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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본 곳에서 3년치 원천징수를 달라고 하네요?
잡플래닛 블라인드 보니까 경력직 10년차도 수습기간 80% 적용하구요. 그분 계약서 쓰는데 그때 그 말을 하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아직 원천징수 내진 않고 합격했다는 전화만 받은 상황입니다. 이런 곳이 주변에 있으신가요? 아직 3년차라... 모르겠네요 에휴 ㅠ
이직하고파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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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지치네요.
직무를 변경해서 경력 인정 못받고 다시 커리어를 시작하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퇴직하고 또 구직 중입니다. 경력에서 신입으로 직무를 변경하면서 당연히 불이익은 감수하는게 맞다는 마인드였어요. 그런데도 구직기간이 길어지니 정말 지치네요.. 나이는 점점 드는데 경력은 짧고 (2년) 공백기간은 길어지고 작은 회사여도 직무만 맞으면 일하겠다고 입사지원서를 넣어봐도 서류 탈락하거나 면접을 봐도 최종합격을 못하네요. 제가 많이 부족한거겠죠. 공채시즌이라 좋은 후보자들도 많을테고요. 요즘은 채용공고를 봐도 또 불합격일텐데 뭐하러 넣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쪽은 인정해주는 자격증도 크게 없고 그나마 형식적인건 이미 다 취득해 둔 상태인데.. 쉬는동안 뭐하셨어요 질문에 답하려면 뭐라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직무를 변경하고자 한게 너무 큰 욕심이었나 내가 자격이 안되는데 억지를 부리고 있는건가 이 길은 역시 나랑 안맞는건가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합격하는그날까지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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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합격
오늘 최종 합격 통보 받았어요!!!!! 근데 바로 오라고 하는데... 아직 회사에 말안함... 어떻게 하죠??? 대우는 지금보다 훨씬좋아요
완전행복
은 따봉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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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했던 사소한 거짓말..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줄 알면서도 계속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hr업무를 하는 4년차 주니어입니다. 지난 수요일 대기업 hr 경력직 면접을 보았고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제 레퍼런스 체크만 남았는데요.. 문제는 제가 타기업에서 약 3개월 정도 프로젝트성으로 일을 했었는데(9월 초~12월 초) 면접과정에서 면접관님이 "아 4개월 일을하셨네요, 9월부터 12월까지"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맞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리고 짧지만 해당 경험을 좋게 봐주셨습니다. 아마 리멤버 이력사항 중 9월~12월(4개월) A사 근무내용을 보고 말씀주신것 같은데 저 괄호안에 4개월은 리멤버 시스템상 자동으로 기입이됐던 내용이고 수정이 불가했었습니다..ㅠ 짧은 순간에 '사실그게 3개월입니다' 라는 답변을 드려야 하나 순간적 고민을 했지만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사실대로 굳이 더 줄여서 정정하지 않은것도 맞고 아 9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한건 맞긴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긴장되는 마음도 커서 조금은(?)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면접과정에서 해당 경험내용에 대한 거짓은 일체 없었습니다. 혹시 레퍼체크 및 채용과정에서 이게 어느수준에 불이익으로 작용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채용 취소가 되진 않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삼보고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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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여러분이라면
회사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머리속에 다 넣고 일하나요??? 적어놓고 보면서 일하지 않나요.. 무조건 뭐시키면 100% 데이터가 있어야 하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맨날 밤새워서라도 추가지식 습득해라 등등 이대로 가면 망할것 같은데 런이 맞죠?
완전행복
은 따봉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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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지인이 많은 회사의 인사담당자
안녕하세요. 제목에 쓴 그대로 경영진 지인이 많은 회사의 인사담당자입니다. 경영진들이 본인들이 믿을수 있고 장기 재직할수 있는 지인들을 선호하는거는 알겠으나 데리고 오는 지인마다 업무 능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사실 경영진의 지인이어도 일만 잘한다면 상관없죠. 그렇지 않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기존에 일을 잘하고 있던 직원들입니다. 기존 직원들이 참기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수습평가점수를 낮게 주고, 업무 관련해서 능력이 되지 않고 어필을 해도 경영진의 지인이라서 그런다며 기존 직원들을 몰아갑니다. 현재 전체 인원은 60명 남짓 여기에서 경영진의 직계 비직계를 다 합치면 7~8명입니다. 현재 재직하고 있는 사람들만 이정도이지 이미 지인으로 들어왔다가 나간 직원들을 포함하면 그 숫자는 더 많아집니다. 이런 지인들은 평가도 보상도 진급도 연봉인상도 기존 체계를 벗어나서 적용이 됩니다. 이런 회사에서 인사담당자인 제가 더 클수 있을까요?
