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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최근 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눈에 자꾸 들어와서 대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기사를 몇 개 찾아서 읽다보니... 메타버스가 현실 세계의 삶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동숲처럼 캐릭터로 게임하는 정도인듯한데 시간이 흐르면 SF영화처럼 또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영화 속에서 펼쳐지던 일들이 현실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
카뮤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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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다로운데 실력 좋은 동료 vs 느슨하지만 실력 중간인 동료
어떤 동료를 더 선호하시나요? 물론 프로페셔널의 입장으로선 전자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더 감정의 동물이라서, 전자와 같은 사람이 팀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아서요. 후자의 동료도 일을 못하는 건 아니고, 중간 이상은 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전제 하에 어떤 쪽을 더 선호하세요?
문송함니다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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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 / 데이터 지향 프로그래밍 / 스터디
데이터 지향에 대해 10명정도 모집해서 스터디를 진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들 현업이 있으니 주말에만 모일 생각이구요. 처음 모임부터 어느정도 할 수 있을정도가 될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텐데 처음은 알려드리는 식으로 진행하고 시간이 지나 나중엔 프로젝트를 함께 해보는 식으로 진행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외 정해진 건 없고 이제부터 정해보려고 하는데요. 스터디 대상은 클라만이 대상이 아니라 서버 아트 디자인 관계없습니다. 발헤임이 5명이 만들었다고 해서 우리도 해보려고 일단 스터디를 만들어봅니다. 수요 조사 겸 글을 적어봅니다. 꾸준하고 할 마음이 있는 사람만 함께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졸려서 오늘은 쉬고 싶다 정도로 스터디를 빠지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사양하고있습니다. 정확히 정해지는게 있으면 따로 모임 방 파서 개인 정보 공개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koji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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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 native 와 nativescript-vue 어떤 차이가 있나요?
위 둘의 차이가 어떤 것이 있나요?? vue native는 잘 사용하지 않는지 정보가 많이 없네요ㅜ
구해줘잡스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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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스트레스 때문에 손발이 떨리네요.
업무가 재미없고 성과도 잘 안나고 매일 하루하루가 어떻게서든 시간끌기용으로 버티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재미없는 일상을 반복하는게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지 몰랐네요. 지금도 머리가 띵할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출근해서 버틸지. 각자 어떻게 버티고 사시는지 이야기 나누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PO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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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인 자리에서 칭찬
언뜻 생각하기에 칭찬은 많이 해서 나쁠 게 없는, 유익하기만 한 거라고 생각하시는 시니어분들이 생각 외로 많은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칭찬은 해롭다, 절대로 하지 말아라." 는 생각은 아니지만, 두 명이 있는데 한 명만 칭찬하면 그건 어쨌든 비교하는 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릴라조차도 옆의 친구가 바나나를 받는 동안 본인은 오이를 받으면 화를 내니까요. 그렇다고 또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칭찬하자니, 칭찬의 값어치가 디플레이션되어 하나마나 한 칭찬이 되구요. 그 중 제일 안 좋은 시나리오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칭찬하고 '다들 본받아라' 는 식의 공치사인 것 같아요. 실제로 그 정도로 대단한 업적이 있다면 누군가 명시적으로 짚지 않아도 이미 다들 어느 정도 존경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업적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 하는 리더로 비추어질테구요. 또, 리더나 시니어 입장에서야 본인과 당장 같은 레벨에서 비교가 어려우니 그런 업적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겠으나, 옆자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끼리는 곧 마음 속으로 느끼던 차이 위에 눈금자를 가져다대는 행위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건 단순히 마음이 좁다거나, 요즘 세대만의 새로운 특성 같은 게 아니라, 본인이 겪으면 누구나 기분 나쁜 상황일 거에요. 이런 비교식 칭찬은 팀원 간에 경쟁심을 유발해서 단기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오히려 사기가 아예 꺾여버릴 수도 있고 팀원 간에 시기하는 마음이 싹트면 그런 동력은 결국 마른 목에 바닷물 정도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팀의 리더나 시니어가 조장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보다는, 정말 잘한 일이 있다면 둘이 있을 때 넌지시 하는 칭찬이 오히려 더 좋은 것 같아요. 어쨌든 그 사람에게 잘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의도라면, 억지로 다른 사람을 청중으로서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사석에서 속마음 푸는 자리를 가지는 것도 좋구요. 직무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의 끝과 시작은 결국 사람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COCOOG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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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시스템.. 어떤 걸 선호하시고 추천하시나요
사내 전사적으로 쓰는 경우 (헬프데스크) 어떤 시스템을 쓰는 걸 추천하시나요 IT팀내에서는 지라를 쓰는데 예산 때문에 전 임직원의 계정을 사는 것은 어렵다더라구요. 저렴하지만 모두가 쉽게 티켓을 열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지모모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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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그룹 기능 팁입니다.
