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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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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 없는 아웃풋이 있어?
경력직 이직으로 들어간 회사. 하지만..경력직이기에 기준이 높았던 것일까... 내 상사는 입사일주터 다른 일로인해 3주 가까이 못보고, 흔히 말하는 온보딩 조차 받아보지 못한.. 인수인계서따위는 없는.. 이제 4개월지났지만 모르는거 투성이에... 상사는 4개월 동안 3번 얼굴 본상태고,, 본사 사람들은 내가 지들하고 같이 오래 일 하게 된 사람 처럼 행동하니... 뭔가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느낌... 인풋이 없는데 아웃풋이 잘 될리 있나... 인풋도 없으면서 아웃풋이 나오길 바라는 이회사는 어케 해야하나.. ~게 하나요? 물어보면 성위 없는 답변 걍 해요. 뭘 알아야 하는거고 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지 .. 마이크로하게 티칭해달라는것이 아닌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것인데... 전.. 이제 어케 해야 하나요... 그만 두는것이 답일지요...
취직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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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인지 친구가 문제인지 ..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붙어다니다보니 사생활을 속속들이 알게되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파트너가 있어요. 여자친구랑 이제 5년넘게 .. 사겼고 결혼 얘기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뭐 제가 여자친구랑 친하다거나 한 그런 사이는 아니지만 최소한 소개를 시켜준 이상 제 앞에서는 적어도 그런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거죠. 뭐 남자들 사이에선 그런말 있잖아요 젊을때 많이 놀아봐야 늦바람 안들고 잘한다고 여기에 적용되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안그런다고 해서 내가 정답이고 친구가 오답인가 ? 비단 이런 연인과의 도리 문제를 떠나 과연 사회 전반적인 측면에서 나는 친구의 저런 문제를 손가락질 할수있는 도덕적인 사람인가 ? 나도 거리에 침도 뱉어보고, 법인카드로 몰래 고기도 사먹어 보고 그렇게 착한 깨끗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사실 친구랑 이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본적이 있어요 OO이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다 큰 성인인데 제가 너 나쁘다라 하는것도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수도 있는 문제니까 거기서 대화는 다른 주제로 넘어갔어요 이런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십년도 넘은 친구를 멀리해야하나, 난 왜 친구 여자친구를 보면서 죄책감이 들어야하나, 여자친구한테 거짓말 하기 싫은 내가 왜 여자친구한테 내 친구를 거짓말로 감싸주고 있나 .. 또 말하면 친구 배신한거같고 끼리끼리로 프레임 씌워지는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우문현답 같은데 남자니까 그럴수있다,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봉주르쉐쉐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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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WA 48:2024기반 ESG인증
월요일 대전서구문화원에서 보람상조회 협찬 Ai교육을 다녀 왔습니다. 처음 배워서 작성해 본 그림 입니다.
에뿔국제인증원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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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공고 직무와 무관한 경력은 과감히 뺄까요?
지원하려는 공고 관련한 업무의 경력은 현회사 3.5개월 정도 입니다. 그전회사는 공고 내 업무와 그닥..무관한 중소기업인데 6-7년을 일했다보니.. 총경력이 10년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라 빼도 무관할지 싶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경력기술서에서만 빼도 될지.?
무적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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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이번에 정보보호 신입 채용하던데 혹시 내부 분위기에 대해서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ㅜㅠㅠㅜ 제발
@신한캐피탈(주)
룰르르르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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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 30살
총경력만치면 6년정도 됩니다 공연행사 1년 하다가 영업지원 2년 광고대행사 2년쯤 다니고 이직해서 현재 md 직무로 1년차 나름 인정 받고있습니다 일단 현재 직무도 좋고 성과도 나름 만들고있습니다 문제는 윗선에서 제 케파는 일절 생각안하고 이거까지 한다고? 저것도해봐 저것까지 한다고? 이것도해봐 이런식이라 도무지 해결할수 없을정도입니다 심지어 제경력은 깎아서 취급받아서 인사쪽에 어필했으나 인사쪽에서 이해한다고만하고 변하는건 없습니다 이와중에 제가 꿈꾸는 기업에 공고가 곧 나오는 상황이라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잦은 이직도 신경쓰이고 여기서 계속하다간 쓰러지겠다 싶기까지 하네요.. 곧 자녀까지 생각하니 살짝 진취적으로 나아가는게 맞는것같긴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빅에스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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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취업시장이 어려워졌다는데 경력이직이 더 수월할가요 중고신입이 더 수월할가요?
저는 인턴으로 1년 정규직으로 2년가까이 문과쪽으로 경력이있습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공채를 지원해보고싶은데 요즘 신입을 정말정말 적게뽑는다고 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좀더 키워서 3년차 경력직 이직이 더 괜찮을가요 아님 대기업 공채가 더 가능성있을가요?
