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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국내 상관없이... creativity 고갈.. 아니면 주로 참고하시는 웹 or 웹기반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ㅏㅏ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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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님 또 없습니다.
그 분을 만난지는 3년 전 쯔음... 날카로운 외모에 걸맞게 업무에 빈틈 없다는 자부심이 철철 넘치셨죠. 팀원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고 관리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에 회사는 다 알고 있다면거 주인의식도 보여주셨죠. 더 자세한 내용을 물었지만 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카리스마 있게 버럭하셨죠. 늘 어떤 일이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벌여놓으셔서 팀원들이 계속 일할 거리를 잘 만들어주셨죠. 다만 팀원들이 그 깊은 뜻을 모르고 수습에 급급했을 뿐이죠. 카리스마있는 리더 답게 팀원들의 의견은 당연히 뭘 몰라서 내는 거라고 쏘아붙이시긴 했죠. 그리고 일이 커지면 팀원이 제대로 의견을 안줘서 그런 것이 되었지요. 회식비는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도 알 길이 없었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가 아니면 버럭 화도 내시고 회식을 파토내셨죠. 점심회식이 회식이냐며 화를 내시고 수제 햄버거 집으로 잡은 회식은 장난치냐며 회식을 파토내셨죠. 늘 본인이 원하는 바를 물어도 말하지 않고 알아서 알아주기를 바라셨던 그 분. 팀원들이 필요할때 수수방관하다 본인에게 불똥 튈때는 그리 엄살 부리시던 그 여린 분. 결국 사람들이 곁을 떠나자 자기를 엿 드시게 하려고 다같이 계획하고 퇴사를 하냐고 하시던 그 분. 이제 전 그 분 팀원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변함없이 잘 지내시길 빕니다. 혹시라도 과거의 잘못들을 깨닫고 좋은 팀장이 되신다면 그동안 미워한게 또 미안해질테니요.
우왕좌왕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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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중견 기업에서 안드로이드 담당자가 저만 존재합니다. ㅠㅠ 할일은 많은데 사람도 안 구해주고 한번씩 벽에 막히면 잠도 잘 오지 않고 악 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유일한 방법인 헬스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되는 점점 안좋아지는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는지
r기린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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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직원과 나이차이 16살 ㅠㅠ
작은 회사로 이직하면서 팀을 새로 세팅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작은 회사에서 사람을 뽑는 게 이다지도 힘든지는 몰랐어요. 전회사에서는 최소 열 명 내외는 금방 지원이 들어왔고 쉽게 좋은 분을 찾을 수 있었는데 말이죠. 다행히 전회사 사원이 따라오겠다 해서, 1 년 넘게 함께 하고 있는데요. 원래는 이 친구와 제 사이에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이었어요. 최소한 5명 규모로 세팅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시장을 지켜보다 어영부영 1년 반이 넘었네요. 2년차 주니어에게 지시 또는 코웍하는 게 정말 어렵더만요. 전 회사에서는 디자인 파트만 20명 내외여서, 이런 주니어들과는 실무적인 얘기말고, 관리 및 케어 개념으로만 대화했었거든요. 세대도 다르고, 업무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그 친구는 저를 어려워 하고, 저도 너무 주니어라 조심스럽고. 이런 분들 여기 또 계실까요? 직원과의 세대차이 ㅋ 는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marzipan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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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로 기획서 만들기
최근에 파워포인트를 벗어나보고자 피그마로 기획서 만들기에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와이어프레임 만드는 건 완료를 했는데 디스크립션이나 순서도, 화면플로우 설명하는 것 등등을 피그마로 소화하는 것이 만만치가 않네요. 스케쥴이 부족할 것 같아 일단 파워포인트로 마이그레이션 중입니다 ㅎㅎ 작업속도 차이가 너무 커서요. 혹시 피그마로 기획문서 원활하게 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노하우 공유 부탁 드려요!
플라티나
억대연봉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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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환경이 원활하신가요?
재택근무를 올해 들어서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앱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무실에서 작업할때와 비슷한 수준이 아니어서 힘드네요. 1. 소스는 직접 집에서 다운받아서 작업이 불가 2. 실 기기에 바이너리 올려서 테스트가 어렵고, 에뮬레이터를 통한 테스트만 가능 3. RDP 등을 통한 가상 환경에서만 모든것이 이루어지므로 실제 로컬 파일을 소스나 회사 시스템에 반영하기 어려움. 4. 호스트의 네트워크 환경이 원활하지 않을 시 작업 불가 등이 있네요. 원격근무가 생활화 된 글로벌 업체들은 좀 나을까요. 이 밖에도 자잘한 근무 환경상의 장점보단 단점으로 힘든데, 다른 회사에서는 어느정도 자유도를 회사와 비슷하게 열어주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개발자라네
억대연봉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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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하고 싶은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너무 공감 되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창업자들이 처음 시작을 하다가 팀원을 뽑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종종 본다. 특히 투자를 받고 더 잘되어야 하는데 더 안되는 경우를 본다. 뛰어난 사람이 들어 왔는데, 시니어급의 팀원이 조인했는데, 안되는 경우도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 팀원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뛰어난 개발자가 갑자기 들어오면 기존에 했던 방식을 모두 바꾸려고 한다. 리팩토링이라고 해서 쓰던 언어 부터 마음에 안들어 한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 고객이 원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뒷전으로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먼저 한다. 심지어는 지금 쓰 ... 이기하님 페이스북 내용" 이정도 내용으로도 다음 내용이 유추가 됩니다. "고객이 원하는것을 해야한다." 다시한번 마음속에 담아야겠습니다.
lijlilil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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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지] 회원님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드립니다.
