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17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채용혜택) 2022년 NH투자증권 빅데이터 경진대회
○ 접수방법 - 참가신청서 링크: https://forms.gle/zLEFK6hx9oyEBT9Q7 - 상세 대회 정보: https://aifactory.space/page/nhis ​ ○ 공모 주제 - 고객 분석을 통한 투자 큐레이션 개인화 컨텐츠 제안 ○ 주최/주관/운영 - 주최/주관: NH투자증권 - 운영: 인공지능팩토리 ​ ○ 참가자격 - 국내/해외 대학(원)생 개인 및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 ※ 대회 종료 후 입상자를 대상으로 증명서 제출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 ○ 진행 일정 - 대회 참가신청 : 9월 8일 (목) 10:00 ~ 10월 17일 (월) 8:00 - 예선기간 : 9월 19일 (월) 10:00 ~ 10월 17일 (월) 8:00 - 본선기간 : 10월 28일 (금) ~ 11월 28일 (월) 8:00 - 결선기간 : 12월 2일 (금) ~ 12월 8일 (목) 8:00 - 시상 (쇼케이스) : 12월 9일 (금) ※ 본선 및 결선 진출은 대상자에 한해 공지합니다 ※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상세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 안내드립니다 ​ ○ 시상 및 혜택 - 총 상금 5,000만원과 제출 이벤트 및 채용혜택 제공 - 예선 제출 : 인당 1만원 기프티콘 (선착순 300팀) - 본선 진출 : 인당 5만원 투자지원금 (30팀) - 입선 : 팀당 100만원 (10팀) - 장려상 : 팀당 300만원 (3팀) - 우수상 : 팀당 500만원 (2팀) - 대상 : 1,000만원 (1팀) ※ 투자지원금은 나무증권 계좌를 통해 지급 ※ 대상 및 우수상 : 2023년 내 IT/Digital 직군 지원에 한해 1회 서류전형 면제 ​ ○ 문의 - 인공지능팩토리 운영사무국: [email protected], ☎ 042-710-6451 ​ ​ ​
팩토리
22년 09월 28일
조회수
125
좋아요
0
댓글
0
태블로 분석가vsDBA
올해로 3년차이고 중소기업 재직중인데, 담당 직무가 dba쪽입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태블로 이용해서 데이터 분석,내부 히포팅제공 업무도 겸업하고 있는데, dba 업무보다 데이터 분석쪽 흥미가 생기긴 하나, 태블로 쓰는 기업이 많지 않을 뿐더러 , dba보다 데이터분석쪽으로 커리어를 쌓는게 미래 몸값 높이는데 스스로 불리해지는게 아닌가, dba로 커리어를 쭉 쌓는다면 몸값이 얼마나 높아질까에 대한 정보가 없는와중에, 현재 두 군데 회사로 이직 기회가 생겨, 의견을 묻고자 이렇게 적어봅니다. a회사는 규모가 큰 사이즈D 스타트업이고, 직무는 dba쪽입니다. 연봉은 최소 1000올라갈 것 같습니다 b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직무는 태블로 엔지니어입니다. 거의 데이터 분석위주로 하게 될 것 같은데, 연봉은 많이 올라야 1000일 것 같아 최대 1000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비에이22
22년 09월 28일
조회수
1,759
좋아요
7
댓글
15
안드로이드(AOS) 만보기 기능
안녕하세요. 현재 만보기 기능 기획 중인 기획자인데요. 테스트를 해보니 토스, 삼성헬스, 캐시워크는 오차없이 모두 걸음 수가 동일하더라구요. 현재는 type_step_detector라는걸로 측정하고 있는데 저희 앱만 걸음 수가 계속 다르게 측정되서 혹시 저 앱들이 어떤 모듈을 쓰는지 알 수 있을까요?
