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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기술영업과 소프트웨어 기술영업의 차이가 클까요?
계속 기기들 하다가 아무래도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쪽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관련 기술이야 배우면 될텐데 (컴공이라 왠만하면 익힐 수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특별히 유의할 점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코드
2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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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유럽계 vs 미국계
혹시 기술영업 중에 각각 장단점에 대해 의견 나눠주세요 ㅠ
잇힝2
2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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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열정이 안생길때.....
영업 2년차 사원입니다. 현재 영업 직무 2년차 사원입니다. 업무에대한 열정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공부해서 업무 습득을 해야되는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의지는 점점 떨어지네요.... 선배님들은 업무에대한 슬럼프가 왔을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페이스메이커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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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하다가 다른부서 발령후 영업자와 소통하면 안되나요?
같은회사 내 부서이동이 아니라, 영업자를 채용하고 관리하라고 만든 자회사 소속이었다가 자회사가 본사로 흡수되면서 영업관리가 아닌 다른부서로 발령이 나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자회사에서 제가 직접 채용했던 영업자들도 본사로 흡수되었고, 그들이 영업 잘하고있는지 안부가 궁금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물어보니 본사의 영업관리에 불만이 좀 쌓여서 그만둘까 고민중이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부당한 처우 개선을 위해 회사 대표님에게 개선할점을 전달했습니다. (수정/추가내용) 아, 영업처우에 대한 영업자들 불만이 좀있는것같다고 하니 대표님이 영업자들과 소통하여 파악후 알려달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부당한처우 1. 이 영업특성상 점심을 제때못먹는 경우가 많은데,오후4시 이후에 식사시 중식비지원이 되지않아서 내돈내고 밥을먹어야된다고 합니다. (정규직영업자이며, 규정상 식대15000원까지 실비정산가능) 현장영업의 특성을 반영해서 4시라는 기준을 없애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달해서 1주일전 규정변경되었다고함) 2. 서울에 거주하는 정규직영업사원에게 전라도 광주 영업활동을 지시했는데, 자비로 교통비와 숙박비를 부담하라고 지시 참고로 영업자들 실수령액 280이하로 많지않습니다 (월요일에 광주가서 목요일에 올라옴,숙박비3일분과 자가유류비와 톨비 지원안해줌) 본사내근직 영업관리 직원도 광주를 같이 내려갔는데 내근직 영업관리 직원은 출장비를 지원해주고, 똑같은 정규직인데 영업사원한테는 자기돈으로 하라고했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놀라서 본사 회계팀에 규정확인해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영업자와 전화통화를 하고 끊은지 5분도 안되서 본사 영업관리 담당자가 와서는 저에게 "앞으로 매니저들과 전화하지 마세요" 명령조로 말해서 제가 안부차 전화하는건데 왜 전화를 하면안되냐고 물었더니 그냥 하지마세요, 매니저들이 제가 전화하면 불편하니 전화안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서 본인이 전해주는거다라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당사자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하구요) 물론, 제가 이제는 영업관리를 하고있지않기에 다른부서업무에 간섭하는게 싫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도한것도 아니고 안부차 전화통화하다가 영업자들이 부당한처우를 받으면서 근무중이라는 사실을 듣고 영업환경 개선을위해 본사로 전달하다보니 그들이 혼나는게 싫은건 알겠습니다. (4시까지만 중식비 청구가능하다는 본사에 없는규정을 본인들이 변경해서 운영하다가 혼남) 하지만, 말도 안되는 규정으로 억울한처우를 받고 근무중인데 같은회사 직원인 제가 모른척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같은회사 내 직원인 저한테 영업자와 전화하지말라고 명령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전화통화하는걸 통제하려는거죠? 이 외에도 제가 그분한테 괴롭힘 당한게 많은데 다 거론할수가없네요 (이간질,허위사실유포,다른직원들 통해서 들은욕) 참고 있지만 한계가오네요,, 저런 직원과 같이 회사다닌다는것만으로도 부끄러워질 정도로 못된 성향의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글 남겨봅니다.
