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대학 교수
대학 교수
참여자 62,32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총장 경고는 낮은 처벌인가요?
노욕이 추하네요 ㅜㅜ http://www.newg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342
에스트렐라
21년 08월 03일
조회수
782
좋아요
2
댓글
7
방학기간동안 외부 소득 발생시 학교에 신고하시나요?
비전임이고, 방학동안 외부에서 간단한 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출강하거나 평가위원 활동은 아니고 사기업 프로젝트입니다. 이런 유형으로 외부 소득이 발생되는 경우도 학교에 신고해야 하는지요?
언제다시개강
21년 07월 28일
조회수
601
좋아요
1
댓글
12
MZ 세대 자기가 낸거 받지도 못하는 사악 연금 국민청원 해야 하지 않나요?
자녀 한명 80년생 MZ 세대 사립대 교수입니다 외벌이에 뭐 그리 떼 가는 건 많은지.. 다 아실 겁니다 박봉 ㅠ 사학연금이 아니라 사악 연금입니다 펌 글 참고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함 읽어 보세요.. 사학연금의 현실 (서울대 조영태 교수의 ‘인구 미래 공존’ 231-234쪽) 내가 교수로 있는 서울대학교는 국립대학이지만 2011년 법인화되면서 교수와 직원 대부분이 공무원 신분을 벗어났다. 더이상 공무원이 아닌 만큼 연금도 공무원연금 시스템에서 사학연금 시스템으로 갈아탔다. 법인화 전환 당시 적지 않은 교수와 직원들이 연금에 대한 우려를 말했는데, 아무래도 공무원연금이 가장 안전할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때 법인화를 추진하던 학교당국이 우리에게 보여준 자료가 있다. 공무원연금제도와 사학연금제도를 비교한 자료였다. 지금도 기억나는 내용은 사학연금이 공무원연금보다 매달 10만 원을 더 내야 하지만 퇴직한 뒤에는 연금을 매달 20만 원씩 더 받게 된다는 것과, 사학연금이 기금의 고갈 시점도 늦고 가장 안전한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연금제도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염려하기보다는 아무래도 10만 원 더 내고 20만 원 더 받는다는 게 솔깃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정반대로 바뀌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적 연금제도는 국민연금과 특수직역연금으로 구분되며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별정우체국연금이 특수직역연금에 포함된다. 특수직역연금은 국민연금보다 매달 기여분이 더 많고, 그만큼 퇴직 후에 받는 연금액도 높다. 그런데 이 연금 시스템 가운데 인구구조에 가장 취약한 것이 사학연금이다. 사학연금은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각급 사립학교에 종사하는 직원과 교원들이 가입하므로 현재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직원과 교원들의 수가 매달 연금 기여분을 결정한다. 직원과 교원이 많으면 기여분도 많고, 퇴직한 사람이 적으면 많이 들어온 기여분으로 기금을 조성해 운용할 수 있어 좋다. 실제로 2015년까지 사학연금은 계속 성장해왔다. 사학연금 적자전환 시점도 국민연금보다 뒤에 오고, 기금고갈 시점 역시 2040년대 말이 되어야 온다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예측은 모두 인구변동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장밋빛 전망에 불과했다. 2019년 말 사학연금에 기여하는 32만 명의 교직원 중 전문대학과 대학에 종사하는 인원은 20만 명이 넘는다. 그런데 저출산으로 학생 수가 줄고, 대학 재정이 어려워 교수와 직원의 충원이 지체되면 궁극적으로 사학연금의 재정 전망이 먹구름으로 낄 수밖에 없다. 사학연금의 재정적자가 발생할 시점은 사학연금공단이 예상한 2029년이 아니라 더 일찍 도래할 것이다. (사학연금을 내거나 받은 독자가 있으면 아마도 깜짝 놀랄 것이다. 안타깝게도 사학연금공단이 공식 발표한 정보다. 더욱이 지방 사학이 무너지면 2029년보다 훨씬 더 빨리 적자전환 시점이 올 수 있다.) 재정적자가 발생하면 불안함 때문에 수많은 연금 수령자들이 일시금으로 연금을 받으려고 할 개연성이 높다. 이렇게 되면 기금고갈 시점은 현재 2049년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2030년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상황이 이러하면 정부는 기금이 갑자기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일시금 수령이 어렵도록 만들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임시방편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그런 방법은 현재 연금을 내고 있는 사람들의 희생으로 이미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들만 살리겠다는 것이지, 결코 공존의 대안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재정적자가 2029년에 발생하든 그전에 발생하든 나는 현직에 있다. 