Frisson
22년 09월 28일
조회수
836
좋아요
2
댓글
2
어느 신입 개발자의 일기...(3)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첫 commit 어제 마이크에게 전달 받은 지라 테스크를 보고 코드를 변경했다. 쉬운걸 주신다더니 정말 너무 간단해서 나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주는 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if 문 한 줄 추가.. 메인 코드도 한 줄 추가했지만 테스트케이스도 추가해야 하는 일이라 잭이 전에 짜 놓은 테스트코드를 참고해서 추가했다. 로컬에서 새로 딴 깃 브랜치를 개발 브랜치에 추가하려고 하는데 막혔다. 바로 커밋은 할 수 없고 테스트가 다 돌고, Code Review를 해야 가능하다. 잭에게 요청을 했더니 회의실에 같이 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게다가 리더인 마이크도 함께.. 정말 간단한 코드를 commit 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절차를 따르나 싶었는데.. 단순히 절차의 문제가 아니었다. if 문의 사용방식, indent의 사용법, 주석의 작성, TDD 코드 작성, commit 메시지까지 내가 쓴 거의 모든 코드 및 글에 대해 지적을 받았다. 부트캠프의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전혀 다른 실전에서의 룰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너무 잔인한 느낌에 속이 많이 상한 부분도 있었다. 저렇게까지 지적할 일인가 싶기도 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마이크의 말은 이해가 되긴 했다. 프로그래밍 코드는 기계도 읽지만 사람이 읽는게 더 중요하다. 혼자 보는 코드가 아니기에 함께 이해하는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고 했다. 일기에 적어 놓고 계속 되세기며 코드를 작성해야 겠다. 그나저나 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듣기로는 어제 저녁에 대표님과 면담을 했다고 하는데 무슨 일일까? 잭과 마이크가 최근 야근이 꽤 잦았고 원인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일정에 쫓기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고객사에서 초기에 결정해 주지 않았던 기능들이 최근 방향이 잡혔는데 아주 어려운 방향을 잡혔다고 했다. 이걸 위해 개발 시간을 늘려달라고 했지만, 개발자 출신인 대표님은 어렵지도 않은데 고객사에 무슨 아쉬운 소리를 하냐며 그냥 진행하라고 했다는 이야기였다. 마이크 말로는 잭에게 참고 해보자고 했지만, 잭은 이해를 못하겠다고 대표님께 따지겠다고 했다는데 그 결과가 좋지 못한 모양이다. 이전 직장에서 대표님은 커녕 부장님께도 저렇게 따질 수 있는 것은 상상도 못하던 일었지만 여기서는 가능한게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 잭이 괜찮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마이크 말로는 이런 일이 자주있을테니 걱정 말라고 하는데 나중에 나도 저렇게 하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한때는 개발자들이 3D를 넘어 4D라는 말도 들었지만, 지금은 워라벨이 좋은 직업이라고 들었는데 그것도 네카라쿠배 에나 있는.. 아니면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유니콘인가보다. -------------- 댓글에 여러 말씀이 있어서 글을 남겨요. 이 이야기는 제 이야기도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제 상상 속의 개발자 입니다. 저는 90년대부터 개발을 해온 흰머리 개발자인데 요즘 스타트업의 신입 개발자는 이렇지 않을까라는 상상 속에서 쓴 글을 입니다. 못난 글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흰머리개발자
억대연봉
22년 09월 27일
조회수
1,976
좋아요
27
댓글
7
IT 다른 직종 혼자 개발
안녕하세요 저는 IT 전공자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환경직종에서 개발 + 환경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1년 반 동안 사수 없이 혼자서 개발을 해왔는데요 요즘 혼자 개발하는게 맞는건지 평가와 길잡이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매너리즘에 빠진 저에게 이직이 답일까요? 현재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중인데 회사에서는 저의 자리가 있으나 마나 한 상황입니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이고요..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생각하는백곰
22년 09월 27일
조회수
697
좋아요
0
댓글
3
매주 함께 서비스 케이스 스터디 하실 분🫡❣️ 모여랏!
[비스겟(Service-get) 챌린저 1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스겟 챌린지 운영팀 ‘yenen_molgga’입니다😊 10월 한달 간 저희와 함께 💕세상의 모든 Service를 Get💕하실 챌린지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비스겟 챌린지는 매주 1개의 서비스를 뜯어보고 얻은 인사이트를 요약, 댓글로 의견을 교류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챌린지입니다. ✍️이런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다양한 서비스와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 및 디자이너 * 서비스들을 직접 살펴보며 자신만의 안목을 기르고,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 여러 직군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기획•디자인•개발자 🔥비스겟 챌린지 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bit.ly/3dOfxTo 💚챌린지 모집 기간 : 9/26(월) ~ 10월 1일(토) 💚챌린지 진행 기간: 10/3(월)~ 10/30(일), 4주간! 비스겟 챌린지 소개, 운영방식, 보증금 등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ttps://bit.ly/3xNbde0
ddozone
22년 09월 26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0
프로그래밍 공부 질문드립니다.
