을 확장해나갈려고 소방부서 팀원을 채용하는곳(주5일+ 기본적 연차적용+연봉4000이상 + 성과급있다고 적혀있으나 얼마일지는모릅니다 주업무는 건축도면 받아서 설계 및 견적 더나아가선 현장관리인 것 으로 보입니다. 2) 고양시 내 관급 소방공사현장 다수 현장관리이며 큰현장은 현장공무 소장 상주하고있는곳도 있다고 합니다. 사장님 면접예정 (주5일+ 연봉4000이상) 3) 현장대리인(중급)상주 + 현장공무 자리를 찾아봐서 들어간다.. 이런 조건의 근무는 결국 자리가없으면 결국은 또 불안정하게 될수도있을거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소방기술사를 공부하다 월 수입등 가정의 안정을 먼저 잡아놓은 뒤에 공부를 다시시작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기사공부를 먼저 진행중이고 다행히 이번시험을 합격하여 연봉4000이상 정도 면접보면 받을 수 있을거같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였는데 혼자 고민하다가 다른분들이라면 어떤 선택과 생각을 하실지 궁금하여 의견여쭈어봅니다 바쁜시간와중에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소방이좋아
23년 12월 15일
조회수
4,364
좋아요
6
댓글
12
태영 찌라시 사실인가요??
업계가 흉흉하네요
막막이
23년 12월 13일
조회수
5,035
좋아요
4
댓글
14
장기계속공사 공기 관련문의
지자체에서 발주한 80억 교량공사입니다 총 공기는 내년9월까지고 3차분진행중 12월말로준공예정입니다 잔여분 4차 공사가 남은 상황입니다 3차공사 준공후 동절기 공사 중지를 적용받을수 있을지요 발주처에서는 4차공사가 계약이 안되었기 때문에 동절기 공사중지를 적용할수가 없으니 4차공사 계약을 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를 받으라는 겁니다 저의 생각은 총괄분이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동절기 공사중지를 받고 총 공기가 동절기중지 기간 만큼 늘면 내년 2월말 동절기 공사중지 해지가 되면 4차분 계약을 진행하고 4차분 공기도 총괄분 까지 하면 될거 같은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토목 20년차
23년 12월 13일
조회수
986
좋아요
3
댓글
3
약식 기성 관련입니다.
30일마다 청구시에 약식기성이 가능한데, 저 같은 경우는 월마다가아니라 두달씩 끊어서 청구하거든요.. 이럴경운 약식이 불가한가요? 법령을 보면 적어도 30일 마다 기성청구가 가능하다고 되어있고 이거에 따라서 30일마다 청구할 시 약식하라는 건데 꼭 30일이어야 하는지요? 적어도 30일이라는 문구가 생략된건지 … 불필요한 업무부담을 줄이려 60일마다 청구하는 상황입니다.
abc9985
23년 12월 11일
조회수
2,343
좋아요
1
댓글
5
아직도 80년대
건설현장. 근무합니다 저도 10년넘게 건설밥 먹으면서 일하고있는 노가다꾼인데 그나마도 격주 주말1일근무 이해하는데 법정 공휴일 보장안하는 회사 첨이라서ㅎㅎ 요즘 건설밥 암만 힘들어도 이런데가 또 있나요?
지치고지쳐탈진
23년 12월 11일
조회수
2,962
좋아요
7
댓글
28
이럴땐 어찌하나요??
2년 2개월 근무했슴다. 현장이 있을때만 월급받고( 8개월) 없을땐, 다른현장에 자격증빌려주고 받는 수수료 딱 2번 받았습니다. 요즘 회사경영이 힘들어 사정이 어렵기에 좀 기다려주자~ 힘들땐 서로 도와야지~ 하는 맘으로 참고 있다가, 시간이 오래 지제되면서 저도 힘들더군요. 그래서 다른곳에서 오라는데가 있다 하니, 거기가도 일주일도 못 버틸거다, 다음주에 현장대리인으로 착공계 내야한다면서 자격증 수수료 주겠다, 일주일에 2번만가도 된다 면서;;;; 하도 기분나빠서 나가겠다 하니 자격증 구할대까지 기다려달라하더군요. 15일정도 지나 퇴사처리해달라 했디니, 며칠후 고용복지공단에서 자진퇴사 처리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3일후 사장님전화하다니만, 퇴사처리했다면서 다른회사가서는 나가라할때까지 절대 나간단 소리하지마라. 그래야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다는 거라고~~ 말이나 말지;;;;; 모르는거같아서 알려주는거래요 ㅜㅜ 난, 회사가 어려우니 좀 기다려주자 했는데 날 호구로 봤나~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신고해버릴까?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 이회사 문닫을거같아서ㅜㅜ 참 열심히 사는분인데 왜이리 사람을 우습게 보는거죠??? 내가 너무 섭섭하다니까 미안하다며 술한잔하자는데;;;;;; 이런사람에게 돈까지 빌려주고~~ 내가 미쪘다 생각에 후회막급하네요.
으리으리
23년 12월 07일
조회수
2,277
좋아요
4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