숑숑숑숑숑숑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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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경영지원/총무 경력 8년 이직 고민됩니다. 재직(제조) 중견기업/코스닥/경영지원&총무/팀장 연봉 4천 중반 대중교통 출퇴근거리 왕복 3시간.... 정규직.. 이직 오퍼제안(IT) 중소기업/코스닥/동일직무/팀원 연봉 5천 중반 도보 출퇴근거리 왕복 20분?ㅎㅎㅎ 3개월 계약직 평가 후 정규직 전환..이건 협의예정...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기타 다른 복지는 뭐 서로 대동소이 해서 기재 안했는데....이렇게 덩어리 큰 조건만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고민되네요....ㅠㅠ
콜라베어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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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x업피플] 지금, ‘리더십 코칭’ 최대 200만 원 할인
“HR 담당자님, 대표님! 조직에 이런 고민하는 팀장님 계시지 않나요?” ✅ 피드백을 줘도 돌아오지 않는 팀원의 아웃풋, 어떻게 매니징해야 할까요? ✅ 저도 모르게 팀원을 감정적으로 대하게 되어 고민이에요. ✅ 언제부턴가 팀원의 눈치를 보게 되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수많은 중간관리자분들이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나눠주시는 주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리더십 고민’인데요. 리멤버에서 이러한 리더십 고민을 해결해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리더십 코칭' 기간 한정 프로모션 안내] -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진짜’ 전문가 리더십 코칭 신청하고 조직 내 리더십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 오직 리멤버에서만! 최대 200만원 할인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프로모션 보러가기: https://app.rmbr.in/fsG5Fgsj5Hb ---
커뮤니티 운영자
은 따봉
 | 리멤버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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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7, 만3년4개월(4년차).. 살 수 있을까요
공기관 3년 버텼습니다. 갈수록 여긴 아닌거같아서 이직하고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나이는 먹어버렸고, 경력은 부족하고.. 뭔가 갈수록 꼬입니다.. 저 이직 할 수 있을까요 ㅠㅠ (예결산, 경영평가 빼고 다 한거같습니다...)
잠오면잠자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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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쪽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곧 15년차 경력의 40세 조금 넘긴 중견기업의 인사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사에 뜻이있어 선택한 것은 아니고 꿈꾸던 진로가 좌절되어 들어간 회사에서 좋게 봐주셔서(?) 인사일을 시작했는데 여차저차 열심히 하다보니 인사팀장까지는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참 맞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진정성을 갖고 일하다보니 지난 시간이 부끄럽지는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사팀장으로서 그동안 생각했던 것들 신나게 추진하다보니 즐겁게 일하고는 있습니다만, 문득 10년 후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재무가 있으니 인사가 관리 본부장 부문장이 되기는 어려울거고 그냥 있다보면 10년 후에 정작 날 위해 이룬건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도 들고요… 당장 일을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없지만 다른 인사쪽 선배님들은 50대를 위해 어떤 준비들을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선배님들은 어떤 길을 걸으셨을지 딱히 여쭤볼곳이 마땅하진 않아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헤드헌터나 노무사를 하고 싶진 않는 입장에서 그 외에 다음 진로가 어떤게 있는지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는 후배에게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방랑자83
은 따봉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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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업무에 회의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오래 노력하다 이직에 성공하게 되어 기뻐하던 직장인 입니다. A 업무로 제안을 받고 수락 후 입사하였는데, 입사한 후엔 팀장님이 서스럼없이 저에게 제가 B 업무를 못해서 A 업무만 하게 되었다고 저에게 비난 아닌 비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분명 A 업무로 애초에 협의가 완료되어 입사했는데, 제가 일을 못해서 업무가 조정된 것 처럼 저에게도, 다른 팀원에게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다녀서 제 업무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현재 부서의 모든 팀원들이 팀장님보다 업무를 더 오래 한 상황입니다.(팀장님은 타직무 부서에서 전직, 팀원들은 평균 업무 경험 년수 5년 이상) 그래서 팀원들은 제 상황을 이해해주고 자기보다 근속 년수가 높은 팀원들을 깎아내리는 팀장님의 언행을 듣지 않고 저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본인들도 입사하고 겪은 일이라고…… 요새 경기가 워낙 안좋다 보니 1년은 채우겠다는 마음이였으나 제가 해보지도 않은 B 업무를 무조건 제가 일을 못해서 A를 하게 됐다고 깎아 내리기만 하는 팀장님 밑에서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여기서 버티는게 나을지, 빠른 시간안에 다른 곳을 알아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 하셨던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wpi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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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서류 요청시 직원 자리로 가져다 드리나요?
