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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내 맘같지 않을때..
팀원이 내 맘같지 않을때.. 요즘 삼국지를 다시 뜯어보고 있습니다. 당시의 영웅들은 어떤 환경이었고, 할거하기 이전의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했나 뜯어먹는 것이죠. 소규모로 팀을 꾸렸는데..내맘같지 않네요. 그래도 드러낼수는 없어서 항상 웃으면서 팀 리딩을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을 숨겨놓으면 폭발할테고.. 안 숨겨놓자니 일진행이 걱정되네고.. 그때그때 드러내면 팀웍과 분위기 엉망되겠죠. 리더란 이름의 무게감이 묵직해지네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정신수양을 하셨나요..? 들려줄 수 있으세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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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의료 진료. 어떻게 될까요?
최근에 인스타에서 비대면 의료 진료 서비스를 접하게 되어 알게됐는데... 탈모약 처방같이 특별한 진료 없이 처방을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할 때에는 너무 유용한 서비스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는 대면진료보다 비용도 30% 수준인거 같고... 반대로 대면 진찰이 필수적인 다수의 경우엔 어려울거 같지만.. 찾아보니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 심각단계 기간동안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이라는 전제를 달아둔거 같은데... 앞으로 비대면 의료 진료..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요? 이 한시적 허용은 정말 한시적으로 끝나게 될까요?
Rino
2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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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획자의 미래는?
IT기획자 중에서 - 개발 친화적이라면 -> PM - 비즈니스 친화적이라면 -> PO - 마케팅 친화적이라면 -> 그로스 매니저 # 여기서 말하는 그로스매니저는 광고나 홍보를 하는 직군이 아닙니다. 린 스타트업 프로세스처럼 고객의 피드백 또는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하는 활동을 합니다. 요즘 UX라이터라는 직업도 있고 UX커뮤니티에서도 많이 다루더라고요. 기획자가 가야 할 길은 대체 무엇인걸까요??? UX디자이너분들에게 와이어프레임이나 프로토타입과 UX설계는 UX디자이너들에게 맡겨버리는건 어때요??? 기획자는 글쓰기가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 최근에 생각이 들더라고요.... - 테크니컬 라이팅 -> 개발 - UX라이팅 -> UX디자인 - 카피라이팅 -> 마케팅 # 비즈니스는 제가 BD라서 그런지 오히려 구분하기가 더 어렵네요..... 외부 제안서를 쓸 때는 카피라이팅에 가깝게 내부 제안서는 UX라이팅에 가깝게 작성하는 것 같은데... 위 3개를 다 할 수 있는 (완전히 제너럴한) 사람들이 가까운 미래에서 생존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뭐 이런 생각은 제 뇌피셜이고 부족한 논리는 다른 분들이 채워주시면 감사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학 사과
2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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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협업을 위해 필요한게 있을까요?
항상 같이 일하지만 항상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동상이몽이 되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존중하지만 서로 불신도 어느정도씩 존재하는 것 같고요. 다른 포지션의 사람들과 협업시에 이런 부분을 최대한 상쇄하고 원활하게 협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을까요?
우왕좌왕
2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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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톡 댓글보다 좋아요 받기가 더 어려워요
댓글은 한두개 달려도 좋아요는 아예 없는 경우가 더 많아요 충족 기준이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되는 거면 좋겠네요
수지모모
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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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어떻습니까?
재택도 하고 뭐 이것저것 챙겨준다카는데 뭐가 잘 안되서 혜택이 늘어난 건가요??
wwwinter
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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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공부하고 싶은데 어떤 개념부터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클라우드를 배우고 싶은데 검색을 해 보니까 생각보다 광범위하더라고요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배우면)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행복한꽃길
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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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링이랑 커스터마이징의 차이가 뭘까요?