내맘대로살꺼여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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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술이 치트키...일 수도 있겠죠
사실 술영업이 분명 효과적이라는 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어찌 보면 술영업, 골프영업만큼 구태의연한 영업도 없죠. 본인이 충분히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난 술영업이 효과가 있다고 본다' 라고 얘기하시는 건 당연히 이해하지만 술이 영업의 치트키니, 술영업이 영업의 전부니 정수니 하는 식으로 과장해서 표현하시는 건 솔직히 우스워요. 시대가 바뀌는데 언제까지 술독에 빠져 지내시려고 그러시나... 하는게 저라는 개인의 솔직한 의견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우습게도 술을 매개체로 삼는 속담이네요) 라는 말이 있듯이, 영업의 방식도 관계형 영업에서 점차 탈피하는게 좀 더 선진적인 방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음주를 업무의 영역으로 끌고 들어오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술을 그다지 많이 마시지 않는 영업직의 넋두리였습니다 :)
짜요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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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0년차
영업부를 맡게 된지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영업을 하고 있지만 전자공학을 했고 정보통신 중급기술자 이고 전기 자격증을 가진 영업부 부장 입니다. 영업을 하다보니 수주된 현장을 확인하며 공정을 확인하는 업무를 할수밖에 없었는데 2020년초부터는 큰공사를 수주하다보니 중급기술자 이상이 현장 대리인 또는 현장 책임자가 될수밖에 없어서.. 이제 현장 에 기술팀이아닌 저보고 그냥 나가라네요.. 현장대리인으로.. 헐... 영업도 신경쓰라네요.. 현장에서 서류도 만들라네요! 현장은 놀고있는곳이 아닌데.. 제 본연의 업무를 해야겠는데.. 이제 현장으로만 돌리는건지 회사에서 나갈사람이 없다면서 현장으로 나가라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이 현장 내년까지 인데.. 빨리 끝나도 내년 5월인데 답답합니다. 이걸 뭐라해석하고 이해해야하는지.. 많은분들릐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라이어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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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불만들이 일반적인 어리광인지.. 객관화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넋두리처럼 들리실 수 있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나는 길에 한번 읽어봐주시고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대리 급 영업사원이고 IT주변기기 유통, 장비 유지보수 관련 업체에 재직 중 입니다. 저야 중소기업에 큰 기대안한다는 마인드가 강하여 내 수준이 이정도라고 채찍하며 조용히 다녔지만 그래도 중소기업 중엔 규모가 있는 축에 속하다보니 그에 비해 처우가 저렴하여 여러모로 서운하게 느끼는 직원들이 많았던거같습니다. 퇴사율은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연초에 각 팀/개인별로 목표치를 할당합니다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않은 목표치가 책정됩니다. 이 부분은 대표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최종적으로 의사결정을 하시다보니 연초마다 늘 충돌이 발생하는 분위기 입니다. 여기까진 어느정도 평범한 모습처럼 느끼실 수 있을거같습니다. 이제부터 제 설움을 적어볼게요.. 1. 개인폰에 GPS기반 영업 지원 어플 설치 관리 2. 일일 최소 *개 업체 이상 방문 영업(보안 상 수치 보호) 3. 방문 업체 별 보고서 별도 제출(일일보고) 4. 주2회 오전 7시반 출근 개인별 주간 브리핑(대표 주관) 5. 영업 계획 주간보고서 별도 매주 제출 6. 외근지역 관계없이 직출/직퇴 금지 1번은 원래부터 있었어요 이거 때문에 퇴사하는 분들은 많았구요. 나머지는 그냥 원래보다 업무강도가 더 적용된 부분입니다. 중요한건 저렇게 규율이 강화되다보니 쓸데없이 불필요한 업체에 방문하고 소설보고서를 쓰느라 원래 해야할일을 저녁에,주말에 하고있습니다. 고객사에 자료작성하고 대응해야할 일이 있어도 2번 항목 때문에 대부분 차안에서 일을 합니다. 3~5의 경우 현재 진행중의 추진부분 외에 추가적인 사항을 발표해야해서 무척 곤욕스럽습니다. 6의 경우 저보단 다른 사원들의 무분별한 근태 때문에 생긴거같습니다. 정말 제 할 일 열심히 했다는 거에 떳떳할 뿐 아니라 지각도 한번 안하고 물품 입출고 택배비, 유류비 등 지출까지 아껴가며 주인의식 갖고 일했는데 채찍질만 받아와서 현재 무척 회의감이 듭니다. 버티기가 버거워 자꾸 이력서에 손이 갑니다. 겨우 2년도 못버티고 나가는게 창피해서 이력이라고 쓰지도 못할거같지만요.. 어차피 제 수준에 어딜 가든 실수령액에 큰 차이가 나지 않아 연봉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와중에 어떻게든 버텨서 이 회사에서 입지를 늘려가는게 맞는건지, 더 늦기 전에 제 가치를 알아봐줄 회사를 찾아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어 선배님들께 조언구해봅니다. 늦은 시각에 무척 힘이들어 푸념처럼 글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갉갈비
2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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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기술...