그렇게 되면 나에겐 그냥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닌가? 곧 적자가 될 것을 뻔히 알면서 매달 연금을 내는 것도 억울한데, 이제부터 내는 연금 기여분은 모두 한 해 한 해 소진된다면 과연 누가 사학연금을 내고 싶을까? 또 적자가 되어도 사학연금이 유지된다고 하면 서울대학교가 법인화하면서 나에게 했던 ‘10만 원 더 내고 퇴직한 뒤 20만 원으로 돌려준다’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다. 결국 사학연금은 어떻게든 퇴직한 사람들이 받아야 할 연금액을 약정된 금액보다 줄이려는 방향으로 연금개혁을 실시할 것이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매달 내는 연금 기여분을 올리려 할 것이다. 혹시 사학연금을 내는 독자가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모르긴 몰라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로건니
21년 07월 26일
조회수
536
좋아요
2
댓글
2
대학의 변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뉴스에 이런 기사도 있네요 구조개혁평가가 시작된 이후부터 앞으로 대학이 가야할 곳이 어딘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대학도 바뀌어야만 하는 현실이 충분히 이해되고 동의합니다. 한편으로는 걱정없이 마음껏 연구하고 수업하던 시절이 마음 한구석에서 그립기도 하고요 의견 나눠도 늘 제자리를 도는것 같기도 하나.. 그래도 이 시점에서 대학이, 교수로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새삼 또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27870?date=20210720
당근
21년 07월 20일
조회수
490
좋아요
5
댓글
0
외부 평가위원 활동 많이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각종 기관이나 사업에서 평가위원으로 활동들 많이 하시는지요? 저는 아직 외부 평가위원으로 활동 해보지는 않았는데 경험도 쌓고 시야도 넓힐 겸 가보면 좋을지, 다른 분들께서는 외부 평가위원으로 많이들 활동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게 어떤 면으로는 긍정적으로 도움 되는지도 의견을 여쭙니다
잠금해제
21년 07월 16일
조회수
881
좋아요
2
댓글
5
성적처리 이의신청에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상대평가라 학생들에게 좋은 학점을 많이 줄 수 없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인위적으로 A B 학점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깎아내려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학생들의 이의신청에 어떻게들 대응하시나요?
배영한
21년 06월 24일
조회수
676
좋아요
3
댓글
3
한전공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기대되는 새로운 대학이 설립되었어요!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지니 더욱 잘해야겠지요! IST 대비 연봉이 1.5배 높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숨만 쉬었을 때의 연봉이겠죠? 개인성과에 따라 얼만큼 차이가 날까 궁금하네요. 다른 상위권 대학들은 어떤지요? 물론 열심히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지요^^ 기대됩니다.
참학생
21년 06월 19일
조회수
790
좋아요
3
댓글
4
폐과 위기. 학생들의 반발
저희 과는 아닙니다만 폐과 이유는 여러 말로 포장이 되어있지만 사실 굉장히 정무적인 이유입니다. 하지만 학생간 유대는 굉장히 깊은 학과라 반발이 만만치 않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하고 또 학생들의 입장에 공감하는 교수로서 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어느정도 솔직히 말해주자니 이기지 못할 싸움에 불을 붙이는 것 같고.. 참.. .어찌해야할지요.
싸이온스
21년 06월 17일
조회수
679
좋아요
1
댓글
3
대학설립준칙주의의 처참한 결과 -.-
