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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설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본인의 스펙 및 상황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이 : 24세 학력 : 지방국립대 건축공학과 학사 졸업 학점 : 3.65 자격증 : 건축기사, 건축설비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 전기기능사 영어 : X 건축 쪽에서 설비분야에 메리트를 느껴 설비 쪽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라도 빨리 설비 분야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희망하여 2024년 2월 26일 부터 00엔지니어링 업체에 정규직 전환을 바탕으로 3개월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식대 포함 실수령액 약 300만원이며 수습기간 종료 후 인상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만난 반장님이나 주위사람들이 그 정도 스펙이면 영어 자격 갖추어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을 가지 왜 여기에 왔냐라고 하는 소리를 거의 매일 듣습니다. (안그래도 고민되는 중 주위에서 계속 저러니 고민이 더 깊어졌습니다.) 결론은 인턴 3개월 종료 후 취준생으로 대기업(1군) 및 공기업을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경력을 3~5년 쌓고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현재 일 마치고 도저히 공부 할 시간이 없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로77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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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씨앤디 폐업했나요?
패스트파이브씨앤디 폐업했나요? 폐업 사유 아시는 분 혹시 있을까요? 최근에 직원들이 모두 퇴사했네요
김깡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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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준공 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안전관리자)
● 현재 스펙 (92년생 남자) -중소 제조업에서 생산관리 7년 경력(한회사에서 근무, 경력 버림) -안전관련 자격증 4개 보유(산업안전, 건설안전, 산업위생관리, 위험물, (소방설비기사 전기/기계 필합 상태)) -서울시 관급 현장 안전관리자로 1년 5개월째 재직 중 24년 4월 중순 준공 예정 -숭실사이버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 재학 중(24년 2학기 마치고 조기졸업 예정) -현재 사이버대 졸업하고 경력 조금만 더 채우면 건설기술인협회 등급 중급 가능 ● 현재 고민거리 (광명에서 거주 중) 현장 4월 준공 후 소속 되어있는 중소종건회사에서 종로 관급 현장(200억규모)으로 올수 없겠냐고 제안이옴, 연봉은 현재 보다 높게 협상 하기로 했는데 아직 정확한 금액은 안 정함. 바로 현장을 이어서 경력을 쌓으면 경력 2년 6개월에 학교 졸업하고 위에서 말한 중급을 달수 있음.(기술인등급 중급이 메리트가 있는건지 사실 잘모르겠음) 결론은 준공 후 현재 회사에서 퇴사 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현장에 지원해보는게 나을지, 경력을 쭉 이어서 2년 반을 채운 후에 대기업/중견기업 현장에 지원하는게 나을지가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선배님들은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킴안전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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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과 건축시공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건축신입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안전진단과 건축시공회사 둘중 하나를 선택하개 되었는데 이중 앞으로 미래룰 봤을때 유망한 직종으로 가려고 합니다. 건축시공은 현장을 이리저리 돌며 떠돌이 생활울 많이 하게 된다하는데 안전진단운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전진단은 따지고보면 구조쪽이라는데 시공과 구조 어떤쪽이 나중에 대기업으로 이직을 할 때 더 유리할까요? 최종목표는 대기업 이직인데 시공과 안전진단 어떤걸 선택해야 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둘다 집 근처입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직종울 더 추천하시는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성실하게
2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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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직 계약기간 중도 이직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1절 연휴중 오늘까지 근무후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녁식사 맛있게들 하셨을까요? 다름아니라 이전에 이직 관련하여 글을 작성하였었습니다. 공무보조 자리도 여유가 없던 와중 품질파트 현채직 공고는 2, 3건 정도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경력을 바로잡기 위해서 종건으로의 진입을 목적으로 품질 파트로라도 입사에 성공하게 된다면 현채직 계약기간(품질)을 전부 채우기전에 타 보직으로의 파트변경을 위해 이직을 하게될 시 중도 이직의 인식이 많이 안좋을지 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들어가면 무조건 한 현장은 끝마치고서 그다음에 공무보조로 라도 다음 현장 연계를 기대해야할지...그때가서 퇴사(준공)직전에 다시 알아봐야할지 싶은 부분 때문에요.. 페이보다는 경력때문에 이직을 고려하는 부분입니다. 혹여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공무공무 | 전문건설업
24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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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종목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건설안전 관련 공공기관에 재직중입니다. 근속년수 4년을 채워 기술사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업무 관련성을 따져보면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겠으나. 합격률이 너무 낮고 기술사 초시생은 합격하기가 어렵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의 공부환경으로는 주 20시간씩 공부가 가능하고 내년 부터 시험쳐보려고합니다. 자격증 취득이유는 회사에서 추가 호봉 및 수당을 받기위해 입니다. 첫 시험부터 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것이 좋을지 건축시공기술사로 기초를 다진 후에 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게 좋을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구마호두과자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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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1남자아이 학교 오케스트라 악기선택 (클라리넷 or트럼펫)
중1올라가는 아들이 있어요. 학교에서 음악활동으로 오케스트라 악단에서 연주할 악기를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클라리네 또는 트럼펫 둘중에 하나를 선택 하려고 합니다. 최고의 선택은 뭐가 좋을까요?