링크드인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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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비밀] 숨겨둔 자녀 있음 vs. 빚이 10억 있음
결혼을 앞두고 알게된 약혼자의 비밀. 위에 중에 어떤게 더 킹받아? 후우
결정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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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가로채는 자 vs. 실수를 떠넘기는 자
둘 다 진짜 킹받는 빌런들인데 말이지. 형들 누나들 생각엔 누가 더 최악이야?
결정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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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후 커리어 고민..골머리가 아프네요
현재 복지와 페이가 꽤 괜찮은 대기업에서 만 9년 정도 일해갑니다 진급도 다 했고, 팀장 달거 아니면 그냥 맘편히 다녀도 되는 환경이에요 작년까진 회사생활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었는데 작년에 제가 일하던 사업부와 부서가 없어지고 아예 새로운 곳으로 발령이 났어요 나름 제 직무에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 직무 자체가 사라져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 그 자체로 경력이 단절되는 상황.. 원하는 직무를 계속 하고싶으면 이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됐네요 와중에 지난달 바라던 임신이 되어 단축근무 중인데 (노산이고 고위험 요인이 있어서 몸도 챙겨야해요ㅠ) 새 팀 팀장님은 저에 대한 레퍼런스도 없고 몇번 시켜보시더니 그닥 만족스럽지 않으셨는지 최근엔 중요한 업무는 제 R&R에 있는 업무인데도 기존 팀원들과 진행하시더라고요 뭐 저도 처음이라 미숙했던 부분이 분명 있었을거고 손발도 기존분들과 훨씬 잘 맞으시겠죠.. 근데 제가 업무 고민해서 보고서 들고 가면 이건 **책임과 이미 논의 다 한거예요 라고 해버리시니깐... 힘이 쭉 빠지기도 여러번.. 이젠 직접 시키시는일 아니면 나서지 않는 소극적인 모습으로 변해버린게 스스로도 느껴져요 자존감도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람차게 다닌 회사인데ㅠㅠ 다시 자신감있게 제가 잘하는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역시 이직을 해야겠죠?? 출산 후에 육아휴직 하면서 머리 굳고 애기도 딸린 날 어디서 받아줄까, 여기만큼 칼퇴와 각종 복지 보장되는 회사 없다 싶다가도 평생 이렇게 일에서 아무 보람과 즐거움을 못느끼면서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퇴근하고 문득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 있나 궁금하네요ㅠㅠ
소라게빵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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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제까지 신입인가요?
안녕하세요,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된지 거의 4개월 된 신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통 연차가 어느정도 쌓여야 신입으로 보지 않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신입 때 최대한 많이 배우고, 질문하고 싶기도 하구요. 실수가 잦은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것도 신입 때 모두 교정하고 개선하고 싶습니다 ㅠㅠ 1년까지는 신입으로 쳐주시나요?
무슨닉네임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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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어느덧 명함3천장이 넘었네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전체 저장번호 중 절반정도가 리멤버로 등록된 거군요. 명함 잔뜩 받았을때 편히기는 해요^^ 이거도 언제 싹 털릴지 모르겠지만 ㅎ 이젠 뮈~ 인맥관리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늘어날수록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하고.. 특히 경조사 소식올때 애매한 겅우가 많이 생기네요. 그냥..오늘도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들 등록하다가 괜히 푸념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하십쇼~
병원행정 전문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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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형님들 누님들
제발 직장 동료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일들이나 잘합시다... 우리가 이럴수록 좋아할 사람들은 기득권 밖에ㅜ없어요...
3121john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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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 kcc에서 현차로 이직했는데
- 일 못하는 직원 싫다 -시키면 뭐 하나씩 빼먹는다 - 직원 하나 때문에 온 팀이 야근한다 이런 말들을때마다 서러워져요,,,, 우린 샹 노조 그냥 대놓고 일안하고 대놓고 지시사항 안 지키고 네가 지시를 똑바로 안해서 그렇지 하면서 오히려 반문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하고 제가 욕먹고 제가 폐급이 됩니다... 문제는 얘네들 연봉 1억에 학자급 의료비까지 다 타먹고 회사 지분도 가지고 있어서 경영권한 행사하면서 지인채용도 해요,,,, 회사는 이래도 건들질 못합니다 스트라이크 한 번하면 1시간 공장 멈춰도 몇천억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진짜 부하직원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현대차 노조 간접체험 시켜보고 싶습니다...
3121john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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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물에 사진 여러장 못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커넥트 게시물에 한 장 밖에 못 올리는게 맞나요? ㅠㅠ
짐짐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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