<300만 리멤버 유저들에게 당신의 전문성을 드러낼 기회!> 안녕하세요, 회원님. 리멤버 팀입니다. 리멤버에서 '회원님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를 제안 드립니다. 이제 묵묵히 회사 내에서 일만 열심히 하면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 합니다. 회원님의 가치를 동종 업계 사람들에게 알리고, 존재감을 인정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업계에서의 존재감이 곧 회원님의 미래가치가 됩니다. 그래서 리멤버 커뮤니티가 준비했습니다. 300만 직장인이 사용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필수앱 리멤버에서 회원님의 전문성을 수 많은 동종업계 분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드립니다. 1. 회원님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드립니다. [예: 김철수의 기업문화와 경영] - 아래 설문지에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 주제를 적어주세요. - 해당 커뮤니티에 참여시키고 싶은 직무를 선택해 주세요. 생성된 커뮤니티는 해당 직무 사람들에게만 노출됩니다. - 관심있는 회원들이 참여하면 자유롭게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2. 기존 커뮤니티에 회원님만을 위한 게시판 생성도 가능합니다. [예: 전략/기획 커뮤니티에 회원님이 이끄는 신규 게시판 생성] - 아래 설문지에 희망 커뮤니티와 논의하고 싶은 주제를 적어주세요 - 따로 참여자를 기다릴 것 없이 기존 커뮤니티에 참여한 수만명의 회원들에게 회원님의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 설문링크! : https://dramancompany.typeform.com/to/YAg1LC6i * 신청해 주시면 리멤버 팀에서 개설 여부를 검토한 뒤 별도 회신 드립니다. * 광고나 제품 판매를 위한 커뮤니티 개설은 불가하며, 신청하셔도 검토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신설 커뮤니티와 게시판에서 회원님은 실명으로 활동을 해 주셔야 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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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하다가 도망간 업체.. 짜증.. ㅎㅎ
프로젝트 중에 이런 저런 이유로 핑계 대더니 야반 도주 하듯이 떠나가 버린 업체... 난 뒷감당 하느라 죽어나네 ㅎㅎㅎ 이런 경우 대부분 여러분들은 어떻게 처리 하시나요?? 일정도 밀리고 일도 힘들고 ㅋㅋ
넌누구니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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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발자 전환기 1탄
안녕하세요 10년차 IT직종에 중견 기업에서 근무중입니다. 7년간 엔지니어 생활을 하면서 네트워크 서버 관련 구축 및 유지보수 관련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한개의 프로젝트를 담당하던 팀의 개발자 3명이 우르르 나가면서 해당업무가 마비된적이 있었습니다. 유지보수도 안되고 신규 개발은 물건너간거죠 (저는 거기에 엮여있는 엔지니어) 여차 저차 하다 제가..ㅠㅠ 그팀의 개발자로 직무전환이(저의 의사 1도 없음) 되었습니다. 정말 대학교때 배운 코딩은 기억도 안나는데.... 그렇게 저의 개발자의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결혼한지 3년차 아이 태어난지 1년되었는데 일을 할려니 집을 못가는것 아니겠습니다. 아는건 없고 배울걸 많고 그렇게 다시 시작된 ???신입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 업무로직이나 환경부분에선 배울게 없었지만 업무적으로는 신입 개발자만도 못한거였죠... 하 이때만 생각하면 ..눙물이.ㅠㅠ 그렇게 모든코드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단기간에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외우다보니 어쩌다 아는게 나오면 그때서야 이해하는 그런 악순환의 구조가 반복되었죠. 지금처리하면 5분짜리 유지보수를.....그땐 3일밤낮을 새웠습니다.ㅠㅠ 배우고 외우고 배우고 외우고 ....... 2탄에서 계속
여울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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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기획자에서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 선배님들 지금이라도 코딩 배워서 ios개발자가 되고 싶은데요. 1. 비전공자 문제 2. 28에 시작하는 늦은 나이에 대한 문제 뼈때리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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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하시나요?
재택근무가 불가능해서 출근하는데 재택근무 하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네요 하시는 분들 있나요? 장단점은 어떤가요?
크루아상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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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50% 지급한다고 할 때...
회사에서 갑자기 경영상태가 어려워 급여를 50% 주고 이달안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 이럴때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믿고 남느냐? 떠나느냐? 고민입니다 ㅠㅠ
바람드리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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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기획서를 그냥 써버리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례한 행동일까요? 더욱 빠른 시도가 필요하단 판단에 저렇게 한번 들이대보려고 해요. 기분 나빠하려나요. 기획팀에서..
에덴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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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젼시에서 구축한 웹/앱에 '제작자'표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에이젼시에서 대행으로 웹/앱을 구축하고 오픈을 하고 나면 실제 고객들은 해당 기업이 만들었다고 대부분 생각할 겁니다. 그러나 많은 웹/앱은 대행사들이 만든 것들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어떤 대행사에서 이걸 만들었는지 적어도 푸터에라도 표시는 해줘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해당 저작권에 대한 인지를 높이고 앞으로 대행사의 입지를 지키기 위한 권리지 않을까요. 음악으로 예를 들어보면 작곡, 작사, 편곡자는 음원에 항상 표시를 해서 그들의 저작을 인정해줍니다. 회사내에서 만들기도 하지만 대행으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래도 노래는 그 가수가 아닌 작곡자를 명기해줍니다. 그러면 웹/앱도 분명 어떤 회사에서 만들었는지 표시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Design by ABC', '제작사 ABC'라던지 그러면 맘에든 웹/앱을 보고 어떤 회사에서 만들었는지 알고 대행을 해줄 수도 있고, 자문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대행사들의 입지가 많이 좁아지는 것 같아 이렇게라도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봤습니다. 이에 찬반 의견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의견이라도 좋으니 남겨주세요!
모던보이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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