이래저래 제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만... IT직군의 스킬을 배우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문의드립니다. 기본적인 공부는 강의로 하더라도 팀프로젝트같은것을 해보면서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쌓고싶은데요. 애초 전공자가 아니고 직업을 갖고있는 상태에서 반쯤 호기심에 반쯤 진심으로 공부하는것은 그저..취미정도로 끝나는것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녹두장군
22년 09월 26일
조회수
739
좋아요
1
댓글
10
중견SI PM 연봉 얼마가 적정선인가요?
SI 업계가 한물갔다고 하지만, 요즘 다시 IT 붐이 이는지.PM 구해달라고 연락오는데 현 시세로 PM 연봉 얼마정도 하나요?
직퇴만랩
22년 09월 26일
조회수
2,159
좋아요
1
댓글
13
업무 역할
미디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기서만 6년차 직원입니다. 저희팀에서 제 뒤에 앉은 팀장과 팀원은 이전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같은 학교를 나와서 친분이 좀 쌥니다. 우리 셀에 오는 직원들이 장난스럽게 얘기하기로 제쪽과 반대쪽이 팀으로 나뉘어져 있는것 같다고 얘기도합니다. 팀장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거나 업무가 있을시에는 항상 본인옆 직원에게만 업무 배정을 하고 항상 같이 다닙니다. 담배도 안피는데 항상 같이 나가니 남들은 팀장 따까리라고 얘기하는 분들고 있네요. 지난번 인사고가를 정말 우연치 않게 알게되었는데 저보다 조금 더 올라서 저와 연봉이 아예 일치가 되었습니다. 해외미팅이나 여러결정해야하는 사항에 대한 업무때문에 아침 일찍오고 출장도 혼자다니는 것이 다반사인데 저보다 고가를 더받아서 연봉이 같은 걸 보니 조금 현타가 오네요. 왜 그리 열심히했을까...참고로 저보단 4개월정도 입사는 늦습니다. 제가 자격지심일까요? 계속 붙어다니는데 그냥 보기시른걸까요? 앞단에 모든걸 혼자결정하고 잔여업무만 배분하는 팀의 운영방식이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객관적인 충고 기다리겠습니다.
아메리카노더블샷
22년 09월 26일
조회수
198
좋아요
0
댓글
2
개발자 포트 폴리오 작성 시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중인 4년차 ai개발자 입니다 지금 첫 회사이고 스타트업 부터 시작한 케이스라 여러가지 개발을 진행 했습니다 ai개발자 라고는 하나 스타트업이 그렇듯 ai만 개발한건 아니고 다른 분야도 개발해야 했는데요 ai쪽 으로 이직 하려고 합니다 포트 폴리오 작성시 ai 프로젝트만 적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때 까지 한 프로젝트를 적는게 나을까요?? ai 프로젝트는 3개정도? 될거 같네요
네임네임
22년 09월 26일
조회수
576
좋아요
1
댓글
4
퍼블리셔로 입사했는데 연봉협상
올해 1월에 스타트업 R&D팀 퍼블리셔로 입사했고 전 직장에서는 디자인&퍼블리싱 2년7개월 정도 하다가 이직한 케이스 입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이것 저것 하게 되어서 지금은 IT 3D 상품기획&개발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거의 없지만 인터랙티브 개발자 포지션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상사도 없고 혼자 IT상품 기획서 작성하고 쇼케이스까지 만들어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는 웹/플랫폼 기획 및 제작까지 하라고 하셔서 프론트개발까지 직접다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상주 하는 네트워크 서버 개발자도 없어서;; 외부 백개발자랑 커뮤니케이션까지 다 해야 할것같은데 이거 연봉협상 할때 플러스 되는 부분 맞겠죠. 이렇게 진행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뭔가 포지션이 이도저도 아니여서 나중에 이직할때 애매할까봐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올해 4천으로 입사했고 귀뜸으로는 이번 연봉협상때 4천5백 정도 말할것같다는데 저는 최소 4천6백부터 4천8백까지 보고 있습니다. 인사관련해서 현재 대리인데 직급을 팀장급으로 올려서 진행한다는데 이것도 이게 맞는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기획하고 아이디어내는거 좋아하는 편이고 내부 반응도 좋아서 저의 적성과는 잘 맞는것같긴한데 저는 개발쪽으로 좀더 공부해서 프론트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이 좀더 있습니다. 하는 업무 및 앞으로 역량까지 봤을때 혼자서 저는 15%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들지만.. 12.5% 인상도 높은편인걸까요? 아니면 일단 주는대로 받고 프론트개발 공부해서 이직하면 연봉 상승해서 이직 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웹기획 스토리보드 개요 짜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 남겨봅니다!
