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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직군 잘 맞으시나요?
가끔 사람을 상대하는 것보다 컴퓨터를 상대하는게 더 편하다 느껴서 IT 직군이 잘 맞구나(??) 느낄 때가 있어요 리멤버님들은 어떠세요?
행복한꽃길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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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탭의 맞춤 채용공고 가끔 보시나요?
요즘 IT 이직이 여기저기 활발한 거 같아요.
수지모모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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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갑자기 쌀쌀해질 때 개발자 팁입니다.
서둘러 빌드를 돌려봅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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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운 스타트업과 집에서 많이 멀은..큰회사..
얼마전에 친척이 면접을 봤는데.. 정말 집근처에 있는 판교....에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스타트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비전이 있어보이는 회사라고 하지만.. 조금걱정이네요. 그런데 다음날 바로 대기업에서 연락와서 무조건 간다고 했다고 하는데. 연봉차이는 1.5배정도 나는데 복지같은건 확실하지 않답니다. 그래도 대기업쪽으로 가는게 제일 났겟죠..? 스타트업은 집에서 버스 5정거장 약 20분. 대기업은 집에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지하철또 갈아타고.. 1시간 30분.. 어느걸 선택하시겠어요? 전..그냥 대기업다라고 하는데..ㅠㅠ 말을잘안듣네요 요즘애들.ㅠㅠ
잼잼잼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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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쓸만해졌는데...
가장 오래 한 일이 기획이었습니다. 피엠을 하기도 오래 했구요. 오래도록 제가 기획을 잘하는 줄 알고 살아왔는데 요즘 와서 지난 시절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이제야 뭘해도 답이 있는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피엠도 꽤나 쓸만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와서는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엠은 여전히 힘듭니다. 스스로 잘하는 것 말고도 고객과 동료 운이 따라줘야 되는 일이지요. 이제야 쓸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트랜드도 더 잘 이해되고 방항성 분석도 더 잘 되고 고객의 고민과 욕망, 필요가 더 잘 보입니다. 화면을 그리는 일은 이제 피로하지만 와이어프레임 정도는 금방이니까요. 일이 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 저는 1975년생입니다. 이 일은 21년9개월인가 했습니다. 이제야 일을 좀 하는 기획자인데... 슬슬 노땅취급입니다. 젊은 애들보다 속도도 빠르고 결과도 좋고 레퍼런스도 나은데도 그냥 노땅이라 감각적이지 않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젊은 감각이 필요하다나요? "거.. 너무하는 거 아니요?! 젊은 애들도 명품 입던데 그거 누가 디자인 한지는 아는 거요?" 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매일 밥먹으면서도 읽고 화장실에도 읽고 침대와 이동중에 읽은 책의 양이 매년 100권 넘습니다. 기술동향을 조사하고 최신 디자인들을 보기 워해 다양한 국내외 디자인 플랫폼을 수시로 드나듭니다. 맘에 드는 화면은 킵해서 라이브러리화하고 있죠. 가끔 전문가랍시고 강의 오더가 오면 신나게 떠들다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여전히 인맥으로 프리생활은 무탈하지만 가끔 노땅이어서 안된다는 말을 듣고 세칭, 까일 때마다 덧없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틈틈이 준비해오던 특허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준비중입니다. 그흔한 노땅들중에 노땅이길 거부하는 날나리 마에스트로들을 모아서... 왠만하면 정년퇴직(?)까지 기획자로 살고 싶었으나 고정관념의 벽을 넘기는 어렵네요. 곧 은퇴합니다. 이젠 영업 초보가 됩니다. 그동안 제안서 쓰고 피티하는 일은 열심히 했는데 어떠려나요. 새봄에 날이 꾸리합니다.
Gumps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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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과 기획자의 차이
저는 회사에 기획자로 들어왔는데요, 이직준비를 하려고 보니 PM직무와 기획자가 거의 같은 의미인 것 같은데 정확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PM과 기획자를 같은 직무로 봐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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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차 서비스 기획자, 이 정도 맡는게 맞나요?
첫 직장으로 초기 스타트업에서 1년 6개월 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운영, SNS 운영, 이벤트 기획, 콘텐츠 기획 + 자잘한 업무들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기에 다양한 롤을 하고 있지만 제 커리어 패스를 서비스 기획으로 잡고 싶습니다. 대외적으로 PM(프로덕트 매니저)를 맡고 있기도 하구요... 기획자로서 참여하고 있는 범위 설명드립니다. (참고로 기획에 관련된 일은 사수와 저, 둘이 하고 있습니다) > 추가/개선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최종 기능 범위 의사 결정 > 사수가 만든 와이어프레임, 산출물 바탕으로 스토리보드 작성(디스크립션 작성 수준이죠) > 서비스에 들어갈 각종 카피 작성 > qa > 이후 서비스 운영 1년 6개월 차면 이 정도 참여하는게 맞나요?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표현하는지 정의해본 적이 없고 이렇다 한 산출물도 작성해 본 적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제 경험치가 부족해 더 기획에 참여하고 싶다고 선뜻 말씀드리기도 주저되고 그렇다보니 포트폴리오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지 모르겠고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군밤장수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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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업무 관련 서적 많이들 보시나요?