정보처리기사 준비중인데 아무리봐도 테일러링 = 커스터마이징 같다는 느낌이들어요
뮴뮴뮴
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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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노동자의 삶으로 만족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에 감사드리며 요즘 이직에 대한 생각이 확고해져가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려 구인구직 사이트에 이력을 올려 놓고 헤드헌터분들의 연락도 받아보고 제가 지원도 해보며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회사를 찾아가려 하는데요. 근데 마음 한켠엔 왠지 모를 찝찝함이 맴돌아 이렇게 다시한번 글을 적어봅니다. 개발자니까 당연히 개발 능력도 있어야 하고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순간 내 몸값은 멈추게 된다는 말을 들으며 이렇게 사는게 유용한 노동자의 삶인가를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전공자는 아니기에 처음 코딩을 시작했을때 내가 원하는게 뭐였지? 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뭘 하기 위해서 코딩을 시작했는지 가물가물 해지고 결국 남이 원하는 걸 열심히 만들다가 내가 원했던것은 머릿속에서 사라지는 걸 마지막으로 내 커리어가 끝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남이 원하는걸 만들어야 보수를 받고 좀 더 나은 대우를 받을수 있지만 다른 직장에도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또 이직을 하던지 싸워 이겨내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 모두 남을 위해 하는 일일 뿐아니라. 저라는 사람이 뭘 원하는지와는 멀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배님들중에 저처럼 고민을 하셨거나 지금도 고민하시는분 계실까요? 아니면 제 철없는 생각인가요?
못해먹것네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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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이직하신다면 어떤 이유 때문일거 같으세요?
1 직무적으로 배울게 없어서 (생산성 없고 비효율적인, 짜치는 일 위주.. 등) 2 사람 때문 (팀원 및 보고 라인) 3 워크로드 (야근 등) 4 연봉 5 기타 어떤 이유로 가게 되실 것 같은가요
수지모모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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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연봉 답이 없네요..
10년차에 겨우 5천 중반 찍고 있는데요, 점핑할 방법은 이직밖에 없을거같고.. 기획자인데 스펙이 좋은편은아니고 실력도 자신은 없어서 이직이 쉽지도 않네요. 기획자분들 보면 말도 잘하고 똑똑한 인상도 많이 풍기고 성격이 센 분들도 많던데 저는 그러지 못해서 어디가든 쉽지 않을거같아 고민입니다. 대기업다니시는분들은 기획자라도 연봉 7,8천씩은 찍으시나요? 중소기업에서 계속 이렇게 지내다 보니 역시 어릴때 공부 열심히 했어야 하나.. 생각 많이하게 되네요. 처자식도 먹여살려야 하는데 위로 올라갈 자신도 별로 없고 여기서도 얼마나 더 버틸지 걱정입니다.
고라파더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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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답이 없는 회사
1년 전 uxui 포지션으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팀장이 디자이너라며 이것저것 아는 척을 하더니 알고보니 uxui쪽은 문외한에 광고쪽만 해오던 사람이였죠 ㅠㅠ 어찌어찌 혼자 힘들게 해왔습니다 그냥 그때 바로 나올것을.. 이제 경력이 애매하게 차버려서 이직하기도 정말 애매한 시기입니다 (1년 2개월) 전 직장도 1년밖에 안다녀서 ㅜㅜ 무튼 그러던 중 회사에 아주 크리에이티브 하신 상사가 새로 들어왔고 동시에 위기도 찾아왔습니다 모든걸 비쥬얼 관점으로 봅니다 기능보단 우선 외관. 예뻐야한다 심플해야한다 논리는 없습니다; uxui.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논리적인 디자인을 하고싶은 저로썬 더이상 이 회사에서 배울것이 없고 외로운 싸움을 해야할 거 같다는 직감이 쎄게 듭니다 2년은 채우고싶은데.. 혼자 공부해가며 버틸 수 있을까요? 정말 걱정됩니다
호로룽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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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기획자들은 다 어디 있는건가요??
중소기업은 사람 뽑기가 너무 힘드네요 채용 공고를 내도 이력서가 별로 없고 ㅠㅠ 헤드헌팅도 인력파견 업체도 알아보고 있는데 인재가 없다는 말만..... 대기업 서비스 운영하는 업무에 파견 인력이 필요합니다. 중급1명, 고급 1명 구합니다. 정규직, 근무 상암동, 웹/앱 운영 업무 관심 있으신분 연락 바랍니다.
구인중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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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4년차 개발자이고 이직할 회사를 구하지 않고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첫 퇴사인데 어떻게 마무리하는게 좋은지 팁 주실만한게 있을까요?
뚜따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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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없네요. 일이 없을 때 어떤걸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SI업체 퍼블리셔입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일이 없네요. 자기개발로 vue.js, 스크립트 영상을 보고있는데, 일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다들 일이 없을때 회사에서 뭐하시는지 궁금해요.
곰이마미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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