스케치북이
22년 09월 26일
조회수
1,411
좋아요
3
댓글
4
투표 서비스기획 vs uxui디자이너 연봉
30대 중반 이직러 입니다. 어느 직군이든 중고신입으로 쉽지 않은 나이라 선택의 시간이 적어 고민이 됩니다. 좋은 기회로 최근 서비스기획자 와 uxui디자이너 두 직군의 교육기회를 동시에 얻게 되었는데 상세 교육과정을 보니 두 직군 모두 제 적성에 맞고 장단점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느 분야로 가야할 지요 굳이 따지자면 연봉으로 따지고 싶습니다 두 직군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박구광
22년 09월 25일
조회수
2,175
좋아요
4
댓글
8
퍼블리셔는 디자인일까요 개발일까요?
얼마전 친구와 이직관련해서 얘기를 나누다 퍼블은 디자인쪽 아니야?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퍼블3년차이고 얼마전 직전연봉의 33%정도 올려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앞자리 4로 변경..!) 얘기한 친구는 회계쪽 일하는친구인데 연봉을 어떻게 그렇게높여서 갔느냐, 퍼블은 디자인쪽 아니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퍼블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니 완전한 개발직군은 아니더라도 디자인은 아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uiux측으로 생각해보면 또 디자인측에 속하는것같기도 하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니고 계신 회사측에서 퍼블을 대하는 생각도 궁금합니다.
dlawlgP
22년 09월 25일
조회수
953
좋아요
2
댓글
10
20년 개발자의 고민 & 푸념
어느새 20년이라는 기간이나 개발자를 하고 있네요. PC어플, 모바일 앱, 게임, 블록체인 다양한 경험을 한게 도움이 될때도 많은데 왠지 커리어를 잘못잡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개발 퍼포먼스가 안나오고 관리일도 이게 잘하고 있는건가 싶네요. 기본적인 일정관리외에 팀원들이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또는 일정을 잘 소화하고 더 나은 퀄리티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도 고민중인데 개인마다 너무 다른 성향에 일반적인 방법은 보이질 않은 것 같아요. 여러가지 문서 작성이나 요약도 많이 해야하는데 보는눈은 높아져서 스스로 작성한 문서가 한없이 부족해 보이고요. 뭔가 그냥 개발이 제일 쉬웠어요~ 이런 느낌이 많은게 현실이네요. 개발만 하다가 관리와 개발을 병행하는 아직은 개발자의 푸념이었어요~
무하
억대연봉
22년 09월 25일
조회수
863
좋아요
11
댓글
2
함께하실 프로덕트 매니저를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어웨어(Awair)라는 스타트업입니다. 마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고, 국내 유명한 알토스벤쳐스, 카카오벤쳐스에 투자를 받은 회사입니다. 저희가 소프트웨어 PM을 채용하고 있는데, 관련하여 채용 공고를 공유합니다. 새로 채용될 PM은 서울오피스에서 소속될 예정이지만, 회사 구조의 특성상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팀멤버들과 많은 의사소통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재택근무, 근무시간, 휴가제도는 매우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주세요! [채용] Awair - Product Manager(국문) - https://jkwondesign.tistory.com/m/49 [채용] Awair - Product Manager(영문) - https://jkwondesign.tistory.com/m/48
DFDF
22년 09월 25일
조회수
166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