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49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국내 은행과 금융권, 지난 10년간 단 한번도 광고비 점검을 위한 Media audit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
10년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Media audit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적지 않은 광고주들이 우리회사의 서비스를 광고비가 부정하게 잘 못 쓰인 것을 찾는 것으로 오인(?)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고객들은 우리회사와 만나는 것조차 회피해서 우리회사 서비스를 제대로 설명하는데 애를 썼던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다행히 그런 고객이 거의 없다. Media audit 서비스는 광고 Performance, 특히 매체 Performance가 계획대로 잘 집행되었는지, 그리고 시장의 다른 회사들, 경쟁사/업계/BIC(Best-in-class)/자사의 이전 Media Performance 등과 비교해서 어땠는지를 점검하는 일이다. 회사 설립 후 몇 년 후에 다국적 기업의 요청으로 Media compliance audit 프로젝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 서비스의 일부 기능이 초창기 고객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광고비의 부정과 관련된 것을 찾는 서비스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심심찮게 금융권 직원들의 내부 횡령사건이 발생한다. 대형 은행의 종사자 중에서 극히 일부가 이런 사고를 저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유감스럽게도 일반 기업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우리회사의 서비스를 단 한번도 받지 않은 업종에서 발생하는 일이다. 만약 우리회사에 Media compliance audit 프로젝트를 요청했다면, 광고와 관련된 이런 횡령 등의 문제는 찾아 낼 수 있다. 우리회사의 Media compliance audit 서비스는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국내 Big 4 등의 회계 Firm들과 같이 하는 Media compliance가 있고, 다른 하나는 Media audit 차원의 광고계약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서비스가 있다. 몇 해전에 국내 모 대형 은행의 감사부서의 요청으로 Media audit 서비스를 제안해서 거의 성사될 뻔한 적이 있었다. 결국은 그 은행의 고위직 임원의 강력한 반대로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 그 은행의 광고와 관련된 몇 Case들을 약식으로 점검해보니 문제가 심각했던 사항이 있어서 감사팀에 우려의 말을 했던 기억이 있었다. 감사팀은 media audit 프로젝트를 하려고 했으나, 내부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되돌아보자면, 만약 그때 제대로 된 Media audit이나 Media compliance audit 그리고 관련된 내부점검이 이루어졌다면 막을 수 있는 사고들이 적지 않았을 것 같다. 해외의 선진국에서도 광고비와 관련해서 외부의 이해 관련자들이나 내부 종사자에 의한 횡령 등의 사고가 다반사로 있다. 그렇지만 규모가 있는 해외기업들은 대부분 시스템적으로 광고비와 관련해서는 주기적인, 최소 1~2년에 한번 정도는 Media audit과 Media compliance audit을 외부 media audit 전문회사에게 의뢰한다. 단언컨대 우리나라의 유일한 Media audit과 Media compliance audit 전문 회사 입장에서 우리나라의 은행과 금융권을 통틀어 지난 10년동안 Media audit이나 Media compliance audit을 받은 회사는 단 한곳도 없다. 현재 국내의 금융권 기업들의 광고비 관리의 현 주소라고 볼 수 있다. 아직도 언론의 Blackmail이 두려워서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효과적인 매체보다는 언론사 입김이 센 미디어에 관리차원의 연간 광고비를 배정해두는 관행을 보면, 우리나라 은행들과 금융권의 광고비 관리 수준은 낮다고 볼 수 있다. 10명의 파수꾼이 한 명의 도둑을 잡지 못한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위의 내용과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훈 | (주)미디어오딧코리아
24년 06월 12일
조회수
84
좋아요
0
댓글
0
📌 에스컬레이션 전략
처음부터 어려운 부탁을 꺼내면 거절당할 확률이 높으니, 사소한 부탁 → 적당한 부탁 → 어려운 부탁의 순서로 한다는 일종의 심리기술이다 (예시) 무료 → 전자책 → 1:1 컨설팅 무료 → VOD → 1:1 컨설팅
와이즈코멧
24년 06월 12일
조회수
136
좋아요
1
댓글
0
고용불안..그리고 권고사직?