커리어 시작할 때 전공서적 두께의 선형대수 책이랑 알고리즘 및 자료구조 책을 서너 권 사놨는데요. 이게 두께가 부담되어서 그런지 잘 안 읽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회사에서 책을 볼 수는 없으니(근무 시간 중에), 집에 와서 봐야 하는데 그것도 사실 쉽지가 않구요. 보통 실무를 수행하며 그 자체로 배우거나, 실무 관련하여 업무 시간에 구글 검색하고 블로그 찾아보고 OneNote에 정리하며 배우는 게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다들 책으로 많이들 공부하시나요? 겸사겸사 너무 두껍지 않은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수학 서적 추천 해주시면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제가 읽어보거나 가지고 있는 책은 이 정도입니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선형대수 종만북 열혈 자료구조 코딩 인터뷰 완전정복(개정판)
COCOOG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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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이 아직도 대세일까요?
좀 뜬금 없습니다만 ^^ 큰 딸래미가 컴퓨터로 그림 그리는 것을 하고 싶어 합니다. 아이패드와 펜슬로 해보는것도 좋긴한데 굳이 =_=;; PC에서 글 쓰면서 그림 작업을 해보고 싶어하네요. 윈도 환경에서 그림 작업을 할때 와콤 태블릿을 같이 쓰는게 무난한 선택일까요? 혹은 입문자에게 좋은 장비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고독한 잡상인
억대연봉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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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문서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서비스 운영과 함께 신규서비스 개발도 하는 개발조직에서 근무하고 있고 저는 산출물에 대한 관리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IT회사에서는 좀 보기드문 Role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Role이 있는 회사는저도 거의 못봤는데 여기에는 좀 사연이 있긴한데 그건 차지하고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보통 개발자들이 개발에 쫓기다보면 개발산출물을 작성하는걸 뒤로 미루고 우선 개발하고 나중에 문서를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정리할 시기에 다른 개발업무가 훅 들어오면 산출물을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또한 문서의 버전관리 및 공유를 위해서 SVN을 사용하고 있는데 개발자들이 활용을 잘 안해서 고민이네요. 개발중에 분명 문서도 만들어지고 하는데 SVN에 등록되는 문서도 없고, 기존 작성된 산출물에도 업데이트가 발생하지도 않고 있고....ㅠㅠ 대표이사가 특히 다른 업무에 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문서가 현행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크게 한번 난리가 날듯 싶네요. 회사에서 주로 쓰는 버전관리sw로 SVN, GIT, Redmine 3가지를 다 쓰고 있어요. 나름 개발자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도구를 고려해서 SVN을 택했는데 제대로 안돼고 답답합니다. 어떤 도구를 써야 문서도 작성하고 업댓도 잘 이뤄지는 효율적인 문서관리 즉, 제가 원하는 수준이 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브라이언쏭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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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직후 급하게 입사하게 됩니다
창업 4년차 기업이지만조직문화는 대기업 문화를 가진 곳에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예정보다 2주 일찍 입사하게 되었지만 개인이 아닌 팀으로 문제 해결을 한다고 한 그 문화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네요. 10여년을 혼자 개인능력으로 해오다보니 한계를 느꼈거든요
DM하고픈개발자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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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앱개발자, 웹/앱 기획자 구인?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기에 취업난이 심해지는 분위기속에서 요즘 소위 잘나가는 기업들의 개발자 구인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모든 개발자분들을 대상으로 이 열풍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시기에 IT업종의 리멤버 회원분들께 의견을 구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4년차 앱개발자, 웹/앱 기획자에 대한 구인을 진행한다고 하면 지원자가 많이 있을지요? 4년차의 일반적인 수준은 예상가능하지만, 과연 실력 좋은 분들을 영입할 수 있을지요. 그리고 과연 어느정도 대우로 구인이 가능할지요? 제가 인사담당자는 아니지만 함께 일할 인재를 회사차원에서 채용하기 앞서서 궁금증이 생겨 의견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환경과 근무여건, 급여에 따라 실력과 기술력도 상이 할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IT회사,사기업이 아닌 일반적인 공공성향의 기업에서도 기술력을 갖춘분들을 채용가능할지 궁금하네요.(급여높지않고,근속길고..) 또한 이런분들을 채용하기위한 절차로는 어떤것들이 있을지요?
Jamie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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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운영시 구글플레이 스토어가 잘 되는지 서비스 장애 확인하는 법입니다.
우리가 믿고 쓰는 구글의 앱스토어.. 구글플레이가 갑자기 안된다면 얼마나 멘탈에 무리가 올까요? 하지만 실제로 그러한 일들은 생각보다 종종 벌어지고 있습니다. 급하게 출시한 서비스가 구글플레이 초장부터 진입이 안되서 운영할 수 없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에 문의해야될지 초난감일 겁니다. 그럴때 구글플레이 장애가 있는지 확인하는 사이트를 공유드립니다. https://downdetector.com/status/google-play/
우왕좌왕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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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뉴스 콘텐츠?!
추천을 받거나 검색을 통해 찾게된 뉴스관련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정기적으로 메일이 오기도 하고, 해당 서비스의 플랫폼에서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뉴스들을 보거나 하는 식인데요. 종합시사를 다루기도 하고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라는 느낌이 많습니다. 그 중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곳들입니다. 뉴닉 폴인 퍼블리 이외에도 많은 서비스들이 있을텐데요. 업무 또는 취미 관련해서 어떤 뉴스 서비스를 쓰시나요???
커피콩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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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차 면접에 면접관으로 들어갈때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저보다 고연차인분의 면접에 면접관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면접관 경험도 없는데 상황상 기술면접을 해야합니다ㅠ 제가 면접보러 다닐때 보다 부담이 더 크네요 하하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떤 수준의 질문을 하면 좋을지. 이런건 질문은 피해야한다거나.. 들어가서 떨지않을 수 있도록ㅋㅋ 꿀팁 나눔 부탁드립니다!
복숭아홍차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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