어떻게 보면 선배님들이 후배들에게 너무 큰 짐을 남긴 거죠. 이건 뭐 방법이 없잖아요.” 언젠가 교육부 관계자가 이렇게 토로했다. 대학에 갈 학생 수는 하염없이 줄어드는데 대학만 남아도는 현실을 두고 한 얘기였다. 그가 말한 ‘선배님’이란 1996년 당시 김영삼 정부 기조에 발맞춰 일명 ‘대학설립준칙주의(준칙주의)’를 도입했던 교육부 관료들을 지칭한 것이었다. 준칙주의 도입 이전 국내에서는 까다로운 인가를 거쳐야 대학을 세울 수 있었다. 하지만 “산업계에 대졸 인력이 부족하고 재수, 삼수생이 넘쳐나니 대학을 더 만들자”는 논리에 △교지 △교사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만 갖추면 대학을 설립할 수 있는 준칙주의가 도입됐다. 지금 보면 황당할 정도로 근시안적인 이 제도로 인해 2011년까지 60개가 넘는 대학이 생겼다. ‘교육부 선배님들’은 대학 설립 문만 열었지 관리 감독은 뒷전이었다. 전국 곳곳에 등록금만 받고 교육은 뒷전인 ‘횡령대학’이 나와도 제대로 감사조차 안 했다. 아니, 오히려 일부 관료는 ‘교피아’(교육부 마피아)란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학을 권력의 발판 삼아 뇌물을 받는 등 기생했다. 덕분에 부패 사학들은 더욱 세를 불렸다 >>>> 지방이 모두 괴멸도 되기때문에, 더 나아가 사학연금고갈도 되기때문에 서울경기권도 포함해서 모두 같이 고통분담을 해야한다는 의견도 있군요~~
biofuzzy
21년 05월 22일
조회수
880
좋아요
3
댓글
2
외국인 학생 급여 얼마나 주시나요? (전자공학)
같이 연구해온 학생은 급여 결정이 수월합니다만 약간 다른 분야 전공인 파키스탄 학생이 박사과정 하겠다고 접수했는데 아직 보질 못했으니 어느 정도 지급해야할지 감이 잘 안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 대략적인 가이드나 경험을 부탁드립니다
후니훈이
21년 05월 21일
조회수
695
좋아요
0
댓글
2
🎙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1일
조회수
244
좋아요
0
댓글
0
대학정원감축
교육부가 대학 정원을 줄이기로 했다.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모집이 어려운 대학이 급격히 늘어난 탓이다. 정원 감축은 올해 대규모 미달 사태를 겪은 비수도권 대학은 물론이고 수도권 대학도 해당된다. 이른바 ‘고통 분담’ 차원이다. 이는 올해 고교 1학년이 진학하는 2024학년도 대입전형부터 본격 적용될 전망이어서 입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학 정원 감축의 경우 전국 5개 권역별로 이뤄진다. 권역별 기준(유지충원율)을 맞추지 못하면 하위 30∼50% 대학은 학생 선발 규모를 줄여야 한다. 이에 응하지 못하면 정부 재정 지원이 중단된다. 수도권대학도 같이 고통분담이라고하니 좋은 방안인지는 모르겠네요~~어쨌든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지방의 일자리가 더 근본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데~왜 국무조정실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 종합적으로 판단해야되지않나 싶은데~~ 그러니까 관평원ㅡ세종시도 독단, 특공자격이 이뤄진 것이죠 쩝 -.-
biofuzzy
21년 05월 21일
조회수
722
좋아요
2
댓글
8
코로나 확진 학생과 수업
ㅠㅠ 실습 수업 중에 코로나 확진 학생과 동선이 겹쳐서 무서움에 부들부들 떨고 있습니다. 일단 검사는 음성인데... 학생은 무증상 감염이었는데 괜찮겠지요..? 제발..
비공개
21년 05월 17일
조회수
396
좋아요
0
댓글
3
교양 스포츠 과목에서 자꾸 코로나 경보가 뜨네요
저희학과는 거의 전공은 대면 교양은 비대면 입니다. 그런데 스포츠 관련 교양수업은 유일하게 대면인데 4학년생들 몇명이 듣습니다. 학기초에도 이 과목에서 밀접접촉자가 나와서 며칠간 전공수업에도 영향을 끼쳤는데 이번주에 타과 수강학생중에 확진자 발생되서 다들 내일 자가격리후 검사받아야 한다네요 누구 잘못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스포츠과목 그리고 교양과목 특성상 위험 노출이 잦은거 같습니다. 다음 학기에 학생들 수강지도로 해결해야할지 아니면 지금부터 본부에 비대면 진행을 요청해야할지 애매하네요.대면 수업중인 다른 학교들은 이럴때 대처를 어떻게 하나요?
후니훈이
21년 05월 16일
조회수
288
좋아요
0
댓글
2
"조교"라는 단어의 의미?
저는 기업에서 재직하다가 학교로 이직한지 이제 3년째인데, 학교행정일 도와주는 계약직원분들이어도 제가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점심도 사주고 그랬었는데, 호칭을 회사에서 해왔듯이 ~ 님이라고하다가 다른 교수님들이 조교라고 하기도 하고, 그 분들이 서로 ~쌤이라고 하길래 저도 최근들어 조교선생님 또는 조교쌤이라고 불렀는데... 어제는 갑자기 학장이 부르더니 "조교"라는 호칭은 하대하는 것이라고 항의가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 저는 아무뜻 자체가 없더라도 그런 말이 싫다면, 식사도 자주하는 편인데 저에게 직접 바로 얘기하면 될 일인데 그걸 이렇게 돌려서 밖에 처리하지못하나 싶기도 하네요 -.- 타교수님들과 달리 행정실 계약직 직원분들과 자주 밥먹다가 오해를 살 일을 만들거나 구설수에 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등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조교라는 단어는 입밖에도 꺼내지는 않겠지만 집단의 성격이 다르기에 이해를 구할 이유도 없기에 거리도 둬야할것 같은데 ???
biofuzzy
21년 05월 14일
조회수
1,229
좋아요
2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