요새 다들 어렵다하는데 전 sales쪽인데 성사가 잘 안되서 힘드네요. 세일즈 외에도 온갖 잡무는 다하는데 영업 성사가 잘 안된다고 권고사직 당할수 있는걸까요? 상사가 이 회사 워낙 사람 잘 자르는 회사라 권고사직 마음의 준비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네요 이직도 쉽지않고..하루살이로 근근히 버티는데 앞날이 너무 불안하네요
고용불안시대
24년 06월 11일
조회수
1,041
좋아요
3
댓글
6
투표 인하우스계약직vs대행사정규직
현재 대행사 정규직(4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인하우스 계약직 오퍼가 와서 고민중에 있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연봉은 계약기준으로 계약직이 세지만 인센이나 복지 포함하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계약기간은 1년, 중견기업정도 됩니다. 현 회사는 업계 사람 기준으로 이름들으면 알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기본적인 틀에서 하는 일은 동일합니다. (디지털마케팅)
코코넛워터1
24년 06월 11일
조회수
1,106
좋아요
3
댓글
0
📌 무료 마케팅 활용법
유료는 ‘실구매 고객’을 찾기 위해 이용 무료는 ‘폭넓은 잠재고객’을 찾기 위해 이용 무료+유료를 한세트로 묶어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다 (예시) 세미나는 무료 → 프로그램은 유료 컨설팅은 무료 → 대행 서비스는 유료
와이즈코멧
24년 06월 11일
조회수
77
좋아요
1
댓글
0
투표 누가 더 잘못인걸까요?
2주단위 루틴 플젝 업무 중 중요도가 다소 높은 플젝이 생겼음 종료 후 팀장이 리뷰(회고) 작성을 요구함 팀원은 작성 후 메신저(주 업무 툴)로 전송 > 피드백x 메일로 전송 > 피드백x 업무 보관용 그룹웨어 업로드 > 피드백x (팀장은 바쁜편) 적극적으로 피드백 요청을 안한 팀원 잘못 vs 시켜놓고 관심 없는 팀장 잘못 @결과는 피드백 과정 없이 지나갔고 루틴 플젝으로 계속 진행중
키퀴
24년 06월 09일
조회수
797
좋아요
0
댓글
5
📌 판매로 바로 이어지는 기술
손실회피심리 : 상품이 주는 이득보다는 상품이 없을 때의 단점. ‘잃게 되는 것’을 어필해야 훨씬 더 효과적이다 (예시) 5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X) 👉 오늘 5만원이 사라져요(O)
와이즈코멧
24년 06월 09일
조회수
91
좋아요
2
댓글
0
디지털 마케팅에서 BTL마케팅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욤
3년차로 바이럴 마케팅/퍼모먼스 광고 위주로 기획 직무 수행 중인데 좀 더 눈에 보이고 성과가 보이는 현장감 있는 BTL 마케팅 쪽으로 옮겨보고 싶어서요! 직무는 기획자로 유지할 건데 분야가 살짝 달라서 이 경우에도 경력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제가 희망 이직 하고 싶은 회사는 상업전시나 팝업쪽이라 현 직장에서 넣을 포폴은 대부분 바이럴 쪽이라 걱정은 됩니다만 현업에 계신분이 있다면 조언을 구합니다!!
어쩌다직딩22
24년 06월 08일
조회수
1,358
좋아요
6
댓글
9
📌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코틀러의 마케팅 관점
마켓 1.0 = 제품 중심 마케팅 → 기능적 가치 홍보 마켓 2.0 = 고객 중심 마케팅 → 차별적 가치 홍보 마켓 3.0 = 인간 중심 마케팅 → 참여적 가치 홍보 마켓 4.0 = 경험 중심 마케팅 → 공동 작업형 가치 홍보
와이즈코멧
24년 06월 07일
조회수
292
좋아요
2
댓글
5
이직 2번했는데 계약연봉이 그대로면
제가 협상을 잘못한거죠? 적응하고 새로운성과도 내야해서 고생많이하는데 계약연봉이 똑같네요.. 두번째이직은 제안받고온건데 비급여항목지급기준을 잘못봤어요..포함ㅜ 하..