이제야 알게된 크롬 팁입니다. 바로 탭의 그룹 기능인데요. 생긴지 좀 된 것 같은데, 이제야 써봅니다. 탭 많이 띄우고 일하는 편이라 참 필요했던 기능 같네요. 도움이 되셨기를요~ :)
우왕좌왕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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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봉 정말이에요?
요즘 역대급 개발자 모시기가 연일 뉴스에 나오고 있는데, 뉴스에 나오는 몇개 기업은 그렇다고 쳐도, 그외에도 영향을 받는 상황인가요? 제가 체감하는 온도와는 꽤 달라서 정말인지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고 프로젝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분위기라는게 있어서... 그리고 개발자(프로그래머)만 부각되는데, 디자이너와 기획자 그리고 연관된 IT인력들도 모두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인가요? 모두들 좋은 조건에 일하면 좋겠는데, 괜히 이런 상황이 인플레이션?같은걸로 번질까 우려도 되네요..
fiesta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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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문서파일를 공유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유료 무료 상관은 없습니다
달콤씨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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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재 교육에 필요할 플랫폼 세미나 추천
SK에서 주최하던데 유용 정보 공유합니다ㅎㅎ URL skdna2021.com 참고하세요~
happiiee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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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 워라밸 어떠신가요
기획 4년차입니다. 기획자분들 워라밸 어떠신가요 프로젝트 들어가면 업무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밤낮 없고 개발자에 비해 연봉은 적고 업무 끝나면 쉬기 바쁘네요. 기획하시는 분들 다들 비슷하신가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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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호황인가요?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운 홈플러스 두 개가 폐점 예정 중입니다....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에는 라이브 커머스 판촉물이 있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네이버 카페와 페이스북 그룹으로 운영하던 IT커뮤니티를 노코드툴로 알파버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ㅎㅅㅎ 저희 잘 될까요? IT인들의 미래는 밝은걸까요?
3학 사과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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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개발자와 즐겁게 일하는 팁
* 쓰고나니까 제목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바꿉니다. 퍼포먼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잘 해나가는것이 중요한거라.. 개발 프로젝트를 하면, 거의 필연적으로 프리개발자분들과 함께 하게 되는데 정직원들과는 다른, 퍼포먼스를 위한 방법들이 있을까요?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당연하게 업무에 대한 요구사항 및 지원은 명확하게 지원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이건 프리나 정직원이나 구분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고..) 개발자분들에 따라서 성향이 다르고, 능률도 다른건 인지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제가 궁금한 내용은 동기부여와 조금씩 더 관심갖게 해줄 만한 어떤 팁이 있을까?에 대한 부분입니다. (돈 많이 주는거 빼구요. ^^;;) 뭔가 더 빼먹을려고 하는 것 보다, 어떻게 보면 조금 건조한 관계인데 서로가 좀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라고 문득 생각이 나네요 혹시 참고할 만한 의견이 있을까요?
fiesta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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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구하는법
디자이너를 단기간 프로젝트에 필요한데요.. 예산이 많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팀원중에 디자이너가 없거든요. 디자인 결과에 대해서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작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재 생각하는 것은 크몽을 통해서 구하는 것인데, 제가 원하는 디자이너는 웹툰과 같은 그림을 여러개 그려줄 수 있는 분입니다. - 스타일 : 웹툰 - 필요그림 : 캐릭터, 배경이미지 - 사용처 : 모바일 앱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좋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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