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력만치면 6년정도 됩니다 공연행사 1년 하다가 영업지원 2년 광고대행사 2년쯤 다니고 이직해서 현재 md 직무로 1년차 나름 인정 받고있습니다 일단 현재 직무도 좋고 성과도 나름 만들고있습니다 문제는 윗선에서 제 케파는 일절 생각안하고 이거까지 한다고? 저것도해봐 저것까지 한다고? 이것도해봐 이런식이라 도무지 해결할수 없을정도입니다 심지어 제경력은 깎아서 취급받아서 인사쪽에 어필했으나 인사쪽에서 이해한다고만하고 변하는건 없습니다 이와중에 제가 꿈꾸는 기업에 공고가 곧 나오는 상황이라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잦은 이직도 신경쓰이고 여기서 계속하다간 쓰러지겠다 싶기까지 하네요.. 곧 자녀까지 생각하니 살짝 진취적으로 나아가는게 맞는것같긴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직생각 30살
03월 10일 | 조회수 129
빅
빅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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