망앙
24년 06월 07일
조회수
1,541
좋아요
1
댓글
3
고객사 담당자 스트레스
고객사 담당자가 목소리에 짜증이 기본 깔려있습니다. 내 잘못도 아닌데.. 업무상 문제 생겼을 때 수화기 넘어 짜증 섞인 목소리 들을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들이 받을까 싶다가도 업무이기에 들이받진 못하는 제자신입니다.. 이 스트레스풀한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넘길수있을까요 ㅠㅠ 저에게 지혜가 없나 봅니다....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할까요 ? 전화한통에 오늘 하루 급 피폐해졌습니다
흐읍
24년 06월 05일
조회수
861
좋아요
2
댓글
4
새 플랫폼 도메인 추천
이번에 회사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하나 개발하는데 도메인, 사이트명 계속 퇴짜를 맞아서 아이디어를 좀 구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해당 플랫폼의 특징은 - 누구나 아이웨어(안경, 선글라스)에 관심이 있으면 손쉽게 안경을 만들어보고 꾸며보고, DIY하는 가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 제작 이후 NFT화 시켜서 저작권 보호가 취약한 아이웨어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 - 추후 제조업체나 브랜딩업체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NFT 거래 가능 (수익성 확보) - 관련업계 (안경광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취업준비시 포트폴리오 제작 가능 이정도 되는데, 도메인 명을 뭐로 하면 좋을지 아이디어 구합니다 ㅠㅠ MydesignEyewear.com, Framefactory.com 이런식으로 했는데 너무 구리다고 혼나서... 제가 봐도 구리긴 합니다만..ㅎㅎ EW-ew.com (Eyewar-everywhere) 뭐 이런것도 했는데 빠꾸당하고... 뭔가 축약이 가능하면서 의미있는 도메인 아이디어가 있으실까요..?
무엇을하던지간에
24년 06월 04일
조회수
307
좋아요
0
댓글
4
광고주가 1년만에 그만두는 이유?
매출 나쁘지않은데 광고효과를 크게 체감을 못하겠다고 연장 중단을 요청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칼퇴하자제발
24년 06월 03일
조회수
719
좋아요
2
댓글
4
한 달 병가 휴직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인해 병가 휴직을 고민중입니다. 제가 속한 팀은 지옥의 마케팅 부서로 팀원이 대부분 하루에 8~10시간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날 제 손에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일을 하다가 손이 저리다 못해, 걸어다니는 와중에도 저려오기 시작한다거나, 이제는 손목에 누군가가 못이라도 박는 것 마냥 고통이 수반되어 오고 있는데요 정형외과에 간 지 한 달, 결국 손목터널 증후군 판정을 받았고 반깁스? 고정하는 부목? 이라고 하나요 그걸 하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살인적인 업무량으로 인해 부목은 뺀지 오래, 이젠 병원도 못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난주엔 12시간씩 3-4일동안 업무 진행하여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손목은 계속적으로 통증이 느껴지고 한 손이 검어질 정도로 피도 안통하기도 했는데 마음 같아선 병원에서 준 진단서로 휴직을 내고 싶습니다. 6주간 휴식을 권고하는 진단서를 받았는데, 가뜩이나 바쁜 팀상황 알면서 제가 병가 휴직을 내어도 될지 용기가 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팀 내 유일한 20대라서 ‘너정도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 그래서인지 괜히 더 휴직을 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병가 휴직을 내본 적이 없어 상당히 고민 됩니다. 평판도 그렇구요..
가브리살
24년 06월 03일
조회수
1,705
좋아요
3
댓글
9
의도치 않은 잦은 이직, 그리고..
안녕하세요, 첫 회사 일년, 두번째 회사(회사가 망함), 세번째 회사에서 일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마케터로 입사했는데 디자인 제작만 요구하고 이제는 아예 제작팀으로 발령났으며 텃새, 정치질이 너무 심해 이직할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 30-40군데 지원했는데 일주일째 연락이 안 오네요. 아마 경력상 잦은 이직이 문제일까요? 아니면 제가 조급한걸까요? 그리고 원래는 환승이직을 할려고 했는데 어떻게든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커 조급하게 되네요. 또 이런 쓰레기같은 회사를 만날까 두려워 퇴사후 이직을 준비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여러분 의견,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빛누룽지
24년 06월 02일
조회수
832
좋아요
4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