식기세척기가 3군대가 있는데/.. lg 삼성 sk 가 있는데.. 왜 삼성 OEM 중국 생산은 안좋다고 하는 건가여? 중국에서 생산되서 이름만 삼성붙여서 그런건가여? AS는 해준다고 하는데..기술적인문제가 다른건가여?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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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와 차별점이 없는 제품, 어떻게 어필할까요?
B2B 소프트웨어입니다. 최근 국내 경쟁사가 많아지면서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제품의 경우 가격도 비싸고 기능적으로도 타사와 비슷하며 사용자 편의성은 더더욱 떨어지는데요. 고객의 의견을 받아서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개발팀, 기획팀에 제시를 해도 묵살되거나 개발하기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영업은 해야하고 계약은 해야하기 때문에 저희가 생각하는 몇 가지 차별점을 내세우지만 고객들에게는 어필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은 기능이 좋으면 영업이 왜 필요하냐며 영업을 잘하면 팔린다고 합니다. 또한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가지라고 하시는데요. 혹시 이런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이 또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공감이라도 얻고자 남겨봅니다. ㅠㅠ
산사
2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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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와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같이 내도 될까요?
디자인과를 졸업하여 짧은 기간 3곳의 회사를 다니다 현재는 서비스제휴 영업팀에 재직중이며 1년이 되었습니다. 이직이 너무나 하고싶어, 이곳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업체에 지원을 하기위해 처음으로 경력기술서를 작성중에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지원하고자하는 업체는 10년 미만의 회사이며, 겉으로 볼땐 나름 젊은 분위기입니다. 포지션은 B2B브랜드 세일 담당입니다. 공고에는 이력서,경력기술서를 자유양식으로 받는다 나와있는데, 저는 디자인과를 전공했기때문에 관련 지식과 업무능력을 인정받고 싶어서 기존 작업했던것들로 포트폴리오를 같이 꾸려서, 이력서,경력기술서를 합쳐 제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10장넘음) 불필요하게 업무와 관련 없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것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ps. 저와 같은 상황의 경력기술서 작성 팁이 있을까요?
큐알코드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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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에서 임팩트를 주는 요소는?
안녕하세요 영업 3년차 직원입니다. 하반기 매출 증대를 위해서 회사 솔루션 제안서를 만들고 발표하고 있는데 막상 미팅을 진행하게 되면 책장을 덮고 딴 짓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중소기업 솔루션 제안서를 보실 때 어떤 점이 눈에 확 띄어야 하는지 여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출력장비 HW 관련 업종입니다.. (모니터, 프로젝터와 같은)
호야루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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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업..어떻게하시나여?
주말에 급하게 오라고 연락이 오네요 담당업체에서요.. 뭐 가서 당연히 하는건 당연하죠. 1. 간다 2. 안간다 어떻게 하시나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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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랑 술드신 후에 보통 다음날 출근 정상적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전설속의 동물같다던 기술영업하는 7년차 여자사람입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밤늦게 새벽까지 술 들이부으시고 나서도 다음날 정상출근 하시나요? 아니면 영업부서는 별도로 혹은 직급에따라 출근 시간을 조정해주시기도 하나요? 어떤 방식이 가장 합리적일지 회사에 제안하고싶은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아리롱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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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미팅할 때 프레젠테이션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회사소개, 제품소개서 소개, 데모 시연, 견적 안내 순으로 진행하는데 다른 분들은 통상적으로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순서가 있을까요?
산사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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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술은 그냥 치트키라서 그런겁니다
영업은 왜 술을 마셔야되냐는 글이 있길래 적어봅니다. 저는 출판업계에서 영업으로 오래 일했고, 영업력 인정 받아서 현재 페이가 짠 출판업계임에도 연봉이 억을 찍었습니다. 열흘 맨정신에 만나서 커피 마시고 밥 먹은 것보다. 두세번 술 마시면서 술김에 깊은 얘기도 하고 크게 취해서 서로 챙겨주기도 하는게 훨씬 더 친해지고 끈끈합니다. 물론 안 될 계약이 술 한번 마셨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술을 자주 마시면서 친해지면 그 사람이 통수치는 일은 방지됩니다. 내가 영업적으로 관계 맺는 사람들이 내 통수를 치게 하지 않는다, 이건 진짜 영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겁니다. 술 안 마시고 영업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술 마시면서 상대 기분도 잘 맞춰주는 영업맨에 비해서 노력과 시간을 5배 이상은 들여야 된다고 봅니다. 각자의 판단이죠. 영업은 결국 관계이고 관계의 치트키는 술이니까요.
a1b1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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