블루아워
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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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도급 신고
불법하도급 신고방법은 어떤한 방법이 있는지 알고샆어요 아는 건설회사가 관공사응 수주했는데 일괄하도급을 주고있습니다 공익신고 방식이면 좋을듯하고 신고자의 익명 보장이 되었으면 하는데요 방법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설렁탕면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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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에서 지방이직
안녕하세요. 작년에 취헙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서울에서 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직무가 하고싶은 직무가 아니라 (설계를 하고 싶은데 여기서 하는 일은 기획이나 도시부서 서포트수준) 이직 생각중입니다. 건축업계가 사정이 많이 어려워서 그런지 작년에 취업했을 때보다 공고가 훨씬 적게 올라오네요.. 그런중 이번에 지방에서 취업한 동기가 이번에 증원을 한다고 지원해보라고 하더군요.. 급여도 지금보다 괜찮고 회사도 사옥도 있고 원룸도 지원해줘서 조건이 좋은 것 같은데 고민되는게 있습니다. 지방에서 근무하면 다시 서울로 이직하는게 어려워보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년차가 3년차가 되면 중고신입도 힘들고 경력직으로 설계를 들어가기에는 경력이 없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우짬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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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경력일지 신입일지 궁금한데 선배에게 제 경력 오픈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이구요 제가 5년이상 일은 했는데 예전에 하고싶었던 업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지금까지 해왔던 직무랑 비슷하긴한데 살짝 다른 분야인데다가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분야라서 제 경력이 적용될지 안될지 아는 선배님들께 여쭤보려고하는데요 그 분야에서 오래 일한 선배님들께 오픈하는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안된다 그냥 마음싹접고 신입으로 가라는 소리 (신입 월급 2000초반)혹은 너무 늦었다 그냥 지방의 작은회사가라(이 분야 너무 고였다 성장할 생각하지마라) 라는 말만 들을지 사실 그 업계 가지말라는 조언을 20대 초반에 다른 선배님들께 너무 많이 들었고 20대 후반에는 갈거면 신입생각하라고 친구한테 이미 한번 들어가지구요.. 제가 하고싶은거라 경력다깎고 신입으로 가도 상관은 없는데 중요한건 회사입장에서는 저라는 사람은 채용의지가 없을 수도 있으니깐 제가 직접 회사방문해서 이력서 포트폴리오 내고 다닐까도 생각중인데 참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가 흔하진않죠..?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들도 계신가요??
큰일낫다
2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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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자 선임 기준
현재 소방안전관리대상물 2급 건축물 내 사무실에서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 기존 소방안전관리자였던 건물주가 퇴직을 원하셧고 건물 내 운영중이던 저희 회사 직원 중에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할 수 없냐고 물어보는대요 1. 이런경우엔 직장 내 근로자가 소방안전관리자로 겸업 할 수 있나요? 2. 만약에 겸업을 할 수 있다면 소방안전관리자의 급여는 누가 줘야 하나요?? (회사 사장이랑 건물주는 다른 사람이며 건물의 소유자는 건물주입니다.) 3. 여담으로 건물 내 살고있는 세입자(회사직원은 아닙니다.)가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 될 수 있나요??? 이런 경우는 어떻개 해야 되는지 건설 전문가 형님들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기계설비초보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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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업무 배제 일까요? 또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는걸까요?
지방 중소 설계사무소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업무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업무가 배정되면 발주처가 깐깐해서 까탈시럽거나 회사에서 아무도 없어 난해하고 어려운 것만 배정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일정 배분을 하는 팀장 보다 일이 더 없어요. 팀장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팀원 50%가 나갈때 나머지 팀원과 의기 투합해서 안정적인 팀을 만드는데 핵심적인 일을했습니다. 덕분에 진급도 문제없이 착착 되어 부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번아웃이 왔고 힘들다 말한적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건 2년이 다돼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배려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나 관련 다른팀 이직을 한번씩 돌려서 말하는데 팽당하는 느낌이라 연봉을 올려주지 않으면 싫타고 말했는데 어디로 보내지 않터군요. 이러다 보니 업무배제가 무겁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갈 준비를 해야되는건지 고민 스럽습니다. 그리고 점점 이팀에서 내가 했던 일들을 팀원에게 해결사 같은 역활들을 어느순간 팀장이 자연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팀장이랑 사이가 아름답지는 않지만 엄청 안좋은것도 아니고 한번씩 나한데 배려같은거 하면 아닌가 싶기도 하다가 옹졸함이 있는건지 배제당하고 복잡한 업무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화도나고 이렇게 나가버리면 단문만 쏙 빼먹히고 나가는 같아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렇치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40을 바라는 나이라 이직은 순탄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설계쟁이55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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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리자 입니다.
휴대폰으로 작업일지 및 다양한 기록을 합니다. 추천해줄만 어플있을까요?
돌프
2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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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혹은 스테이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34살 건축설계회사 7년차 입니다 3년전 해보고 싶은 건축설계분야가 있어 이직을 하였는데 이전 회사에서 하던일을 계속 시켜 해보고 싶은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희망고문만 당하고 현재도 그대로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 정도 준다는데 그 회사는 포트폴리오가 작아 계속 현재와 같은일만 할 거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버틴다면 일을 시켜줄 거 같은데 .. 이직을 할지 스테이 할지 고민입니다.
케이구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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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예정인 전문대생입니다 저의 목표는 시공으로 몇년 경력을 쌓고 신탁사/시행사/C.PM사/공기업/대기업 을 가고 싶습니다 대략적이지만 어느정도 구상은 해놨습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학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건설경기도 안좋다보니까 편입도 생각하게 되고요 어떤 계획이 올해 가장 괜찮을까요? 1. 올해에 작년 도급순위 300위의 3군 종합건설사에서 경력 관리하기 2. 올해에 대기업 현채직이나 PJT로, 즉 계약직으로 경력 관리하기 3. 올해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교육 받으며 취업준비나 야간대 편입 알아보기 되게 다각도로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확신이 안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름말어잇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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