제가 첫 회사를 사수없이 1인 인사담당자로 시작해서 여쭤볼 곳이 없어 글 씁니다ㅜ 재직증명서 발급 희망하시면 보통 제가 인쇄해서 지류로 직원 분 자리로 가져다드리는데요 인쇄기가 인사팀 측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렇게 하시나요? 아니면 직원분께서 인사팀 자리로 와서 받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유인즉슨 직원들 인원도 점점 많아지고 있기도 하고 하루에도 너무 많은 문의를 받고 있어서 이제 가져다드리는 것은 슬슬 놓아야하는 것인가 해서요ㅠ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답변 주시면 업무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수팸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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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분들 퇴사일자 도와주세요
3월에 만근하고 퇴사합니다. 저는 만근하니 공식적인 퇴사일은 3월 31일인줄 알았는데, hr에서 마지막 근무일이 29일 금요일이니 사직서에 퇴사일을 29일로 적으라고 인사팀에서 자꾸 종용하는데요. 이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주휴수당 이런것들 덜 주려고 하는거 같은데, 말일로 바꿀수 있으면 다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hr분들 도와주세요. + 추가 29일이 마지막 근무일이긴 한데 소진할수있는 잔여 연차가 이틀 남아서 28일, 29일은 실제로 출근은 안합니다. 27일이 실직적인 마지막 출근일자에요
선량한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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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있나요?
이번에 회사 사정으로 권고사직으로 퇴사했는데요. 22년 10월 17일 입사 23년 연차 완전소진. 24년 2월 29일까지 연차 없이 근무하고 퇴사하였는데 이럴경우 연차수당이 주어지나요? 있다면 퇴직금 지급시 주어지나요?
아로밀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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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관련 의견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팀장 직급의 회사원입니다. 신입 사원의 행동과 태도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희 회사는 연 평균 60억 매출을 올리고, 직원 수는 10명, 급여는 초봉 4000만원 (세전) 이상, 식대제공, 차량비제공, 상여 연 300만원, 성과급 평균 300만원 정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연차 사용도 자유롭고 출근은 9시반 퇴근 6시 등 나름 대우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초과 근무를 할 경우 대체 휴무 혹은 출근 시간 조정 등으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들어온 후 세대교체를 시작했고 현재는 20대 후반 부터 30대 중후반 정도의 젊은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약 1년 전 신입 사원이 영업 및 마케팅 직무로 합류했는데 본인이 관심 있고 자신 있는 업무 외에는 관리를 소홀히 하고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을 강하게 쪼고 혼내고 화내며 하기 보다는 최대한 많이 가르쳐주고 처음에는 쉬운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자율성을 주고 알아서 기한을 맞추게 하는 분위기라 실수하더라도 사기를 잃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면서 가르치고 있는데 1년이 다 되도록 실력이 늘지 않고 있고, 업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 이해도가 딸리는 등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신입 사원이 대학을 갓 졸업한 새내기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요즘 대부분의 신입 수준이 이런 것인지 궁금하고, 또 저희가 가이드를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입 사원이 이 회사를 퇴사하더라도 배운게 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고 좋은 경험이기를 바라고 있어서 가이드 해주는 방식이나 내용과 관련해 중간 관리자들이 의견도 나눠보고 있지만 신입 사원의 반복적인 실수와 그에 따른 지적 및 면담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되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과 조언을 구합니다.
그때를잊지말자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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